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yaa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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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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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사랑이죠 ㅋㅋ 늘 함께하고픈
귀엽다 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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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가물치 ㄷㄷ
10월 초, 미국 조지아주 그위닛 카운티의 한 연못에서 가물치가 발견되자 주민들은 공포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현재 가물치는 미국의 토종 물고기를 전부 잡아먹으며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발견된 가물치는 본래 중국 양쯔강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육지 위에서도 며칠간 살아있을 정도'로 엄청난 생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지아주의 야생동물자원부는 주민들에게 가물치를 발견할 경우 바로 잡아 죽일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의 맷 토마스 씨는 낚시꾼들에게 협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의 일차 방어선은 낚시꾼들입니다. 가물치들이 다른 곳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낚시꾼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물치를 발견하거나 잡았을 때의 대처법을 발표했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절대 방생하지 말 것 - 잡자마자 죽이고, 냉동시킬 것 - 가능하면 사진을 찍을 것 - 가물치가 발견된 위치(GPS 좌표)를 기록할 것 - 즉시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자원부에 보고할 것 야생동물자원부는 이번 가물치가 특이한 호흡을 통해 육지에서도 며칠 동안 생존하는 물고기임을 강조하며, 일부 언론은 '가물치를 괴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가물치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야생동물자원부는 양쯔강에 있어야 할 '괴물 가물치'가 어떻게 조지아주까지 흘러들어왔는지 알 수 없다고 발표하며 미국 생태계 보호를 위해 절대 가물치를 호수나 강에 풀어놓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빙글 님들 저 진짜 하루 12시간 일 하며 꼬리스토리 동물뉴스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해쥬데오ㅠㅠㅠ
'대걸레 강아지'라고 불리는 헝가리안 풀리 등에 무임승차(?) 했다가 딱 걸린 아기 주머니쥐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95 사진 : facebook 'sally.watkinson1' 대걸레를 연상시키는 외모 탓에 '대걸레 강아지'라고도 불리는 헝가리안 풀리 등에 몰래 올라탔다가 딱 걸린 아기 주머니쥐가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11일(현지 시간) 헝가리안 풀리 등에 무임승차하려고 했다가 주인에게 딱 들킨 아기 주머니쥐 사연을 소개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호주에서 사는 샐리 왓킨슨(Sally Watkinson)은 자신이 키우는 헝기리안 풀리 두마리와 함께 애인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한참 그렇게 길을 걸어가고 있는 도중에 그녀는 우연히 반려견 카토(Kato) 등에서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알고보니 아기 주머니쥐였는데요. 사진 : facebook 'sally.watkinson1'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번이 등에서 발견된 두번째 아기 주머니쥐라는 사실입니다. 이전에도 등에 몰래 올라탄 아기 주머니쥐를 발견한 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반려견 카토 등에 무임승차하려고 했다가 덜미가 잡힌 아기 주머니쥐는 인근 동물병원에 맡겼다고 합니다. 동물병원에서 검진 후 방생이 가능한 나이가 될 때까지 전문가의 보살핌을 받는다고 하는군요. 한편 헝기라인 풀리라는 강아지 이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헝가리가 본 고향인 헝가리안 풀리는 1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유서깊은 견종이라고 합니다. 과거 양치기견으로 많이 길러졌다는 헝가리안 풀리는 페이스북 창업자 저커버그 또한 키우는 강아지라고 하는데요. 정말 신기합니다. 사진 : facebook 'sally.watkinson1'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24만원짜리 '에어팟' 잘근잘근 씹어먹은 '장꾸' 댕댕이에게 주인이 복수하는 방법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판매가만 무려 24만원에 달하는 애플 무선 이어폰 '에어팟(Airpods)'를 잘근잘근 씹어먹어 망가뜨린 장난꾸러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있듯 주인은 강아지에게 참교육(?)을 하기 위해서 똑같은 방법으로 강아지에게 복수에 나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어팟 부슨 댕댕이 참교육'이라는 제목으로 웃픈 사연 하나가 올라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하루는 바깥 외출을 하고 집에 돌아온 주인은 참혹한 광경을 보고는 그만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심정이었다고 합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다름아니라 24만원에 달하는 고가 이어폰 '에어팟'이 망가져 있었던 것인데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밟아서 부서진 것이 아닌 누군가가 고의로 씹어먹은 듯이 여기저기 이빨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집에서 키우던 장난꾸러기 강아지가 심심한 나머지 '에어팟'을 잘근잘근 씹어먹어버린 것이었습니다. 한 순간에 24만원을 날려버린 주인은 화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었던 주인은 강아지에게 참교육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평소 녀석이 아끼는 '최애' 장난감을 꺼내와 강아지가 보는 앞에서 가위로 두 동강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자신이 아끼는 장난감이 눈앞에서 두 동강나는 모습을 지켜보던 강아지는 이내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주인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복수했는데요.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양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주인은 돈을 또 써야합니다", "역지사지네요", "참교육함"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관리를 잘 하지 못한 주인 탓이 더 큰 것 같은데", "강아지가 무슨 죄", "댕댕이 표정 좀 봐ㅠㅠㅠ" 등의 주인을 질책(?)하는 댓글들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에어팟'을 씹어먹은 강아지에게 '최애' 장난감 두 동강으로 복수한 주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빵실빵실한 엉덩이 때문에 심장 폭행 당한다는 친칠라의 치명적인 '심쿵 뒷태'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3 사진 : instagram 'camerons_chinchillas' 토실토실하면서도 궁디 빵빵한 치명적인 뒷태를 자랑하는 귀요미 친칠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빵실빵실하면서도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친칠라 엉덩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른 공을 연상하게 만드는 토실토실한 친칠라의 엉덩이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손으로 콕 찔러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게 합니다. 사진 : instagram 'camerons_chinchillas' 토끼와 햄스터를 섞어놓은 듯한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친칠라는 다람쥐과에 속하는 동물인데요. 털실쥐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친칠라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대개 야행성이나 낮에도 관찰할 수 있으며 바위 틈이나 구멍에서 사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털은 실크처럼 섬세하면서도 부러워 드레시한 멋을 내는 것이 특징이죠. 특히 친칠라의 매력 포인트는 빵빵한 엉덩이인데요. 누구랄 것 없이 말랑말랑하면서도 회색빛을 띠는 솜사탕 같은 친칠라의 뒷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강아지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시키지 않으면 '벌금 324만원' 때리는 나라가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4 사진 : reddit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강아지 주인에게 우리나라 돈으로 최대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호주 수도주(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인데요. 강아지도 지각이 있는 존재로 인정해 최소 하루에 한번은 산책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 CNN 방송 등은 지난 28일(현지 시간) 호주 수도자 의회가 동물복지 개선을 위해 최소 하루에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는 주인에게 최대 4000호주달러(한화 약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법안을 채택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번에 통과된 동물복지법 개정안에 따르면 동물을 지각과 감정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려동물들에게 기본적인 거처와 식사,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도록 한 것이죠. 사진 : reddit 뿐만 아니라 24시간 동안 외출하지 못한 강아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최소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지 않을 경우 처벌받도록 명시돼 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자동차 안에 갇힌 강아지 등 동물을 구하기 위해 차량 주인의 허락 없이도 차량을 부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동물학대에 따른 처벌이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만 2000호주달러(한화 약 2600만원)으로 강화됐습니다. 수도주의 크리스 스틸 서비스장관은 "현대의 동물복지는 반려동물이 신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고려해야만 합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하루가 다르게 반려동물이 우리 일상생활에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강아지와 고양이 등 동물에 대한 존중이 필요로 하다는 지적입니다. 사진 : reddit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학교 끝났는데도 집에 돌아오지 않은 아들 걱정돼 데리러 간 엄마가 본 '뜻밖의 장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6 사진 : weibo 시계를 보던 엄마는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왔을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도 아들이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집에 오다가 길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 아니면 유괴라도 당한 것은 아닐까 걱정된 마음에 엄마는 결국 아들을 데리러 학교로 갔는데요. 그런데 저기 아들이 보이는 것 아니겠어요?! 가슴 졸였던 엄마는 뜻밖의 장면을 보고는 그제서야 한숨 돌릴 수 있었는데요. 도대체 아들은 왜 집에 돌아오지 않았던 것일까요. 사진 : weibo '중국판 트위터'라고 불리는 웨이보에는 학교 수업이 끝났는데도 집에 돌아오지 않은 어린 아들이 걱정돼 데리러 갔다가 뜻밖의 장면을 목격한 엄마 사연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길 한쪽에 어린 소년 한명이 쭈그리고 앉아 있었는데요. 알고보니 집으로 가던 길에 우연히 마주친 길고양이를 보고 너무 귀여워 발걸음을 멈췄던 것이었습니다. 몸집 작은 길고양이가 너무도 귀여웠던 탓에 어린 소년은 한동안 녀석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길고양이의 머리까지 쓰담쓰담해줬는데요. 사진 : weibo 어린 소년의 스킨십에 기분이 좋았던 것일까요. 길고양이도 소년의 손길이 마냥 싫지는 않았는지 얼굴을 비비며 폭풍 애교를 부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시각 엄마는 아들이 집에 돌아오지 않아 걱정돼 데리러 갔고 길고양이를 사랑스런 눈빛으로 보고 있는 아들을 보며 안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빚은 해프닝이었는데요. 엄마는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였고 길고양이와 아들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올려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다음부턴 엄마가 걱정하니 일찍 집에 들어가길 바래요. 사진 : weibo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아이에게 1초 뒤 찾아오는 엄청난 행복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vingle 사진 : reddit 여러분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여기 1초 뒤 찾아올 엄청난 행복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는 아이가 있습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지난 1955년 찍힌 '행복이 찾아오기 몇 초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할아버지가 등 뒤에 아기 강아지 한마리를 숨기고 손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사진 : reddit 어린 아이는 양손을 모아 간절한 표정으로 할아버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1초 뒤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안 봐도 비디오일 정도로 짐작이 되는데요. 아마도 어린 아이는 할아버지가 내민 아기 강아지를 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였겠지요? 강아지 친구가 생긴다는 것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이런 미소를 지어본 적이 언제였나요. 시간이 참 야속하게도 빨리 흘러가기만 합니다. 사진 : reddit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90#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94#vi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