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siljang
49 years ago10+ Views
그와 함께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이 참으로 아쉬우며,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의미가 있는 이번글이다. 실력파 래퍼로써, 몸집이 매우 큰 크루 XL SQUAD에 소속되어 있으며, #SKOOBYDOWORK를 통해 본인을 알렸으며, 2월에 또 다른 믹스테잎을 세상에 드랍할 예정이라고 한다. 굉장히 완벽주의자적인 성격으로 인해, 본인의 작업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칼같이 내치는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때문에 스쿠비의 작업물은 항상 믿고 들을 수 있다고 평할 수 있다.
하지만 앞 서 말했듯, 함께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16년 3월 육군 소위로 임관되기 때문에,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해야 3개월도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들어봐야 하는 아티스트로써, 들으면 들을수록 뇌리에 박힐만한 아티스트이다.
무난함 사이에서 특징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의 래핑을 구사하며, 무난하기 때문에 모든 느낌의 랩도 소화가 가능하다. 따라서 싸이퍼쪽에서도, 감성힙합에서도, 번개에서도 스쿠비만의 뭔가가 존재하는거 같은 느낌의 그런 바이브를 보여준다.

[기본 정보]

이름 : 서정찬
랩네임 : 스쿠비
현재 소속팀 : X
전 소속팀 : XL SQUAD
정실장의 추천곡 : Skooby - 작두 Remix
[#Good Vibe]
정말 원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둘다 잡고 놓치 않을 정도로 열정이 뛰어난 편이며, 육군 임관을 하고도 작업물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업로드할 수 있을정도의 열정이 있는 거 같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앞서 언급한 래퍼들만큼 알려지지 않은 래퍼중 한명으로, 수많은 래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나올 작업물이 더욱 더 기대가 되는 아티스트라고 코멘트를 마쳐본다.

Rapper's Coment

Q : 스쿠비님의 음악을 지켜볼 수많은 팬, 리스너분들에게 전하고 싶으신 말이 있으실까요?
A : 제 사이퍼 벌스의 가사를 보면 '조절하기 힘들어 통제와 자유 사이의 밸런스' 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게 저를 가장 잘 표현한 구절 같아요. 통제된 삶과 자유롭고 싶은 삶 중간에서 허우적대는 저를 풀어내고 있는 중이에요. 군인과 아티스트라는 중간이라는 어중간한 포지션에 위치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어요. 이 점을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팀 XL SQUAD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 !
Q : 혹시 추후의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A : 첫 믹스테잎을 내고 정말 많은 벌스와 곡들을 스케치나 가녹음을 해놓았는데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서 몇번 삭제했어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믹스테잎을 2월안으로 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전 이제 3월에 육군소위로 임관을 하게 됩니다. 가기전 멋잇는 거 많이 들려드리고 갈거에요.
또 XL SQUAD에서도 멋진 것 많이 나올거에요!
Q :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만의 특징은 어떻게 될까요?
A : 음.. 딱히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굳이 뽑자면 날카로운 랩톤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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