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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의 개수작에 표정관리가 안 되는 조보아
유승호의 개수작 유승호의 개수작 222 등짝 스매싱 날리는 조보아와 도망가는 유승호 ......ㅋ 교복 입었다고 자기가 진짜 열여덟 살인 줄 아나 ㅋ 스물일곱 먹고 볼뽀뽀가 뭐야? 약해 약해 너-무 약해 정신줄을 가까스로 잡은 조보아 정신차려!! 정신...차...ㄹㅣ...ㅈ...ㅏ... (대문 앞에서 유승호에게 뽀뽀 당하기 몇 시간 전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사정으로 9년 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온 늦깎이 복학생 유승호와 같은 반 친구이자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유승호의 담임쌤이 된 조보아 유승호의 개수작 333 호다닥 아무일도 없는 척 ??????????? 개수작이 먹혀서 신난 유승호 뭐예요 형? (동공지진) 행...행운의...편...편지같은...쪽지... 흐응- 아무일도 없는 척 222 유승호에게 데이트 신청받은 조보아 참나...ㅋ 그새 까먹었나? 나 멍청이는 안 만나는 거 몰라? 9년 전에도 '멍청이는 안 만난다'면서 자기에게 데이트 신청하는 유승호를 깠... ...다고 굳게 믿고 있지만 시청자가 볼 때 조보아는 이미 고딩 때 유승호에게 넘어갔음;;;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 아니, 이러면 내가 갈 줄 알고? ...ㅋ 급 표정관리 네... 그래요... 학생들 몰래 조보아에게 윙크 날리는 유승호.gif 안녕히 주무세요 쌤 제 꿈 꾸시고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역출신배우가 말하는 약 20년 전 아역배우들의 대우
20년 전 데뷔 작품에서 안전 장치 하나 없던 면도기 날로 한겨울에 머리를 밀어 피가 흘렀지만 시간이 없어 그냥 피만 닦고 바로 촬영에 투입 초등학생 시절 첫 사극 촬영에서 말을 타지 못하자 혼자 말에 태운 후, 말 엉덩이를 때려 말이 날뛰게 한 후 초등학생 혼자 달리게 함 이 일화들의 주인공은.. 배우 유승호 지금은 환경이 그나마 많이 개선되었지만 어린 시절 연예계에서 힘들었던 경험으로 많이 상처받아 촬영장에서 아역배우들에게 마음이 간다고 함 유승호는 20살, 성인이 되자 참여하게 된 작품에서 스탭들에게 아역배우들도 같은 배우라며 어린아이가 아닌 같은 배우로 존중해달라고 부탁 그 작품은 '보고싶다'로 당시 이 작품의 아역은 여진구, 김소현으로 김소현은 후에 신인 아역배우에 불과한 자신을 존댓말로 예의있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많은 교훈을 느꼈다고 언급 최근 함께한 단역아역배우 부모님의 글에 의하면 7살인데도 꼭 꼭 존댓말을 써줘 감동받았다고 군주 촬영당시 단역 아역배우를 업어 달래주는 모습 +유승호가 아역배우를 대하는 법 오늘 유승호의 연기 파트너는 위에서 열심히 꼬물꼬물 기어오고있는 아역 승호 : 아저씨 입에다가 부어주면 돼~ 그냥~ 이렇게 꼴깍꼴깍 부어주면 돼~ (세상 친절 다정) 죽는 연기 자세까지 봐주면서 쓰담쓰담 승호 : 자~ 한번만 더 해볼까? (아역 못들음) (눈 맞추고 다시 말함) 한번만 더 해볼까? 승호 : 잘했어~ (쓰담쓰담) 안 어렵지? (아역 끄덕끄덕) 이렇게 하면 돼~ (쓰담쓰담) 풀샷 찍을 때도 이렇게 하면 된다고 설명.. 승호 : 알았지? (또 쓰담쓰담) 아역이미지로 보는 시선에 힘들다고 언급하면서 성인이 되고나서도 꾸준히 아역배우들에 대해 언급해주는 이유는 자신이 아역에서 그냥 출연자로 넘어가던 당시 무섭고 힘들었는데 참고할만한 사례가 별로 없어 겁이 났었다고 고등학생 시절 주위에서 해외 유명 아역배우들이 성인이 되며 망가졌다는 소리를 그렇게 많이 해줘 무서웠었다고 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태국에서 총무를 맡은 후 돈독 오른 여진구
tvN <현지에서 먹힐까>의 기본 룰 투자금을 줄테니 장사 잘해서 갚아라 시작된 눈치게임 얼떨결에 총무 당ㅋ첨ㅋ 그 날 이후 진구는 돌아오지 못할 가계부의 늪에 빠지게 된다 공금 1원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 툭툭이 탈때도 가계부 준비 가계부 지옥 가계부 항시 대기 가계부 무한굴레 가계부 가계부 가계부 가계부 가계부  첫 장사 후 매출 브리핑하는 CFO (자금총괄책임자) (소환) 하루 종일 개고생 했지만 적자 ㅠㅠㅠ 적자의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모담 이거 번거예요? ㅋ 제작진에게 대표로 매출부진에 대한 족침을 당하고 있음ㅋㅋㅋㅋ 여: 아니,, 재료를 오늘 다 소진한건 아니니까요,,,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 팔고있는 메뉴들을 보니 재료가 너무 많다..! 손질할것도 너무 많다...! 진구는 깨닫는다 수박과 시럽만 있으면 되는 땡모반이 남는 장사란거슬.. 그때부터였을까요 땡모반에 미치기 시작한게... 땡모반~~~~~? 땡모반~~~~!!!!!!!! 땡모반!!!!!!!!!!!!!!!!!!!!!!!!!!!!! 메인재료 소진에 땡모반을 끼워팔아본다 응ㅋ 노땡큐ㅋ 맛과 평점이 세상 중요한 형들은 CFO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서비스 서비스 듬뿍 듬뿍 (평점 높게  알지? 찡긋) 계속된 솔드아웃에 쉐프는 만족 여: 형들이 양을 너무 많이 줘서.. 사실 오늘 30팀도 못 받았어요ㅜ (세상 억울) 형들이 너무 많이 퍼줘서 재료가 빨리 소진돼 솔드아웃 된거라는 CFO의 독설 * 24시간 스윗한 둘째형의 스윗한 매출노상관 * 여: 형님 마음 독하게 가지셔야 해요  어쩔 수 없어요 학생들한테만 깎아줄 순 없잖아요 ( 이리와봐요 형...) (내 말을 들어요...) 여: 저도 조금이라도 깎아드리고 싶지만 형님들의 땀을 보고 있자니.. 오늘도 치열하게 매출과의 전쟁을 치른 CFO의 하루 곧 배우를 접고 장사꾼의 길로 들어설 각ㅋㅋㅋ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웹툰 '후레자식'의 '선우 진', 누가 맡으면 어울릴까?
(지난 번 투표의 결과는 아래 쪽에 있습니다!) '하나 뿐인 내 가족이 살인마라면?'이라는 독특한 설정에서 출발한 만화 후레자식, 정말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릴이 있는 웹툰이에요 ㅎㅎ 저도 매회 긴장하면서 보고 있는데, 이 와중에 많은 네티즌들을 주목하게한 것은 주인공 '선우 진'! 약하지만 어딘지 어둡고, 비관적이지만 때론 능동적인 캐릭터는 전무후무한 개성을 뽐 내고 있어요. 많은 배우들이 눈독들일 만한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한 번 물어보고 싶어요! 웹툰 '후레자식'의 '선우 진', 누가 맡으면 잘 할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참고로 선우 진은 이런 미남이기도 하답니다... 1. 여진구 '후레자식 가상캐스팅'과 같은 글이 올라오면, 매번 심심치 않게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바로 배우 여진구! 특히나 '화이'에서 보여준 여진구의 이미지가 선우 진을 많이 생각나게 했어요.(괴물같은 체력은 제외) 괴물같은 아버지들을 모시고 사는 아이, 특히 김윤석 앞에서 묘하게 움츠러드는 여진구의 모습은 웹툰 속 선우진 생각이 많이 들게 하더군요. 2. 박보검 우리 모두는 그 역사적인 순간을 기억합니다. 선우 진이 자신의 앞머리를 걷고 자신의 양 눈을 드러내던 순간이요. 선우 진은 굉장히 초롱초롱하고 아름다운 눈매를 자랑했죠, 의안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요. 그 눈빛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배우가 누가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요즘은 딱 박보검 생각만 나는 것 같아요. 특히 차이나타운에서의 그를 생각한다면 더욱 그렇죠. 3. 도경수 선우 진은 양면적인 캐릭터죠. 학교의 여러 주변인들이 그와 밝은 에피소드를 구축하고자 한다면, 아버지와의 관계에서는 극단적으로 어두운 에피소드가 구축되요. 밝음과 어두움이 동시에 공존해야하는 캐릭터, 이런 캐릭터를 누가 잘 소화할까를 생각하면, 전 도경수가 가장 먼저 떠올라요. 특히나 선우 진이 상당한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캐릭터임을 생각하면 더더욱이요. 카드를 마치기 전에 지난번 투표 결과를 공개합니다! '겨울 왕국'의 안나를 한국 배우가 맡는다면의 결과는? 1. 설현: 2. 김슬기: @Calisto, @@a01055237402, @daeun0405, @baboo2711, @ekslflfl, @jeongeunyoon1, @sohyeon7168, @Aman8da, @seon0111, @leeseo990830, @soundbelloky, @nzcherry, @binilee5, @kara6840, @514709635ajy, @anacheong, @Parfait15, @chaelyn8435, @honghong61625, @yeniask26, @kshlm5453, @jej3393, @wlsgmlwl1745, @vlfdl34, @ns91607, @btob7412, @qpqpqpq, @chickenceo, @yppah222, @kue0605, @zzzz9513, @haneul7270, @1121dnjsgml, @packsj4521, @kxxxl, @wonjye, @shdmsql0301, @babyface1106, @p000403, @Hoakim, @jaeni52, @dmsfkz, @mkchoi211, @christin1012, @coolra82, @ki9905540, @sidrma181, @lineyoung210, @ma3513, @reina0208, @dbalsl06, @leb1367, @uruz, @tnqlsdl2001, @nm2000, @0208jsm, @soo0825, @hyewon6308, @nayoenkim2002, @giordano2714, @dylanhan, @wlfkf03, @8520rlatngus, @wldus1573, @honey26, @nari5539, @dodo030101 3. 아이유: @mincheolh1, @rudrms811, @sivilia, @seokms0407, @disenyland81, @dltkfkd19, @audalstj, @alzkdpf1009, @sinjon1998, @wlfkf03, @ience6318 4. 김숙: @yoojaunni 5. 하연수: @changmin3088, @nidaly 6. 김유정: @ChunEun 7. 박보영: @JjunPark 8. 이성경: @zzzz9513, @sidrma181 활기하면 활기, 밝음하면 밝음, 노래하면 노래! 안나의 모든 조건을 갖춘 김슬기가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차지 했습니다. 김슬기는 머리만 염색하면 당장 안나를 해도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미지가 비슷하죠. 내심 1위를 바랬던 배우가 1위를 차지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이번 투표도 재밌게 참여해주세요~!
근무환경 만족도 100%인 이세영
드라마 '왕이 된 남자' 포스터 촬영중 갑자기 촬영하다 말고 핸드폰 뒤적거리는 이세영 앨범 넘기면서 혼자 씰룩거림ㅋㅋㅋㅋㅋ 폰 앨범에 줍줍한 진구 인별짤 띄어놓고 좋아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역으로 나오는 진구가 극중 남편...) 진구가 상대역이라는 소리 들었을 때부터 욕심났다함,, 이뿐만이 아님^^ 진구로 도배된 폰 잠금&바탕화면ㅋㅋㅋㅋㅋ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신의 누나픽 ^^..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걸 어찌합니까~~~~~ 누나의 유혹에 안절부절하는 진구ㅋㅋㅋㅋㅋㅋㅋㅋ 영앤핸섬과 즐거운 바운스바운스~~❤️ 슬그머니 장난치는 진구 ...(설렘) 똥강아지처럼 뒤따라오는 영앤핸섬....ㅎ (진실의 광대) 너무 좋은 나머지 활짝 웃어버려서 ng냄ㅋㅋㅋㅋㅋㅋ 자꾸만 웃음이 나는 누나ㅎ와 암것도 모르고 옷 입혀주려고 대기타는 진구,,, 진구가 ng내도 그저 좋은 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이 끊이질 않앜ㅋㅋ 진구가 장난치면서 누나누나하는데 넘 듣기 좋구여,,ㅎ 요로코롬 사이좋게 촬영해서 나온 결과물👇 포스터 존예....❤️ +) 커플화보 찍던 날 영앤핸섬과 그저 행복한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X여주 케미가 좋아서 더 기대가 되는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리메이크작인데 '왕이 있었고, 그 왕을 대신하는 사람이 똑같이 생긴 광대다' 라는 모티브는 그대로 갖고 가지만 인물의 디테일한 설정이 꽤 달라진 데다 중전과의 러브스토리가 많이 추가되었다고 해요 사실상 새로운 드라마다 싶을 정도로 영화와는 다른 스토리가 추가되었다고 하니 뷰티인사이드 드라마 버젼처럼 편히 즐길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첫방은 1월 7일★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