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dog503
10,000+ Views

오늘도뜬눈으로......

이렇게또밤을뜬눈으로보내고 아침이되어버렸네..... 넌꿀같은신혼의단꿈에빠져서 한참자고있겠네..... 옛날에우리가사귀고있었을때 자다가니가뒤척이다이불을 다가져가서추워서이시간쯤에 항상나는잠을깨곤했었는데 그럼나는니가자고있는 모습을한참멍~~~하니쳐다보다 나도모르게니입에입맞추고 기분좋게다시잠들곤했었는데 이제는이런것까지 추억이라고생각이다나는걸보니 참나도아직맘고생을덜했나보다 정말하루하루 무슨생각으로살아가고 있는건지..... 도대체이지긋지긋한 가슴앓이는언제끝나려는지 이제는너무울어서 눈물은더이상나오진않지만 시간이가면갈수록 니생각이더나는거같아서 점점더힘들어져간다 2년전으로돌아가고싶다..... 우리가사랑했던그때로......
hotdog503
11 Likes
15 Shares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헤어진 사람과 2년전 이별을 하고 그사람은 두 달전 다른 사람과 결혼한, 이제는 정말 남이 돼버렸네요 맨 처음 결혼준비 중이란 사실알게 된 그때의 충격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카톡에 행복한 모습 보기가 싫어 번호도 지우고 별짓 다 해봤지만 예전의 오랜 추억들이 더 가슴을 아프게 하더군요 그때 당시 몰랐던 고마움이 왜이리 사무치도록 그리운지.. 하지만 이젠 행복하도록 놓아주려해요 많은 행복을 줬고 그 이상의 아픔과 상처를 준 사람였지만 이제 그만 놓아주려구요 나와는 끝을 봤던 사람이 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문제가 있다고 여기거나 자책에 빠지지말란 말이 있더군요 둘이 안맞았을뿐 자신과 맞는, 또 그 사람에게 맞는 사람이 다를 뿐. 본인이 못나서, 잘못해서가 아니에요 너무 자책말고 또 지나간 과거에 너무 연연하지말고 한때의 추억으로 고이 간직해요 너무 미워하지도 말고 한때 예쁜 추억을 준 사람임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서로 먼발치에서 행복하기를.. 빌어주자구요 지나가다 너무 제 상황과 닮아있어서 짧게나마 글 남겨요 지금 비록 힘들지만.. 그사람 행복하라고 빌어주세요 저도 잘되진않지만 이렇게 마음 먹은뒤 한결 맘이 편해지는걸 느꼈어요 이러다 문득 또 행복해있을 그 사람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지지만.. 그래도 나와 인연이 아니었으니 저도 새로운 인연 찾아야지요 그리고 서로 행복하길 빌어주면 돼요 과거에 홀로 남아있느라 미래에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할 순 없잖아요 조금만 기운내봐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저도 많이 응원할게요 오늘은 울지말고 잘자요..^^
글만 보았을땐 몰랐는데 댓글을 보니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헤어지고나서도 협박받는 동생얘기도 들었고 어떻게든 계속 연락하는 집착남때문에 괴로워하던 여사친도 있었고...대부분 그런 남자치고 제대로된 사람 못 봤는데 해결할수있는 방법은 있긴한데... 쉽다면 아주 쉬워요. 법이나 연락처변경,집주소변경 이런걸로는 못 막고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겠으나... 좀 표현이 거칠어 생략하고 정말 잊으려면 자신의 결심이 중요합니다.
저는 4년을 사귀고 3년을같이있었습니다..제실수로 헤어졌죠 헤어진지 이제 두달정도됬네요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몰라요 당장은 힘드신게 당연해요 아프고 너무아프고 다만 혼자만 괴로운것이니 빨리 이겨 내도록 노력하고 친구분들 다시만나서 사과 하시고 그 분 만나시기 전으로 돌아가세요 그리고 더 이쁘게 행복하게 잘살아가세요 그 사람이 님을 놓친걸 후회하도록. 이건 저한테 하는 말이기도 하네요...
@ganagy9 뭐라고이야기하시는건가요??? 지금장난치시는겁니까??? 자주면??? 참내어이가없어서....
@hotdog503 아직 정리 못하신 건가요.... 안타깝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공감능력 없어도 너무 없는 사람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남자이고 19년 9월에 결혼해서 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아내와 다툼이 커져 흘러 흘러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내 아이디고 아내와 같이 작성 중입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부터 휴가였고 회사에 일 문제로 휴가인데도 주말 내내 연락받고 월요일에도 일 때문에 계속 연락이 와서 짜증이 났고 후임이 일 처리를 잘못하는 바람에 어제 네시가 넘은 시간에 회사에 나가야 했습니다. 후임이 싸지른 똥 치우고 나니 9시쯤 되었고 아내에게 들어간다고 연락했으나 전화 통화를 귀찮아하는 아내는 응. 운전 조심히 하고. 하면서 전화를 끊으려 했고 저는 끊지 말락 내 하소연 들어달라고 하며 7분 정도 통화로 상황설명을 했는데 그래? 짜증 나겠네. 그 사람 참 이상하다. 이 정도만 말하고 공감을 안 해주더라고요. 4년 동안 연애했지만, 아내 성격이 무뚝뚝하고 남자들처럼 감정적으로 공감해서 맞장구쳐주고 그런 거 잘 못 하는 거 압니다. 오죽하면 연애하면서 제가 애정표현 좀 해달라고도 많이 부탁했고 그것 때문에도 많이 싸웠습니다. 하여튼 그리고 집에 왔더니 아내 혼자 저녁 다 먹고 기분 풀라고 제가 좋아하는 연어회에다가 술상을 봐놨더라고요. 그래서 또 이리저리 얘기하면서 오늘 일 위로도 받으려고 했는데 가만히 듣고 있다가 얘기가 끝나니 짜증 났겠다. 한 잔 먹고 털어버려 하고 웃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뭔가 서운함이 확 몰려와서 공감 좀 해줄 순 없냐니 이런 거 공감도 안 될뿐더러 공감되지 않은 일을 공감하는 척하며 맞장구 쳐주는 것 자체가 나한테는 너무 큰 감정 소모고 스트레스다. 나는 술상 봐주는 것이 나만의 방식으로 널 위로해준 거니 이걸로 만족할 순 없냐. 합니다. 아내 성격을 알지만 뭔가 어제따라 서운함이 커서 더 투정을 부렸고 1년에 한 번 있는 휴간데 휴가 동안 좀 쉬자. 하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이럴 거면 왜 사냐. 서로 맞추며 살아야지. 그냥 이럴 거면 이혼하자. 하니까 아내는 그런 말은 심사숙고해서 뱉으라고 했고 그랬을 거라 믿는다. 그러자. 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자더라고요. 저도 짜증이 나서 소파에서 잤고 아내는 아침에 준비하고 나가는데 어디 간 지 몰랐어요. 2시간 정도 지나 들어와서 저한테 이혼서류 주고 당분간 내가 나가서 지낼게. 마음 정리 다 돼서 서류 작성할 준비 되면 연락해. 하고 나가려길래 잡아서 대화를 하는데 의견이 안 좁혀집니다. 저는 그냥 제가 속상한 일, 화나는 일, 기쁜 일 있으면 같이 좋아해 주고 화내주고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아내는 공감이 되면 하겠지만 격하게 공감되지 않은 일을 격하게 공감하는 척하면서 위로를 해주는 게 나한테는 감정 소모다. 위로를 해줄 수 있지만 네가 바라는 격함의 정도로는 해줄 수 없다. 그러니 이혼해 주겠다. 라고 합니다. 아내가 달라질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내가 지금 제게 아무런 위로가 되지 않는 것도 좀 깨닫게 해주십시오. 밑에서부터는 아내가 쓰겠습니다. 연애 초반 때도 감정표현, 위로, 공감 이런 거 못하고 그냥 인간 자체가 이과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성이 90% 지배하는 편이니, 감수할 수 있냐니 좋다 하여 그 기간 동안 연애한 거예요. 제가 애정표현을 안 한다고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며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는 사랑은 하기 싫다고 헤어지자기에 그때도 알았다 했어요. 물론 저의 표현방식이 조금 남다르긴 합니다. 연락도 간단히 요건만, 마음 표현은 서툴러 물질적으로 해요. 신랑이랑 연애 때부터 지금까지 10~30만 원 건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선물 사줬어요. 저는 그게 애정표현이에요. 뭔가 낯부끄럽고 쑥스러워서 말로나 행동으로는 표현하기 힘들지만 내가 당신에게 필요한 혹은 어울릴 만한 무언가를 고민하고 이걸 받고 기뻐할 그 모습을 상상하며 행복한 마음에 이 선물을 골랐던 내 마음을 알아달라. 이런 마음이에요. 부모님들에게도 동일합니다. 표현 잘 안 하고 연락도 잘 안 해요. 그래도 선물 용돈 꼬박꼬박 보내드립니다. 저는 이모티콘도 안 쓰고 문자나 카톡도 보면 내부결재서류처럼 씁니다. 물론 이게 서운해서 투정이야 부릴 수 있지만, 이혼하잔 말이 쉽게 꺼낼 말은 아닌 것 같아서요. 이혼하자니 진심인가보다 하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입 밖으로 꺼내는 말에 진심이 아닌 적이 거의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제가 뭘 고쳐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저는 저고, 이런 저를 몰랐던 게 아니고 이런 제 모습을 존중해줄 수 없고 저를 바꾸려고 한다면 저는 NO입니다. 제 거절이 불편해서 떠나겠다면 그 또한 받아들일 거고요. 이혼하면 슬프고 힘들겠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제가 이런 탓인데요. +후기 아침에 눈 뜨자마자 아내랑 같이 댓글 읽어봤습니다. 댓글들 대부분이 제 문제라고 하셔서 쓰리긴 하지만 감사합니다. 많이 반성 중입니다. 저도 아차 했던 게 프러포즈도 아내가 해주었고 1년에 서너 번씩 손편지 써줬던 걸 망각한 것 같습니다. 말로나 행동으로 표현이 서툰 거지 편지 속에서 저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항상 그 편지를 읽으며 감동해서 눈시울 붉혔던 저를 잊고 있었습니다. 아내에게 싹싹 빌고 다신 경솔한 발언 하지 않기로 약속했습니다. 댓글들 보고 혹시나 제가 사소한 것들을 모두 공유하는 것들이 아내에게 감정노동이 될까 봐 힘들면 자제하겠다고 물었습니다. 다행히 아내는 들어주는 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힘들겠냐며 제 이야기 듣는 거 좋다고 말해줬습니다. 단지 얘기한 부분에 호들갑 떨며 맞장구쳐주는 게 힘들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생기든 침착한 사람이긴 합니다. 제가 좀 과하게 수다스럽고 설레발 치는 성격입니다. 저한테 혹시 정떨어지진 않았을까 싶어 물었는데 귀여워. 갈 길이 멀어서 그렇지. 라고 합니다. 무슨 뜻인지 뜨끔하긴 합니다. 여기에 글 잘 쓴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반성하고 고치고 서로를 인정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ㅊㅊ 네이트판 모야 둘이 넘 다르네 ㅇㅇ 나도 수다스럽고 공감능력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인데 본문 속 남자 너무 징징거려서 짜증날 지경 얘기하는 거 다 들어주고 그래 짜증났겠다 반응도 해주고 음식도 차려주고 해줄 수 있는 거 다 해줬구만 무슨 공감을 안해줘 아내 성격 알고 만난 거면서 아내 고칠 수 있는 방법 알려달라는 게 얼탱포인트 ㅇㅇ 여성분 ㄹㅇ 대인배인듯
2021 도쿄올림픽 국가별 유니폼
요즘 낙이 있다면, 매일이 명승부인 올림픽을 보는 재미인 것 같아 그.래.서 도쿄올림픽에서 인상깊은 국가별 유니폼을 가져왔어 Great America….! 1. 미국 오래전부터 미국의 유니폼은 랄프로렌과 나이키에서 맡아 후원했다고 해. 그중 선수단복은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브랜드 (아메리카 드림, PK셔츠의 원조) 랄프로렌에서 맡아서 제작하고 있어! (랄프로렌이 궁금하다면, 아래 클릭클릭!) https://www.vingle.net/posts/3829041 역시 미국의 디자인은 늘 세련됨 2.캐나다 우리나라, 해외 모두 단풍으로 알려진 캐나다 (a.k.a단풍국) 화제가 된 캐나다 폐막식 공식 유니폼,,ㅋㅋㅋ 개최국인 도쿄의 스트리트 패션과, 가타가나에도 영향을 받아 그래피티로 포인트를 주고 만들었는데 ~ 지나치게 흥겹고 젊은 느낌이 강조되어 가벼워 보인다는 평이 많고, 차라리 올림픽에 불참하자는 캐나다 국민들 반응이 많았음ㅋㅋㅋ,, 3. 러시아 강한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설원의 나라 마.더.로.씨.아! 끊이지 않는 도핑스캔들 때문에 이번 도쿄올림픽도 러시아가 아닌 ROC로 출전한건 다들 알지? (*Russian Olympick Committee : 러시아올림픽위원회) 러시아 국기가 떠오르는 디자인으로, 누가봐도 러시아인거 티남ㅋ 4. 영국 신사의 나라 영국의 클래식 수트와 빼놓을 수 없는 유니언잭 (말해뭐해.) 5. 이탈리아 무려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담당하고 있는데 도쿄올림픽 개회식 최악의 유니폼으로 선정 역시 패션의 세계는 난해해;ㅎㅎ 6.호주 호주의 바다와 자연이 떠오르는 유니폼 7. 프랑스 패션의 나라 프랑스 유니폼 (with. 라코스테x르꼬끄) 개인적으로 역대 유니폼 중 가장 프랑스다우면서 멋지다고 생각 8. 중국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대륙의 유니폼 tmi : 2016 리우올림픽에서도 "토마토 계란볶음" 으로 화제였는데, 이번 유니폼을 본 중국의 누리꾼들은 차라리 토마토 계란볶음이 더 좋다고 ㅋㅋㅋㅋㅋ... 9. 개최국 일본 도쿄올림픽 개최국인 만큼 신경을 많이 쓴게 보임! 개막전부터 욱일기 유니폼 논란이 많았지..^^.. (현재진행형) 10. 헝가리 개최국인 일본보다 더 일본같은 헝가리의 유니폼 일본의 기모노를 완벽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 11.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개회식 유니폼! 고려청자의 은은한 색으로 만든 자켓과 조선백자의 순백색 바지! 별로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개인적으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함!! (국뽕) 평창올림픽 롱패딩으로 유명했던 노스페이스가 이번에도 후원해서 진행한 선수복! 무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함..! (역대 최초로 기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구현! 이것이 k-유니폼이다) 우리 선수들은 사실 어떤 유니폼을 입어도 모델같음^^ 너무 귀여운 우리 제덕쿵야 코리아 화이팅!!!!!!!!!!!!!!!!!!!!!!!!!!!!!!!!!!!! 남은 올림픽도 화이팅!!!!!!!!!!!!!!!!!!!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및 커뮤니티
[친절한 랭킹씨] 미혼남녀가 꼽은 술자리 ‘최고의 이성’과 ‘최악의 이성’
사랑하는 사이나 ‘썸’을 타는 사이, 또는 친구·지인끼리도 많이 갖는 게 술자리인데요. 이성 간의 술자리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자칫 영 좋지 않은 기억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술자리에서 ‘이 사람, 괜찮네♥’ 싶은 이성과 ‘이 사람, XX이네’ 싶은 이성의 특징을.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설문조사 결과를 들여다봤습니다. 우선 술자리에서 괜찮아 보이는 이성 명단입니다. 내 고민이나 이야기를 경청해주는 사람이 1위, 물·안주를 챙겨주는 사람이 2위였습니다.(남성 1위) 마음에 드는 이성과의 가벼운 스킨십도 술자리의 즐거움을 상승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두 번 다시는 같이 술을 마시고 싶지 않은 이성도 있겠지요. 술에 취해 폭력적인 언행을 보이는 사람이 최악의 술자리 이성 1위로 선정됐습니다. 이런 유형은, 술자리를 떠나 인연 자체를 끊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어딜 가나 환호와는 거리가 먼, 했던 말 또 하는 이들이 2위로 꼽혔습니다. 술에 취해 들이대는 과한 스킨십이 3위. 이건 자칫 범죄가 될 수도 있겠지요. ---------- 술자리를 즐겁게 만드는 이성과 괴롭게 만드는 이성. 어떤가요? 여러분 주변에는 어떤 타입이 더 많나요? 혹시 자신이 술자리 ‘최악의 이성’ 유형에 속한다는 분들은 손! 술을 자제하거나 술버릇을 고치거나, 둘 중 하나는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D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