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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노년을 보내고 싶다면 매일 유청단백 드세요

건강한 노년을 위한 한 스푼, 유청단백으로 건강하게!
시니어들에 가장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는 바로 단백질! 근육 감소 억제는 물론 심혈관, 뼈 건강, 면역 증강 등 시니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헬시푸드, 유청단백으로 건강한 노년을 즐기다.
건강 적신호! 고령층의 단백질 섭취량이 줄고 있다
나이 들수록 식욕 부진과 식사량 감소로 인해 단백질의 섭취량이 줄게 된다.
*대한민국 65세 이상 노년인구의 약 40%가 영양섭취 기준에 못 미치는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인 유청단백이 고령층의 30%가 겪고 있는 근 육감소증(Sarcopenia) 억제는 물론 심혈관 및 뼈 건강 향상, 면역 증강 등 고령층에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리 활성물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증거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유청단 백은 콩 단백질 같은 식물성 단백질에 비해 류신, 시스테인, 트레 오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고농도로 함유되어 있고, 체내에 빠르 면서도 효율적으로 흡수된다.
또 지방, 콜레스테롤은 물론 칼로리 가 높은 육류를 통한 단백질 섭취에 비해 지방 함량 거의 없는 순 수단백질만을 취할 수 있어 이상적이다.
*한국인의 단백질 섭취 실태 조사 결과(KNHANES, 2011)
세 끼에 고루 먹어야 하는 단백질, 대안은 유청단백
시니어들에게는 단백질의 섭취량뿐 아니라 섭취 시간과 단백질의 질이 중요하다.
50세 이상 한국인에게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 량은 최소 50g** 이상이지만, 최근 보고에 의하면 기존의 단백질 권장량이 시니어들에게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한다.
시니어들이 순수 근육량과 기능적인 능력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단백 질이 필요하다는 것. 이에 따르면 우리 몸에서 한 번에 합성시킬 수 있는 단백질은 한계가 있어 매끼 약 25~30g의 단백질을 섭취 하는 것이 좋고, 이를 한 끼 식사에 몰아서 먹는 건 의미가 없다.
결국 끼니때마다 골고루 나눠 섭취해야 우리 몸에 올바로 흡수되 므로 세끼 골고루 단백질을 챙겨먹어야 한다고.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유청단백의 섭취다. 파우더 타입의 유청단백은 물에 잘 녹아 먹기도 쉬울뿐더러 한 숟가락 정도가 단백질 20g에 해당되니 소 량으로도 균형 있는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다.
**한국 단백질 권장섭취량표(KNHANES, 2011)
유청단백, 이래서 시니어 건강에 좋습니다.
+ 근육감소증 완화 효과
+ 체중 관리에 도움
+ 뼈를 보호하는 근육이 튼튼
+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
+ 면역 기능에 도움
현재 국내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이 근육을 키우거나 운동선수들을 위한 제품으로 주로 판매되고 있지만, 시니어 건강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개인은 물론 병원이나 고급 실버타운 등에서도 요즘 많이 구입하고 있다.
이때 첨가물을 제외한 순수 단백질의 함량을 꼼꼼히 따져보고, 미국산인지 원산지를 확인해 구입할 것. 세계 최대의 유청단백 생산국이며, 그에 대한 제대로 된 기술과 인프라를 가진 몇 안 되는 나라 중 하나가 바로 미국이기 때문이다.
문의 - 미국유제품수출협의회 한국사무소
골드스탠다드웨이 세계 판매 1위 유청단백 제품으로, 순도 높은 분리유청단백(HWPI)을 주원료로 여기에 농축유청단백 (WPC)을 배합하여 초코맛 기준 1 스푼 당 24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파시코 파워유청단백 전문 스포츠과학 브랜드에서 블렌딩하고 만든 고퀄리티 유청단백은 농축유청단백(WPC)이 95% 이상 함유된 국내 최상급 제품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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