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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발찌라시] 12월 22일(화)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

===== 전문 ===== *원유철 주재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 오전 9시(의원회관 대회의실) *참석자 = 원유철, 황진하, 조원진, 김정훈, 권성동, 이진복, 안효대, 황영철, 문정림, 박성호, 박윤옥, 류지영, 김태원, 강기윤, 노철래, 심윤조, 강석훈, 유의동, 김용남, 홍일표, 이종배, 이철우, 홍문표(7분 늦게 옴) *원유철 = 어제 대통령이 개각단행햇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유일호, 교육부장관 이준식 설대 교수, 홍윤식 행자부 장관, 여가부 장관 강은희 , 성영훈 권익위원장 내정됐어. 한분한분꼐 축하드림. 장관내정자들을 면면이 보니 풍부 경험 명망 갖추고잇어 기대 커. 정부국정과제 4대개혁 완수 위해 혼신 역량 다해줄거 당부. 안철수가 어제 혁신을 강조하면서 신당 창당선언을햇어. 정치에 진정한 혁신은 민생과 일자리를 만드는거. 새누리당은 안철수식의 구호정치 슬로건정치 아닌 실사구시의 민생정치를 실천해 나갈거. 안철수의원과 뜻을 함께하는 의원들께서는 지금이라도 국회 계류중인 민생 법안 경제법안을 처리하는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는 말 아닌 행동으로 새로운 정치 보여주길 기대. 미국 금리인상과 중국경제성장 둔화라는 g2 리스크 여파로 신흥국 화폐가치 하락 부도위험 급등 등 신흥국발 경제이상 위기 징후 감지되고 잇어. 미국 25년동안 금리 3번 올렷는데 그중 2번이나 세계경제 위기 닥쳐옴. 1994년 금리인상에서 촉발된 97년 아시아 외환위기, 2004년 인상이 불씨가 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금리인상 2년에서 3년이내 위기 발생 전례잇어. 다양한 경제위기 징후 앞에서 가계 지갑 닫고 기업 투자 고용 꺼리게 돼 경제 악순환 구조 고착화되고잇는 상황. 현재 우리 국회에는 경제위기 극복하고 재도약 기반 만들수 잇는 법안들이 야당 반대로 계류돼잇어. 야당은 지난 주말 당대표 원내대표 회동서 서비스법 기업활력법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노동5법을 처리하기 위한 상임위를 어제부터 즉각 가동키로 합의햇어. 그리고 오늘은 본회이 열어서 가급적 많은 민생 법안을 최대한 처리하자고 분명히 의견을 같이햇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야당의 비상식적 비협조로 상임위 제대로 가동되지 않았어. 새정연 어제도 약속 깨고 공수표만 남발한거. 참으로 통탄스러. 국회 밀린법안처리위해 상임위 열어 법안 심사 처리하는거는 선택사항 아닌 필수이고 의무. 무엇보다 당대표와 원내대표 합의한 사항도 안지켜지면 도대체 무엇을 신뢰할수 잇겟어. 기본중 기본인 의회에서 무너져내리고 있어. 법안처리 국민 목소리 거세. 어제도 경제5단체장 긴급기자회견열어서 국회 계류중인 노동법안 경활법안 연내 꼭 마무리해달라고 절박하게 호소햇어. 누구보다 현장서 경기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고 잇는 경제인ㅇ들은 현 시점 경제 되살려 일자리 선순환 저상장 늪 빠지냐 중대기로로 보고잇어. 청년들은 청년일자리 창출 위해 노동 5법 조속히 제정해달라고 강력히 촉구하고잇어. 학생 근로자 경제인들이 국회 향해 보내는 간절한 sos에 이제 우리 국회가 반드시 응답할때. 15년이 불과 열흘도 남지 않음. 시간 정말 없어. 야당은 더이상 말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야. 새정연은 지난 주말 2+2 회동서 합의한대로 즉각 상임위를 오늘부터라도 개최해서 법안처리에 매진해야할거. 정년연장 의무화도 이제 열흘도 안남음. 최근 한 조사 따르면 정년연장도입 기업 10곳중9곳이 내년 신규채용 규모 줄이거나 동결하겟다 응답, 10곳중 4곳은 정년연장이 채용 인력의 고용 형태에 영향 미칠거라고 답. 정년연장이라는 새로운 제도가 안정적으로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잇도록 진통최소화 위해서는 빠른 처방 절박. 교육부 발표한 지난해 대졸자 취업률 67%로 2년째 하락새 보이는 등 경기침체로 인한 실업문제 확연히 개선 안나타나는 실정. 절망의 늪에서 청년들 구해야해. 노동개혁 위한 노동5법 반드시 연내 처리돼야 정년연장과 시의적절하게 맞물려 그충격 최소화할수 잇어. 오늘 이 자리에는 앞에 앉아계신 분들은 청년일자리 위한 노동5법 처리 촉구 위해 오늘 이 회의장에 나와있어. 학생들은 기업의 면접장 도서관 아닌 길거리 돌아다니며 1만명 서명 받아 저를 비롯한 국회에 호소하기도 햇어. 심지어 국회앞서 릴레이 단식 물론 헌혈 캠페인 까지 벌이면서 피땀 흘릴 일자리 달라고 절규하기도 햇던 것. 참으로 가슴 먹먹하고 이자리에 함께하고 계신 청년대학생 대표자들께는 미안한 맘 뿐. 잠시후에 청년실업 현 주소를 듣기 위해 알기위해 청년일자리가 얼마나 절박한지 절박한 현장 목소리 직접 듣도록 할게. 오늘 노동개혁 입법관련 환노위 공청회 예정돼있어. 새정연은 청년들 절박 목소리 경청하고 노개법안 막무가내식 반대 하는무책임 행동 중단하고 다가오는 새로운 변화에 노동 5법 처리로 선제적 대응방안 마련할수 잇도록 대승적 협조해 주길 강력히 촉구 *김정훈 = 어제 경제 5단체장들이 우리경제 근본 저력이 훼손된다면서 노동개혁입법 촉구 긴급회견을 가졌다 imf버금가는 위기감 느낄 수 있었다. 오늘 국회 찾은 청년들이 일할 권리 절규도 가슴 아프게 해. 노동개혁은 미래와 직결된 문제. 다수 국민들의 뜻이 노동개혁에 있다면 국회는 마땅히 길을 가야 한다. 오늘 10시부터 환노위 공청회 있고 낼 법안소위 예정. 노동개혁 5대법이 국회 제출된지 100일정도 됐다. 법안은 어렵사리 성사된 노사정대타협 결과물이고, 사회적 논의가 충분히 숙성됐다고 본다. 올해 내 처리는 국민들의 명령이다. 야당은 노조 명령에 휘둘리지 말고 국민에 중심두고 논의에 최선 다해야 친부모 자녀학대 사건 또 발생. 온라인 게임 중독 아버지로부터 2년간 학대당한 11살 딸이 16키로 상태로 탈출한 사건은 온 국민을 분노에 차게 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당은 아이들 학대 받지 않도록 제도 개선 노력했고 당 주도로 아동학대범죄 특례법 통과했다. 그러나 처벌 규정 강화만으로 아동학대 근절에 한계있다. 소녀가 학교 나오지 않고 12년 9월 아버지와 연락 끊기자 담임 선생님 실종신고 하려고 지구대 찾았지만 친권자나 사회복지사만 할 수 잇따는 이유로 신고 불가하다고 했다. 이 과정에서 학교과 교육당국이 관심갖고 문제 살폈다면 소녀가 이렇게 오랜기간 방치되지 않았을 것. 아동학대는 가정 학교 지자체 국가 모두 관심가져야 뿌리 뽑을 수 있어. 2년간 갇힌경우 이웃이 알기 어렵다. 학교 다닐 아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는건 확인될 수 잇는 사안. 아동실종 신고 요건이 아동과 관계상 신뢰있는 인물의 신고하는걸로 수정보완 돼야. 담당경찰 공무원의 기계적인 법 적용 개선 필요. 강제 자퇴로 인한 방치도 가능함으로 학교 나오지 않거나 강제 자퇴의 경우 경찰 등과 협조해 방치 여부 확인하는 방법 강구하겠다. 당 민생119는 이번 현장에 출동해서 현장당정하고 피ㅎ아동 살펴보겠다. 어제 유일호 부총리겸 기재부 장관 내정자, 이준식 내정자 등 장관급 개각 잇었다. 인사청문 요청안 제출될 것이고 법에따라 정부로부터 요청안 제출된 날로부터 20일 이내 완료해야 한다. 현재 울나라 경기침체 등 대내외적 악제 직면. 나라전체 위기감 높아지는 이런때 인청 지연으로 인한 국정 공백은 자살골이다. 인청 절차는 법에 따라 철저하게 신속하게 마무리 돼야. 내실있고 엄격한 인청위해 최선 다하겠다. 야당도 일정과 인청 경과보고서 채택이 원만하도록 협조 당부한다. 어제 새정연 이목희 신임 정책위의장이 서비스 기활법 처리 위해서 5+5회의를 제의했다. 그래서 오늘 중에 이목희 만나서 쟁저법안 처리에 대한 논의 하겠다. *황진하 =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공천제도 특별기구 구성이 의결돼 잠시 후부터 첫 회의. 공천 갈등이나 잡음 없이 당 화합해서 총선승리할 수 있도록 특위 목표. 현행 당헌당규 기반으로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공천제도를 만들어나가겠다. 우리 정치사의 큰 획을 긋는 공천 혁명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 가지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데 조속한 시간 내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철수 의원이 어제 두 번째 창당 선언, 국회 내 야당 발목잡기로 개혁 경활법 풍전등화 상태. 국민들은 목이 빠지게 법안 처리할 책무 다해줄 것을 기다리고 있어. 국민 시계는 먹고 살기 힘든 것에 맞춰져 있는데 안 의원은 2017년 대선에 달려가 있어. 신당 비전 제시보다는 정권 교체라는 낡은 구호만 외치면 국민들 실망. 구체적 내용 없이 애매모호한 말만 반복한다면 신당은 공허한 바람이 될 것이고 국민의 냉엄한 평가 피할 수 없을 것. 새누리당은 야권 이합집산 개의하지 않고 실천하는 혁신으로 국민 선택 받을 것입니다. 한가지만 더 말씀. 국회보훈처가 광화문 광장 태극기 게양 관련해서 행정조정협의 조정냈다. 박원순 시장이 논란 된 광화문 태극기 한시적 설치는 가능하지만 영구 설치는 안된다는 이해할 수 없는. 어느 정도 기간이 한시적이고 영구적이라는지 알 수 없어. 왈가왈부해야만 하는 현실이. 태극기는 그 자체가 국민 통합 상징. 미국 워싱턴 ~라든지 스페인 마드리드 ~ 광장 등 세계 어디를 가도 대형 상징물에는 어김없이 그나라 국기가 게양 돼 있어. 박 시장이 대한민국 자긍심 가진 정상적 국민이라면 광화문 광장 태극기 걸기에 발목 잡아서는 안될 것. *조원진 = 입법 비상사태가 현실로 다가 오고 있다. 야당 원대가 당무 거부한지가 꽤 됐다. 야당에서 당대표가입법을 주관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야당은 과격 시민단체들의 목소리, 운동권 출신들의 큰 목소리에만 귀 기울이고 있다. 시험 앞둔 아들ㄷ딸들의 부모님들의 탄식에 귀 기울여야 한다. 시험을 앞둔 청년들의 절규에 귀 기울여야 한다. 새누리는 국민들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잘 알고 있다.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 안보에 관한 테러방지법 반드시 처리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법사위에 406건의 법안이 있다. 어제 불과 53건만 통과됐다. 보여주기식이다. 탄소산업 발전법 가지고 야당이 통과원하고 있다. 기업 촉진활성화법과 연관돼 있다. 탄소산업법 통가ㅗ시켜달라면서 기활법 키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생각해서 심각하게 고려해달라고 말하고깊다. 각 상임위에 중요 법안들이 밀려 있다. 내일부터라도 전체 상임위 가동을 야당에 요청한다. 안행위 비롯해 내년 일몰되는 법, 시작되는 법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법들 처리를 위해 법안을 위한 상임위 전면 가동 요청 드리는 바다. 원유철 = 지금 고용 절벽에 놓여잇는 청년 일자리 심각한 상황을 집권여당인 새당에게 목소리 전달하고 호소문을 전달하기 위해서 참석. 우선 대학생 대표자 분들께서는 대전 지역 총학생회. 피를 뽑을 테니 일자리 달라 하시면서 헌혈 캠페인 하신 분들. 일자리 얻기 위해서 헌혈 캠페인하는 아주 절박한 상황을 온몸으로 호소하고 있는 그런 상황. 청년 대표자들께서는 노동 개혁을 통한 노동개혁을 통한 청년일자리 만들어달라는 서명을 만명이나 받아서 건의문을 여야 원대에게 전달한 적 있어. 직접 듣는 그런 시간 갖겠다 대학생 호소문 = 촉구를 위한 헌혈 캠페인했다. 저희 목소리가 전달될지 꿈에도 상상 못해. 지방대 서로ㅓ움과 목소리 귀기울여주시는 분 없어. 4월에 실망.11월에 관심. 이렇게 호소문 읽게해줘 감사. 저희가 목소리 냈을때 귀기울여주는 분들이 누구인가 고민하고 이 자리 왔어 호소문 = 오늘 우리는 나라의 뜨거운 피를 바치려고 한다. 기븐 마음으로 피를 모으겠다. 그 피는 나라의 거름이 되어 대한민국 기름지게 할 것. 한강의 기적을 동반한 청년의 기적 보여드리겠다. 나라의 운명도 좌우할 것. 청년들에게 많은 기회 주십시오. 국가 기강 바로 잡아 강대국 헌신. 한강의 기적은 지식만으로 이뤄지지 않아. 경쟁은 사회 많은 곳에서. 기성세대들은 저희들을 위해 헌신해달라. 잘 키워달라. 여러분이 만든 대한민국에 청년 창창한 미래 보장 안돼. 청년이 미래가 비칠 수 있도록 해달라. 이 나라의 급진적 경제 성장 이루겟다. 피는 못 속인다. 모든 청년들 한 마음 한뜻으로 외친다. 우리의 피와 땀이 식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바란다. *원유철 = 잘 들었고 대전지역 총학생회장들 오셨어. 오늘 호소문 낭독한 회장은 안상직이시지? 소개해줘. 한분한분. *안상진 = 저는 한밭대 전임 총학생회장 안상직이야. *이지훈 = 한남대 총학회장 이지훈이야. *강창규(?) = 대덕대 회장 강창규야. *박장우(?) = 대전~~ 박장우야. *원유철 = 잘 알겠어. 총학회장께서ㅗ 호소문 낭독해주셨고 하실 말씀 계시면, 호소문도 있으니. *김동근 = 호소문 읽고 말씀드릴게. 피켓 들고 있는 건 제가 준비한 건 청년단체에서 준비한 거고 총학회장단 의견은 다를 수 있어. 소개부터 드릴게. 이 옆에는 청년 부스연합 류현아야. ~~ 염능섭 대표. 그 다음에...이렇게 저는 대한민국청년연합대표 김동근이야. 호소문 낭독하고 3명 발언하고 마칠게. 호소문. 우리 청년들에겐 지금이 일자리 바상상황.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놓여있어. 일자리 찾는 청년 35만명. 능력 있어도 구직 포기한 사람 합치면 100만 넘는 상황에서 매년 정년 연장 앞둬. 경제데형악재까지 쓰나미처럼 몰려오는데 수많은 청년이 거리로 내몰리는 가혹한 현실 닥쳐 ㅇ청년일자리는 취업난 문제 아냐. 우리의 생존 달려 있고 국가 흥망 걸려있어. 일자리 어ㅏㅄ다면 우리느 세상에 나와보지도 못하고 죽어버려. 구가가 미래 청년이 태어나기도 전에 유산돼. 비상시국 타개하고 청년들 아니 국가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노동개혁 절실. 노동5법이 계류중인데 무슨 일이 있어도 금년내로 반드시 통과시켜 완성해야. 그러나 국회는 노사정 대타협 백지화하며 선진화법 뒤에 숨어 입법 의무 방기하고 하루하루 법안 통과 방기하는 희망의 싹 자르고 가슴에 못을 박아. 청년 눈물은 안중에도 없이 기득권 집단 눈치 살피며 밥그릇 챙기는 데에만 몰두하는 거 아닌지 의심스러워. 일자리 청년 외치는 곳이 국회 아냐 말로는 바라보지만 손발은 기득권 집단으로 향하는 이중플레이 계속하면 역사의 심판 벗어날 수 없어. 단식투쟁도 하고 거라에서 국민들께 호소도하고 빵을 만들기도 하고 헌혈대 오르며 일자리 절박함 외쳤어. 이런 절박함 아는지 한기의 간식 한방울 헌혈의 노력이라도 하는지 묻고 싶어. 그래도 우리는 희망의 끈 놓지 않고 국회 바라봐ㅣ. 국회는 여야 의원 것 아니라 국미느이 것. 경제도약의 주역인 청년에게 꿈과 흐;망 되찾아주고 미래 열어갈 수 있도록 과감한 결단 내려주시길 부탁드려. ~(단체 이름 나렬) 스킨십 코리아(?) ~ 대표 일동. *원유철 = 수고하셧어. 다른분 지금 말할거? 아님 호소문 전달하고 의견제시? *? 호소문 전달, 의견 한마디씩 할게 *원유철 = 호소문 전달 전에 의원님들 격려 박수 한번 부탁. 용기잃지 말라고. (의원 전체 박수 ) (호소문 전달하러 청년대표들? 이동중) 원유철 김정훈 황진하 조원진 권성동 홍문표 호소문 전달받으러 서있음. 야구잠바 입은 남자(20대같이 안보이는)가 호소문 원유철에게 전달. (노동개혁 입법 촉구문 들고 포토타임) *원유철 = 청년들 바라보는 노동 관련 입법 관련 의견 들어볼게. *이지훈 한남대 총학생회장 = 일자리 부족으로 가장 힘든거 청년. 결혼 출산 육아 모두 해야하는데 일자리부터 삐걱거리면 모든거 염두조차 못해. 지방대생 특히 더 그래. 지방에 청년들이 도전할만한 기업도 일자리도 사람도 부족한게 현실. 이 문제중 사회문제 하나로만 생각하면 큰 문제. 입법 선제적 할때 큰 효과난다는데 청년 일자리 지방 대책 이번 기회에 진지하게 고민해줘 *염윤석 이룸 대표 제가 느낀건 지금 헬조선이락는 단어 많다 청년들은 고용 절벽 벽을 느끼고 힘든 상황이다 청년 단체든 대학 단체든 청년 취업을 위해서 가리지 않고 화동함으로써 청년 실업 문제가 얼마나 와닿는지 활동으로 한다 현재 헬조선인 것을 웰조선으로 바궈주는 의원이었으면 한다 *이춘식 자유총연합 대학생 대표 청년보수 여자 학생 = 이춘식 불참하셨고, 청년들이 지금 제 주변에만 해도, 저는 친구들을 위해서 이 자리에 나와ᅟᅵᆻ습니다. 월 30만 40만원 안되는 알바비로 생계 유지. 청년 실업자들 중에서 제대로 된 직장. 모든 청년들이 하는 노동개혁을 꼭 해서 일자리를~ 원 = 또 말씀하실 분. 누구라고 자기 소개를 하시고. 이춘식 = 불참한다고 했는데 지금 도착.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왜 이걸 해야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 인식 그대로 노동개혁 뿐만 아니라 청년들을 위해 분발해줬으면 좋겠다. 청년들의 절규를 외면하지 않는 모습을. 어려우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원 = 네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해주실 말씀 있으시면. 환노위 간사님. 아. 회의 때문에 가셨군요. 여러분들의 절박한 청년들의 일자리와 관련된 말씀은 호소문과 촉구문으로 저희들이 잘 다 수용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청년대학생들 대표자들께서 오셔서 청년 일자리 노동입법 국회에서 처리해달라 일자리 만들어달라 우리 의원님들이 헬조선을 웰조선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호소와 건의를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호소와 건의가 헛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아침일찍 회의에 오셔서 현장 목소리 전해주시고 청년 대학생 대표자 한분한분께 감사하면서 여러분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건의를 듣는 시간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성 = 어제 개최됐던 법사위는 오전 10시 20분께에 개회해서 11시 45분가지 불과 1시간 반도 채 못 되게 진행하다가 정회하고 오후 기다렸는데 오후 내내 기다리다가 시간만 보내고 밤 7시, 캄캄한 밤에야 산회된 거 알고 공무원들이 세종시로 되돌아 가. 어제 안건 잡힌게 무려 407건. 관련 부처에서는 안들이 많고 하니까 전 부처 장관 고위공무원 실무 담당자들이 대거 수백명이 세종시에서 올라와 소안법위 통과되기 바라는 기대 하는 마음으로 올라오셨가 허탈한 마음으로 온종일 시간만 보냈다고 되돌아가는 모습 연출. 왜 그러느냐 하면 야당 원내지도부에서 최저임금법 개정안과 탄소산업지원법 두건을 걸고 이 법을 통과 시키지 않으면 오후 회의 시작 하지마라 야당 간사에게 지령 내려서 그 바람에 2시 기대했던 회의가 원내지도부의 하면서 시간을 보낸 끝에 결국은 회의가 개최되지 못하고 무산된 채 집에 들어가. 왜 법사위에서 심의를 하고 있느냐. 최저임금법은 임금 체계상 문제 많아서 노동부 장관조차도 난색 표현. 심도있는 체계 문제 심의해야 되고, 탄소법은 기초과학 지원이 아니고 응용과학 분야 내지 특정 산업 지원이기 때문에 CTO에서 제소될 가능성 있는 법적인 문제를 안고 있어. 산업위에서 서둘러 통과한 이유는 아마 정부에서 주도한 기활법, 원샷법 통과 기대하면서 무리하게 통과해 주지 않았나 싶어. 그런 것을 통화새ㅓ 약속을 어긴 채 기활법 산업위에묶여 잇어. 그런 사정이 있어서 법사위에서 심도있게 논의되고 절충 방안 고심. 이법을 잡아서 온종일 법사위 파행시켜서 결국은 무산되게 만들어 406건이나 목록에 올랐다가 350건이 그대로 방치돼. 법사위원으로 여야를 막론하고 타상임위에서 넘어온 소중한 법들을 가급적 체계자구 심사 신속히 마치고 통과해 국민 기대에 민생에 부응하고자 어제는 밤 10시까지 11시까지 심의를 마치기를 기대하면서 모든 약속 폐지하고 오로지 법안 심의 위해 일정 계획 잡았는데 허탈한 결과. 특히 세종시에서 올라온 수백명의 장관님을 포함한 공무원들이 국회에서 온종일 기약도 없이 국회에서 방황하다가 기다리다가 아무 성과없이 세종시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런 결과 한심. 국민에 대한 두려움 있었다면, 세종시에서 만사 제치고 오로지 법안 심의 위해 통과되길 기대하며 올라온 수백명의 공무원에게 미안했다면 그렇게 파행시킺 않았을 것. 정말 답답할 따름. 야당 지도부가 준엄한 심판 받을 것이고 모든 책임이 야당 지도부에게 잇다는 것 이 자리에서 밝힌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엄중 촉구하는 바이다. *황영철 = 여러번 왔는데 공개발언은 처음인 거 같아. 답답한 심정으로 한다. 요즘 제가 지역구에 가면 지역주민들이 한결같이 물어보는 것은 확정됐니?야. 여야지도부가 선거구 획정을 위한 논의만 12월에 여섯 번 했다고 해. 여야 지도부 만날 때마다 지역유구너자 국민들은 오늘만큼은 답 나오겠지하며 기다려. 매번 허탈한 마음으로 지역주민들은 혼란에 빠져. 그 혼란 극에 달해. 정치권이 헌법이 정한 시한 내에 이것을 마무리 못 하면 이건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희롱이야. 적어도 이 문제에 대해서 절박한 심정으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여야지도부에게 반드시 있어야 해. 특히 지역구의 문제와 비례문제 있어서 비례는 우리 의회 선거제도상 지역구 보완하는 보충역할. 비례 지키기 위해 지역구 농어촌 의석수 감내하라는 협상은 국민이 바라지 않아. 여야 떠나서 국민 시각에서 보면 국민들은 농어촌 의석 살려주고 비례대표 없애면 되는 거 아니냐 심플하게 이야기해. 간단한 답을 왜 문 대표는 거부하는지 답해야 해. 지방과 농어촌은 저소득 낙후지역이야. 이 지역에 국회의원 한 사람이 지금도 지역발전 위해 책임져야할 많은 몫 감당해야. 그냥 이대로 획정되면 농어촌과 지방의 대표성을 담보하는 국회의원 부족으로 농어촌 낙후와 소외는 불을 보듯 뻔해 이런 선거구를 그냥 바라만 보고 있으날 말이야?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한 동안 우리 당 지도부도 마찬가지로 농어촌 지방 의석 감소, 하나도 줄어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강원도 입장만 이야기할게. 현재 9석인데, 그럼 4개 시군 포함한 선거구가 2개에서 4개로 늘어나. 가장 넓은 면적 지역구 갖게 되고 그럴 경우 복잡한 경우의 수(?) 나올 수 밖에 없는데 여러 안 중애서도 9석 지켜주겠다는 말 한 마디도 없어. 한 석 줄어들란 말인데 강원도는 지난 선거에서 샞당에세 9석 전석 안겨줬어. 그런데 9석은 새당의 ~~ 아냐? 우리당에서 안 지켜주면 누가 지켜줘? 그런데 9석 지켜준다는 이야기 새당에서 안 하는 것 매우 섭섭해. 깊이 있게 고민해주시고 국회의장께서는 이제 12월 31일까지 선거구 협상 안 될 경우 어떤 특단 조치 내릴 것인지 시한 정해 밝혀야해. 그래야 국민도 알고서 기다릴 거 아냐? 깜깜이로 기다리는 국민들에게 의장과 여야 지도부는 확실히 답을 해줘야해. 이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야. *이철우 = 오늘 청년들 외침 들으니 맘 착잡해. 청년들이 참 똑똑하다 이런생각 들음. 청년들 가슴아픈 이야기 햇는데 그 친구들 절규 모습이 청년 일자리 안주는거는 세상에 나가보지도 못하고 죽는다 이렇게 이야기햇자난요. 그 이야기 들으니 세월호때 가만히 있으라 젊은 학생들 다 죽이는 그 모습 떠오름. 국회의원 죄인이다 이런생각가짐. 여야 떠나서 야당만 발목잡고잇다 생각 말고 우리도 나서서 가만히 잇는 청년 죽는거 볼수 없으니 ... 직권상정 대책 이런거 강구해야. 한강 기적 청년 기적으로 만들어야. 청년들 강인한 의지 봣을때 한민족 피가 흐른다고 했다. 하여튼... 지도부 책임좀 지세요. *김정훈 = 어제 제가 국회의장님 찾아 뵙고 여야 지도부를 불러서 이 쟁점 법안이라든지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합의종용을 해달라. 매일 오전 오후로라도 좋으니 좀 불러서 합의 기일을 좀 지정해서 합의 종용을 좀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여야간의 합의를 종용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지신 분이 의장님밖에 안 계시다시피 한 상황인데. 의장님이 야당 지도부를 부르려고 해도 누구를 불러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야당 원내대표는 자기 임무를 갖다가 그냥 안하고 있는 상황이고 어제 문재인 대표는 답답했는지 당 대표가 나서서 야당 상임위원장 간사 정책 불러서 논의. 이목희 5+5 회의를 하고,당 대표가 원내대표 역할을 겸하고, 정책위의장이 원내수석 역할 겸하고 있고. 이런 상황입니다. 우리 원유철 원내대표님하고 별로 할 일이 없는 상황이 생기고 있는 (웃음). 새정련에선 원내대표가 임무를 수행해주시던지 아니면 역할을 하실 수 있는 분을 만들어 주셔야 이렇게 국회에서 여야가 합의가 진행되고 선거구 문제나 쟁점 법안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데 저희들이 협상하려고 해도 카운터 파트 막연하기 때문에 그래서 새정련에서는 여당과 협상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해주시기를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조원진 = 청년들의 절규라는게 지역에 가보면 부모들의 탄식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이 이 상황들을 느끼셔야 됩니다. 몇 번 말씀드리지 않나. 지금은 입법 무방비 상태입니다. 더이상 야당 바라보고 합의 도출해서 입법 하라는 것은 무리가 있다 이런 판단이들기 때문에 의장님께서 지금 국회가 거의 일을 못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국회 수장으로서 의장이 문제를 풀어주셔야 돼요. 지금이라도 이 사태가 얼마나 엄중한 사태인 것인가를 의장님이 느끼시고 직권상정 하셔야 합니다. 요건 갖추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는데 12.2 합의사항 보면 9일 합의처리 하기로 돼있지 않나. 야당이 입법 다룰 상황이 아닙니다. 원내대표가 직무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의장이 충분히 국민들한테 호소를 하고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 경고를 하셔야 합니다. 몇 월 며칠까지 거부하면 직권상정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야당이 입법 거부사태 바라보는 국민들은 뭐라 하겠습니까 수장인 국회의장 어떻게 보겠습니까 판단하셔서 오늘이라도 여야 대표 보시면 얼마나 큰 간극있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간사 회의 보면 합의될 수 없다는거 알겁니다. 더이상 입법 안된다. 이사태 해결해주시길. 헌재는 1대3에서 1대2로 하라는 취지는 지방은 1에가깝게, 수도권은 2에 가깝게 하라는게 헌재 취지다. 여야 협상 하는건 지방 생각하지 않는거다. 의장이 직권상정하든 여야 합의하든 지방의석 한 석도 줄일 수 없다는 전제하에 직권상정 해야 한다. 이게 헌재 뜻 따르는거다. 협상의 전제인 명제는 지방 지역구 줄이지 않는다. 20대 줄면 끝입니까 21대 가면 열 몇 석 또주는데요 여기서 고리 끊어야 합니다. 그래야 21대도 문제 생기지 않습니다. 20대만 피해 간다고 해결됩니까. 지금 경제사회문화 문제로 수도권 집중될거고 의석수 지방 줄것이기에 헌재 뜻대로 1대2로 하되 지방 지역구 줄이지 않는 대 명제로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김정훈 = 조수석 좋은 얘기. 국회 본연의 임무가 여야 간의 법안이라든지 여러가지 정책 사안들을 논의하고 협의하고 그래서 합의 도출해서 법률안 예산안 처리하는게 국회 본연 임무. 협상 채널 망가져서 국회 임무 할 수 없는 비상 상황. 국회법 규정하는 국가 비상사태다. 의장은 야당에게 협상 채널 명령하시고 언제까지 하라고 해라. 안될때는 직권상정 하게 해라. 이게 비상사태다. *오전 10시6분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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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_* 오늘은 인터넷에서 좋은 글을 발견해서 여러분과 공유해보려고 합니당 ! 혹시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에 대해 알고 계신가용 ? 단어 그대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등의 쓰레기를 최소화하자 ! 는 운동입니다 :) 저는 요즘 환경보호를 위해서 일회용품을 최대한 안 써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예를 들어 카페를 갈 때는 텀블러를 들고 일회용 빨대는 쓰지 않거나, 장 보러 갈때는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고 바디클렌저나 샴푸대신 뷰티바 (비누)를 사용하는 등 정말 별 거 없지만 그래도 나름의 작은 몸짓 . . 헤헤 오늘 카드에 소개되는 내용은 실제 생활에서 소소하고 간단하게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 저와 같이 읽어보실까요 <3 <3 ---------------------------------- 나는 최근에 환경보호에 관심이 생겼는데, 내가 지금 당장 환경을 위해 할수있는 사소한 것들을 이것저것 알아보고 실천하다가 너희들도 같이 실천해보면 어떨까해서 글을 써봐! 이 글을 읽는 수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 이 중 한개만 실천을 해준다면 나비효과처럼 큰 영향을 끼치게 되지 않을까(나의작은소망🥺) 하고 글을 써봐..! 그럼 시작할게! ① 냅킨과휴지 ->손수건 들고 다니기 ㄴ습관처럼 카페, 음식점에서 쓰는 티슈와냅킨 :::: 생태환경위에 따르면 성인 한 사람이 1년 동안 사용하는 두루마리 휴지는 35m짜리 17개로, 3천500만 명이 손수건을 사용하면 소나무 37만 그루와 2억4천500만원을 아낄 수 있다. ② 수세미,샤워타올 -> 천연 수세미 or 삼베수세미 (💵 2-3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고 생활 속 소소하게 시작 할 수 있는 환경보호의 첫걸음..! 샤워타올과 수세미에선 우리가 사용할때마다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고 함 수세미가 오래되었다면 더더욱 많이! 🙁 천연수세미는 미세플라스틱 걱정x , 빠른분해로 친환경 제품 ◡̈ ( 사진은 천연 수세미! 저렇게 커다란 수세미를 가위로 잘라서 사용하면 돼! 현재 쓰는중인데 수세미로서의 성능은 아주 좋음! 다쓰게되면 깨끗히 빨아서 말린다음 비누받침대로도 쓸수있음!) ③ 주방액체세제 -> 설거지바 (💵 2-4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수세미가 준비되었다면 액체세제보단 설거지 비누 어때? 그릇을 씻을때 쓰는 액체 세제는 세제잔여물이 생각보다 많이 남고 흘려보내는 액체세제로 인한 수질 오염이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함. 딱 내가 쓸만큼만 거품내서 쓰고 잔여세제 , 성분 걱정없는 친환경 설거바로 바꿔보자 설거지바도 시중의 액체세제와 다를거 없이 거품도 정말 잘나고 뽀득뽀득 설거지도 잘됨 ❗️기름기가 없는 설거지거리는 쌀뜨물에도 충분히 👌🏻 ( 사진은 내 설거지바! 설거지바 무르지 않게 보관하는 사소한 꿀팁! 바닥에 병뚜껑을 꽂아 병뚜껑을 바닥에 가도록 보관하면 쉽게 무르지 않게 보관할수있어 그리고 사용하기 전에 미리 반을 잘라서 쓰면 더더욱 좋고!) (사진은 대표적인 친환경 칫솔 브랜드 험블브러쉬) ④ 플라스틱 칫솔 -> 친환경 칫솔( 💵 990원 -2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 칫솔 분해 기간이 얼만 줄 아는 사람 🙋‍♀️ 무려 400년... 칫솔 교체주기는 2-6개월 .. 그럼 평생쓰는 칫솔은,, 말잇못 칫솔 모부터 바디까지 모두 빠르게 생분해 되는 친환경 칫솔 구매합시다..! (생분해 되는 칫솔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때는 물에 젖어있지 않게 주의가 필요하고 플라스틱 칫솔보다 교체주기가 조금 더 짧아! 한번 주문할때 쟁여두고 사용하자) ❗️친환경 칫솔이라면서 바디만 나무이고 칫솔모부분은 플라스틱인경우가 있더라고 잘알아보고 현명한 소비하자 ( 사진::less plastic ) ⑤ 장볼때 야채는 비닐에? -> 리유즈백 (💵2-3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 자취 하는 사람들은 알꺼야 장한번보면 쓰레기가 장난아니게 나오는다는거.. 이렇게 생긴 매쉬망 많이 봤지? 캐리어나 여행가방같은거 사면 사은품으로도 많이주고 파우치로 나눠주기도 하는 구멍이 뽕뽕난 재질의 파우치! 장볼때 주머니에 or 장바구니에 꾸깃꾸깃 챙겨가자! ( 사진::네이버스토어팜 슈퍼리빙) ⑥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 -> 실리콘 에프팟(💵 1만원대)undefinedundefined 요즘 에어프라이어 많이 사용하는데 설거지가 번거로워서 그런지 일회용 종이호일 밑에 많이 깔아서 사용 하더라고 종이호일 보단 끓는 물에 소독 가능, 반영구적 사용한 에프팟 사용해봅세! ⑦ 플라스틱 빨대 -> 재사용 빨대 ( 💵1-2천원대 )undefinedundefined ㄴ 단언컨대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는 지구상에서 없어져도 됨.. 스텐, 실리콘 여러가지 소재의 재사용가능한 빨대가 너무 많고..! 카페에서 빨대 없어도 음료 먹을 수 있고..! ❗️스텐은 너무 딱딱하고 입구가 날카로운 것들도 있어서 스텐보다는 실리콘 추천해~ 요즘은 오픈형으로 빨대가 오픈되어서 세척솔 없이도 세척이 간편한 빨대도 나와! ⑧ 스크럽 -> 친환경 스크럽제 스크럽제가 왜 환경에 안좋은지는 사진으로 첨부할게 출처::chosunbiz 샤워 시, 비누칠을 한 후 원두커피 찌꺼기를 적당량 몸에 문지른다. 커피의 입자가 문질러지면서 몸의 각질을 제거하며, 커피에 들어있는 지방 성분이 보습까지 도와준다. 이 때, 커피 찌꺼기로 얼굴을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다. 얼굴은 스크럽제보단 아하나 바하가 들어간 토너로 데일리 각질관리 해보자! 사진출처 :: 자연생각 / 디바컵 ⑨ 일회용 생리대 -> 면생리대 , 생리컵 ( 💵 2만원대 )undefinedundefined ㄴ 평소 화장실 쓰레기통에 비해 생리할때면 2-3배는 빠르게 휴지통이 차는걸 느껴. 우리나라 여성 1인이 생리 한번에 쓰는 생리대 평균 갯수는 21개. 평생 500회의 생리를 한다고 했을때 여성 개인은 1만 500개의 환경쓰레기를 본의 아니게 배출하게 된다고 해. 면생리대나 생리컵이 생소하다면 외출하지 않는 날이나 수면할때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사진출처 :: 나 ⑩ 클렌징 워터 솜없이 사용하기 ( 💵 1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 이건 클렌징 워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해당되는 방법인데 버블용기에 워터를 담아서 솜없이 쓰는거야! 내가 클렌징 워터를 쓰다가 낭비되는 솜이 너무 아까워서 해봤는데 정말 되더라. 인터넷에 보면 버블용기 천원이면 사거든! 거기에 클렌징워터 담아서 펌핑하면 저렇게 거품처럼 나와! 적당량 짜서 폼하듯 얼굴 가볍게 문질문질해서 클렌징해주면 돼! 근데 솜으로 닦아주는게 아니라서 두꺼운 화장은 잔여물이 남을수도 있을거같아. 난 평소에 선크림만 발라서 충분히 클렌징 됐어 ⑪ 중고 물품 사고 팔기 습관화 ㄴ 굳이 새물건이 필요하지 않다면 새물건같은 중고물건은 어때? 가까운 사람들과 직거래로 거래할수있는 어플 당근마켓 추천할게! ⑫ 물건 오래쓰기 / 불필요한 소비하지않기 ㄴ 환경보호의 실천의 첫걸음은 쓰레기 줄이기라고 생각하는데 쓰레기를 줄이려면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최대한 오래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예전같으면 저렴하다고 구입하고 예쁘다고 구입했을 물건들은 세번정도만 고민해도 불필요한 소비는 많이 줄일 수 있을거 같아 ⑬ 선택적 채식하기 ㄴ 고기 섭취를 줄이면 온실가스 배출을 정말 많이 줄일 수 있는거 알고 있니? 환경을 위해 외국에서는 #MeatlessMonday 슬로건을 붙여서 고기없는 월요일을 실천하는 운동도 하고있다고해. 꼭 월요일이 아니더라도 고기를 선택적으로 편식해보는건 어떨까? 일주일에 단, 하루 고기를 먹지 않거나 줄이면 1년간 560km의 거리를 운전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고 해..! 대박이지 😮 고기중에서는 소고기 >>>>>>>>>>돼지>>>>닭 순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많으니까 소고기보단 돼지! 돼지보단 닭! 닭보다는 채식! 이런식으로 조금씩만 줄여도 환경에는 아주 큰 도움이 될거야! + 댓글보고 추가 할게! ⑭ 머리감는데 플라스틱은 필요하지 않지 -> 샴푸바, 린스바 ( 💵 1만원대 )undefinedundefined 평생을 써야 하는 샴푸! 흘려보내는 액체샴푸로인한 수질오염과 샴푸를 다 사용하고 나오면 플라스틱들이 걱정 된다면 고체 형태로 나온 샴푸바와 린스바는 어때? 매일 감아야 하는 머리 환경이 걱정된다면 샴푸바로! 린스는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꼭 필요하다면 린스바로! ✨ 출처 :: 네츄럴리빙 ⑮ 나와 환경을 위해 바꾸자 세탁세제대신 천연열매 소프넛으로! ( 💵 1kg 기준 1만원 후반대)undefinedundefined 소프넛은 주방세제, 세탁세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열매야! 소프넛은 재사용이 가능하지만 사용한 열매를 다시 모아서 건조해서 써야 하기 때문에 조금 번거로워 하는 사람도 있어서 글에 넣을까 말까 했지만 선택은 글을 읽은 사람들의 몫이므로 ! 사용방법은 사진으로 간단하게! 제로웨이스트가 이제 점점 익숙해지면 소프넛을 사용하는것도 번거롭지 않을거야 😊🤍 문제가 되는 것들이나 틀린정보 있으면 바로 댓글로 남겨줘! 또 글에 써져있는 내용 말고도 환경에 도움 될 만한 소비나 좋은 정보가 있으면 공유해도 좋을거 같아 그럼 난 이만! 출처 : 쭉빵카페
4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4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복귀'를 선언한 동교동계 정치 원로 정대철·권노갑 전 의원 등의 복당을 총선 전에는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내에서는 총선 후라도 동교동계 인사들의 입·복당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보는 분위기가 대다수입니다. 오락가락 하시는 양반들은 잠자코 계시는 게 더 도움이 될 듯... 2. 이낙연 전 총리는 황교안 대표에 대해 "우선 저부터 황 대표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미워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총리는 "그래서 이 위기의 강을 건널 적에 국민 한 분도 외면하지 않고 함께 건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워하고 외면 하는 것은 종로구민이 국민이 할 겁니다. 걱정 마시라~ 3. 황교안 대표는 "모든 것은 무능한 정권의 문제다”라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또, "이들을 미워한다. 내 아버지, 어머니의 자부심마저 망하게 하지 않았느냐. 나에게 저주를 일으키지 않았느냐"고 성토했습니다. 꼭 비교가 되라고 올린건 아니지만... 이런 심보로 정치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4. 미통당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비롯한 각종 성범죄 사건과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또, "우리당 인사가 유사한 성범죄 사례와 연루될 경우 출당 등 초강력 조치 등을 통해 정계에서 완전히 퇴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TF에는 김상교씨와 검찰 출신 김웅 후보도 참여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호기심에 들여다 본 사람은 선별하자던데... 괜찮겠어? 5. 심상정 대표는 코로나19 극복 방안으로 "우리 사회 슈퍼 부자 상위 1%에게 1%의 초부유세를 도입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유층뿐 아니라 대기업과 고위 공직자, 건물주도 고통 분담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00개 중에 단 1개일 뿐인데... 십일조도 아니고 백일조일 뿐인데... 6. 유승민 의원이 문재인 정권을 겨냥해 "3년 내내 거짓말 하고 쇼만 하는 정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사태의 주범은 문재인 정권인데 마치 잘한 듯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미통당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서 미통당에 기회를 안 주는 거라고~ 7. 황교안 대표의 잇따른 말 실수가 단순한 실수로만 볼 수 없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시대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공감 능력이 은연 중에 표출된 것으로 여성 유권자들에게는 굉장히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여성에게만 부정적인게 아니고 모두에게 부정적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지~ 8. 거대양당과 비례정당의 그늘에 가린 민생당과 정의당, 국민의당 등 군소 정당이 존재감 부각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거대 양당의 비례정당 논란에 실망한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해 각양각색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름 석자 남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을... 그래서 있을 때 잘 해야 해~ 9. 유권자 세 명 가운데 두 명은 이번 총선에서 처음 도입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도 폐지에 동의한다는 답은 성별이나 나이,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계층에서 과반수로 많았습니다. 제도가 무슨 죄겠어... 어떤 제도이든 그걸 악용하는 사람의 문제지~ 10. 미한당 비례대표 7번 정경희 후보가 일제강점기란 말을 북한에서 만들었다고 비난하고 식민지근대화론은 옹호하는 글을 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란 용어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나오는 우리나라 용어입니다. 이러니 4.15 총선은 ‘한일전’이라는 얘기가 나올수 밖에... 안 그래? 11. 공천을 받지 못해 당을 뛰쳐나간 후보들의 생환 여부도 이번 총선에서 하나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무소속 출마자들이 당선될 경우의 거취도 주목되지만, 여야 모두 복당 불허에 대한 단호한 입장이라 복당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일단 당선만 되고 나면 막바로 ‘우리가 남이가?’ 할 거면서... 12.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종료 기간은 오는 19일로 늦춰졌습니다. 1차와 달리 2차에 새롭게 추가된 것은 종교시설과 노인요양시설 등이 고위험 사업장과 같이 방역책임자를 둬야 합니다. 이제 좀 안정이 되는가 싶은데... 제발 까불지 말고 말 좀 듣자~ 13. 코로나19 확산을 줄이기 위한 강도 시점임에도 오히려 서울의 학원 휴원율이 16.3%로 낮아졌습니다. 학원 10곳 중 8~9곳은 영업을 하고 있다는 의미로 학부모·학생들의 자발적 통제가 느슨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럴 거면 개학을 연기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아~ 짜증나... 14.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란'이 일었던 마스크 수급이 '공적 마스크 5부제' 한 달을 넘으면서 안정화된 모습입니다. 마스크 공급량의 증가로 언제든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사재기' 열풍도 사그라들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 이런 분위기가 아쉬운 사람도 물론 있지 아마? 15.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만 명에 이르면서 인류의 이동이 멈춰 섰습니다. 각국이 이동 제한을 실시하고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고 공장이 가동을 멈추자 전 세계 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깨끗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7년에 한번이나 10년에 한번씩 지구 안식년을 만들어야 하나? 16.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배달앱 1위 업체 배달의민족을 겨냥해 "독과점 횡포"라는 표현을 쓰며 공개 비판했습니다. 배달의민족이 최근 수수료 부과 방식을 변경한 뒤 영세업자들이 '수수료 폭탄'을 맞았다는 보도가 나온 데 따른 것입니다. 배달의 민족은 개뿔~ 게르만 민족 되더니 배신의 민족이겠지~ 17. 현직 부장판사가 검찰 수사 정보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성창호 부장판사 등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조목조목 비판했습니다. 현직 판사가 사법농단 관련 무죄 판결을 공개 비판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락가락 하지 말고 일관하게라도 판결 하면 좀 좋아... 18. 서산지역의 기독교단체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유포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또, 후보자초청토론을 이유로 코로나19 관련 집회 자체 호소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교회가 절대 선인양 착각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니까... 절대 아니거든요~ 19.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김칫국 마시다'는 내용의 트위터를 올리고, 이와 관련한 게시물을 리트윗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입니다. 이런 행동이 한국 언론의 '방위비 분담금 잠정 타결' 보도를 비꼬는 것 아니냐는 해석입니다. ‘김치싸대기’라고는 들어 보셨는지 몰라... 까불다 김치로 뺨 맞아~ 질병관리본부 “흡연자도 ‘코로나19’ 고위험군 추가”. 대구 대형교회 등 237곳 현장예배, 4곳은 방역지침 위반. 코로나19 관련 격리위반, 거짓 진술 등 강력 처벌키로. 이재명 "미통당은 아무리 세탁해도 군사독재정권의 후예". 김병준 "대권하고 싶다고 되나, 그러나 저에게 기대 많아". 황교안 "전 국민 1인당 50만 원씩 현금 지급하자" 제안. 진중권 "윤석열이 죽어야 문 정권 산다고 믿으니 필사적”. "치킨 3만원 시대 올 것" 배민 수수료에 자영업자들 '분통'. 당정, 아동·청소년 성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폐지 추진. 친구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은 간단하지만, 우정을 이루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 아리스토텔레스 - 선거철에는 무릎도 꿇고 읍소도 하고 비굴해 보일 정도로 국민에게 표를 구걸하지만, 당선만 되면 나 몰라라 갑질이 시작되는 경우를 한두번 경험한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찍어 주는 것은 순진한 걸까요? 좀 모자란 걸까요? 비록 짧은 선거 운동 기간이지만, 진정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친구 같은 사람을 잘 찾아 봐야겠습니다. 앞으로 또 2주간의 ‘ㅅ ㅏ ㅎ ㅗ ㅣ ㅈ ㅓ ㄱ ㄱ ㅓ ㄹ ㅣ ㄷ ㅜ ㄱ ㅣ’가 시작됩니다. 건강한 한 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8)
여러분 오늘은 심심한 사과로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올린글이 너무 어렵다고 회사 동기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ㅜㅜ 무슨 채권이란 단어 햇갈리게 채무랑 같이 붙여놨냐, 채권이란거 좀 쉽게 설명해줄 순 없냐? 이렇게 설명하면 알아 듣겠냐? 등등... 친구가 못보겠다고 해서 오늘은 정말 최대한 쉽게 쓰겠습니다 ㅜㅜ 오늘을 채권 평가에 대해서 풀어볼텐데요! 평가라는게 어려워서 어떻게 쉽게 풀까 생각하다가 할인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하여 할인 개념을 가져와 봤습니다. 전에 설명했던 이자에서 다루었던 것 처럼 우리는 이자를 받습니다. 1년에 대한 이자율이 10%일때, 10,000원을 맡기면 1년뒤에 우리는 11,000원을 받게되죠! 그런데 1년 뒤에 10,000원을 받기로 하고 지금 돈을 빌려줄때(이자율은 같을때) 우리는 얼마를 빌려주어야 할까요? 9,000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실은 9,091원입니다.?????????? 왜지? 라고 생각하는거 알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10,000이 11,000이 되는 과정은 10,000*(1.1)이 되어서(이자율과 원금을 합한 것에 곱) 이자가 불어나는 것인데, 그것을 반대로 하면 10,000/(1.1)이 되기 때문에 할인을 하면 9,091이 되는 것이죠! 일종의 이자를 미리 받는 개념이죠! 채권에는 표면금리라는 것이 있는데, 채권이 발행 때부터 표면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되어 있고,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채권은 만기 전에 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팔 때 기준금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이 샀을 때와 다를 수 있겠죠? 그게 채권수익률입니다. 그래서 뉴스같은데 보면, 채권 표면금리가 10%인데, 채권 수익률이 23%씩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건 위와같이 사고 팔면서 수익이 나기 때문입니다.(드물지만) 금리에 따라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바뀔까요? 표면금리가 2%인 채권이 있을 때 3%인 채권이 나오게 되면, 2% 채권의 인기가 떨어지겠죠? 그럼 채권을 팔기위해서 가격을 더 낮추어야 합니다. 즉, 채권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리게되죠. 하지만,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면 표면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채권의 장점이고 그래서 안전하다는 거죠! 금리가 결정되는 여러 요인 중에서 이렇게 채권이 거래되면서 생기는 흐름도 중요한 요인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줄여서 시중 금리가 오르면 채권 금리는 오르고 채권 가격은 내리고, 시중금리가 내려가면 채권금리도 내려가고, 채권가격은 오르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요즘 바빠서 글 올리는 시간이 짧아져서 글이 매끄럽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내일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오겠습니다!
힙업 운동의 중요성 + 엉덩이 근육 자가 테스트
탱탱하게 올라붙은 엉덩이, 애플힙이 대세로 거론되는 요즘 밋밋한 엉덩이 보완하고자 스쿼트 삼매경에 빠진 분들 많으실텐데요, 우리 몸에 힙업 운동이 필요한 것은 단순히 미용의 목적뿐만은 아니랍니다. 여러분들은 엉덩이 근육의 중요성을 얼마나 알고 계셨나요? 엉덩이는 많은 사람들이 두꺼운 지방일 것이라는 오해와는 달리 대둔근, 중둔근, 소둔근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는 등이나 허벅지와 같이 큰 근육 군에 속하며 우리 몸의 상반신과 하반신을 연결하고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허리에 힘을 주는 부위는 다른곳이 아니라 허리에 연결된 '커다란 엉덩이 근육'이라고 하는데요.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무릎이 손상되고 척추전만증이 심해지면서 허리 디스크에 걸리기 쉽다는 사실!! 특히 40세 이후부터는 매년 근육량이 1%씩 감소한다고 하니 나이가 드신 분들일 수록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근육의 감소는 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몸속 지방을 연소시키지 못해 살이 찌는 악순환을 불러오기 때문이죠. 결국 보기에 탄탄하고 예쁜 엉덩이가 건강한 사람의 엉덩이랍니다. 본인의 엉덩이 근육이 건강한 상태인지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엉덩이 근력 테스트를 따라해보세요! 본인의 나이보다 높게 나왔다면 문제 개선을 위해서라도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주는 것이 좋겠죠?^^ 오 이따가 집에 가서 해봐야지 님덜은 몇개나 가능쓰??? 영상 출처 : 닥터 지바고 / http://tvcast.naver.com/v/446090 , 나는 몸신이다 / http://tvcast.naver.com/v/254470 본문 출처 : 다이어트 톡
배달의민족 '수수료 인상' 논란…"매출 독식 없앤 것"
배민, 광고 1개 8.8만원서 주문 1건당 5.8%로 변경 소상공인, 월매출 3천만원 기준 26만원이 174만원 돼 배민 매출은 전체의 30%, 수수료 174만원 월매출 1억 (사진=자료사진) 우리나라 배달앱 시장 1위인 배달의민족이 매출 건당 수수료를 부과하는 요금체계인 '오픈서비스' 도입하면서 사실상 수수료를 인상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소상공인들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고, 여권에서는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법을 제정하겠다는 공약까지 제시됐다. 이에 대해 배달의민족은 오픈서비스가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라고 다시 강조했다. ◇ 배달의민족 수수료, 정액제 울트라콜→정률제 오픈서비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배달앱 시장 점유율은 배달의민족이 55.7%로 1위다. 이어 요기요 33.5%, 배달통 10.8% 등 순이다. 하지만 지난해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는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배달의민족을 인수하면서 시장 독과점에 따른 수수료 인상 우려가 제기됐다. 이후 배달의민족은 지난 1일 오픈서비스를 도입했다. 배달의민족에서 성사된 주문 1건 당 5.8%의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다. 기존 수수료 체계인 '울트라콜'은 광고 1건 당 월 8만 8000원의 정액제였다. 문제는 1개의 업체가 여러 개의 울트라콜을 사용해 배달의민족 모바일 앱 화면 노출을 늘리는 이른바 '깃발꽂기' 논란이었다. 1개의 업체가 많은 광고료를 지불하고 모바일 앱 화면을 독식해 매출도 독차지할 수 있었다. 배달의민족이 깃발꽂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서비스'을 내놨다. 울트라콜은 3개 이내로 제한되고 앱 화면 노출도 하단으로 옮겼다. 이에 따라 전체 입점 업주 가운데 52.8%는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는 게 배달의민족 측의 설명이다. (사진=연합뉴스) ◇ 소상공인 "소상공인 순이익 줄어" 소상공인연합회는 배달의민족이 도입한 오픈서비스에 대해 매출이 높은 가게일수록 수수료 부담이 늘어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고 비판했다. 기존 울트라콜을 3~4건 사용하면 한 달에 26~35만원을 내면 됐지만, 오픈서비스 시행 이후 월 매출 1000만원인 업소는 한 달에 58만원을 내야한다는 것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월매출 3000만원의 경우에는 현행 26만원보다 670% 인상된 174만원을 수수료로 내야 한다"며 "한 명 분의 인건비나 임대료 수준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으로 엄청난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연합회는 배달의민족과 딜리버리 히어로의 기업결합 심사과정에서 공정위가 꼼수 가격 인상에 대해 상세한 조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여권도 소상공인연합회를 지원하고 나섰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득권자들의 횡포를 억제하고 다수 약자들을 보호해서 실질적으로 공정한 경쟁질서를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국가의 역할"이라며 "독과점 배달앱의 횡포를 억제하고 합리적인 경쟁체계를 만드는 방법을 강구해야겠다"고 강조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과 더불어시민당 이동주 비례대표 후보는 지난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소유통상인 보호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경기 수원정 후보도 수원시와 협의해 가맹점의 가입비‧수수료‧광고료를 없애 소상공인의 부담을 낮춘 '더불어앱' 출시를 약속했다. ◇ 배달의민족 "합리적인 수수료…매출 독식 없앴다" 배달의민족은 오픈서비스의 수수료 5.8%가 전세계 최저 수준이라며 합리적인 요금 체계라고 주장한다. 많은 울트라콜을 사용한 소수 업체가 독식하던 매출을 모든 매장이 골고루 나눠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소상공인의 경우 배달의민족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이 전체의 30%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소상공인연합회가 예로 든 업체의 사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소상공인연합회는 월 매출 3000만원인 업체가 기존 26만원에서 174만원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했지만, 배달의민족을 통한 매출이 30%인 경우 해당 업체 전체 매출은 월 1억원에 달한다는 계산이 가능하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매출을 특정업체가 독식했던 깃발꽂기에서 모든 가게가 공평하게 나눠가질 수 있는 체계로 변경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면서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체계가 합리적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