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go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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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10계명>

<삶의 10계명>
① 1만 하지 마라. (때때로 자신의 인생을 즐겨라.)
② 2일 저일 끼어들지 마라. (한번 실패하면 골로 갈 수 있다.)
③ 3삼오오 놀러 다녀라. (인생은 외로운 존재이니 어울려 다녀라.)
④ 4생결단하지 마라. (여유를 갖고 살아라.)
⑤ 5케이(OK)를 많이 하라. (되도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⑥ 6체적 스킨십을 즐겨라. (스킨십 없이 홀로 지내면 빨리 죽는다.)
⑦ 70%에 만족하라. (올인하지 말고 황혼의 여유를 가져라.)
⑧ 8팔하게 운동하라. (인생은 짧으니 게으르지 말아라.)
⑨ 9차한 변명을 삼가라. (변명하면 사람이 몹시 추해 보인다.)
⑩소득의 10%는 친구(동료)들을 위해 투자하라. (노년에 가장 소중한 벗이 있어야 자산이다)
-인터넷 글에서 편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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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강사 정승제 생선님의 수능 응원 글
이제 슬슬 실감 나? ㅎㅎ 안 그래도 꿀꿀한. 썩 유쾌하지 않은 기분일 텐데 하늘색 마저도 참 그러네. 안 올 것 같았던 날. 얼마 전 이비에스 옥상에서 수능응원영상을 같이 찍는데 펭수가 묻더라고. 쌤. 그날을 뭐라 불러요? 수능 보는 날을 뭐라 부르냐구요. 시험 날? 아... 수능 날? “수능 날”이라 불러요. 대답은 했는데 참 짧더라고. 당신들을 누르는 그 무게에 비해 참 짧은 단어. 수능 날. 지금까지의 겪어온 지극히 짧은 인생 중에 가장 떨릴, 앞으로의 팔십 년 인생이 걸려있다고 생각되어질 법할, 또 그렇게 교육을 받아온 그 요란한 날. 진짜 내일이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곳에서 응원 영상을 찍고, 메시지도 남기고 했지만 오늘은. 무슨 말로 마지막 얘기를 전해도, 기가 막히는 그 어떤 문장으로 우리 애기들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싶어도, 그렇게 되긴 많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당신들보다 훨씬 먼발치에서 느끼는 내 마음도 이리 꾸리꾸리한데 당신들이야 오죽하겠어. 그래요. 그냥 지금 느끼는 그 감정대로 떨려 하면서. 한 편으론 또 기대하면서. 그냥 그렇게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면 돼요. 그러면 자연스레 내일이 와요. 그리고 내일도 별거 없이 끝날 꺼야. 그래서 참 웃겨. 뭐야? 나 수능 끝난 거야? 결국엔 이런 가벼움이야.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야 가장 떠들썩한 날이 될 테지만 인생 전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맞아 나도 수능 치고 그랬었는데. 그 정도의 크기로 기억될 날. 내일 결과가 좋다고 영원히 좋은 것도 아닌, 내일 결과가 나빠서 어떤 뜻하지 않았던 세상에 가게 되더라도 그 길 안에서 더 좋은 방향을 찾게 되는 그래서 참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여겨질 그런 날. 그래서 인생이라는 것이 참 웃기고 재밌는 거니까.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지만 말고 씩씩하게 내일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잖아. 오디션 보기 직전. 무대를 즐기고 와. 그런 느낌. 여러분도 딱 한 번 겪게 될 그런 야릇한 기분을 덤덤하게 그렇게 즐기고 왔으면 좋겠어요. 15번이나 17번에서도 막힐 수 있어. 분명 평가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장난쳐놓은 걸 꺼야. 당황하셨어요? 요걸 노리고 만든 거니까 이게 그 문제구나 하면서 18번으로 넘어가세요. 많이 떨릴 때 쉬운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30번까지 쭉 훑어보고 다시 돌아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생각이 술술 풀릴 테니까. 당황하지 않고 일단 쭉 가는 것이 중요해요. 21번, 30번 원래 그렇게 험상궂은 모습으로 만들어진 거니까 그러려니 하면서. 그래도 우리가 그동안 연습했던 초고난도 문제보다는 분명 쉬울 테니까. 귀여우신 교수님께서 또 어떻게 숨기셨을까. 주어진 조건 하나하나 다시 천천히 읽어보고 또 읽다보면 분명 숨겨진 시나리오가 보이기 시작할 꺼야. 그래요. 일 년 동안 참 많이 믿어준,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나라는 사람에게 여러분들 많이 의지하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어서. 그래서 잔소리도 많아졌었고 때론 강하게 꾸짖는 독한 말도 했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여러분이 저를 믿어준 만큼의 그런 최고의 선생님이 되어주지는 못하는 것 같아 그동안 많이 미안했고. 또 지금도 그래요. 그래도 그동안 우리 같이 차근차근 잘 해왔으니까, 유난히 어려운 지독한 문제에도 잘 견뎌줬으니까. 옛날에 비하면 분명 많이 성장해왔으니까. 그래서 많이 고맙고. 많이 기특하고. 많이 대견해. 맞아요. 어떻게 보면 내일은 끝나는 날이기도 해. 인생에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던 20년간의 지루했지만, 마음은 편안했던 그런 시절이 끝나는 날. 앞으로 찾아올 20대에 어른으로 산다는 것은 스스로 많은 것을 결정해야 하는.. 그로 인한 책임감에 마음은 편하지 않겠지만 지금까지와는 비교될 수 없을 만큼의 쫄깃한 과정이 펼쳐질, 그래서 재밌어지는 그런 날들이 펼쳐진다는 것. 눌려있지 않고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인생을 만들 것을 기대하면서. 그렇게 재밌어질 인생을 맞이하는 설렘으로 내일 아침 아주 씩씩하게, 담대한 마음으로 우리답게 잘 치르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중에 위너스클럽에서 만나게 되면, 혹은 어디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 언제든 배고픈 표정을 지으면 밥 사줄 테니까. ㅎㅎ 마주 보며. 심하게 반가워하며. 그냥 막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견뎌내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수능 전 날. 생선님이. (* '위너스 클럽'은 생선님께서 이투스에서 2010년부터 운영해 온 장학 프로젝트로, 전년도 수능이나 수능을 치르는 해의 3, 6, 9월 모의 평가 성적 대비 수능 성적이 향상된 수강생들을 선발하여 정기 모임과 생선님과의 개별 만남 등의 혜택을 주고 성적 향상 정도 등을 기준으로 5명을 선정하여 대입 장학금을 지원해 줌) 비단 내일 수능을 치를 수험생들뿐 아니라 . . 각자의 사정, 절대 이기지 못할 것만 같은 고난에 주저앉아 있을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될 것 같아 가져왔어요 *_* 어찌 됐든 최선을 다 한 시간들은 긴긴 인생에 반드시 빛이 될 거고, 우리는 모두 넘지 못할 것만 같던 시련도 결국엔 이겨내고야 말 담대한 힘을 지닌 사람들이라는 걸 ! 수험생들 내일 밥 든든히 먹고 옷 따뜻하게 챙겨입고 그 동안 노력해 온 것만큼 아니 그보다 조금 더 좋은 결과 있기를 🙏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누구나 감정 표현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 하지만 감정이 통제를 벗어났을 때의  표현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 어떤 사람은 화가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해 인간관계를 해친다. 감정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 감정 통제가 안 될 때는 색깔을 세라. 감정 통제가 되지 않을 때 색깔을 세면  시각 기능이 회복되어 일시적인 완충작용이  일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이성적 사고도 가능해진다. 열두 가지 정도의 사물 색깔을 센 뒤  냉정을 되찾으면 눈 앞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이 또렷해질 것이다. 둘.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돌이켜 보라. 매일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하고 돌이켜 본다면  감정 통제능력을 기르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셋. 암시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라. 자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고 변화시킨다. 넷. 적당한 운동으로 감정을 발산하라. 여러 운동들을 통해 감정 상태를  원래대로 회복시킬 수 있다. 다섯. 음악으로 긴장을 해소하라. 음악이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효과가 크다. 그러므로 화가 날 때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섯. 어떤 문제가 생겨도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라. 당장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뜨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 분노를 더 키우지 말고  감정을 조절함으로써 차분하고  이성적 상태로 돌아 온후에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해결하자.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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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와 대박 춥지 않아요? 백일장을 가을이 시작할 때 시작한 것 같은데... 이젠 겨울이야.... 8회째 빙글의 작가님덜과 함께 한 백일장! 과연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잉? @Poiu8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흘러간다. 시간이 지나면, 잊고 싶은 일들 모두 잊을 수 있다. 나는 너를 잊으려고 한다. 너는 나를 힘들게 만들었지만 나는 아직 너를 잊지 못하었다. 너라는 존재가 무엇이었기에 이토록 나를 힘들게 하는가. 너를 잊기 위해 하루를 살아가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나날이 이어진다. 이제 나는 너를 잊게 되었다. 그 모야 이 갬성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god 노래중에 보통날 아시나요? @Poiu8님의 글을 읽으니 그 노래의 가사가 떠올랐어유..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지난 가을 특집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터치터치! 자 그럼 이제 이번 백일장 이미지들을 한번 만나보실까요!? 오늘은 gif특집입니다 후후후 📺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경매에서 낙찰되자마자 파쇄기에 걸린 15억짜리 그림
여기 경매에서 낙찰된 15억짜리 그림이 있음. 근데 이 그림이,,, 15억에 낙찰되자마자 그림 액자 아래 설치되어있던 분쇄기에 갈아져버림... 미술관 측과 구매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미리 알지 못했던 상황. 이렇게,,, (다는 안갈아지고 반만 갈림) ?!?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그림을 분쇄기에 갈아버린 사람은 그림의 작가, 뱅크시. 자기가 분쇄기를 설치했다고 시인했고 당시에 자기 인스타그램에 분쇄되던 장면도 올림ㅋㅋㅋㅋㅋ 뭔 또라이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일단 뱅크시는 현재 현대미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는 작가임. 그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풍자, 비판하는 의미의 그래피티나 그림을 그리고 다님. 유럽 난민문제 비판 환경문제 비판 프랑스 시위 진압과정 비판 등등 근데 언제부턴가 뱅크시가 유명해지면서 뱅크시의 그림이나 벽화를 미술관이나 자산가들이 허락없이 훔쳐서 팔기 시작. (뱅크시는 대부분 벽화로 그림을 그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자본주의 시장을 엿먹이고자, 무려 12년동안 준비해서 자신의 작품이 경매에서 낙찰되는 순간 파쇄기에 갈아버림. 작가 본인이 밝혔음.. 경매되는 순간을 위해 액자 안에 파쇄기 설치했다고.. 하지만 현대 미술이 그렇듯,,, 굉장한 퍼포먼스로 저 갈린 작품 값은 더 뛰었고, 15억에 구매했던 구매자가 좋아하면서 그대로 사감;; (원래 다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기계가 오작동했다고 함.) 그렇게 했는데도 가격이 더 뛰는 걸 보면서 참 회의감이 들 듯,,,
#4 필사모임 <쓸모있씀!> 네번째 카드 ✍️
안녕하세요! 부쩍 날씨가 쌀쌀해지네요. 벌써 패딩 꺼내입으신 분 계시나요 ㅋㅋㅋ 목요일이면 더 추워진다고 해요. 이런 날일 수록 감기조심! 추운 날씨일 수록 마음은 따듯하게 해야하는 거 아시죵 😽 오늘 필사모임 카드에도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오늘의 문장> 오늘은 좀 가벼운 것들로 가져와봤어요! 100만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책에 실린 '막례쓰 명언 대잔치' 입니다. 유쾌하지만 바른말만 하는 막례쓰 ㅋㅋ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유튜버입니다. 나이 70 에 인생을 부침개 뒤집듯 훽 뒤집어버린 박막례 할머니!! 호쾌한 말투로 욕을 섞어 띵언을 날려주십니다. 틀린 말이 하나 없네요 ㅎㅎ -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나. 북 치고 장구 치고 니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여. 내가 대비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니여. 고난이 올까 봐 쩔쩔매는 것이 제일 바보같은 거여. 어떤 길로 가든 고난은 오는 거시니께 그냥 가던 길 열심 히 걸어가. - 귀신이고 나발이고 난 무서운 게 아무것도 없어. 다시 내 인생을 돌아다보기 싫어. 내 인생일 젤로 무섭지. 내 인생맡치 무서운 게 어디있어. - 이쁜 것은 눈에 보일 때 사야 돼요. 내년에는 없어요. 뚱뚱하고 날씬해 뵈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내 맘에 들면 사는 것이니까. - 다이어트면 다이어트지. 다이어트 음식 같은... 놀고 있어. 살 빼려면 처먹지를 말어. - 화장품은 웃으면서 바르세요. 주름이 쫙쫙 펴지게. 여러분은 닮고 싶은 인물이 있나요? 롤모델인 사람이 쓴 글이나 말을 필사로 적어보는 것도 좋은 필사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여러분이 적은 문장들 기대할게요! 오늘도 행복한 필요일이 되시길 바라요~ 👋 신규 참여신청👇 <쓸모있씀!> 톡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