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gh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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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생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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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부분 개뿜엇닼ㅋㅋㅋㅋ
어느 고3남학생도 미술에서 공무원으로 계획을 바꾸었답니다. 아버지의 설득으로... 미술은 취미로만 남기기로~
씁쓸하다..
미대출신으로서 공감도 가고 실소도 새어나오네요.
ㅋ 왠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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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r] 남자가 말해 주는 재수없는 남자!
안녕하세요!!!! 리플라이어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울 정도로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아 왜요. 거, 곧 크리스마스인데. 연말인데! 따듯하게 보듬어 안아주고 그럽시다 좀!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사전에 토닥토닥이란 없지.... 이렇게 계속 징징거리면, 토닥토닥 대신 투닥투닥대다가 죽빵이 오고가고... 그렇게 되겠지...?ㅋㅋㅋㅋㅋ 하지만 전 형제 자매님들이 보고싶었어요 ♥ 흐흐 이제 헛소리는 그만하고, 혹시 저번에 제가 리플라이어 '여자'편 발행한거 보셨나요?? '_' 여자분들께 물어보았다! [여자가 말해주는 제일 재수없는 여자!!] 편이었는데요, 언니!! 저 년보다 이쁘게 해주세요 꼭이요!!.jpg (이게 그 날 제게 질문의 영감을 준 짤ㅋㅋㅋㅋㅋㅋ) 워우....!!!! 워우!!!!!! 진짜 화력들이... 장난이 아니셨음....ㅋㅋㅋㅋㅋㅋ보다보니 무서웠어요... 막 엄마야...나 질문 잘못뽑았나봐..어떡해.. 우리 자매님들 봉인된 기억을 내가 건드렸어ㅠㅠㅠㅠㅠㅠ하는 에피들이 줄줄나와서.... 나도 반성, 너도 반성, 우리 모두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뭐, 한 해가 지나가는 마당에 나빴던 기억 털고가는 시간 + 내년엔 그런 몹쓸 녀성을 만나지 않게 해주소서... 하는 시간이었기도 했어요! 더불어 나는 그런적 없었는지 반성하는 시간도 되었구요!! '_' 흐흐 그래서 준비했다!!! 돌아온 replier!! 남자가 말해주는 진.짜 나쁜남자!!! 진짜. 재수 똥덩어리인 남자!!! 형제님들이 말해주는 나쁜남자는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아! 그 전에..... 저번 질문 복습하고 가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저번 질문 기억 나시는분?? 기억나는 분들 중에 복습하실 분??? 있어요???? 있음?????? ................... 나 지금 아무 소리도 못들었으니까 없는 걸로 하고ㅋㅋㅋㅋ 저번 질문은 탑댓리스트는 패스하기로해요.... 아... 뭔가 힘들다 오늘...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번 질문에 대한 탑댓이 궁금하시다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시면, 제가 또 이 글을 수정하여 리플라이어 탑댓 명예의 전당을 게시하겠으니 부담 절대 갖지 마시고 이야기 해주소서!! :) !! 아! 그리고 요즘 탑댓을 향한 많은 분들의 경쟁이 진짜 치열치열합니다ㅋㅋㅋㅋㅋㅋ 진짜 엎치락뒤치락!! 특히 형제님들 같은 경우는 거의 뭐... 링 위의 하이에나들 같음....모두들 박빙 수준!! (빅뱅으로 읽었쪄여~ 하고 개드립 치기 있기 없기??ㅋㅋㅋㅋ) 아무튼, 이런 즐거운 대결을 또 우리가 말릴 순 없잖아요?? 헤헤, 막 나 탑댓 삼관왕 했는데... 뭐 없냐?? 이런 빙글러님들도 계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벤트를 해볼까... 하고 생각 중인데 정말로 생.각.만. 하고 있음. 왜??? 나으 지갑이 텅텅 비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그래도 혹시 이벤트 열게 되면 뭐 갖고 싶은 선물 있으신가요?? 고것도 한번 고민해주세요! 요즘 패션커뮤랑 사진예술커뮤보니깐 막 스벅 아메리카노 날리고 날아가고 하던데....'_' 우리도 그런 거 한번 해봅시다!! 응?? 재밌을거같아... 팔팔 끓는 아메리카노가 우리의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떨어지고, 불지옥이 여기구나 싶고, 평생 솔로로 남고.... 좋다 그쳐? 하지만 일단은 우리, 오늘은 논.의.만. 해보는 선에서...이번 카드는 '받고싶은 선물 상상해보기' 여기까지!!! 요 리스트에 따라서 한 분에게 드릴지 두 분에게드릴 지 이런 것도 제가 생각해보아야 하니까요!ㅠㅠ 그리고 경쟁이 치열해지면 상처받는 분들이 생길 수도 있으실 것 같은데, 전 이게 제일 두려워요....ㅠㅠ 경쟁이 아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라고 판단되었을 때 이벤트 개최에 대해서는 본격적으로 계획을 세워보도록 할게요! 일단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그거슨 무엇?! 인지 자유롭게 기술해주세요! :-)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 질문 한 번 달려볼까요??? :-) 남자가 말해주는 제일 재수없는 남자는??? 나쁜남자는?!!! 여자분이 여기에 리플달면...... 크리스마스 때 구두 굽 부러지는 저주에 걸립니다!!!!!! 남자분들만 달아주소서!!!
그녀는 왜 3년간 노인 분장을 했을까?
배려와 공감이 있는 디자인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옥소, 이온 1979년부터 1982년까지, 약 3년 동안 미국과 캐나다의 크고 작은 도시를 돌아다닌 80대 노인이 있었어요. 그녀는 어느 날은 아주 건강하고 활동적인 노인, 어느 날은 지팡이와 보행기에 의존한 노인, 그리고 어느 날은 부랑자 노인으로 모습을 바꿨어요. 이 수상한 노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출처: allets.com, 위키피디아, sgiquaterly.org 그녀는 바로 당시 26세의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였어요. 그녀는 직장에서 겪은 일을 계기로 직접 노인이 되어 보기로 했답니다. 어느 날 사내 미팅에서 노인을 위한 디자인에 대해 주장하다 상사에게 꾸지람을 들은 것이죠.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상사의 말에 충격을 받은 패트리샤 무어는 노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편안한 디자인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녀는 노인의 불편함을 체험하기 위해 본인이 스스로 노인이 되어보기로 했는데요. 인터뷰를 통한 연구만으로는 잘못된 디자인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그녀는 당시 TV 프로그램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바바라 캘리의 도움을 받아 80대 노인으로 분장했어요. 또한 눈에는 도수가 안 맞는 안경을 쓰고 귀에는 솜을 넣었으며 철제 보조기를 이용해 걸음걸이도 불편하게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3년간 노인으로 변장한 채 생활한 패트리샤 무어는 평소 10분밖에 걸리지 않았던 곳이 노인의 걸음으로는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등의 불편함을 몸소 체험했어요. 덕분에 소리가 나는 주전자, 저상버스 등을 발명할 수 있었죠. 당시 그 물건들은 그야말로 혁신 그 자체였답니다. 출처: cordis.europa.eu, 옥소 그녀의 디자인이 바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랍니다. 그녀는 노인이 겪는 불편함에서 디자인을 착안했지만, 그녀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결코 '노인만'을 위한 것은 아니에요. 노인뿐만 아니라 모두의 편리함을 위한 것이죠. 그래서 착한 디자인으로 불리기도 해요. 그럼 다양한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를 살펴볼까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브래들리 타임피스 먼저 손으로 만져서 시간을 알 수 있는 손목시계를 소개할게요. 보지 않고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명도 'Watch'가 아니라 'Timepiece'랍니다. 티타늄 소재의 시계판에는 구슬 두 개가 있는데요. 다이얼의 구슬은 분을, 배젤 쪽의 구슬은 시간을 가리키죠. 내부의 자기장에 의해서 구슬이 고정되는 원래예요. 구슬은 힘을 세게 주면 움직이지만, 이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Eone Time 모노라이트 장시간 컴퓨터와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현대인의 시력은 저하되고 있는 추세예요. 나이가 듦에 따라 시력이 떨어지는 노안의 연령도 낮아지고 있죠. 모노라이트라는 이름의 이 탁상 조명은 확대경 기능을 장착해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바늘에 실을 꿰는 일도 어렵지 않게 해줘요. 또한 각진 지지대는 다양한 각도로 쉽게 움직이고 고정할 수 있게 하죠. 출처: allets.com, Ianzavecchia-wai.com 틸팅 싱크 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싱크대는 프랑스 디자이너의 작품이에요. 사용자의 키에 상관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인데요. 몸통의 한 면이 각진 형태로 서 있는 사람은 수평으로 놓고, 휠체어에 앉아 있거나 키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에는 기울여 사용할 수 있답니다. 세면대의 높낮이를 조절한 것이 아니라 세면대 자체의 형태에 약간의 변화를 줘 모두를 위한 세면대를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gwenoleganier.fr 싱글 핸드 쿡 트랜스포머를 닮은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한 손으로도 요리할 수 있는 도마죠. 한쪽 손을 다쳤거나 불편한 사람은 사과 하나를 자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 거예요. 이 도마는 재료를 단단히 지지해줘 한쪽 손만으로도 과일 썰기부터 치즈 채썰기까지 뭐든 할수 있어요. 도마에는 과일을 고정할 수 있는 핀, 버터를 바르는 동안 빵을 잡아주는 핀도 있거든요. 아, 왼손잡이여도 상관없답니다. 출처: allets.com, 얀코 디자인 지금까지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의 스토리부터 다양한 유니버셜 디자인 제품들을 알아봤어요.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쉽게 해내는 어떤 일이 몸이 다소 불편한 누군가에게는 하루 종일 걸리는 버거운 일일 수 있어요. 이때 필요한 것이 오늘 알아본 유니버설 디자인이죠. 혹 주변에서 찾은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가 있나요? 그렇다면 댓글로 서로 나눠 보세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출처: allets.com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10장 (8탄!)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기위해!8탄 가져왔습니당 ㅋㅋㅋ 아마 9탄이 마지막 회가 될거같아용! (만약 이번것도 반응이 좋다면 ㅠㅠ ) 1탄: https://www.vingle.net/posts/1253920 2탄: https://www.vingle.net/posts/1254954 3탄: https://www.vingle.net/posts/1260828 4탄: https://www.vingle.net/posts/1266369 5탄: https://www.vingle.net/posts/1272445 6탄: https://www.vingle.net/posts/1278638 7탄: https://www.vingle.net/posts/1283228 (출처: http://coviral.com/historys-powerful-photos) 미국 남부에 백인 학교를 처음으로 간 흑인, Ruby Bridges 1960년 11월 14일 조지 S. 패튼의 사망 당일 그의 개의 모습, 1945 * 조지 스미스 패튼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년 ~ 1945년, 북아프리카, 시실리, 프랑스, 독일에서의 전투를 지휘한 미국의 육군 장군이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큰 활약을 하였다. 북프랑스에서 하루에 110km를 진격하기도 하였다. 프랑스와 나치 독일에 걸친 7 군을 지휘하였다. 1945년 12월 9일 자동차 사고로 독일 하이델베르크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죽음의 문"이라 불리는 아우 슈비츠 II-버케나우의 정문, 1944 테러범에게 잡힌 인질을 구하기위해 런던에 있는 이란 대사관을 들어가는 SAS, 1980 *SAS : Special Air Service. 영국 특수부대. 영국의 육군공수특전단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인 41년 데이비드 스털링(David Stirling)에 의해 창설된 SAS는 현대적 의미의 특수부대의 원조다. [네이버 지식백과] SA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일본의 궁수들, 1870-1880 1969년 최초의 우주비행사인 유리 가가린 주의 (아래 사진은 조금 징그러우므로 심장 약하신 분들 및 노약자분들은 빠르게 패스해주세용!) 전쟁 중에 팔을 잃은 독일 군인 헉.... 무슨 영화 촬영 세트장같은데 ㅠㅠㅠㅠ 흐어 1차 세계대전 때 십자가상 밑에서 죽은 군인, 1917 Reichserntedankfest rally (Thanksgiving Celebration of the Reich), 1934 70만명이 참여한 행사라고 합니다만 괄호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직역하면 독일의 추수감사절 인데... 찾아보면 나치 정권때에 있었던 일인거같아서 ㅠㅠ 해석이 분명치 않네용 Reichserntedankfest rally 가 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용! @HyeyeonNa님의 추가설명 본문에도 추가합니당 :) 혜연님 감사합니당! Reichserntedankfest에 대해 찾아보니 독일의 추수감사절이고, 1934년 행사는 독특했던 것이 나찌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도 집단적으로 모인 축제의 장에서 성스러움과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변화라는 감정적인 고양상태를 맛보았다고 하네요. 나찌의 대중 선전술은 어찌되었던 무섭군요. (참고 : http://rarehistoricalphotos.com/reichserntedankfest-rally-thanksgiving-celebration-reich-1934/) 건축가 Albert Speer 가 만든 Cathedral of Light에서 열린 나치 집회의 모습, 1937
장르 상관 노노해! 그냥 좋은 추천곡 모음
여러분이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습니다. 특별한 장르 상관 없이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 추천해드릴게요! 1. [Mad Clown - Tic Toc] [POINT] ㅇ 매드클라운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노래 ㅇ 중독성 갑! intro ) 가끔 늦은 밤 혼자일 때 머릿속 시계소리 들려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회상에 젖은 밤 난 어제에 멈춰있고 세상은 쉬지 않고 날 지나쳐 흘러 like Tic toc tic tic tic toc hook ) Tic toc the time is tickin' Everybody says the time is tickin'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verse 1 ) 빨간 여드름 가득한 내 중학생 시절 뭐 다를 것도 없지 축구 농구 4분단 구석 동전 따먹기 감수성 예민할 시절 아빠랑 맨날 싸운 거 빼곤 별일 없이 즐거웠지 그런 어느 날 정말 갑작스레 중2 겨울 영문도 난 모른 채 오른 유학 길 너무 어렸어 한국과 캐나다 몇 천 킬로미터 거리는 정말 멀었어 첫 등교 후 한국으로 가신 엄마 놓고 간 편지 읽으며 뺨에 눈물이 뚝 그때부터 쭉 혼자 지내는 것에 익숙해진 거지 셀 수 없어 삼킨 눈물 개수 학교가 싫었어 내 얼굴을 지웠어 항상 졸업앨범엔 내 졸업사진이 없어 But it's all good now 다 괜찮아 옛 시절엔 작별할 시간이 됐지 hook ) Tic toc the time is tickin' Everybody says the time is tickin'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verse 2 ) 생애 첫 여자친구 매일 탔던 22번 Cherry Hill 버스 또 같이 들었던 노래, 메신저 ICQ로 같이했던 대화 그리고 좀 찌질했던 내 첫 고백 CG Crew 내 십대 최고의 보배 "we the b-boys" 우린 같이였지 always 날 통과한 그 시간들에 감사해 또 항상 내 가슴엔 그 빛나는 추억 산다네 한 시절가면 다음 시절이 와 다음시절을 살며 옛 시절을 봐 자 시계를 봐 시간이 꽤 흘렀지 it's time to go 작별의 노랠 불렀지 좋은 일 왔고 나쁜 일 갔지 절대 잊을 수 없는 사랑도 3년했지 But it's all good now 다 괜찮아 옛 시절은 털고 갈 시간이 됐지 hook ) Tic toc the time is tickin' Everybody says the time is tickin'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bridge ) 뒤를 돌아봐 time to say good bye to my old days 이건 작별인사 대신할 노래 추억은 왼손에 난 어제가 아닌 내일로 가야 해 X2 hook ) Tic toc the time is tickin' Everybody says the time is tickin'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2. [윤하 - 작은인형] [POINT] ㅇ 윤하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악기구성과 곡 분위기 ㅇ <아르피엘>이라는 게임의 음악. 난 한번 더 널 조금 더 가까이 가려 온힘을 다해 난 한번 더 나와 조금 더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항상 대답이 없네 언제 내게 말해줄래 오직 너의 눈빛만 내게 속삭이고 있어 단 한번 만이라도 네 마음 열어줄래 제발 한번만이라도 네 어깨 날 빌려줄래 난 한번 더 널 조금더 가까이 가려 온힘을 다해 난 한번 더 나와 조금더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이젠 쓰러진다 해도 너에게로 다가가고파 밝게 빛나는 하늘 처럼 네게 태양이 되고파 단 한번 만이라도 네 마음 열어줄래 제발 한번만이라도 네 어깨 빌려줄래 난 한번 더 널 조금 더 가까이 가려 온힘을 다해 난 한번 더 나와 조금 더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늘 너의 표정 속에 알수 없는 의미가 있어 늘 너의 마음 속에 내가 전부이고 싶어 아무도 날 이해하지 못해 정말 그건 괜찮아 가끔 네 생각 할때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세상 끝으로 갈때에 내 어깨 위에 기댄 (하나 둘) 너는 나만의 작은 인형 깊은 어둠속 빛나는 섬광 난 너의 우주 네 모든 세상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늘 같은 미소 속에 가끔 그림자가 짙어 이제 목소리를 내어 내 이름 불러줘 난 한번 더 널 조금 더 가까이 가려 온힘을 다해 난 한번 더 나와 조금 더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난 한번 더 널 조금 더 난 한번 더 나와 조금 더 난 한번 더 3. [Primary - 공드리 (Feat. 혁오/김예림)] [POINT] ㅇ 마성의 혁오 목소리 ㅇ 마성의 김예림 목소리 새벽 그림자 사이에 뜀박질하는 불빛은 모닥불 같아 선선한 아침의 노을 저기 아래는 우리의 보금자리야 지금의 침묵은 기회일까 내 기대일까 또 그냥 나만의 생각일까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나 나서볼까 괜히 또 나서는 건 아닐까 ohoh ohoh ohoh ohoh 반쯤 뜬 태양 위에다 다릴 포개고 앉아서 그냥 가만히 있자 따뜻한 이불 속같이 햇살이 우릴 덮으면 녹아버릴 거야 한밤만 자고 일어나면 금방 돌아올 거야 우리의 어린 밤을 지켜줬던 그 빛일 거야 또 보러 가자 Sitting on the sunshine 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 make us feel alive 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 she will love all the above past and present, fast forward who will define whatever they say we stay the same eh eh eh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앞으로 이렇듯 이렇게 seating on the sunshine 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 make us feel alive 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 she will love all the above past and present, fast forward who will define whatever they say we stay the same eh eh eh 4. [Pixie Lott - Mama Do] [POINT] ㅇ 듣고나면 하루종일 Uh Oh Uh Oh ㅇ Uh Oh Uh Oh Every night I go 매일밤 난 나가 Every night I go sneaking out the door 매일밤 난 밖으로 살금살금 나가 I lie a little more 거짓말을 좀 보탠다면 Baby I’ma helpless 어쩔수 없이 그러는거야 There’s something bout the night 밤에대한 무언가가 있어 And the way it hides all the things I like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감춰버리는 방법 Little black butterflies 시커먼 나비들처럼 Deep inside me 새카만 내 맘속 What would that Mama Do (uh oh uh oh)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If she knew bout me and you (uh oh uh oh) 만약 그녀가 너와 나에대해 알게된다면 What would that Daddy say (uh oh uh oh) 아버지가 뭐라고 하실까 If he saw me hurt this way (uh oh uh oh) 만약 내가 이런식으로 상처받는걸 그가 보셨다면,, Why should i feel ashamed 왜 내가 부끄러워 해야할까 Feeling guilty at the mention of your name 니 이름을 언급할때마다 드는 죄책감 Here we are again 다시 죄책감이 들어 Its really perfect 이건 정말 완벽해 What would that Mama Do (uh oh uh oh)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If she knew bout me and you (uh oh uh oh) 만약 그녀가 너와 나에대해 알게된다면 What would that Daddy say (uh oh uh oh) 아버지가 뭐라고 하실까 If he saw me hurt this way (uh oh uh oh) 만약 내가 이런식으로 상처받는걸 그가 보셨다면,, All the things a girl should know 모든것을 소녀는 알아야 해 All the things she can’t control 모든것을 그녀는 컨트롤 할 수 없어 All the things a girl should know 모든것을 그녀는 알아야해 SHE CAN’T CONTROL 그녀는 컨트롤 할 수 없어 What would that Mama Do (uh oh uh oh)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If she knew bout me and you (uh oh uh oh) 만약 그녀가 너와 나에대해 알게된다면 What would that Daddy say (uh oh uh oh) 아버지가 뭐라고 하실까 If he saw me hurt this way (uh oh uh oh) 만약 내가 이런식으로 상처받는걸 그가 보셨다면,, 5. [이승기 - 친구잖아] [POINT] ㅇ 친구를 좋아하지만 말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흔한 내용 ㅇ 그 흔한 내용을 살리는 이승기의 호소력 돋는 목소리 울고 있는 네 어깨를 감싸려다 손을 내려놓고 말았어 친구잖아 친구잖아 친구잖아 난 어차피 너에게 난 그냥 좋은 친구잖아 너를 아프게 한다는 그 녀석을 찾아가 때리고 싶었지만 못하잖아 못하잖아 못하잖아 난 그래 봤자 너의 친구 이상은 난 안 되니까 너를 왈칵 안고 입술을 꼭 맞추고 놀라는 널 달래며 오 널 행복하게 할 사람은 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주먹을 꽉 쥐지만 결국엔 말 못해 난 오 난 비겁하게 내 가슴에 핑계를 대 친구잖아 뻔 한 너의 거절이 난 무서워서 친구조차 못 할 것 같아서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난 그 한마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숨겨 너를 왈칵 안고 입술을 꼭 맞추고 놀라는 널 달래며 오 널 행복하게 할 사람은 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주먹을 꽉 쥐지만 결국엔 말 못해 난 오 난 비겁하게 내 가슴에 핑계를 대 하루만 더 기다리면 나를 혹시 봐 주진 않을까 우는 너를 볼 때마다 가슴 터질 듯 열이 받아 울어 네가 아픈 만큼 내 맘도 아프지만 눈물을 삼키지 만 오 난 한걸음도 더는 네 곁에 못가 친구라는 말로 내 맘을 속이면서 바보처럼 울면서 계속 겉으로만 좋은 사람처럼 말해 친구잖아 6. [Avril Lavigne - My Happy Ending] [POINT] ㅇ 분위기에 따라 키보드 위주 전개 / 기타 위주 전개 등 적절한 세션분배 ㅇ 은근한 중독성 Let's talk this over 우리 이런 대화는 그만 해요. It's not like we're dead 우리사이가 끝날 거라는 말은 하지 말아요. Was it something I did? 내가 뭘 해야 했죠? Was it something You said? 내가 어떤말을 해야 했나요? Don't leave me hanging 나를 두고 떠나지 말아요.. In a city so dead 이런 죽음의 도시속에 Held up so high On such a breakable thread 끊어질듯한 줄에 높게 매달려 있는듯해요 You were all the things I thought I knew 당신은 내 머릿속의 전부예요.. And I thought we could be 우리가 잘 될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chorus You were everything, everything That I wanted 당신은 내가 원하는 모든것... 모든것... We were meant to be, supposed to be 우린 운명이었고, 그렇게 되었어야 했지만 But we lost it 우린 이제 끝났어요 All of our memories, so close to me 우리가 가까웠을 때의 모든 기억이 Just fade away 사라지고 있어요 All this time you were pretending So much for my happy ending 당신을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인 것처럼 잠시 착각하고 지내왔어요. oh oh, oh oh, oh oh... 오~ oh oh, oh oh, oh oh... 오~ So much for my happy ending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이라고.. You've got your dumb friends 당신은 아주 웃기는 친구들을 갖고 있지요 i know what they say 전 그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They tell you I'm difficult 그들은 당신에게 날 골치아픈 아이라고 했겠지요 But so are they 하지만 그들도 마찬가지예요 But they don't know me 그들은 날 몰라요 Do they even know you? 그들은 당신에 대해선 알기나 할 것 같아요? All the things you hide from me 당신이 저에게 숨기려고 했던 것들을.. All the shit that you do 당신이 했던 그 멍청한 짓들을.. (이 부분이죠? 욕나오는 부분이?) You were all the things I thought I knew 당신은 내 머릿속의 전부예요.. And I thought we could be 우리가 잘 될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chorus) You were everything, everything That I wanted 당신은 내가 원하는 모든것... 모든것... We were meant to be, supposed to be 우린 운명이었고, 그렇게 되었어야 했지만 But we lost it 우린 이제 끝났어요 All of our memories, so close to me 우리가 가까웠을 때의 모든 기억이 Just fade away 사라지고 있어요 All this time you were pretending So much for my happy ending 당신을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인 것처럼 잠시 착각하고 지내왔어요 It's nice to know that you were there 당신이 나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Thanks for acting like you care 당신의 사려깊은 행동에 감사해요. And making me feel like I was the only one 제가 당신에게 유일한 사람이 되는듯 해서 (기분이 좋아요) It's nice to know we had it all 우리가 이 모든걸 함께 했다는게 기뻐요 Thanks for watching as I fall 내가 추락하는걸 지켜봐줘서 고마워요 And letting me know we were done 그리고 우리가 끝난다는 걸 일깨워줘서 고마워요 (chorus) You were everything, everything That I wanted 당신은 내가 원하는 모든것... 모든것... We were meant to be, supposed to be 우린 운명이었고, 그렇게 되었어야 했지만 But we lost it 우린 이제 끝났어요 All of our memories, so close to me 우리가 가까웠을 때의 모든 기억이 Just fade away 사라지고 있어요 All this time you were pretending So much for my happy ending 당신을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인 것처럼 잠시 착각하고 지내왔어요 So much for my happy ending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이라고.. So much for my happy ending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이라고.. 7. [어반자카파 - 거꾸로 걷는다] [POINT] ㅇ 잔잔하고 감성적이며 매력적인 노래 ㅇ 감각적인 가사를 살리는 세 보컬의 매력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끝을 아는 내 발길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눈 감아도 보이는 내 등 뒤의 길 차라리 모르는 채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8. [Zion.T - 무중력] [POINT] ㅇ 믿고듣는 자이언티 당신의 겉모습과 속마음은 똑같아 나를 보며 웃어주는 모습 그림같아 슬퍼보여요 기억나지 않는 엄마의 품 속같아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하나 당신의 겉모습과 속마음은 달라요 나를 보며 다시 웃는 모습 달라보여 그래도 그림같아 잊혀진 내 어린 날 슬픈 기억이 나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하나 너를 만지면 나는 날아올라 봄바람에 흩어진 꽃잎처럼 시간은 멈추고 무중력 상태 이 순간만이 있는 세상에서 음음 너의 몸짓 그 눈빛 그 속삭임 그 눈물 나는 너 너는 나 그렇게 사랑은 지나간다 I Believe in U & Me I Believe in U & Me & U 너를 만지면 나는 날아올라 봄바람에 흩어진 꽃잎처럼 시간은 멈추고 무중력 상태 이 순간만이 있는 세상에서 음음 너의 몸짓 그 눈빛 그 속삭임 그 눈물 나는 너 너는 나 그렇게 사랑은 지나간다 9. [Rachael Yamagata - Be Be Your Love] [POINT] ㅇ 너무나 매력적인 목소리 ㅇ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중독적인 노래 If I could take you away 만약 내가 그대를 멀리 데려가 Pretend I was queen 내가 여왕인 된 것처럼 하면 What would you say 그대는 뭐라 할까요 Would you think I'm unreal 내가 비현실적이라 할까요? 'Cause everybody's got their way I should feel 모두들 제 갈길을 가버렸기 때문에 난 느껴야 해요 *chorus* Everybody's talking how I, can't, 모두가 내가 어떻게 될 수 없는지 can't be your love 어떻게 그대의 사랑이 될 수 없는지 얘기해요 But I want, want, want to be your love 하지만 전 그대의 사랑이 되길 원하고 원해요 Want to be your love, for real 그대의 사랑이 되길, 정말로요 *repeat chorus* *후렴 반복* Want to be your everything 그대의 모든 것이 되기를 Everything... 모든 것이... Everything's falling, 모든 것들은 떨어지고 말죠 and I am included in that 저도 그 중 하나겠죠 Oh, how I try to be just okay 오, 어떻게 그저 괜찮을 수 있겠어요 Yeah, but all I ever really wanted 예~ 하지만 내가 항상 진정으로 원한건 Was a little piece of you 그저 당신의 작은 조각이 되고 싶었던 것 *repeat chorus* *repeat chorus* Everything will be alright 모든게 다 괜찮을 거예요 If you just stay the night 이 밤 그대가 그저 머물러 주기만 한다면 Please, sir, don't you walk away, 그대여, 제발, 떠나가지 말아요 don't you walk away, don't you walk away 그대 떠나지 말아요, 그대 떠나가지 말아요 Please, sir, don't you walk away, 그대여, 제발, 떠나가지 말아요 don't you walk away, don't you walk away 그대 떠나지 말아요, 그대 떠나가지 말아요 *repeat chorus* I want to be your love, love, love - 그대의 사랑이 되길 원해요, 그대의 사랑이, 사랑이 태그 신청자 모든음악 @GIDUKSON @parisgirl196327 @pegun 힙합 @melty09 @alsksk @0pokk6 @Jcoby @lsyeong0120 @@mike0126 @yena0128 @lyyl @qsd1234 @happiness12 @minsujin88 @jh025899 @kimyurasally @mini4691 @00kimm0022 @jk77wkee @IreneSnow @lws7 @younna891105129 @seonyoung1103 @fkfk0316 @kimgmldi0528 @jla0219 @yang0078 @lopu5179 @acd123513 @a010509 @tmdrnr13 @comong4018 @younna891105 @97haram @leavea @qhaldy69 @kimbyeonghee @parkda2000 @kkw1025 @dbtjd904 @wldus48877 @antonio03 @wjsgpfls9906 @akak0479 @suin3141 @choitop5804 @jinbeach @lsy8563 @yanji8 @wlgh176 @hyunj2018 @sharon120 @loknrve @yena0128 인디 @djxor123 @flower6503 @rlfwjddus @ASHERK @godk805 @marcus2414 @tmdrnr13 @dpwndkdl97 @alljjang96 @cheong57 @silen9797 @qwe6495 @yellow717 @g236463 @JulliaL 발라드 @djxor123 @windoesx @rltjr119 @ehddk2001 @dsg9595 @an2005211 @333UI333 @tanzzang91 @yena0128 @yena0128 @438681min @tkdghsp @gyu940304 @jla0219 @kimyurasally @hongjeonghwan97 @jk77wkee @kpjog9392 @xianmei1996 @zizon1wpxm @sharon120 @yang0078 @a24147264 @kpjog9392 @lopu5179 @imyein031021 @hyunj2018 @acd123513 @enale1122 @1aqwe2 @gongi98 @kjo6672 @fjqm6190 @dpwndkdl97 @kimbyeonghee @kijh9412 @skdid5758 @wjsgpfls9906 @swj0527 @alswl1575 @so9e159 @tlsals9964 팝 @squidwardeeh @kimbh0919 @hszjsi @lynn9090 @Jcoby @dkdll135 @kimyurasally @lcgo2010 @438681min @mini4691 @djing77 @1aqwe2 @qazplmlakskd @jl1324 @gusrjf112 @hdsungsation @feddy326 @kimgmldi0528 @yunseo1127 @qlfntk11462 @hascom3 @lucy09 @ur0819 @marcus2414 @a24147264 @irisjela0422 @1aqwe2 @jla0219 @gongi98 @eunsu1591 @chlgus wnd80 @soohyuniyo @antonio03 @wjsgpfls9906 @lkh021205 @xxlqjfx @eunup 클립하실 때 댓글 하나씩만 부탁드려요!! 음악추천 태그신청은 댓글에 해주세요!
최애 배우의 최고작을 뽑아보자! - 박보검편
우리가 사랑한 최애(최고 애정) 배우들의 출연작을 점검하고, 그 중에 최고를 가려보자! 최애 배우의 필모 중 최고를 뽑는 카드, 오늘은 요즘 대세 박보검입니다! 아시다시피 박보검이 신선한 배우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쌩 신인은 아니죠. 이런저런 출연작에서 박보검은 자신의 연기력을 다져왔습니다. 오늘은 박보검의 여러 필모그래피에서 매우 주관적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이들중 최고를 뽑아보겠습니다!(그러니 후보에 없는 작품도 언급해주세요!) 자 그러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박보검의 최고작은 무엇?! 1. 차형사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 것입니다. 박보검이 많이, 더 예쁘게 나온 작품들을 두고 왜 얼마 나오지도 않은 이 작품을 후보에 올렸는지. 이유는 하나! 이 작품에서는 다른 작품에서와 달리, 박보검의 엉뚱하고 와일드한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대부분 꽁꽁 싸매고 다니는 보검찡의 다음과 같은 장면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작품이기도(...). 누나가 미안하다... 엄훠.. 엄훠..... 2. 차이나타운 순수한 눈망을 만큼이나 박보검은 굉장히 선한 성격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기자들이나 팬들의 간증이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순수한 배우. ;_; 차이나타운의 긍정 총각 석현은 그런 박보검에게 어울리는 역할이고, 정말 제대로 살아난 배역이죠. 실제로 박보검은 석현의 성격과 자신의 성격이 비슷했고, 때문에 역할에 이입이 너무 깊게되서 힘들었다고 해요. 김혜수도 석현과의 대면 장면에서, 박보검의 눈이 너무 맑아 연기하기가 힘들었다고, 촬영후엔 눈물을 터트리기도 했다네요! 그냥 가기 아쉬우니, 짤 몇장 더 보고가요! 아이고 저 눈좀 보소 ㅜㅜ... 3. 너를 기억해 항상 따뜻하고 선한 역할만 맡을 줄 알았던 보검찡. 하지만 박보검은 이 드라마에서 엄청난 연기 변신을 감행합니다. 바로 변호사!(애기가 수트를 입었엉...) 그것도 싸이코패스(애기가 미쳤...) 변호사! 역할을 맡은 것이죠. 이 드라마에서 박보검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차가운 매력을 드러냈어요. 배우로서 연기 저변이 결코 좁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준 셈이죠. 여담이지만 이 드라마가 더 유명했던 것은, 장나라를 압도하는 서인국과 박보검의 케미... 둘이서 멜로를 찍으니 보기에 좋다고 하시더라... 4. 응답하라 1988 그야말로 박보검 인생역전작. 처음 출연할 때만 해도, 이제 약발 다 떨어진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뜨면 얼마나 뜰까했지만.. 결과는 지금 보는 그대로! 전 국민을 택이 앓이로 빠트린 작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요? 입 닦아줄게 우쭈쭈쭈 ㅜㅜ... 누나도 좀... 여러분이 생각하는 박보검의 최고작은 무엇인가요? 뽑아주세요! 댓글 50개가 넘으면 다음엔 더 선덕선덕한 배우로 돌아옵니다! 핡!
돈 없는 거지 대학생이 옷사면서 느낀점
이 글은 제가 여러 사이트 참고하고 발품 팔면서, 메모한 걸 정리해서 올린겁니다. 상의는 100~105 정도 입고 허벅지가 굵어서 바지는 32 입습니다. 팔이 약간 긴편이라 아우터 같은 경우 팔이 남습니다. 항상 쪼들려 사는 대학생이라, 사실 아우터 말고는 거의 스파브랜드나 소위 말하는 황금보세를 애용합니다. 지오다노 행텐 h:connect 탑텐 유니클로 h&m 자바나스 등 여기 나오는 브랜드는 저와 전혀 관계없고, 그냥 제가 써보면서 느낀겁니다. 편의상 반말과 존댓말 섞어서 쓰겠습니다. 제가 옷 살 때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건, 입어보고 품번만 봐서 인터넷에서 사고, 오프라인에선 가판대나 특별 할인을 애용. 옷 사면서 가지고 있는 옷들과 3개 이상 조합이 안되면 아무리 이뻐도 다시 생각하자. 스파를 애용하자. 아무리 클론 이라지만, 그만큼 기본이고, 유행이다. 상의는 비싼거, 하의는 맞는거, 신발은 편한거. 상의부터 말하자면, 아우터 아우터는 비쌀수록 좋다. 확실히 이름있는 브랜드 일수록 질도 좋고, 오래 입는 것 같다. 흔히 말하는 지지엠티커(지오지아, 지이크, 엠비오, 티아이포맨, 커스텀멜로우) 라인에서 인터넷이나 아울렛에서 후려치는거 사는게 젤 무난한다. 겨울 아우터는 한 치수 크게 입는게 낫다. 코트는 모량이 높고 캐시미어 함유 된게 좋다. 물론, 함유량이 옷이 좋다는 것은 아니다. 캐시미어 질에 따라, 만져봤을 때 질감이 다르다. 패딩은 거위털 > 오리털 > 인공솜털 솜털과 깃털의 비율이 9:1에 가까운게 좋다. 솜털이 많을수록 가볍고, 보온성이 높아진다. 깃털은 솜털을 고정해 주는 역할. 물론 이것도 질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저도 지이크 9.9발 그레이 코트 몇 년째 입고, 이번에 지오지아 And-z 에서 9발 z-ex 네이비 패딩 신성통상 패밀리세일에서 사왔습니다. 요새는 백석 롯데아울렛이랑 파주 아울렛 돌아보면서 싱글코트 찾는 중입니다. 맨투맨 맨투맨은 어차피 가을에 잠깐 입다가, 겨울되면 이너로 쓸 수 밖에 없다. 지오다노 2발 짜리는 따뜻하긴 한데, 벗고나면 털이 많이 빠집니다. 스파오 1.2발 짜리는 2~3번 세탁하면 보풀이 일어납니다. 유니클로는 질은 그냥저냥 괜찮긴한데, 제 몸에는 95입으면 작고, 100입으면 큽니다. 점점 가격도 오르고.. 탑텐은 얇은 편이고 팔길이가 긴 편인데, 몸통 기장이 짧습니다. 그냥 스파오 맨투맨 정도가 무난한 것 같습니다. 니트 니트는 몇 번 빨면 금방 소모된다. 재질은 보통 모, 아크릴, 캐시미어 등으로 이뤄진다. 아크릴이 많을수록 부드럽고 저렴한데, 정전기랑 보풀이 많이 일어난다. 사실 제가 니트의 까칠거림이 싫어서 맨투맨을 더 선호합니다. 이상하게도 에잇세컨트 니트는 재질이 정말.. 몇 번 세탁 후에 버린 반면, 그냥 길가다가 이뻐 보이는 보세 니트는 아직까지도 입고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성통상 팸셀에서 건진 지오지아 4발 짜리 니트를 샀는데, 아직 입어보진 않았습니다. 가디건 가디건은 사이즈가 중요하다. 어깨가 맞으면 넓어보이고, 안맞으면 한없이 좁아보인다.. 비싼건 비싼데로 좋고, 싼건 싼것대로 좋다. 사이즈가 제일 중요한듯 가디건은 즐겨 입는 편입니다. 폴로 오버사이즈 가디건 구제로 산게 있는데, 몇 년째 잘 입고있습니다. 황금보세로 불리는 자바나스에서 그린, 블루, 블랙, 오렌지색 산 게 있는데, 이것 또한 몇 년째 잘 입고있습니다. 자바나스 보풀 많이 난다는데 제가 관리를 잘한 건지, 돌려입어서 덜 닳은 건진 몰라도, 보풀이 많이 나진 않았습니다. 셔츠 셔츠도 사이즈가 중요하다. 어깨, 팔기장이 잘 맞고, 취향에 따라 몸통 기장만 조절 하면 된다. 셔츠 같은 경우 재질은 워낙 다양하고, 재질에 따라 기능이 달라서, 그냥 디자인만 보고 사는게 편하다. 여름에는 린넨, 겨울에는 두꺼운거. 요새 셔츠는 거의 탑텐껄 입습니다. 예전꺼 100은 어깨가 너무 껴서 맞질 않았는데, 요새껀 딱 적절하게 맞는 것 같습니다. 특히, 린넨 셔츠 같은 경우 탑텐에서 다양하게 찍는 편이라 애용합니다. 유니클로 셔츠는 저같은 경우 크게 입을 때 좋습니다. 상의를 크게입고, 하의를 핏하게 입는 편이라. 100 사면 한 103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지오다노나 h:connect 셔츠도 기호에 따라 고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밖에 베이직한 후드나 블루종이나 자켓이나 본인 취향에 따라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의는 이정도면 된 것 같고 하의를 보면, 하의는 아무리 비싸도 자신에게 맞아야된다. 핏 좋은 만원 짜리 보세가 100만원 짜리 안맞는 바지 보다 낫다. 기장이 복숭아 뼈까지 오는게 다리가 제일 길어보인다. 이것 보다 길다면 롤업을 하거나, 신발 색을 바지와 맞추면 시각적으로 길어 보인다. 생지, 블랙진, 슬랙스, 면바지, 반바지 몇 개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 워싱진은 매치하기 힘들다. 바지 살 돈으로 아껴서 아우터 사는게 낫다. 무조건 입어본 후, 편하고 잘 맞는걸 사라. 개인적으로 바지는 실패를 많이 해봤습니다. 워낙 허벅지가 굵어서, 다리 살을 빼보려해도 쉽게 되지 않고, 그냥 옷으로 커버하는게... 몇 년 전 블랙프라이데이 때 컬티즘에서 산 누디진 드스랑 드블코가 있긴한데, 지금 입는거 보면 그냥 슬랙스나 몇 개 더 살 껄 그랬습니다. 하의는 아무리 비싸도 자신에게 맞아야합니다. 저는 요새 슬랙스를 많이 입는 편입니다. 컨셉원이나 지오다노 다 괜찮습니다. 스파오포맨도 좋습니다만, 먼지가 너무 잘 붙습니다. 그냥 한번 입어보시는게 낫습니다. 질이 좋던 나쁘던. 반바지는 그냥 부담스럽지 않게, 싼 걸로 다양한 컬러로 사면, 여름에 충분히 커버 할 수 있습니다. 허벅돼 일수록, 여름에는 반바지 입고, 상의를 크게 입는게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h&m 탑텐 면반바지 스파오포맨 반바지 슬랙스 다 잘 입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발 신발은 편한게 제일. 비쌀수록 편할 확률이 높아짐. 비슷비슷한 코디에서 신발이나 양말은 본인을 부각시키는데 중요. 저는 운동화는 잘 신지 않는 편입니다. 운동화는 2켤레 정도. 단화류를 선호합니다. 아디다스, 컨버스, 무지퍼셀, 슈펜 등 다 신어 봤는데 확실히 비쌀수록 편합니다. 슈펜 만원 짜리 컨버스는 확실히 오래 걸으면 허리가 아픈편인데, 가격이 좀만 올라가도 편안한게 다릅니다. 가성비는 무지퍼셀이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렴하게 옷 잘입는 방법 중 제일 쉬운 방법은 복숭아뼈 까지 오는 바지 평범한 단화 거기에 양말로 포인트. 색감 맞는 상의만 교체해주면 아주 한여름 빼고는 4계절 내내 먹히는 코디라 생각합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아무리 유행이고, 남들이 추천해도, 입어보고 안맞으면 환불하는게 낫습니다. 인터넷에서 사도 3천원 택배비, 발품 팔았다 치는 게 좋습니다. 충동구매만 줄여도 더 좋고, 많은 옷 살 수 있습니다. 돈 없는 거지 대학생이 여태 옷사면서 느낀점 블로그 글에다가 쓴글인데 패게에 올렸다가 반응이 좋아서 많은 분들 보시라고 옮김 출처: http://pyomark.tistory.com/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 솔직히 남자 옷 잘입는다는 소리 듣는거 별 거 아님을 깨달음 그냥 깔끔한 옷차림과 단정한 헤어(머릿결이 좀 중요한거 같음)에 깨끗한 신발, 거기다 향수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 인듯
여행 갔을 때 하면 인기폭발인 요리
여자들의 마음을 물론, 입맛까지 훔친 그 남자의 요리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와이키키 해변을 연상시키는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저 남자. 칼 다루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비주얼 폭발하는 그는 주방에서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출처: allets.com 안녕하세요~ 모델이자 에스팀 요리 연구가 정혁입니다. 오늘은 핔플을 위해 간단한 요리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메뉴는 쌈장.삼겹살.김치볶음밥! 휴가철 친구들과의 바캉스나, 캠핑에서 먹다 남은 재료들로 휘리릭~ 만들 수 있어요! 지금 시작할 테니, 여러분~ 지켜봐주세요! 출처: allets.com INGREDIENTS(2인분) 1 대파 1/2개 2 삼겹살 1줄 3 후춧가루 약간 4 들기름 적당량 5 쌈장 1큰술 6 고추장 1작은술 7 깻잎 약간 8 김치 3큰술 9 즉석밥 1개 반 10 김 가루 적당량 출처: allets.com HOW TO 1 재료 손질 먼저, 대파와 김치를 송송 썰어주세요. 그다음 깻잎은 얇게 자르면 되는데요. 칼질이 서툰 분들은 깻잎을 돌돌 말아서 가위로 자르면 실처럼 가느다랗게 자를 수 있답니다. 출처: allets.com HOW TO 2 삼겹살이 칼침 맞았을 때 정혁 요리 연구가의 꿀팁 방출! 돼지고기는 썰기 전에 사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칼집 사이사이로 고소한 기름이 빠져나와 감칠맛을 높여준답니다. 그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출처: allets.com HOW TO 3 들기름과 파의 콜라보레이션 달군 프라이팬에 들기름과 파를 넣고 사정없이 볶아주세요. 파 향이 향긋하게 올라올 때까지 볶으면 돼요. 정혁의 원터치 포인트는 여기서도 나옵니다. 일반 기름 대신 들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향이 2배! 출처: allets.com HOW TO 4 김치와 삼겹살은 말이 필요 없치! 이제 김치를 넣을 차례! 미리 썰어둔 김치 3큰술을 넣고 볶아주세요~ 이때 설탕을 약간 넣어 김치의 신맛을 잡아주기! 김치가 노릇해지면 토실토실한 삼겹살도 함께 넣고 익힙니다. 출처: allets.com HOW TO 5 쌈장 넣었쌈? 고기가 익어갈 때쯤 준비해둔 쌈장과 고추장을 넣어요. 그리고 다시 볶습니다. 출처: allets.com HOW TO 6 신의 한 수 즉석밥 이제 밥을 타이밍! 데우지 않은 즉석밥을 넣을거에요. 볶음밥은 고슬고슬한 밥을 사용해야 더 맛있기 때문이죠. 저는 1공기 반 정도를 넣고 볶을 예정! 출처: allets.com HOW TO 7 화룡점정 깻잎 & 김 가루 이제 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볶음밥의 화룡점정! 그냥 먹어도 맛있는 김과 향긋한 깻잎을 넣어요. 이때 돼지고기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후춧가루도 뿌리기! 프라이팬에 약간 태워 먹으면 더 맛있으니 취향대로 익혀주세요~! 출처: allets.com FINISH! 정혁’s 볶음밥과 상큼한 레모네이드까지 놓으니 근사한 한 끼가 완성되었어요! 맛은 마치 삼겹살집에서 먹은 볶음밥을 연상시켰는데요. 김치의 아삭함과 향긋한 깻잎 덕분에 좀 더 깔끔한 맛이 났어요~! 출처: allets.com 정혁이 친구들을 위해 한 상 차리고 있어요~ 함께 먹으면 뭔들 안 맛있겠어요~ 출처: allets.com HYEOK’S SAYS 자취생 스타일로 만들어본 요리이니, 꼭 한번 도전해보시길! 여행지에서 남은 음식으로 요리 솜씨도 뽐내고 우정도 더 UP!시켜보세요. 모델 정혁도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