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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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그대는 좋은사람 옆에있네요 헷갈렸던 나인지, 헷갈리게 했던 그대일지. 좋았던건 그때인지 그대인지 아니면 그때 그대가 좋았던건지.... 아직도 마음한켠 그대가 남아있네요 -2015.12.19 토요일-추억같은 그리움에 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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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신 글들이 다 제 마음같네요... 잘 이겨내시고 잘 견뎌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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