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atjstmf
3 years ago10,000+ Views
왠지 묘하게 말이야....
14 comments
Suggested
Recent
@simds560 고양이들은 그루밍을 열렬히 하는데 그러다보니 자기털을 자기가 삼켜요 그게 속에 모이면 저렇게 토해내는데 그 뭉친 털들이 마치 공처럼 생겨서 헤어볼 이라고 한답니다~~^^;
@sweetypunch1 ㅎㅎ감사합니닼ㅋㅋ @mazolae 뻗었죠ㅋㅋ @pinenine ㅋㅋㅋ
Anonym
저도 일년이 넘었는데 한번도 못봤네요. 몇번 꿀렁이는건 봤는데 정작 뱉어내지는않더라구요. ^^
털을 밷을땨면 냥이들 엄청고통스러워하던대.. 잘나오던가요?
아우 이상한거 먹었더니 그냥 속이다 울렁거리네 냥
View more comments
85
1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