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1815
3 years ago5,000+ Views
미야자키 센메세니치난 모아이석상 1960년 칠레 대지진때 복구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일본에게 감사의 뜻으로 96년 모아이 석상을 만들도록 허락 해줬다한다. 7개의 모아이 석상은 각각의 부적이 있다하는데 왼쪽부터 직업, 건강, 연애, 전체적, 결혼, 금전, 학문이라 한다. 악천후의 기후에도 불구하고 비를 다 때려맞으며 (우산이 제 기능을 하지못하는 날씨 ㅠㅠ) 7개를 정성껏 쓰담고 왔다만.. 우리나라 부적은 아닌듯하다. 태풍으로 인해 여행의 최적은 아니었지만, 너무 좋은 추억을 갖고있는 곳이라 꼭 다시 가고싶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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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1815 저도 가고시마 폭설오고 그래서 못돌아다녀서 ㅠ 또가고 싶어요 ㅎ
정복하지못한 미야자키 ㅠ ㅠ 가고시마는 다녀왔는데요 ㅠ
부적도 국경을 넘을 수는 없는건가요...ㅋ
@Wan2 미야자키.. 태풍불고 제대로 못다녔지만 아주 좋았던 곳이예요. 또 가볼려구요~~
@sayosayo 그렇더라구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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