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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에 홀로 있는 당신에게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는다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또 그만큼 쉬운 일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실 때도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의지하느냐의 나 자신을 의지하느냐의 문제이지요.
정말로 하나님께 맡긴다면 어려울 일이 뭐가 있을까요?
바람이 참 많이 부는 날입니다.
이런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마음만은 온통 꽃밭인 봄날 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_마음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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