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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집으로 돌려보내지 마세요

한겨울, 맨발로 집에서 탈출한 11살 아이가 있습니다. 삐쩍 마른 아이의 온몸은 멍투성이, 게다가 늑골까지 부러진 상황이었습니다. 누가 이런 짓을 한 걸까요? 바로 아이의 친아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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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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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아가... 이제 너에게 그보다 나쁜일은 없을거야. 최악의 순간을 견딘것이니.. 좋은일뿐일거야.. 내바램은 능력이 좋아 저런 아이에게 엄마가 되어주고싶다. 그아이 목숨까지도 책임질수있는..
애가 먼죄야 진짜 보는내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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