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090903
100,000+ Views

응답하라 1988 보라를 아시나요?

오늘 소개해드릴 분은 성덕선에 무서운 언니이자,서울대 다니는 똘똘이이자,연하남 선우와. 사귀는 성.보.라양. 입니다♥♥♥ (댓을 받아서 기분이 좋음)
일단 응팔 선우랑 찍은 화보, 정팔이 랑두....분위기가 ♡♡♡♡진심 굿이댜~~~~
요건 귀요운(?)사진~~~~ 개인적으로 첫번째 사진♥♥♥♥
근디 이 언니 몸매가~~진짜 캡이라구~~~~~~~~~♥♥♥♥♥ (갖고싶다 저런 몸매)
밀당의 정석 성보라양~~~~
이상으로. 매력 만빵 성보라 편이 었어여!!!!(이와중 발목 봐) 댓달아주신 분들께♥♥♥♥ (특히 동룡편과 보라편♥♥♥)
댓♥♥♥♥
86 Comments
Suggested
Recent
웬열 캡예쁨
첫화에서 너무 못됐게 나와서 가자미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진짜 사랑스럽고 귀엽고 믿음직스런 보라에요. 영화 그놈이다 에서도 인상적이었어요 다리 진짜 가늘다.♡♡
.... 보라아아아아아아~~~♡♡♡♡
@bangka126 당연하쥬!!! 댓은♥이쥬ㅋㅋ
진짜볼매죠 예전 출연작중 잉투기라는 영화가 있는데 재미있습니다.팬이 됐다면 찾아 보는것도 좋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들을 위해 문신을 바꾼 엄마의 이야기
약 10년전, 타투 아티스트인 스티브 피스와 그의 아내는 특별한 문신을 새기기로 합니다. 다름아닌 자신의 아이들을 그린 문신을 새기는 것이죠. 하지만 타투를 새기고 시간이 흐른뒤 중대한 변화가 발생합니다. 그 때까지는 딸인줄 알았던 첫째 에이스가 자신이 트랜스젠더임을 밝힌 것이죠. 이 사실을 들은 부부는 결심합니다. 바로 문신을 다시 고쳐 그리는 것이죠. 아들인 에이스의 문신은 스티브의 아내에게 새겨져 있었습니다. 10년전에 새겨진 문신에서 에이스는 분홍생 원피스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었죠. 하지만 지금의 에이스는 반바지와 면티에 짧은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문신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은 담담합니다. 스티브는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인 에이스가 자신이 트랜스 남성임을 알렸고 문신은 업데이트가 필요했어요. 새로운 문신은 에이스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멋진 새로운 삶을 살고있는지 보여주요.' 에이스가 커밍아웃을 한 것은 작년입니다. 그녀는 그 전까지의 삶에 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전 다른 사람들과 제가 다르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그 다른 것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몰랐죠. 난 단지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날 이 상황에서 꺼내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죠.' 결국 그녀는 고심끝에 가족에게 알립니다. 하지만 이 가족들은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고 하네요. 스티브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힙니다. '우린 놀라지 않았어요. 부모로서 여러분들은 아이들에게 '너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에이스가 커밍아웃 이후 더욱 행복한 삶을 산 것을 보았죠. 그리고 그 모습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이 이야기는 SNS에 공개되었고,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클 조던보다 더 독종이었던 사나이
마이클 조던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승부욕과 독기는 조던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죠. 그런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면 믿으시겠나요? 네, 있었습니다. 조던과 함께 시카고 불스에서 6번이나 우승을 경험한 필 잭슨 감독이 직접 한 말입니다. 들어보시죠. "마이클 조던의 모든 것을 롤 모델로 삼았던 선수가 코비 브라이언트였다. 그런데 훈련을 대하는 태도와 독기만큼은 오히려 코비가 조던보다 더 대단했다. 이 말을 들으면 조던이 나한테 뭐라고 할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진짜로 그랬다." (필 잭슨 감독) 승부욕의 화신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니. 사실 코비의 훈련량과 독기에 놀란 것은 필 잭슨뿐만이 아닙니다. 코비와 함께 시간을 보냈던 많은 동료 선수들, 지도자들이 그의 어마어마한 훈련량에 혀를 내두르곤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들의 말을 한 번 들어보도록 하죠. "코비는 늘 체육관에 남아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기술을 연마하곤 했다. 게다가 코비는 언제나 훈련장에 1등으로 도착하곤 했는데, 솔직히 코비가 언제 잠을 자는지 궁금했던 적도 있었다. 코비는 새벽 1시나 2시가 되면 내게 전화를 해서 새벽 5시에 같이 러닝을 하러 가지 않겠냐고 물어보곤 했다. 코비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 로니 튜리아프(코비의 전 동료) "밤 11시에 코비에게서 전화가 왔던 적이 있다. 새벽 5시 30분에 체육관으로 와서 훈련을 도와줄 수 있는지 묻더라.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10분 빠르게 5시 20분에 체육관에 도착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코비가 땀으로 옷이 흠뻑 젖은 채 나에게 인사를 하는 게 아닌가. 코비에게 물어보니 4시 45분에 도착해 있었다고 하더라. 내가 오기 전에 미리 와서 고강도 훈련으로 이미 몸을 풀어둔 것이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그런 선수다." - 라쉬드 하자드(레이커스의 전 스카우터) "2008년에 미국 대표팀 캠프에 있을 때의 일이다. 호텔 로비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데 무릎에 아이스팩을 한 코비가 땀에 흠뻑 젖은 채 트레이너들과 함께 오는 게 아닌가. 새벽에 개인 훈련을 했다고 하더라. 그때 생각했다. '이제 아침 8시인데... 이 인간은 지구에서 온 게 맞을까?'" - 크리스 보쉬(2008년 미국 농구대표팀 전 동료) "슈퍼스타는 이유 없이 탄생하는 게 아니다. 마이클 조던이 경기가 없을 때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왜 조던이 슈퍼스타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다. 슈퍼스타가 된다는 것은 그저 운 좋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코비도 그랬다. 코비는 농구에 쏟는 노력이 어마어마했을 뿐만 아니라 농구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배우려고 집착하는 선수였다. 농구에 관한 조언이라면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했다." - 팀 그루버(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의 개인 트레이너) "코비는 승부욕이 너무 과해 종종 사람들의 미움을 사곤 했다. 하지만 코비를 싫어하기만 한다면, 코비의 내면에 얼마나 대단한 열정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할 것이다." - 텍스 윈터(전 레이커스 코치) "농구를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일이다. 앨런 아이버슨과 코비 브라이언트를 보면 알 수 있었다. 아이버슨은 해가 뜨면 훈련을 하러 갔다. 하지만 코비는 해가 뜨기도 전에 훈련을 하러 가는 선수였다." - 익명의 NBA 스카우터 "코비는 내가 지도한 모든 선수들 중 훈련을 가장 독하게 하는 선수였다. 코비는 일주일 중 최소 6일은 웨이트 룸에서 보냈다. 우리 학교는 아침 7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눈이 많이 오는 날은 9시 30분에 문을 열곤 했다. 하지만 코비는 눈이 많이 오는 날도 변함없이 아침 6시에 체육관에 도착해 훈련을 시작하곤 했다." - 코비의 고교 시절 감독 "코비는 늘 훈련장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녀석이었다. 약속된 훈련 시간보다 1시간에서 30분 정도는 늘 먼저와서 훈련을 시작했다. 코비가 레이커스에 오기 전까지는 내가 팀에서 훈련장에 가장 먼저 오는 선수였다. 그런데 코비가 온 뒤로 그 자리를 빼앗겼다. 코비는 부상을 당했을 때도 예외 없이 제일 먼저 훈련장에 왔다. 재밌는 건 나는 훈련장에서 10분 거리에 살았는데, 코비는 35분 거리에 살았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일찍 오려고 해도 체육관 문을 열면 늘 코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 존 셀레스텐드(코비의 전 동료)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당신은 실패하게 돼 있다. 나는 나에게 찾아오는 모든 부정적인 사건들을 나를 한 단계 성장하게 만드는 기회라고 여긴다." - 코비 브라이언트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그녀는 왜 3년간 노인 분장을 했을까?
배려와 공감이 있는 디자인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옥소, 이온 1979년부터 1982년까지, 약 3년 동안 미국과 캐나다의 크고 작은 도시를 돌아다닌 80대 노인이 있었어요. 그녀는 어느 날은 아주 건강하고 활동적인 노인, 어느 날은 지팡이와 보행기에 의존한 노인, 그리고 어느 날은 부랑자 노인으로 모습을 바꿨어요. 이 수상한 노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출처: allets.com, 위키피디아, sgiquaterly.org 그녀는 바로 당시 26세의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였어요. 그녀는 직장에서 겪은 일을 계기로 직접 노인이 되어 보기로 했답니다. 어느 날 사내 미팅에서 노인을 위한 디자인에 대해 주장하다 상사에게 꾸지람을 들은 것이죠.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상사의 말에 충격을 받은 패트리샤 무어는 노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편안한 디자인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녀는 노인의 불편함을 체험하기 위해 본인이 스스로 노인이 되어보기로 했는데요. 인터뷰를 통한 연구만으로는 잘못된 디자인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그녀는 당시 TV 프로그램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바바라 캘리의 도움을 받아 80대 노인으로 분장했어요. 또한 눈에는 도수가 안 맞는 안경을 쓰고 귀에는 솜을 넣었으며 철제 보조기를 이용해 걸음걸이도 불편하게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3년간 노인으로 변장한 채 생활한 패트리샤 무어는 평소 10분밖에 걸리지 않았던 곳이 노인의 걸음으로는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등의 불편함을 몸소 체험했어요. 덕분에 소리가 나는 주전자, 저상버스 등을 발명할 수 있었죠. 당시 그 물건들은 그야말로 혁신 그 자체였답니다. 출처: cordis.europa.eu, 옥소 그녀의 디자인이 바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랍니다. 그녀는 노인이 겪는 불편함에서 디자인을 착안했지만, 그녀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결코 '노인만'을 위한 것은 아니에요. 노인뿐만 아니라 모두의 편리함을 위한 것이죠. 그래서 착한 디자인으로 불리기도 해요. 그럼 다양한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를 살펴볼까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브래들리 타임피스 먼저 손으로 만져서 시간을 알 수 있는 손목시계를 소개할게요. 보지 않고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명도 'Watch'가 아니라 'Timepiece'랍니다. 티타늄 소재의 시계판에는 구슬 두 개가 있는데요. 다이얼의 구슬은 분을, 배젤 쪽의 구슬은 시간을 가리키죠. 내부의 자기장에 의해서 구슬이 고정되는 원래예요. 구슬은 힘을 세게 주면 움직이지만, 이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Eone Time 모노라이트 장시간 컴퓨터와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현대인의 시력은 저하되고 있는 추세예요. 나이가 듦에 따라 시력이 떨어지는 노안의 연령도 낮아지고 있죠. 모노라이트라는 이름의 이 탁상 조명은 확대경 기능을 장착해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바늘에 실을 꿰는 일도 어렵지 않게 해줘요. 또한 각진 지지대는 다양한 각도로 쉽게 움직이고 고정할 수 있게 하죠. 출처: allets.com, Ianzavecchia-wai.com 틸팅 싱크 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싱크대는 프랑스 디자이너의 작품이에요. 사용자의 키에 상관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인데요. 몸통의 한 면이 각진 형태로 서 있는 사람은 수평으로 놓고, 휠체어에 앉아 있거나 키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에는 기울여 사용할 수 있답니다. 세면대의 높낮이를 조절한 것이 아니라 세면대 자체의 형태에 약간의 변화를 줘 모두를 위한 세면대를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gwenoleganier.fr 싱글 핸드 쿡 트랜스포머를 닮은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한 손으로도 요리할 수 있는 도마죠. 한쪽 손을 다쳤거나 불편한 사람은 사과 하나를 자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 거예요. 이 도마는 재료를 단단히 지지해줘 한쪽 손만으로도 과일 썰기부터 치즈 채썰기까지 뭐든 할수 있어요. 도마에는 과일을 고정할 수 있는 핀, 버터를 바르는 동안 빵을 잡아주는 핀도 있거든요. 아, 왼손잡이여도 상관없답니다. 출처: allets.com, 얀코 디자인 지금까지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의 스토리부터 다양한 유니버셜 디자인 제품들을 알아봤어요.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쉽게 해내는 어떤 일이 몸이 다소 불편한 누군가에게는 하루 종일 걸리는 버거운 일일 수 있어요. 이때 필요한 것이 오늘 알아본 유니버설 디자인이죠. 혹 주변에서 찾은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가 있나요? 그렇다면 댓글로 서로 나눠 보세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출처: allets.com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고기집, 경천애인 2237
서울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경천애인 2237은 최상급 한우전문점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최소 21일간 1.2도의 저온숙성으로 완성된 최상의 한우만을 제공하며, 오로지 최고의 고기를 선별하고 숙성시키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주류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해요! 대신 와인 콜키지가 무료이고, 다른 주류를 지참해도 별도의 셋팅비용은 받지 않아요:-) 테이스트로그에서도 이미 유명한 경천애인의 기록은 어떻게 남겨져 있을까요? 제값하는육회비빔밥 "늦으면 재료 떨어져서 못 먹는 초인기메뉴" "생각보다 양 많음" "깔끔하고 맛있는 육회" "최고의 육회비빔밥" (테이스트로그 사용자 맛사랑☆박영욱 님) 경천애인 2237의 식사메뉴 중에서도 인기 있다는 제값하는 육회비빔밥! 이름처럼 정말 제 값을 하는 맛일지 궁금하네요. 조금이라도 늦으면 맛볼 수 없는 메뉴! 올바르게끊인갈비탕 "조미료 맛이 안나는 깔끔한국물" "야들야들한 식감의 고기" "소갈비의 감칠맛" "함께나오는 정갈한 밑반찬" "마늘장아찌,파김치,깍두기" "전부맛있다" "쌀밥과 보리밥 중 선택가능" (테이스트로그 사용자 빵뇨 님) "냄비에 한가득 나오는"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함" "갈비도 잔뜩" "또먹고 싶네" (테이스트로그 사용자 myjini 님) 테로지기도 먹어보고 반한 올바르게 끓인 갈비탕이네요! 조미료 맛에 길들여져있는 사람들에게는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정말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에요. 게다가, 같이 나오는 정갈한 반찬과 곁들여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답니다*.* 경애스페셜 "쫄깃한 식감" "고기의 진한향이 입안가득" "깔끔한 식당" "마늘향의 크림치즈가 정말 맛있음" (테이스트로그 사용자 Boyeon 님) "쫄깃한 한우 모듬구이" "밑에깔린 감자가 맛있네" "철판에 구운 스테이크" (테이스트로그 사용자 myjini 님) 최상급 한우 안심, 채끝, 생등심으로 구성 된 경애스페셜은 160g에 38,500원이라는 가격으로 여러 고기를 맛 볼 수 있어요. 애인특안심 "입에서 살살 녹는 한우" "한우중최고" "이런집없음" "평생단골" (테이스트로그 사용자 묜묜이 님) "블루치즈랑같이먹으니꿀맛" (테이스트로그 사용자 Joohoon Jeon 님) 경천애인 2237의 고기 메뉴 중에서 가장 극찬을 받은 메뉴인 애인특안심! 입에서 살살 녹는 한우 맛이라니*.* 특히 같이 나오는 기본 치즈 소스와 함께 먹으면 꿀맛이라고 해요! 미나리찹쌀누룽지밥 "최고" "향긋한 미나리" "꼬소한누룽지" "콜라보" (테이스트로그 사용자 묜묜이 님) 다른 고기집에 볶음밥이 있다면, 경천애인에는 미나리 찹쌀 누릉지밥이 있어요. 누름판으로 밥을 꾹 눌러 누릉지를 만든 뒤, 김치와 미나리를 넣고 함께 볶으면 완성! 향긋한 미나리 향 덕분에 자꾸만 손이 간다고 하네요. 식으면 딱딱해질 수 있으니 뜨거울 때 드셔야 해요ㅎㅎ 경천애인 2237의 숫자는 마태복음 22장 37절을 의미한다고 해요. "고기"에 대한 철학이 남다른 경천애인 2237.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고깃집으로 추천해 드려요:-) [경천애인2237]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42-46 암천빌딩 3층 전화번호: 02-553-2237 앞으로도 테이스트로그가 전해드리는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소환해 드려요:-) @wndnjs6696 @onlyhandsome @twg1010 @desperad0 @jiny2857 @BJferret @Thomaskim5079 @yesol31 @mearam @qkftkd @jurajang @shn8406 @yesol31 @Redtiger72 @irenemode @Jeg19711984 @wnsgur801 @HoryunLee @lsjlsj72 @01055951721 @ban090 @cps8854 @jiwonkangjames @HyeyeonNa @tntm9292 @soyoumom @ptlych111 @acroxs @nisannmore @hannah0227 @hkd135 @JoyfulJeonghee @cocoaBB @shkim084 @qkfdkr @padoro3 @hiyori1215 @tnvjscv @swiri108 @DarbyGray @kbm4325 @Gangming @red6088 @hyelan001 @swiri108 @AliceKim @dydwlstkfka @graygray @hjh1532 @oimsg333 @leaderysy @asystkch @tyute @kangchaeyeon15 @thunder1210 @Singleorigin @eh2ppoo @kimjiwoong31 @YoungJoonYi @BooWonMoon @wap0405 @dawonkaram @wanus @Ferb0113 @jzhee @nate7942 @llksz @k30p3301 @mimi6532 @excusme2 @check0406 @ebieya @sonyesoer @mzz1735
세계에서 사랑받는 셀러브리티, 배두나의 패션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는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배두나씨는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여배우이지만 최근에는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여배우가 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같은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지 않을수가 없네요. 특히 루이비통의 디자이너인 제스키에르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제스키에르 SNS에는 배두나씨의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배두나씨는 루이비통의 최초한국인 모델로 발탁되며 루이비통의 뮤즈가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배두나씨의 패션은 너무 화려하지도 않지만 감각적인 컬러매치나 액세서리 활용, 그리고 페미닌하지만 시크한 감성을 지닌 스타일이 많이 보여요. 무엇보다 동양적인 외모에서 나오는 매력이 스타일을 더 살려주는것 같네요. 짧은 헤어에 무심한듯한 표정에 베이식한 스타일은 마치 어린시절에 말을 걸기엔 너무 차가울 듯한 소녀가 떠오르네요. 지금까지 배두나씨를 계속 소개했는데요. 지금 이 글을 적고있는 순간에도 배두나씨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할거 같네요... 아마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스타로 인정받을거 같은 배두나씨의 스타일을 풀어보면 시크하지만 속은 따뜻한 그녀, 그리고 화려하지 않으면서 컬러매치는 차분한 톤온톤을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았구 악세사리로는 백의 활용을 많이 선호 하는편이에요. 아무래도 배두나씨를 돋보이게하는건 동양적인 외모에 몽환적인 매력들이 스타일에 많이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요. 짐 스터케스도 반했던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애기해보았어요. 단지 저만의 생각으로 배경된 이야기이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셨으면 하네요. 앞으로도 배두나씨의 소식을 기다릴게요 화이팅!!
최애 배우의 최고작을 뽑아보자! - 박보검편
우리가 사랑한 최애(최고 애정) 배우들의 출연작을 점검하고, 그 중에 최고를 가려보자! 최애 배우의 필모 중 최고를 뽑는 카드, 오늘은 요즘 대세 박보검입니다! 아시다시피 박보검이 신선한 배우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쌩 신인은 아니죠. 이런저런 출연작에서 박보검은 자신의 연기력을 다져왔습니다. 오늘은 박보검의 여러 필모그래피에서 매우 주관적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이들중 최고를 뽑아보겠습니다!(그러니 후보에 없는 작품도 언급해주세요!) 자 그러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박보검의 최고작은 무엇?! 1. 차형사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 것입니다. 박보검이 많이, 더 예쁘게 나온 작품들을 두고 왜 얼마 나오지도 않은 이 작품을 후보에 올렸는지. 이유는 하나! 이 작품에서는 다른 작품에서와 달리, 박보검의 엉뚱하고 와일드한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대부분 꽁꽁 싸매고 다니는 보검찡의 다음과 같은 장면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작품이기도(...). 누나가 미안하다... 엄훠.. 엄훠..... 2. 차이나타운 순수한 눈망을 만큼이나 박보검은 굉장히 선한 성격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기자들이나 팬들의 간증이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순수한 배우. ;_; 차이나타운의 긍정 총각 석현은 그런 박보검에게 어울리는 역할이고, 정말 제대로 살아난 배역이죠. 실제로 박보검은 석현의 성격과 자신의 성격이 비슷했고, 때문에 역할에 이입이 너무 깊게되서 힘들었다고 해요. 김혜수도 석현과의 대면 장면에서, 박보검의 눈이 너무 맑아 연기하기가 힘들었다고, 촬영후엔 눈물을 터트리기도 했다네요! 그냥 가기 아쉬우니, 짤 몇장 더 보고가요! 아이고 저 눈좀 보소 ㅜㅜ... 3. 너를 기억해 항상 따뜻하고 선한 역할만 맡을 줄 알았던 보검찡. 하지만 박보검은 이 드라마에서 엄청난 연기 변신을 감행합니다. 바로 변호사!(애기가 수트를 입었엉...) 그것도 싸이코패스(애기가 미쳤...) 변호사! 역할을 맡은 것이죠. 이 드라마에서 박보검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차가운 매력을 드러냈어요. 배우로서 연기 저변이 결코 좁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준 셈이죠. 여담이지만 이 드라마가 더 유명했던 것은, 장나라를 압도하는 서인국과 박보검의 케미... 둘이서 멜로를 찍으니 보기에 좋다고 하시더라... 4. 응답하라 1988 그야말로 박보검 인생역전작. 처음 출연할 때만 해도, 이제 약발 다 떨어진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뜨면 얼마나 뜰까했지만.. 결과는 지금 보는 그대로! 전 국민을 택이 앓이로 빠트린 작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요? 입 닦아줄게 우쭈쭈쭈 ㅜㅜ... 누나도 좀... 여러분이 생각하는 박보검의 최고작은 무엇인가요? 뽑아주세요! 댓글 50개가 넘으면 다음엔 더 선덕선덕한 배우로 돌아옵니다! 핡!
같은 배우의 다른 느낌
레이첼 맥아덤즈 어바웃 타임 - 퀸카로 살아남는 법 미아 와시코브스카 제인 에어 - 더블 : 달콤한 악몽 앤드류 가필드 보이A - 소셜 네트워크 로드리고 산토르 300 - 러브 액츄얼리 게리 올드만 레옹 - 해리 포터 크리스 프랫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Her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 트로픽썬더 제니퍼 로렌스 아메리칸 허슬 - 헝거게임 크리스찬 베일 아메리칸 싸이코 - 아메리칸 허슬 매튜 맥커너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인터스텔라 히스 레저 브로크백 마운틴 - 다크 나이트 조 셀다나 스타트렉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헬레나 본햄 카터 해리 포터 - 빅 피쉬 캣 데닝스 토르 - 하우스 버니 매튜 굿 이매진 미 앤 유 - 스토커 제임스 맥어보이 어톤먼트 - 나니아 연대기 루니 마라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Her 크리스 에반스 설국열차 - 어벤져스 에밀라 브런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엣지 오브 투모로우 휴고 위빙 호빗 - 매트릭스 레아 세이두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미녀와 야수 로자먼드 파이크 오만과 편견 - 나를 찾아줘 틸다 스윈튼 설국열차 - 나니아 연대기 배우는 배우들이네요.. 의상과 헤어를 빼고도 표정, 분위기가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리는게 신기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어좁이를 위한 위대한 어깨깡패 운동법!!3가지!!
어깨가 좁아서 티셔츠를 입으면 공간이 남는다고?? 어좁이라고 놀림을 받는다고?? 여자들이 어깨가 좁다고 무시한다고?? 그런 고민있었으면 말을 하지... 괜히 내가 미안하네.. 오늘은 이 sonic 엉아를 믿어봐~앙!! 어깨는 물론 상체 전체적으로 협응이 이루어져 상체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무게보다 자세를 중요시!!! 정확한 자세가 아니라면 부상으로 병원신세다!! 주의사항!! 딱 이것만 기억하라~ 내릴때 반드시 어깨근육인 삼각근으로 천천히 버티며 내리고 밀어 올릴 때 팔꿈치가 다 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어깨와 팔꿈치에 통증이 나타나며 부상이 발생하기 쉽다!! 밀리터리 프레스의 위대함!! 넓은 어깨 사이드레터널레이즈!! 측면 삼각근을 발달로 넓은 어깨를 만들 수 있다!! 주의사항!! 운동 진행 중 덤벨을 올릴 때 덤벨이 전완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측면 어깨를 사용하여 상완부를 들어올린다!! 너무 덤벨을 많이 올리려고 한다면 가동범위가 커져 전면삼각근의 성장은 높을 수 있으나 상해가 따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 T I P > 덤벨을 내릴 때 반드시 측면삼각근을 사용하여 천천히 내린다!! 남자의 넓은 어깨는 생명이라고~ 강력한 어깨 만들기!! 프론트 레터널레이즈!! 전면삼각근을 집중적으로 발달!! 주의사항!! 덤벨을 허벅지 앞에 위치하고 한쪽 팔을 번갈아가며 위로 올려주는 운동으로 덤벨의 위치가 어깨보다 높게 올린 경우 어깨가 아닌 승모근에 힘이 들어가기 쉽다. 초보자라면 반드시 가동범위를 적게 가져가며 측면 삼각근에 집중하여 진행하길 바란다. 내릴 때 전면삼각근에 집중하며 천천히 덤벨을 내려준다!! 겉보기엔 넓은 어깨라면 그건 진정한 어깨깡패가 아니지!! 어땠어? sonic이랑 운동해보니..^^ 운동 및 다이어트 관련에 대해 궁금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sonic에게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