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bojms
3 years ago100+ Views
2015년 마지막의 달, 12월입니다 송년모임과 한 해의 정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를 앞둔 들뜬 분위기에 조금은 정신없이 12월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일일이 플레너를 들추며 하루하루를 살피다 보면 기쁘고 슬펐던 하루, 짜증내고 화가 치밀었던 순간, 인상 깊었던 누군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다사다난했지만, 지나고 보니 모두 소중한 인생의 조각들이라는 느낌, 들지 않으시나요? 앞으로의 인생에 임할 각오를 얻게 될지도 모릅니다. 201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교보생명 정명숙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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