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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미국 최고의 플래시몹 프로포즈

이 영상을 시작으로
플래시몹을 사람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요
행복해지는 영상입니다. 정말루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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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대박..하..나는왜눈물이나는지..ㅠㅠ
아무 생각없이 보다 눈물이 주르륵 이네요.
올해가 결혼 20주년인데 군 장교라는 핑계로 같이 있지도 못하니 미안한 마음만 더욱 더 하네요
으항 눈물이 난다 눈물이
캬.......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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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10장 (7탄!)
꺄ㅑㅑㅑ 여러분 반응 진짜 잘해주셔서 ㅠㅠ 감동 한아름들고 다시 돌아왔어용ㅋㅋㅋㅋ 오늘도 즐감해쥬세용 > < 1탄: https://www.vingle.net/posts/1253920 2탄: https://www.vingle.net/posts/1254954 3탄: https://www.vingle.net/posts/1260828 4탄: https://www.vingle.net/posts/1266369 5탄: https://www.vingle.net/posts/1272445 6탄: https://www.vingle.net/posts/1278638 (출처: http://coviral.com/historys-powerful-photos) 공원에서 여성들에게 근육을 자랑하는 아널드 슈워제네거 * 아널드 슈워제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의 주지사 아널드 알로이스 슈워제네거는 오스트리아 태생의 미국 배우, 보디빌더, 정치인이다. 배우가 되기 전 1960년대부터 70년대에 보디빌더로 활동했으며, 38대 캘리포니아 주지사이기도하다. 케네디 대통령의 조카인 마리아 슈라이버와 결혼하여, 4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보디빌더로서는 전설적인 존재이며 그의 이름 자체가 근육질의 대명사로 쓰이기도 한다 러시아 주부에게 배급량을 나눠주는 독일 군인, 1941 착한 마음씨를 갖고있네용 ㅠㅠ 디즈니 형제와 그들의 아내들, 스튜디오 오픈한 날, 1923 일본이 항복한다는 서류를 싸인하고 있는 더글라스 맥아더, 1945 *더글라스 맥아더 태평양전쟁 미군 최고사령관 독일 전투기 조종사,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와 그의 개, 1916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은 "붉은 남작"으로도 불리며, 1차 세계 대전중 독일 제국군 비행부대의 전투기 조종사였다. 그는 다른 어떤 전투기 조종사 보다도 많은, 80번의 항공전 승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최고의 에이스"였다. 처음에는 그는 기병대원이었으나, 1915년 비행부대로 전근하였고, 1916년 독일제국 비행단(Jasta 2)의 첫 멤버중의 한명이 되었다. 이탈리아 파시스트 당, 베니토 무솔리니의 본부, 1934 *베니토 무솔리니 베니토 안드레아 아밀카레 무솔리니는 파시즘을 주도한 이탈리아의 정치인이다. 국가 파시스트당을 창당하였고 1922년 이후 이탈리아 왕국의 국무총리였다. 1925년부터 무솔리니는 최고통치자를 뜻하는 두체라는 칭호를 사용하였다. 1936년 이후 무솔리니의 공식칭호는 "정부 수반이자 파시즘의 두체이며 제국의 설립자이신 불세출의 베니토 무솔리니" 였다. 히로시마 원폭 전과 후, 1945 타이타닉호의 마지막 모습, 1912 니콜라 테슬라 연구실에 있는 마크 트웨인, 1894 *니콜라 테슬라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출신 미국의 발명가, 물리학자, 기계공학자이자 전기공학자이다. 그는 상업 전기에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전자기학의 혁명적인 발전을 가능케 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테슬라의 특허와 이론적 연구는 전기 배전의 다상시스템과 교류 모터를 포함한 현대적 교류 시스템의 기초를 형성하였다. 그의 이러한 연구는 2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였다. *새뮤얼 랭혼 클레먼스는 마크 트웨인이라는 필명으로 더욱 유명한 미국의 소설가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미시시피 강 유역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소년인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그린 동화 《톰소여의 모험》이 있다. 투탕카멘의 관을 여는 모습, 1924 반응 좋으면 8탄 갑니당!
그녀는 왜 3년간 노인 분장을 했을까?
배려와 공감이 있는 디자인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옥소, 이온 1979년부터 1982년까지, 약 3년 동안 미국과 캐나다의 크고 작은 도시를 돌아다닌 80대 노인이 있었어요. 그녀는 어느 날은 아주 건강하고 활동적인 노인, 어느 날은 지팡이와 보행기에 의존한 노인, 그리고 어느 날은 부랑자 노인으로 모습을 바꿨어요. 이 수상한 노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출처: allets.com, 위키피디아, sgiquaterly.org 그녀는 바로 당시 26세의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였어요. 그녀는 직장에서 겪은 일을 계기로 직접 노인이 되어 보기로 했답니다. 어느 날 사내 미팅에서 노인을 위한 디자인에 대해 주장하다 상사에게 꾸지람을 들은 것이죠.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상사의 말에 충격을 받은 패트리샤 무어는 노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편안한 디자인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녀는 노인의 불편함을 체험하기 위해 본인이 스스로 노인이 되어보기로 했는데요. 인터뷰를 통한 연구만으로는 잘못된 디자인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그녀는 당시 TV 프로그램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바바라 캘리의 도움을 받아 80대 노인으로 분장했어요. 또한 눈에는 도수가 안 맞는 안경을 쓰고 귀에는 솜을 넣었으며 철제 보조기를 이용해 걸음걸이도 불편하게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3년간 노인으로 변장한 채 생활한 패트리샤 무어는 평소 10분밖에 걸리지 않았던 곳이 노인의 걸음으로는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등의 불편함을 몸소 체험했어요. 덕분에 소리가 나는 주전자, 저상버스 등을 발명할 수 있었죠. 당시 그 물건들은 그야말로 혁신 그 자체였답니다. 출처: cordis.europa.eu, 옥소 그녀의 디자인이 바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랍니다. 그녀는 노인이 겪는 불편함에서 디자인을 착안했지만, 그녀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결코 '노인만'을 위한 것은 아니에요. 노인뿐만 아니라 모두의 편리함을 위한 것이죠. 그래서 착한 디자인으로 불리기도 해요. 그럼 다양한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를 살펴볼까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브래들리 타임피스 먼저 손으로 만져서 시간을 알 수 있는 손목시계를 소개할게요. 보지 않고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명도 'Watch'가 아니라 'Timepiece'랍니다. 티타늄 소재의 시계판에는 구슬 두 개가 있는데요. 다이얼의 구슬은 분을, 배젤 쪽의 구슬은 시간을 가리키죠. 내부의 자기장에 의해서 구슬이 고정되는 원래예요. 구슬은 힘을 세게 주면 움직이지만, 이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Eone Time 모노라이트 장시간 컴퓨터와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현대인의 시력은 저하되고 있는 추세예요. 나이가 듦에 따라 시력이 떨어지는 노안의 연령도 낮아지고 있죠. 모노라이트라는 이름의 이 탁상 조명은 확대경 기능을 장착해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바늘에 실을 꿰는 일도 어렵지 않게 해줘요. 또한 각진 지지대는 다양한 각도로 쉽게 움직이고 고정할 수 있게 하죠. 출처: allets.com, Ianzavecchia-wai.com 틸팅 싱크 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싱크대는 프랑스 디자이너의 작품이에요. 사용자의 키에 상관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인데요. 몸통의 한 면이 각진 형태로 서 있는 사람은 수평으로 놓고, 휠체어에 앉아 있거나 키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에는 기울여 사용할 수 있답니다. 세면대의 높낮이를 조절한 것이 아니라 세면대 자체의 형태에 약간의 변화를 줘 모두를 위한 세면대를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gwenoleganier.fr 싱글 핸드 쿡 트랜스포머를 닮은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한 손으로도 요리할 수 있는 도마죠. 한쪽 손을 다쳤거나 불편한 사람은 사과 하나를 자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 거예요. 이 도마는 재료를 단단히 지지해줘 한쪽 손만으로도 과일 썰기부터 치즈 채썰기까지 뭐든 할수 있어요. 도마에는 과일을 고정할 수 있는 핀, 버터를 바르는 동안 빵을 잡아주는 핀도 있거든요. 아, 왼손잡이여도 상관없답니다. 출처: allets.com, 얀코 디자인 지금까지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의 스토리부터 다양한 유니버셜 디자인 제품들을 알아봤어요.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쉽게 해내는 어떤 일이 몸이 다소 불편한 누군가에게는 하루 종일 걸리는 버거운 일일 수 있어요. 이때 필요한 것이 오늘 알아본 유니버설 디자인이죠. 혹 주변에서 찾은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가 있나요? 그렇다면 댓글로 서로 나눠 보세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출처: allets.com
요즘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우월한 자매들
요즘 미국에서 가장 핫한 여자애들은 누구다? 바로 하디드 자매와 제너 자매! 금수저들에다가 모두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서 몸매 and 얼굴까지 쩔음. 존트 빈익빈 부익부쉬먀..... 어쨌든 이 4명이 현재 미국을 씹어먹고 있다는 거! 미국 안가봐서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 불가. 걍 내 느낌이 그렇슴 아하하하하하하핳ㅎ핳하하하하핳 문제시 미국 여행감. 지지 하디드 (언니) 모델 1995년 4월 23일생 키 178cm 벨라 하디드 (동생) 모델 1996년 10월 9일 키 178cm 지지 부모님들이 지지 낳고 5개월만에 다시 임신했쇼잉. 후끈후끈하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현재 가장 잘나가는 상업 모델답게 몸매는 쌍따봉 드립니다.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라니 세상 다 가졌음. 하지만 제 취향은 지지 뒤에 있는 남자에게 눈이 가고요? 읭????? 사실 저 남자 환장하는 여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지와 벨라의 몸매는 네덜란드 출신 모델이었던 엄마에게서 물려받았어요. 엄마가 50대인데 키랑 몸매가...... 내 몸 눈감아ㅠㅠㅠㅠㅠㅠ 헤어 컬러 때문인지 둘이 닮은 듯 하면서 안 닮은 것 같쥬? 셀카를 이따위로 찍어도 예쁘다니. 여러분 이런 거 부러우면 지는거야. 지지 말라고! 근데 전 100번 졌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력 넘치는 하디드 자매들. 제 시선은 오로지 지지에게만 향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시선 강탈자가트니라고. 전 이 영상 중독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너무 귀여워서 빠져나갈수가 음슴. 연년생에다가 직업도 똑같다보니 서로에게 의지도 많이하고 친구처럼 지내는 것 같아요. 나와 성덕선에게는 있을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그런 사이. 아 미안 성수여이. 켄달 제너 (언니) 모델 1995년 11월 3일생 키 179cm 카일리 제너 (동생) 모델 / 사업가 1997년 8월 10일생 키 168cm 엉덩녀로 유명한 킴 카다시안의 이복 동생들이죠! 카일리 팔에 끼워진 까르띠에 러브 팔찌 좀 보thㅔ여. 팔에 아우디를 차고 댕기는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매도 하디드 자매 못지 않게 쭉빵이에요. 쭉빵쳐맞고 싶냐할때 그 쭉빵말고 쭉쭉빵빵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카일리 굴곡은 코카콜리 저리가라 수준임. 킁킁 어디서 냄새 안나요? 부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났을 때 부터 금수저 물고 태어난 아이들답게 입고다니는 옷, 자동차, 주최하는 파티 모두 화려함의 극치를 달려요. 카다시안 집안이 진짜 신기한게 자매들끼리 사이 존트 좋음. 부유하다보니 심적으로 안정이 되서 그런가 안싸우나봐요ㅋㅋㅋㅋㅋㅋ 특히 켄달이랑 카일리는 서로의 덕후인것처럼 맨날 붙어다니죠. 광고 찍을 때도 같이 찍고 징글징글하지도 않은지 서로 엄청나게 붙어다님. 서로 엄청나게 애틋해 보이는 자매 사이. grande 말입니다.. 응팔을 보다보면 보라와 덕선이가 박터지게 싸우는 모습을 종종 발견하는데요. 이 모든게 극적인 재미를 위해 방송에서 꾸며내는 픽션인걸까요? 아 미안 수여이. 현실1 현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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