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HyunNate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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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모트 pd 쾌락의 라운드ㅋㅋ

출처 https://youtu.be/j2jYdbsMcXs 고통은 잠시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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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모트 피디 없음 마리텔은 앙꼬없는 찐빵
야...마지막에 ...여자 엉덩이가 어디에 앉은거? 이거이거 방통위에서 경고드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 부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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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육백번째 칠짤이라니!!!!!!!! 엄청나네여 이성친구 600일 사귀기도 힘든 세상에 짤은 600개를 쪄왔다니 짤둥이 칭찬해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짤둥이는 끈기가 대단해서 연애해도 600일은 그냥 넘깁니당 안해서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손 닿는대로 주워왔으니까 짤 한번 기기해볼까여? 기기? 기기! 1 첫짤은 언제나처럼 나나연짤인거 아시져?ㅋㅋㅋㅋㅋㅋㅋ 이 커플들 주접도 주접도 아주 그냥 1-2 또르르... 1-3 확실한 입구와 출구 ㅋㅋㅋㅋㅋㅋㅋ 1-4 암만 그래도 너무했네 아가 ㅋㅋㅋㅋㅋ 1-5 나나연 열분덜 이거 해보세여! 찐 나나연을 찾을 수 있을 것이야...☆ 물론 전 제가 다 가져갈 자신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한달에 만원씩 내고 2주에 한번 회식하는데 어떻게 돈이 남져..? 모자라도 겁나 모자랄 것 같은데?!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년을 기다려 온 주접 ㅋㅋㅋㅋㅋㅋ 4 라임이 매우 찰진데?! ㅋㅋㅋㅋㅋㅋㅋ 5 세상에 아가가 너무 똘똘하자나여! 6 이거진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종일 배고픈데 먹으면 금방 더부룩하고ㅠㅠㅠㅠㅠㅠㅠ 7 뭐 왜 뭐? 맞는데?! 내가 겁나 후원하고 있는데?! 9 집주인 넘모 고맙네 진짜ㅠㅠㅠㅠㅠ 고2 중붕이 이제 고3 될텐데 힘내라 ㅠㅠ 9 저 표정으로 걸어오는데 어떻게 안만지나여 ㅠㅠㅠㅠㅠ 무려 이 사진의 쿼카는 발이 땅에서 떠있잖아 점프해서 안으러 오는거잖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금이라고 생각하니까 저 웃음이 사악해 보임 ㅠㅠ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헬스장 가면 이래여?! 11 야채는 왜 안드세여?! 12 돈 빼기 살 모으기 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표정 뭔가 진짜같지 않아여? 15 후잉 아빠 넘모 로맨틱... 딸은 그냥 이름으로 저장해 놓는 것도 킬포 ㅋㅋㅋㅋ 16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먹는거에 둘러 싸여 있고 싶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또 안 산지 오래 됐넹 내 유일한 인생역전의 꿈 로또....(라고 말하면서 오늘도 안산다) 18 안나 성우분 근황.jpg 19 소매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힝 엄마도 동생도 너무 커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은 이 세상에서 며칠 못 있다 떠난거군여 ㅠㅠㅠ 하지만 종종 놀러와서 동생이랑 같이 놀고 있겠지? ㅠㅠㅠㅠㅠㅠ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래 둘다 22 진짜로.......... 맞춤법 검사기 없이는 글 못쓰게쪄여 ㅠㅠㅠㅠ 띄어쓰기 진짜 어려워......... 23 ㅇㄱㄹㅇ 나만 이런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도 웃으셨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그럭저럭 괜찮다니 다행입니다...ㅋㅋㅋ 28 시험기간엔 충분히 이럴 수 있져 ㅋㅋㅋㅋㅋㅋㅋㅋ 29 힝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 맞잖아만잖아 30대한테두 그래여!!!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짤은 여기서 끝 힘들어따... 그럼... 총 짤이 몇개였게영? 맞혀 보시져 함정들이 있음 ㅋㅋㅋㅋㅋ 암튼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되시규 전 오늘도 짤 주우러 이만 빠잇 ㅇㅇ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김학범호, 이동준 극장골로 만리장성 격파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김학범호가 중국전에서 조커 이동준의 극장골로 승리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 10시 15분(한국시간) 태국 송클라의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란, 우즈벡을 넘고 조 1위에 자리했다. 중국의 그물망 수비에 고전을 면치 못하며 전반을 득점없이 0 - 0으로 마친 김학범 감독은 후반 시작과 맹성웅을 대신해 김진규를 투입했고 후반 12분엔 김대원을 빼고 K리그 MVP인 이동준을 교체 출전시키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하지만 중국의 역습에 번번이 뒷 공간을 내줬고 공격에서도 후반 17분 강윤성이 올려준 크로스를 김진규가 헤더를 했지만 중국 골키퍼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이후 김 감독은 후반 30분 엄원상 대신에 정우영이 교체 출전했고 정규시간이 끝나고 후반 추가시간에 체력이 소진된 중국의 파이널 서드 뒷공간에 김진규의 패스를 받은 이동준이 상대 위험지역 오른쪽을 파고드는 땅볼 슈팅으로 결승골을 작렬시켜 김학범호에 첫 승리를 안겼다. 이날 김학범 감독의 용병술은 빛났으며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은 오는 12일 2차전으로 이란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