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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북 - 살 빠지는 사소한 습관 10가지

1. 물을 많이 마신다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식사전에 마시면 허기를 덜 느낀답니다.

2. 꼭꼭 씹어 먹는다


뇌가 포만감을 느끼는 데는 2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좋다.

3. 불을 모두 끄고 잔다


인공 빛을 많이 쬘수록 체지방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4. 춥게 생활한다


몸을 춥게 하면 갈색 지방이 활성화된다. 갈색 지방은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5. 밥을 먹은 뒤 걷는다


식후 1시간 정도 걸으면 중성지방을 태울 수 있다.

6. 잠을 충분히 잔다


잠이 부족하면 호르몬에 변화가 오는데 식욕억제호르몬은 감소하고 식욕증가호르몬은 증가해 쉽게 폭식하게 된다.

7. 햇빛을 쬔다


햇빛은 비만과 당뇨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8. 집에서도 타이트한 옷을 입는다


집에서 헐렁한 옷을 입으면 긴장이 풀어져 살이 찌기 쉽다.

9. 식사 후 바로 양치질을 한다


식사 후 바로 양치질을 하면 군것질의 유혹을 뿌리치기 쉽다.

10. 한 정거장 일찍 내려 걸어간다

평상시에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기 어렵다면 퇴근을 하거나 약속 장소에 갈 때 한 두 정거장 일찍 내려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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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스마트폰 북마크 관리 앱
"마가린"에 올라온 북마크를 참고했습니다.
* "마오북""마"가린 "오"늘의 "북"마크의
줄임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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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던글..다아는사실...이런같은글 너무자주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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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냄새로 알아채는 건강 적신호 6가지
1. 냄새의 원인은 땀과 균의 만남 땀샘은 순수하게 땀을 내는 에크린 땀샘과 단백질, 지방 등을 배출하는 아포크린 땀샘 두 가지가 있다. 에크린 땀샘은 몸 전체에 골고루 분포하는 반면 아포크린 땀샘은 겨드랑이 바깥귀, 배꼽, 젖꼭지, 생식기 등에 분포되어 있다. 아포크린 땀은 우유 색깔이며 점도가 높은 것이 특징 이 땀은 1시간 내에 박테리아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지방산과 암모니아가 돼 특이한 암내를 풍기고 흰옷을 노랗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에크린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은 무색, 무취며 99%가 수분이지만 땀이 몸의 세균과 반응하면서 다양한 냄새를 풍기게 된다. 2. 머리 냄새 샴푸를 했는데도 머리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피지 분비가 많기 때문이다. 머리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에게서 잘 생긴다. 특히 분비된 피지에 땀과 곰팡이균이 섞이면 고약한 냄새가 발생한다. 자신의 두피 상태에 맞는 샴푸와 린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치게 유분기가 많은 제품은 냄새를 더욱 심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지루성 피부염이 생긴 경우에도 흔히 볼 수 있다. 두피 냄새를 없애는 효과적인 방법은 약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다. 병원에서는 냄새가 심할 경우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용액이나 항진균제 성분을 치료에 사용하기도 한다. 3. 생식기 냄새 소변에서 썩는 냄새와 같은 역한 냄새가 나면 심한 방광염이나 요로감염을 생각할 수 있다. 요로감염의 흔한 원인은 대장균. 누런 고름이 섞이면서 고름 특유의 냄새가 난다. 여성의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맑거나 하얀색이다. 이때 나는 냄새는 질 상피에서 떨어진 상피세포가 질 분비물의 유산균과 반응해서 나는 냄새로 역하지 않다. 하지만 질 분비물에 거품이 있고 누런색이며 생선 썩는 냄새가 난다면 성병을 의심할 수 있다. 또 칸디다라는 곰팡이균에 감염되면 하얀 덩어리진 분비물에서 치즈 냄새를 풍기기도 한다. 4. 발 냄새 발 냄새의 주범은 에크린 땀샘에서 나온 땀이 세균에 의해 분해되어 생기는 이소발레릭산이다. 그러나 심한 발 냄새는 다른 원인이 있게 마련. 흔히 볼 수 있는 원인으로는 발에 곰팡이균이 증식하면서 생긴 무좀의 경우. 또 땀의 분비량이 정상인에 비해 많아지는 경우에도 심한 냄새가 난다.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신경계통의 질환이 있을 때다. 특히 정신적인 긴장이나 스트레스, 불안, 운동 등이 발 냄새를 악화시킨다. 긴장을 완화시키거나 땀 분비를 줄이기 위한 약물요법, 발바닥에 미세한 전류를 흘려보내는 전기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5. 입 냄새 생리적인 입 냄새로 아침 기상과 공복 시의 구취, 연령에 의한 구취, 월경 시의 구취, 음식물과 약물에 의한 구취 등이 있다. 그 밖에 구강에서 나는 입 냄새는 청결하지 못한 구강 상태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만성치은염, 치주염, 심한 충치로 인해 발생하는 구취도 있다. 그중 설태는 입 냄새의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혀의 뒤쪽 부분에 세균들이 축적되면서 생기는 결과인데, 혀의 앞쪽 부분에 비해 세균이 잠복하는 확률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또 후비루(목뒤로 흘러내리는 콧물)가 입 냄새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흘러내린 콧물이 혀의 뒷부분에 흐르며 그곳에 달라붙게 되고 이것이 농축되면서 설태와 함께 혐기성 박테리아의 서식처가 되는 것이다. 평소 칫솔질을 한 뒤에도 항상 무언가 목에 달라붙어 있는 느낌이 있는 경우 이비인후과에서 후비루 치료가 이루어지면 입 냄새는 많이 줄어들게 된다. 그밖에 당뇨, 비타민 결핍, 위장간 질환 등에 의해서도 입 냄새가 날 수 있다. 6. 겨드랑이 냄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한 경우, 원인은 겨드랑이에 밀집해 있는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된 땀 때문이다. 땀은 냄새가 없지만 모근 주위와 피부에 기생하는 세균에 의해 지방산과 암모니아로 분해되면서 썩은 듯 강한 냄새를 풍기게 되는 것. 특히 심한 액취증은 만 10세 후 호르몬 영향으로 땀샘 기관들이 갑자기 커지면서 생긴다. 심하지 않다면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 옷을 입고, 땀에 젖은 옷은 빨리 갈아입거나 샤워를 자주 하고 겨드랑이를 잘 말려주면 된다. 항생제 연고를 꾸준히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치료는 수술이다. 초음파, 레이저 등 절개 부위를 최소화한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 방법들은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재발률이 수술보다 높을 수도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건강 장수 비밀 조탁법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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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간도 살리는 음식 9가지
죽은 간도 살리는 음식 9가지 1)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뽑은 10대 암 예방 식품인데요, 특히 간에 좋은 음식입니다. 브로콜리는 간의 해독을 원활히 해주고, 독소 배출을 돕고, 간의 지방 흡수를 줄여줍니다.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연구결과 브로콜리를 꾸준히 먹으면 간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2) 부추  ‘간의 채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부추는 비타민C와 비타민E 성분, 철분과 칼슘 등을 함유하고 있어 간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3) 자몽  자몽은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로 꼽히는데요, 간에도 좋습니다. 간 손상을 막아주고, 체내 독소 제거에 효과적이며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특히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지방간에 좋습니다.  4) 시금치  시금치의 잎에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글루타티온’이 풍부한데요, 글루타티온은 간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피로감을 느낄 때 무기질과 비타민을 공급해 간 기능을 향상 시킵니다.   5) 커피  커피가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많은데요, 특히 하루에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간암 발병 확률이 50%나 줄어든다고 합니다. 커피 안에는 탄수화물, 미네랄, 단백질 등 100가지 이상의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들이 서로 작용해 간을 보호합니다.  6) 당근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저하된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은 물론 간세포 활성화에도 효과적인 채소입니다. 그로 인해 간암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7) 바지락  타우린을 함유한 바지락은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주는데요, 비타민B, 칼슘, 철분, 아미노산, 니아신, 히스티딘 등이 풍부해 간을 보호해줍니다.  8) 버섯  버섯에는 간의 독성을 완화하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 B2, 비타민 C가 있어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9) 아몬드  훌륭한 비타민E 공급원인 아몬드는 간 기능이 허약한 사람들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몬드가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간 효소의 활성화를 돕습니다. 대신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따르면 아몬드는 하루 한 줌, 약 23~24개가 적당하다고하니 섭취량만 챙겨서 드세요 https://hayate.myblog.pe.kr/128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28 / 하루를 마무리하는 요가 동작
내일 비가온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런가 온 몸이 찌뿌둥둥하네ㅠ 그래서 오늘은 내가 하려고 카드를 쓴다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하루종일 고생한 내 몸을 위한 요가 동작들을 준비했다~~!!!!!!!~~~~~~~!!!!!!!!!!!!! 종일 긴장했을 근육과 관절들을 노곤노곤하게 풀어주자고 오늘은 시간이나 횟수 제한을 두지 않을게 각자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몸을 스트레칭해줘 1. 우타나사나 변형 허리의 긴장을 풀어주는 자세야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선 다음, 척추를 굽혀 상체와 허벅지가 닿도록 만들어줘 이때 무릎을 살짝 굽혀서라도 허벅지와 상체를 꼭 붙이는 것이 중요해~~~~~~~ 팔은 사진처럼 양쪽 팔꿈치를 잡아주고 목과 어깨의 힘을 툭.. 풀..ㅇ...ㅓ....ㅈ...ㅝ.... 이 자세는 햄스트링을 스트레칭 하면서 허리가 받고 있던 힘을 풀어주는 것에 도움이 되는 자세여 가능하다면 상체를 좌우로 흔들며 허리의 긴장을 더 풀어주도록 해보슈 2. 트리코나사나 이 자세도 유명하지? 삼각자세라고 많이 불려 우선 양발을 넓게 벌리고 서서 한 발은 45도 정도, 다른 한 발은 90도 정도가 되도록 만들어줘 그런 후에 양팔을 벌리고 방향을 튼 발 쪽(90도)으로 팔을 내려 뻗는거야 상체는 발과 일렬로 만들고 목을 길게 유지하면서 어깨가 들썩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몸통을 돌려주면 돼 이때 중요한 것은 허리 밑 다리 부분 즉 무릎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주는 거야 삼각자세는 우리 몸의 근육과 골격의 균형을 사용하여 몸통, 어깨, 다리 및 엉덩이를 강화하고 움츠러들어 있던 근육들을 늘려주는 효과가 있대 넘좋쥬?^^ 3. 더블 피죤 오른쪽 다리의 발목, 복숭아뼈와 내 무릎이 일직선이 되도록 만들어줘 !!평소에 우리가 자주 하는 양반다리 아님 주의!! 왼쪽 정강이도 그 위로 올릴건데, 서로의 무릎과 복숭아뼈가 위아래로 포개질 수 있도록 맞춰줘야 돼. 이 자세의 포인트야~~~ 그래야 골반 깊숙한 그곳이 자극되니까 혹시 무릎과 발목사이가 너무 뜬다면 담요나 쿠션을 끼워도 괜찮아 위로 올라간 무릎의 뒤쪽 골반이 뒤로 벌어지는 동작으로 눌려진 신경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디야 엉덩이 깊숙한 곳을 자극해 주변 근육을 스트레칭해주고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골반을 열어주는 자세야 4. 낙타자세 바닥에 무릎을 꿇은 상태로 준비! 다리는 엉덩이 넓이만큼 벌리고, 발가락은 세워줘. 엉덩이를 공중으로 들어 올리면서 가슴과 골반을 앞으로 밀어줄거야 그 상태에서 등을 천천히 뒤로 젖혀주면 돼. 팔은 뒤로 넘겨서 발 뒤꿈치를 잡아줄건데 중심을 잡기 힘든 사람들은 팔은 앞으로 뻗어서 균형을 잡아도 좋아. 머리는 뒤로 젖혀서 최대한 가슴과 복부를 앞으로 열어주고, 5~10회 정도 호흡한 후 기본자세로 돌아오면 돼 이 자세는 척추가 유연해지면서 허리 통증이 완화되고, 허벅지, 엉덩이, 복부, 팔 등의 군살을 조지는데 효과가 있대 ^.^ 굿쫩 또한, 소화 기관을 자극하여 소화 기능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 및 심장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 갠적으로 준니 시원해서 좋아하는 자세야 5. 메뚜기 자세 보기와 달리 엄청 힘든 자세야.. 지난번 등운동의 추억이 떠오르지..?^^ㅎ 발가락에서부터 머리까지 전신에 자극하는 자세.... 먼저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준비하자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팔을 뒤집고 골반 옆으로 뻗어줘 그리고 슈퍼맨 자세를 하는 것과 비슷하게 상체와 하체를 공중으로 들어올려줄거야 이때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들어올리는게 힘들다면 등 뒤로 깍지를 낀 상태로 도전해도 ㄱㅊㄱㅊ 오늘 같이 해본 동작들은 평소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해줘! 어려운 동작이 없고 뭉친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데 아주 좋은 칭긔칭긔들이거든 자오늘도 카드 쓰느라 수고한 날 위해 운동이 끝나면 완료댓글 남기는 거 잊지말고 그리고 하고싶은 운동있음 알려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홈트러 톡방이 생겼으니 놀러오슈<< https://www.vingle.net/talks/t:lg3d782e5c?wsrc=link 홈트 프로젝트, 얼마 안 남았다!!!! 다들 화이퉹!!!!!!!!! 💪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님들..'코즈믹 호러'라고 들어봤어..?
코즈믹 호러(Cosmic Horror) 말 그대로 해석하면 '우주적 공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ㅇㅇ 즉, 미지의 무.시.무.시.한 존재를 다루는 호러물을 말하지! 인간이 어찌할 도리가 없는 엄청난 힘을 가진 미지의 외계 존재나 초자연적인 현상이 가하는 공포를 다루는 장르라고 하징 벌써 오줌 찍... 코즈믹 호러의 핵심은 '이해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공포야.. ㅎㄷㄷ 거대 괴수에 대한 공포만이 아니라 상상하기도 어려울 만큼 거대한 것 like 신, 운명, 죽음, 시간, 행성, 우주, 심해 등등의 존재를 보고 느끼는 공포지 예를 들어볼까? 영화 '그래비티'에서 우주로 튕겨나간 주인공을 보면서 우리가 느끼는 압박감도 코즈믹 호러라고 할 수 있어 인간은 우주의 티끌만도 못한 존재잖아..? 어떠한 저항도 하지 못한다구 ㅠ 아무리 발버둥 쳐도 어찌할 수 없을 때, 아득할 만큼 거대한 존재와 현상 앞에서 인간의 무력함이 사무치는 그 순간들도 코즈믹 호러의 범주 안에 들 수 있어. (+알 수 없는 매개체에게 느끼는 미지의 공포심도 포함) ㅇr.. 좃댓다..... 디스토피아st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코스믹 호러 쪽에 분명 관심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좀 더 하드코어 하긴 하지만 (시무룩) 아,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도 있겠지! 엥? 그럼 디스토피아, 괴수물이랑 코스믹 호러는 뭔 차이야? 나의 짧은 지식으로 설명해보자면... 작품의 결말에서 차이를 발견할 수 있어! 인류가 초월적 존재(괴수, 현상)을 극복 해냈느냐? 자자, 예를 들어보자 어벤져스 시리즈의 '타노스'를 보면, 그는 모든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면서 전 인류 아니 우주상의 모든 존재의 반을 싸그리 조사버릴 정도로 초월적인 힘을 가지게 되지! 히어로들마저 속수무책으로 당해서 ㅃ2...☆하게 되지만 이는 코스믹 호러가 될 수 없어 ㅇㅇ 결국 히어로들이 이기게 되니까. 힝.... 노쓰.. 똑땅헤... 코스믹 호러는 대체로 해피엔딩과 거리가 멀어.. 햄보칼 수 업어.....ㅠ 설령 모든 사건이 해결된 거처럼 보여도 끝까지 공포, 파멸의 근원은 여전하다던가, 살아남더라도 미쳐버리거나 자살해버리던가.. 끔살은 기본... 보통 코스믹 호러작품은 극도의 찝찝함을 남기는 경우로 마감하는 게 정석이라고 해.. 영화 '미스트'가 떠오르지 않아? (입틀막) 미스트 또한 코스믹 호러 장르 중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있어! 등장인물들이 뭐 어찌저찌해서 살아 남았다고 하더라도 그냥 뭐 운이 좋아서 살아 남았을 뿐... 사건을 파멸로 이끄는 공포의 존재와 근원은 여전히 남아있는채 막을 내리지... 우주적인 존재나 괴물들이 등장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에게 궁극적으로 격퇴되는 대상으로 묘사된다면 그건 코스믹 호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돼! (간단) 딱 봐도 인간따위에게 지지 않게 생기셨잖아.... 코스믹 호러는 상당히 오래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작품은 적은 편이라고 해. (이 장르의 선구자이며 본격적으로 써먹고 유행시킨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슨상님은 1928년부터 본격적으로 크툴루 신화에 대한 작품을 연재했어) 초월적 존재의 으마무시~한 스케일을 묘사하면서 그것에게 무차별적으로 짓밟히는 필멸자의 극한의 공포와 절망을 묘사하는게 매우 어렵기 때문.이라고 나무위키가 말해주넹 쿄쿄 어지간한 필력과 능력치로 비벼볼 수 있는 장르가 아니다. 이뜻이지 ㅠ https://youtu.be/8OTO7Rqln9Q 코즈믹 호러를 만들기 어려운 이유 - 한글자막 흐에 ㅠ 썸넬 이미지 극혐이지만 코스믹 호러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봐볼만한 영상이라 첨부할게! 마지막으로 코스믹 호러와 연관이 있거나 영향을 받은 영화 몇 편을 추천할게 ㅇㅇ 백번 설명하는 것보다 영화 한 두 편 봐보면 아... 이것이... 하는 늬낌이 퐉! 올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미스트 미스트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로 거대한 괴물앞에 힘없이 무너지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코스믹 호러 작품 ㅠ 안개는 러브크래프트식 코즈믹 호러에서 절망감을 못 박게 하는 필수품 중 하나라고 해 원작 소설의 엔딩을 완.쥬.늬. 뒤틀어버린 충격적 결말 때문에 개봉 당시 호불호가 크게 갈렸지만!!! 지금은 상식을 초월하는 초자연적 세계와 맞닥뜨린 인간의 공포와 절망을 잘 그려낸 코스믹 호러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어 결말 후폭풍이 넘 쎄섴ㅋㅋㅋㅋㅋ 인생 최악의 영화라고 평하는 사람도 많궁..ㅠ 2. 서던리치 : 소멸의 땅 제프 밴더미어의 동명의 SF 소설을 원작으로 엑스카미나를 연출한 알렉스 갈랜드 감독의 SF 호러 영화야! 넷플릭스가 코스믹 호러 작품을 뿜뿜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유가 뭔진 모르겠엌ㅋㅋㅋㅋㅋ 갑자기 나타나 생물을 왜곡시키는 미지의 공간인 쉬머에 들어간 탐사대의 일을 그린 작품인데 비주얼 쇼크 ㅇㅈㅇㅈ 쌉ㅇㅈ 갠적으로 첨엔 이게 뭔 ㄱ ㅔ~~소리야앗!! 하면서 봤는데 한번 더 보면 왘 ㅆㅂ... 하고 보게되는 작품! 기과함과 경이로움이 공존하는 작품=33 3. 버드박스 미지의 ‘그것’을 본 모든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광기에 휩싸인 채 자살한다. 세상이 망하고 5년 후. 두 눈을 가리고 세상을 멸망시킨 존재가 활보하는 지옥과도 같은 집 밖으로 나선 멜로리. 멜로리 밖에 모르는 두 아이의 손을 꼭 쥔 채, 일말의 확신조차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감추고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과 아이들. 버드 박스에 등장하는 '미지의 존재'가 무엇인지는 영화가 끝날 때 까지 등장하지 않아! 그러나 한 장면에서 고딕풍의 그림을 통해 그들의 모습이 암시되긴 허지.. 이 영화는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의 부름'과 많이 닮아있다고 해, 우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는 점도! 흠,, 내가 소개하는 작품들 중 가장 순한맛이라 첨으로 코즈믹 호러에 도전한다면 추천할게 (씨익) 4. 이벤트 호라이즌 사라진 우주선 '이벤트 호라이즌' 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떠난 구조팀의 이야기. 러브크래프트의 많은 소설처럼 이 영화는 우주 너머에 있는 공포의 존재를 등장시킨다. 감당할수 없는 공포로 미쳐가는 구조팀의 모습이 압권이야......ㅎㄷㄷ 오래된 작품이지만 쫄깃함은 진짜 역대급...ㅇㅈ 그런데 영화 중반에 '저 세상'을 보여주는 장며니 너~~~~~~~~~무 잔인해서 영화사가 액기스 30분 가량을 날려버렸다고 해.. ㅠ 유튜브에 아주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을 편집한 영상이 있긴 한데... 쨋든 아깝... 5. 매드니스 ‘서터 케인’이라는 유명 소설가가 <광염 속으로>라는 원고를 탈고 후 실종된다. 출판사의 의뢰를 받아 그를 찾게 된 사설탐정 ‘존 트렌트’는 케인이 어디로 갔는지 실마리를 얻기 위해 그의 소설을 탐독한다. 소설에 등장하는 ‘홉스의 끝’이라는 마을을 수상히 여긴 그는 케인과 절친했던 편집자 ‘린다 스타일스’와 함께 그곳으로 향하고, 마치 소설 속 세계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마을과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는 기괴한 광기에 휘말리게 된다. 거의 뭐 급행열차를 타고 속절없이 절망이라는 역을 향해 치닫는 전개와 이 거슨... 환상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극한의 연출로 ‘러브 크래프트’ 스타일을 가장 잘 살린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는 매드니스! 이것도 1995년도에 개봉한 고전작이지만 존잼이야.. 보고 있는 나까지 좀 미쳐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갓띵작 붐업! 붐업! (뭔가 줄거리가 길어지고 설명이 짧아지는 기분이라면.. 맞아.. 슬슬 쓰기 귀찮아짐) 6. 데스티네이션 시리즈 2000년부터 2011년까지 총 5편이 개봉된 호러 영화 시리즈. 우연히, 혹은 자력으로 재앙을 피한 사람들이 결국 ‘운명’을 피하지 못하고 죽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다른 작품들과는 조금 다르게 '죽음'이라는 현상을 다룬 데스티네이션! 옛날에는 그냥 단순한 공포영화라고 생각했는데 피할 수 없는 죽음이란 현상에 의해 속절없이 무너져내리는 인간을 다뤘다는 점에서 아주 신선한 코즈믹 호러 시리즈라고 말할 수 있지 큐큥 7. 캐빈 인 더 우즈 5명의 젊은 남녀가 시골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다. 숲 속 낡은 오두막에 자리 잡은 이들은 지하실에서 신비롭고 무서운 골동품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탐구하기 시작한다. 결국 이상한 주문을 읽어서 좀비를 불러낸 것을 시작으로 온갖 괴물들이 일행을 덮치기 시작한다. 알고 보니 오두막 밑에는 먼 옛날부터 고대신에게 인신 공양을 해온 거대 조직이 숨어 있었고, 주인공들은 공양을 위해 유인당한 미끼였던 것. 호러 영화를 자주 보고 즐긴 공포마니아라면 한번쯤 봤을만한 크리처와 살인마, 초자연적 존재들이 우당탕탕 몰아치는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뻔하다 싶은 클리셰들이 모두 비틀어지는 것도 또 다른 재미ㅇㅇ 개인적으로 얘도 가볍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 닥추 + 그 외 완전 붐업까지는 아니지만 꽤 괜찮은 코즈믹 호러 무비 추천이얌 1. 트라이앵글 2. 에이리언 3. 2001 : 스페이스 오디세이 4. 클로버 필드 5. 그래비티 6. 러브, 데스 + 로봇: '독수리자리 너머' 에피소드 7. 사일런트 힐 분명 코스믹 호러라는 장르는 잘 모르지만 이런 '미지의 존재'가 주는 위압감과 공포를 즐길줄 아는 챔피언들을 위해 주절주절 적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장르는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 (눈치) 나만 좋아하는게 아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큼큼.. 암튼 뭐 마무리는 대충 하련다. 혹시 문제가 있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