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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슬퍼할 감성을 키우라 체게바라

포토샵 + 마우스 노가다 이천십오년십이월십삼일​​
"가서 같이 슬퍼해 주라..." 고 예수가 그랬고."지구 정 반대 저편의 한 곤궁한 린민의 슬픔에 함께 슬퍼할 감성을 키우라" 고 체씨가 그랬다.​한 사람은 사랑 존경 경배의 대상을 넘어 신의 반열에 등극했고 한 사람은 천조국 정보기관에 의해 암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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