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hm96
5,000+ Views

'대륙의 실수'? 한국이 놓치고 있는 샤오미의 진짜 혁신

산자이(山寨·shanzhai)라는 중국말이 있다. 한자어 그대로 해석하면 산에 목책이 둘러쳐져 있는 곳을 뜻한다. 중국 정부의 통제가 미치지 않는, 산적 소굴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 정부나 관리의 관할이 미치지 않는 곳이다. 이 단어의 정확한 번역은 무엇일까. 짝퉁이다. 상표나 디자인을 베낀 가짜 제품을 말한다. 1세대 정보기술(IT) 벤처 사업가 출신으로 <소프트웨어 전쟁>이란 책을 쓴 백일승씨는 “산자이에도 격이 있다”고 말한다. 흔히 중국을 짝퉁의 천국이라고 하지만, “중국 산자이 문화의 독특한 점은 거기에다 자신만의 무언가를 더해 내놓고 있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대륙의 실수. 중국 기업 샤오미(小米)의 IT제품에 붙은 별명이다. 한국에서 샤오미의 존재감을 알린 제품은 대용량 배터리였다. 그리고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와이파이와 체중계까지 샤오미의 ‘mi’ 브랜드를 단 제품들이 쏟아져나왔다. 한국의 인터넷 쇼핑몰들은 샤오미 특별전을 별도의 카테고리로 기획했다. 가격은 종전 같은 카테고리 제품 가격의 절반 이하였다. 가성비, 즉 ‘가격 대비 성능이 괜찮은 제품’이기 때문에 ‘대륙의 실수’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런데 정말 실수였을까. ‘어쩌다가’ 싼 값에 괜찮은 품질의 제품이 나온 것일까. 지난 여름휴가 당시, 기자는 중학생 아들을 데리고 중국으로 패키지여행을 갔다. 휴대폰에 관심을 가진 아들은 올해 봄부터 중국 방문을 원했다. 목적은 단 하나.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샤오미 휴대폰을 중국 현지에서 중고로 구입하겠다는 것이었다. 중국에서 조선족 출신 중국인 여성 가이드가 쓰던 휴대폰은 ‘삼성 갤럭시S3’였다. 이 가이드와 운전기사 모두 샤오미에서 출시한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쓰고 있었다. 이 가이드는 “삼성제품을 쓴 지 2년이 다 되었는데, 교체시기가 되었는지 급속한 품질 저하를 느낀다”며 “나도 다음 휴대폰은 샤오미를 구입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스마트혁신기업 2위, 샤오미 가이드의 도움으로 중국 상하이의 뒷골목 전파상에서 샤오미 mi3 중고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었다. 협상 끝에 구입한 가격은 약 16만원. 신품 가격의 절반가량이었다. 샤오미 휴대폰을 구입하고 돌아오는 길에 길거리 가판대에 ‘아무렇게나 쌓여 있는’ 샤오미 대용량 배터리를 목격할 수 있었다.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만원가량이었다. 짝퉁이 분명한 애플 로고를 달고 있는 배터리와 샤오미 배터리의 가격은 같았다. 그런데 6000원짜리 샤오미 배터리도 있었다.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가판대 주인은 씩 웃으며 “가격이 싼 것은 샤오미가 워낙 인기를 끄니 상표만 갖다 쓴 산자이 제품”이라며 “큰 품질 차이는 없다”고 말했다.  11월 24일, 샤오미의 CEO 레이쥔이 새로 출시한 레드미 노트3, Mi패드2를 소개하고 있다. EPA/연합 샤오미는 2010년 4월 6일 창립했다. 스마트폰 시장 공식 진출을 선언한 것은 2011년 7월 12일. 올해로 만 5년 된 신생회사다. 그런데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MIT테크놀로지 리뷰’가 선정한 2015년도에 ‘가장 스마트한 기업 50개’ 중 샤오미는 2위를 차지했다.(1위는 앨론 머스크의 테슬라 모터스다). MIT테크놀로지 리뷰 측은 샤오미를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아이폰을 생산하는) ‘애플 가격 후려치기(cut-price) 모델’에 자신의 모바일 메시지 플랫폼을 통한 반짝 세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유통회사(bender).” 제조사가 아니라 유통회사라고 평했다. 이 평가는 맞을까. 애플은 약 8조7000억원을 들여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지역에 본사 건물을 짓고 있다. 거대한 도넛 혹은 ‘착륙한 UFO’쯤으로 보이는 이 새 건물의 아이디어는 고 스티브 잡스가 낸 것이다. 2016년 완공 예정인 이 새 본사 건물은 사무실, 식당, 운동실 등을 갖춘 ‘작은 도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애플 측은 발표하고 있다. 하지만 이 건물에 공장은 없다. 애플 아이폰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은 전 세계 공장에서 만들어진다. 프로세서는 퀄컴이나 삼성, 도시바 등으로부터 공급받는다. 베터리나 액정도 마찬가지다. 삼성이나 LG화학, LG디스플레이 등이 생산해 납품한다. 최종 조립은 대만에 본사가 있는 폭스콘의 중국 현지 공장에서 이뤄진다. 샤오미의 휴대폰도 폭스콘을 비롯, 역시 대만 기업인 인벤텍의 중국 공장에서 제조되고 있다. “샤오미가 벤더면 애플도 휴대폰 제조사가 아닌 유통회사”라고 할 수 있는 셈이다. “현업에 있다 보면 중국이 앞서 나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샤오미와 같이 급성장하는 기업에 대해 ‘대륙의 실수’와 같은 농담이 나오는 것을 보면 국내에선 중국의 발전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 관점의 편향 문제도 있다. 언론 보도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어떻다더라는 식의 보도가 주류다. 말하자면 G1에서 G2를 견제하는 부정적 이슈, 평가절하 패러다임을 그대로 (한국에서도) 따라하는 것이다.” 조상래 플래텀 대표의 말이다. 플래텀은 인터넷과 소셜, 모바일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는 IT전문 미디어다. 이 매체가 중국 관련 IT 동향 정보를 상대적으로 주목하는 이유다.  샤오미의 홍보영화 <150g의 청춘>에 나온 샤오미의 공동창업자들. 왼쪽부터 레이쥔, 린빈, 류더, 저우광핑, 리완창, 황쟝지, 홍펑. /웨이보 여러 차례 중국 베이징의 샤오미 본사를 방문해 CEO 레이쥔(雷軍·45)을 만난 적이 있는 그는 “샤오미는 오히려 미국보다 더 미국스러운 회사”라고 말했다. 그렇게 보는 까닭은 무엇일까. 레이쥔 회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영진이 미국 유학파 출신이며, 기업문화도 어느 IT기업과도 다른 독특한 수평적 문화라는 것이다. “샤오미 본사를 방문했을 때 인상적이었던 것은 다 개방되어 있다는 것이다. 스티커를 붙인다든지, 보안엄수 분위기에 제약을 느끼는 삼성이나 LG 연구소와는 딴판이다. 안내하면서 그들은 우리라면 민감해 할 수 있는 설계도면 같은 것들도 ‘마음껏 다 찍어라’고 내버려둔다.” 기자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열려 있는 개방과 공유의 문화가 DNA처럼 기업문화에 내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떤 자신감일까. 앞의 <소프트웨어 전쟁> 저자 백일승씨는 게임 관련 벤처 일을 했던 2000년대 초반, 중국을 방문해 샤오미 창업자 레이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온라인 게임을 수출하기 위해 샤오미의 전신인 킹소프트(진산· 金山)를 방문한 적이 있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중국의 실력은 형편없었다. 그런데 레이쥔은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워낙 출중해 한국의 온라인 게임을 카피할 수도 있고, 소스가 없더라도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 충분히 만들어낼 실력이 있는 것으로 이야기했다.” 킹소프트는 MS 오피스프로그램에 맞서는 중국판 오피스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wps오피스’와 온라인게임 ‘검협정연(劍鋏情緣)’을 내놓았던 회사다. 레이쥔은 대학시절부터 천재 프로그래머로 소문이 나 있었고, “허풍이 심한 중국인들 사이에서 ‘프로그래밍의 3대 천황’으로 소문나 있는 인사였다”고 백씨는 책에서 밝히고 있다. 다 보여주는 샤오미의 진짜 실력은 백씨에 따르면 샤오미의 여러 제품군에서 핵심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즉 그들이 내놓은 운영체제 MIUI다. 샤오미가 내놓은 공식 연혁표를 보더라도 2010년 샤오미가 설립된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MIUI의 내부 테스트 버전을 발표한 것이다. 구글이 내놓은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는 개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시 말해 안드로이드의 소스는 공개되어 있어 누구든 개방된 소스를 바탕으로 개량해 자신만의 안드로이드를 만들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는데, 하나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라면, 또 하나가 AOSP, 즉 안드로이드 오픈소스프로젝트(Android Open Source Project)다. 샤오미의 MIUI는 이 AOSP를 커스터마이즈한 것이다. 백씨는 “더 흥미로운 것은 샤오미가 자신의 폰에만 최적화된 AOSP만 만든 것이 아니라 다른 제조사 휴대폰에도 맞는 AOSP를 만들어 풀어버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시 말해, 삼성이나 LG폰에서도 샤오미의 운영체제를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삼성이나 LG가 갤럭시폰이나 G시리즈 폰을 만들 때 구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 빅데이터나 정보는 구글 소유로 넘어가는 반면, 샤오미 MIUI의 정보는 그대로 샤오미가 갖는다. 뿐만 아니라 샤오미의 소프트웨어가 깔린 타사 휴대폰의 정보도 모두 샤오미가 갖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샤오미의 ‘IT 주변기기 저가전략’의 숨은 목표도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스마트기기의 운영체제로 MIUI의 확산과 향후 이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쇼핑몰 구축이라는 목적 아래 나오는 전략이라는 것이다. 백씨는 샤오미의 MIUI 업데이트를 두고 ‘괴물’이라고 말한다. “보통 웬만한 규모의 소프트웨어 업체의 업데이트 주기는 준비에서 실행까지 수개월이 걸린다. 제품을 출시하고 전혀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들은 사용자들이 어떤 요구를 하더라도 2주를 넘기지 않는다. 보통 화요일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를 하는 괴물 같은 회사다.” 샤오미의 공동창립자 리완창(黎萬强·38)이 쓴 <참여감>이라는 책에는 이 업데이트 사이클이 공개되어 있다. ‘월요일:개발, 화요일:개발-사용자 경험 보고, 수요일: 업데이트 예고, 목요일: 내부 테스트, 그리고 금요일 발주.’  입소문을 중심으로 한 샤오미의 ‘인터넷씽킹’ 전략을 보여주는 레이쥔의 메모/리완창 <참여감>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샤오미를 창립하기 전의 킹소프트 시절인 2008년, 레이쥔은 집중, 극치, 입소문, 신속이라는 네 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집중과 극치는 목표이고, 신속은 행동준칙이다. 입소문은 그가 강조하는 ‘인터넷 싱킹’의 핵심이다. 레이쥔은 이들 목표의 관계와 관련한 메모를 남겨 공개했다. 집중은 극치와 신속, 그리고 입소문과 이어지는데, 입소문을 매개로 사용자를 친구로 만들고 다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가 된다. 중심에는 입소문이 있다.(그림 참조) 샤오미의 전략은 그렇게 이뤄졌다. 가장 뛰어난 인재들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의 참여다. 개발건의와 주문, 입소문을 통한 홍보, 판매 모두 온라인으로만 이뤄진다. 화요일 주문을 받아 주문받은 만큼 생산해 금요일 발송한다. 최적화된 재고 제로(0) 전략이다. 제품의 개발과 홍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일반인의 참여다. 유튜브에서 검색해 보면 이 회사가 만든 ‘100인의 꿈의 후원자들 (100個夢想的贊助商)’이라는 영상이 나온다. 레이싱카를 만드는 ‘꿈’을 가진 두 시골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이들이 조립한 차가 서자 두 젊은이는 좌절한다. 그때 어린 소녀부터 할아버지까지 동네 사람들이 십시일반으로 돕는다. 마침내 경주장에 선 고물차. 전 세계의 슈퍼카들과 당당히 겨룬다. 다른 슈퍼카에 붙어 있는 유명회사 로고 대신 차에는 페인트로 이들의 ‘꿈’에 도움을 준 동네 주민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앞의 <참여감>에 따르면 이 차에 적혀 있는 이름들은 MIUI의 첫 공개 당시 테스트에 참여한 100명의 일반 사용자들이다. 실명도 있고 닉네임도 있다. “나는 제품의 열성적인 팬과 함께 참여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 레이쥔의 말이다. 샤오미 제품에 대한 신뢰는 처음부터 만들어지지 않았다. ‘애플 짝퉁 아니냐’는 의심에서부터 품질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다. 레이쥔은 샤오미폰을 내던지는 시범까지 보이며 품질에 대한 의심을 잠재웠다. 중화권에는 ‘박스 브러더스(盒子兄弟)’라는 유명한 짤방이 있다. 땀을 뻘뻘 흘리며 두 사람이 자그마한 박스 위에 올라 서 있는 사진이다. 사진은 다양한 형태로 패러디됐다. “포장박스 하나에도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사실 샤오미가 무슨 혁신이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백씨의 말이다. 혁신이라는 개념의 재정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분명 애플이나 삼성과는 다르다. 시장이나 고객을 감동시키면 혁신이다. 그 첫 번째가 가격 혁신이다. 기술적 혁신만 혁신이 아니다.” 다시 ‘대륙의 실수’란 물음으로 돌아가 보자. 샤오미폰도, mi.com에서 매주 금요일 이뤄지는 혁신도 아직 국내에는 들어오지 않았다. 샤오미는 전 세계 32개국 언어로 커뮤니티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한글판은 만들어지지 않았다. 우리는 샤오미의 진면목을 보고 있는 것일까. ‘소녀시대’와 ‘삼성’이 갖고 있지 않은 DNA 일본 도쿄 아키히바라. 이곳에 자리잡은 돈키호테 빌딩 8층에는 ‘AKB48 극장’이 있다. 2005년에 생겼으니 햇수로 10년이 되었다. 이곳에서는 일본의 대표적 걸그룹 AKB48의 상시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관련된 상품을 구입할 수도 있고, 좋아하는 멤버와 악수도 나눌 수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 진출했을 당시 소녀시대와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맞수로 거론되던 그룹이다. 한류열풍이 사그라지면서 ‘소녀시대’의 인기는 한물 갔지만, AKB48은 여전히 건재하는 일본의 대표 아이돌그룹이다. 앞서 리완창은 이 ‘AKB48 사례’를 새로운 시대의 징표로 인용한다. “초창기에는 도쿄 아키히바라의 서브컬처였지만, ‘직접 만날 수 있는 아이돌’이라는 획기적인 콘셉트를 표방해 성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샤오미가 택하는 전략이다. 샤오미에 대한 자료를 읽고 관련 인터뷰를 하면서 머릿속을 맴도는 질문은 이것이다. ‘AKB48과 샤오미에는 있고 소녀시대와 삼성엔 없는 것은 무엇일까.’ “이미 끝난 것 아닙니까. 한국 IT의 가능성은.” <한국IT산업의 멸망> 저자 김인성씨는 지난봄부터 “중국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한국의 지위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역설해 왔다. 그는 최근 3~4년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의 약진을 ‘못사는 집에서 장남을 밀어준 효과’로 비유했다. “사실은 그게 ‘착시효과’였다. 일본이 과거 한국 기업의 성장을 볼 때와 똑같다. 삼성이나 현대와 같은 기업은 제품에 대한 구매수요나 이익을 국내에서 보장하는 한편, 전기세를 비롯해 모든 혜택을 다 주는 그런 상황이었다. 못한 것이 아니라 안한 것이다. 샤오미가 MIUI로 중국 스마트폰 UI를 만들 때 한국은 하드웨어로 가버렸다. 예를 들어 삼성의 갤럭시 S5는 각국마다 다 다른 변종이 수천 개다. 최고급 엔지니어가 각각의 하드웨어에 맞는 OS패치나 만들고 있는 사이에 샤오미나 애플은 몇 개 안 되는 제품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업그레이드에 올인할 수 있었던 것이 차이였다.” 백일승씨는 이렇게 덧붙였다. “이미 중국은 앞섰다. 우리가 중국의 상대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계속 뒤지고만 있을 것인가. 국가적으로라도 전략을 만들어내야 한다.” 어떤 해법일까. “중국이라고 벤처 생존율이 6%가 아니라 60%가 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시도가 있어야 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 삼성 같은 대기업이 사내벤처를 통한 지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그런 때가 있었다. 1990년대 후반이다. 카카오를 개발한 김범수 의장이나 네이버의 설립자인 이해진 의장은 모두 삼성SDS 출신이다. 네이버컴 자체가 5억원의 자본금으로 출발한 삼성SDS의 사내벤처로 출발했다. 한국 IT기업의 사내벤처로 최근에 그나마 사업 론칭에 성공한 경우는 폐쇄형 SNS인 밴드를 출시한 캠프모바일 정도가 전부다. 강정수 디지털사회연구소 대표는 “애플 아이폰 이후에 제대로 된 충성층이 만들어진 경우는 샤오미가 거의 유일한 것으로 보인다”며 “‘커뮤니티에 기반한 서비스’라는 독특한 사업모델이 그들의 강점인 동시에 단점”이라고 말했다. 내수시장으로 중국은 그 자체가 글로벌에서 차지하는 포션이 큰 만큼 중국에서 성공한 것은 확실하지만, 올해 샤오미가 진출하려 했던 인도나 브라질, 그리고 내년에 예정되어 있는 동남아 진출이 과연 성공적일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문자 그대로 파죽지세(破竹之勢)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샤오미의 성공과 별도로 우리가 되물어야 하는 질문은 따로 있다. 이그나이트(ignite), 다시 말해 한국 IT의 ‘혁신의 불꽃’은 이제 꺼져가는 중이며, 재기는 불가능할까. 무겁지만 직시해야 하는 질문이다. -------- 샤오미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사실’ 8가지 1. 샤오미는 현재 중국 내 스마트폰 판매 1위 기업이다.테크크런치의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는 지난해 중국에서 6100만대의 스마트폰을 팔았다. 전년 중국 1위 기업이었던 삼성을 앞질렀다. 마켓셰어에서는 애플의 아이폰과 1, 2위를 다투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 삼성 휴대폰은 3위 화웨이에 이어 4위로 추락했다. 2. 샤오미의 사명 ‘小米’의 뜻은 좁쌀이다. 샤오미는 처음 사무실을 열었을 때부터 좁쌀죽을 끓여 먹는 전통이 있다. 3. 샤오미의 전신은 게임회사였다.샤오미의 창업자 레이쥔은 킹소프트(진산·金山)에 입사해 온라인 게임을 만들던 프로그래머 출신이다. 킹소프트는 ‘검협정연’ 등 온라인게임과 MS의 오피스 프로그램과 유사한 UI를 갖고 있는 중국판 오피스 프로그램을 만들던 회사다. 과거 킹소프트는 한컴오피스를 만드는 한글과 컴퓨터에 비유되기도 했다. 두 회사는 올해 8월 오피스 프로그램과 관련한 MOU를 맺었다. 4. 샤오미는 삼성과 LG 부품 사용을 자사제품 품질 홍보로 이용했다.샤오미 10400mAh 보조배터리 홍보포스터에는 “알루미늄 합금 케이스, LG/삼성의 코어 사용 69위안”이라는 홍보문구가 들어 있다. 현재 웹페이지에 올라 있는 선전문구도 동일하다. 공동창업자 리완창의 책 <참여감>에 따르면 당초 이 광고의 시안으로는 ‘슬림한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새롭게 정의한다’, ‘상상 이상의 아름다움’ 등이 제안되었다. 리완창에 따르면 ‘가격 대비 최고 성능’이라는 셀링포인트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부품을 생산한 회사를 언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5. 샤오미가 매년 4월 초에 여는 사용자 축제의 이름은 ‘미펀제’다.이 행사의 상품으로는 팝콘이 제공된다. 6. 모바일 메신저도 샤오미는 제공하고 있다. 이름은 ‘미랴오(mitalk)’다. 7. 샤오미를 대표하는 캐릭터는 토끼다.당초 공룡 등도 검토되었지만, 멸종한 동물이라 최종적으로 토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8. 샤오미 짝퉁도 있다.샤오미가 선풍적 인기를 끌자 짝퉁 샤오미 제품도 나와 현지에서 유통되고 있다. <정용인 기자 inqbus@kyunghyang.com<br/>정용인
Comment
Suggested
Recent
좋은 자료 잘보고 공유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인종차별당했는데 중국인들이 몰려와서 도와줬던 썰
+ 나도 캐나다덬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백인 덩치 쩌는 술취한 새끼가 자꾸지하철에서 막 말걸고 어디서 왔냐고 묻고 막 엉덩이 만지는데 진짜 아무도 안도와주고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다음 역 내릴때쯤에 중국 남자애들이 나 둘러 싸고 . 지하철 역에 도착 하자 문 열리는 그 순간 중국 애들이 그 남자 밀쳐 버림 그리고는 문 닫히고 중국 애들이 나 보고 괜찮냐고막걱정해주더라 ...진짜 현지사람들 그 쎄한눈으로 그냥 쳐다 보는거 아직도 기억남 +중국인들 개친절햌ㅋㅋㅋㅋㅋ 나이번에 뉴욕 타임스퀘어 새해 카운트다운 볼드랍 기다리고 있었는데 개추워서 벌벌 떠니까 나한테 막 모라모라 하더니 담요주고감....감동ㅠㅠㅠㅠ +내 동생이 유럽에서 길 잃엇는데 도와주겟다고 한 사람들이 중국관광객들이였음 솔직히 내가 중국인이엿음 든든햇을듯 +중국애들 근데 아시아 애들 국적불문 도와줌 이건 진짜 미국만가도 느낌 ㅇㅇ 중국애들이 좀 무대포가 있는데 그게 미국에서도 그러거든 무슨일 있으면 일단 도와줌 고마운거임 ㅋㅋㅋㅋㅋ 나는 미국에 살 때 겪은건 없는데 내 친구는 클럽에서 인종차별 겪는데 그 안의 중국인들이 생판남인데 도와줌. 근데 이 중국인들끼리도 남인거 ㅋㅋㅋ 그냥 아시아인이라고 도와준거임 각자가 한곳으로 모여서 ㅊㅊ: 더쿠 대륙의 기상! 오져따리 오져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안 이즈 원!!!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
날씨가 추운데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지난번 인친님들에게 이야기한데로 콰이쇼우 개통 방안외에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 여는 방법에 대해 오늘은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 우선적으로 콰이쇼우를 받으시려면 콰이쇼우를 바이두에서 검색하셔서 다운받으시는 방법도 있고, 중국의 모바일 스토어에 들어가셔서 다운 받으실수 있어요. 일단 보편적으로 콰이쇼우 에 들어가셔서 다운받으시려면 하단의 링크로 들어가신 후 에 QR코드를 스캔하시면 다운받으시는게 가능하세요. 【콰이쇼우 공식사이트】 https://www.kuaishou.com/ 일단 중국에서 일반적으로 콰이쇼유 라이브 방송 개통하는 방법은 1. 일단 콰이쇼우를 다운받으셨다면 우측에 설정에 들어갑니다. 2. 설정에 들어가시면 实验室(실험실)이라는 항목이 뜨실거에요 3. 实验室(실험실)이라는 화면에 접속후 중간메뉴에 있는 开通直播(개통라이브방송)을 클릭합니다. 4. 콰이쇼우 의 개통라이브 방송 화면에 접속이 되어지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오게 됩니다. 5. 등록한 기간이 약 7일미만 이며 팔로워 팬수는 6명정도 이면 가능함. ***그렇다면 개통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 1. 정상적인 계정이아니라 폐쇄된 계정의 경우 2. 제작한 콘텐츠가 콰이쇼우 규정에 계속적인 위배가 되었을경우 3. 등록한 기간이 7일 이 경과되면 안된다 4. 라이브 방송 권한은 1주일전 최소 다른 방송을 1분가량 필수로 시청을 해야함 5. 팔로워 6명 미만이면 불가 6. 중국외 지역 한국포함 쟈 여기서 문제다 필자는 현재도 왕홍교육을 진행하는 입장이라 이런 국내에서는 개통이 안되는것에 대해 설명을 했었다. 그러나 방법이 있겠지하여 저랑 계속적으로 왕홍 섭외건으로 이야기 하고있는 mcn담당자가 나한테 이야기함 당사에서도 직접 왕홍과 컨텍과 부킹을 하지만 오히려 중국내륙내 mcn업체와 친구 관계를 잘성립하면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해달라고 설득시킬 때 오히려 용이한점이 있다. 그래서 6위왕홍때도 방송 잘했으니…...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콰이쇼우 라이브 개통을 원하면 자기 중국 내 계정을 파서 빌려줄수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그건 일반 클라이언트들이 싫어할듯해서 방안을 계속 찾아야 할듯합니다. 또다른 방안은 정말 콰이쇼우를 통한 내방송을 하고 싶다면 중국인 친구가 있다는 전제하에 계정을 하나 파더라고 하고 중국내에서 콰이쇼우 계정을 오픈하고 콰이쇼우 계정을 중국친구에게 이관 받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쟈 다음으로 타오바오 왕홍 생태계를 잘모르시는분들은 항상 궁금해하시는 것 타오바오 왕홍 달인 이라 불리는 이들은 수익을 어떻게 버냐면 달인계정 있습니다. 무슨뜻이냐 달인계정을 개통하게 되면 내가 소싱하고 싶은 제품 의 링크를 나의 방송 계정에 연결해서 방송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는것이지요. 사실 상점이 없어야 달인 계정으로 방송 이 가능합니다. 실무자인 제가 확인 한 바에 의하면 외국인일경우 5000위안 의 신청비용 과 함께 아래의 자료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외국인 달인 방송 개통 조건] 1、需提供本人所在国家的身份证明 (여권정보) 2、需提供本人所在国家的信用记录 (은행신용평가정보) 3、需提供本人的学历证明(학력증명서) 4、需提供一段录影 大概时长1分钟左右 自我介绍以及特长才艺等(약 1분가량 자기소개 묘사 영상 및 특기재능등) 5、需提供本人汉语水平的证明(한어수평고시 자격증명 즉,hsk) 여기서 중요한점이 한가지 있어요. 중국어실력이 중요한 이유는 개통조건중에 자기소개를 하는부분이 있는데 당사 한족MD의 중국어로도 개통이 쉽지않아서 몇차례시도 끝에 달인 계정을 얻었다고합니다. 즉,표준화된 중국어 능력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되겠지요. 그반증 처럼 한어수평고시 HSK자격증 도 필요하다고 하니까요 오늘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에 대한 설명 보시고 궁금한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아참 혹시 이글을 보시는분들중에 도우인 계정 있으신데 화장품 제공을 받아 배포하고 싶은분들도 댓글달아주세요 그럼, 다음주 에 또 뵈어요. 짜이지엔
김우중은 누구인가…대우그룹 한때 재계 2위, 외환위기 직후 해체의 길로
세계경영 신화에서 장기 해외도피 신세 (사진=연합뉴스) 향년 83세로 9일 영면에 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한때 재계 2위 그룹의 총수이자 세계경영 신화의 주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부도를 내고 해외도피 생활을 하는 인물로 전락하는 등 인생 역정을 보냈다. 삼성과 현대를 키운 이병철과 정주영 등 1세대 창업가와 달리 김우중 전 회장은 샐러리맨에서 출발한 창업가다.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김 전 회장의 성공신화는 만 30세 때인 1967년부터 비롯됐다. 섬유 수출업체인 한성실업에 근무하다 트리코트 원단생산업체인 대도섬유의 도재환씨와 손잡고 대우실업을 창업한 것이다. 대우(大宇)는 대도섬유의 대(大)와 김우중의 우(宇)를 따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실업은 첫해부터 싱가포르에 트리코트 원단과 제품을 수출해 58만 달러 규모의 수출실적을 올렸고, 인도네시아, 미국 등지로 시장을 넓혔다. 트리코트 원단과 와이셔츠 수출로 종잣돈을 마련한 김 전 회장에게는 '트리코트 김'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대우실업은 1968년 수출 성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1969년 국내기업 최초로 해외 지사(호주 시드니)를 세우는 등 급성장 가도를 달렸다. 1975년 한국의 종합상사 시대를 연 이후 대우는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창구가 됐다. 1973년에는 영진토건을 인수해서 대우개발로 이름을 바꾼 뒤 무역부문인 대우실업과 합쳐 그룹의 모기업격인 ㈜대우를 출범시켰다. 이어 1976년에는 옥포조선소를 대우중공업으로 만들었고, 1980년대 인수한 대한전선 가전사업부를 합쳐 대우전자를 그룹의 주력으로 성장시켰다. 확장 경영의 결과 대우는 창업 15년만에 자산 규모 국내 4대 재벌로 성장했다. 그의 저서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에서 강조한 것처럼 전 회장은 1980∼90년대에도 '세계경영'에 힘을 쏟았다. 1990년대 동유럽의 몰락을 계기로 폴란드와 헝가리, 루마니아, 우즈베키스탄 등지에서 자동차공장을 인수하거나 설립하며 세계경영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대우는 1998년말 396개 현지법인을 포함해 해외 네트워크가 모두 589곳에 달했다. 해외고용 인력은 15만2천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1997년 말 불어닥친 외환위기의 파고는 세계경영 신화의 몰락을 재촉했다. 1998년 3월 전경련 회장을 맡은 김 전 회장은 '수출론'을 집중 부각했지만, 당시 경제관료들과는 마찰이 계속됐다. 1998년 당시 그룹 구조조정의 핵심사안으로 꼽혔던 대우차-GM 합작 추진이 흔들렸고, 금융당국의 기업어음 발행한도 제한 조치에 이어 회사채 발행제한 조치까지 내려져 급격한 유동성 위기에 빠져들었다. 대우그룹은 1999년 말까지 41개 계열사를 4개 업종, 10개 회사로 줄인다는 내용의 구조조정 방안을 내놨지만, 1999년 8월 모든 계열사가 워크아웃 대상이 되면서 그룹은 해체됐다. 김 전 회장은 분식회계 혐의로 2006년 징역 8년6월과 벌금 1천만원, 추징금 17조9천253억원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2008년 1월 특별사면됐다. 말년에 '제2의 고향' 베트남 등을 오가며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 프로그램에 주력하며 명예회복에 나섰던 고인은 17조원에 이르는 미납 추징금과 세금을 내지 못하고 1년여 투병 생활 끝에 생을 마감했다.
초기사업비용 줄이는 세가지
일반적인 직장인분들은 사업이라는 것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그만큼 사업이라는 것은 준비를 하고 책임이 따르는 것이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책임과 준비 정보들을 준비하면서 많이 성장할수 있다는 것도 사업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죠.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비용을 줄이고, 정확하게 사업을 위해서 비용을 쓸수있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초기사업자들이 완벽하게 비용을 아끼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사업자들이 가장 크게 비용이 드는 경우는 무엇일까?월마다 비용이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사무실 비용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개인사무실을 구하려면 보증금 1000만원에 월50~60만원정도 예상을 해야 하는데, 이것과 더불어 관리비와 다양한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사업을 위해서도 쓸돈이 많은데, 이런 시설 자체에 드는 비용만 해도 아찔할수있겠죠? 또 세무관련 비용이 있는데요. 사업자들은 사업을 위해서 쓰는 비용을 비용처리라는 명목으로 아낄수있습니다. 근데 세무관련 비용을 처리해줄수 있는 것이 기장장부를 작성하는 것인데, 이게 일반적인 사람들은 쉽지가 않답니다. 월 10만원정도로 세무사 비용을 써야하는 데 초기사업자들에게는 만만치가 않죠. 거기에 식대나 식비 4대보험에 들어가는 비용까지 버는 돈에 비해서 낼 돈은 굉장히 많은거같아요. 이런 다양한 비용들 어떻게 하면 아낄수 있을까요? 가장 먼저 사무실 비용을 줄이는 방법~ 저는 소호사무실을 입주를 한답니다. 월 10~50만원사이 관리비는 별도로 내지 않아도 되는데, 다양한 부가시설은 무료로 이용할수있답니다. 사무실공간/카페테리아/음료/팩스/프린트까지 부대비용이라는 명목으로 나갈수 있는 비용을 현저히 줄일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행사를 통해서 명함이나 로고디자인 법무세무비용까지도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하우투비즈 센터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요. 다양한 소호사무실에 들려봤는데, 여기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부대시설도 너무 깨끗해서 2년간 입주해 있었답니다. 중요한 행사가 있을때는 회의실도 쓸수있었고요. 다양한 네트워킹행사가 진행되어서 서로 협업할수있는 기회도 많았답니다. 거기에 세무사를 쓰는 비용은 어떻게 아낄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업을 위해서 물건을 사고, 이 영수증을 모으는 등으로 예전에 많이 진행했었는데, 이제는 사업자용 카드나 현금영수증 등으로 굳이 영수증을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었답니다. 대신에 홈텍스에 이 정도로 기입해두고 이 부분은 구분해서 기장을 정리해서 만들어야하는데요. 세무사가 하는일이 이런것이랍니다. 세무기장을 만들게 되는데, 이 비용이 월10만원안팎이라는 것이죠. 사실 초기사업자는 비용은 많이 들지만, 기장을 할 항목이 많지 않답니다.하지만 비용은 항목의 수만큼 비례하지는 않아서 고정비용이 자꾸 나가게 됩니다. 이런기장을 직접만들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나오게 된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머니핀이라고 합니다. 이 머니핀 어플을 사용하면, 기장을 정리해서 세무사를 쓸때의 비용보다 1/10까지 줄일수 있기 때문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쓰는법도 간단하고 월수입과 지출등을 파악하기 편해서 매우 추천드리는 어플입니다. 또 월수입과 지출 카드등 다양한 부분을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뱅크샐러드같은 자산관리 어플을 쓰는것도 좋답니다.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비용을 꼭 줄여주세요.
패스콘 기술 백서 서론
패스콘 기술 백서 작성 중,,,, 이제 겨우 서론 정리햇는데,,, 힘드네요,,,허리가 끊어질듯,,,,, 패스콘 기술서 작성자: ㈜지코드이노베이션 2019년 11월 20일 I. 초록 인류의 생활은 첨단 기술의 혜택에 의지하여 더욱 편리해지고 생산성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특히 인터넷에 연결하여 이용하는 서비스는 그 수와 양이 급속하게 팽창하며 우리의 일상과 깊게 관련되어 있다. 그러므로 인터넷으로 창조된 사이버 세계에서 인간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특별하게 요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동향을 살펴보면 해킹과 같은 사이버 범죄가 오히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어떤 단말장치를 이용하여 서비스에 접속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검증하는 것은 사용자의 자산과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송수신되거나 저장되는 데이터에 대한 안전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전자를 인증기술이라고 하며 후자를 암호화 기술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인증과 암호화는 모든 온라인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보안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비대면 온라인 상에서 상대방을 확인하고 서비스에 대한 권한을 승인하려면 먼저 상대방을 식별하여야 한다. 식별하는 하는 방법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ID이다. 일단 ID로 상대방을 식별한 후에는 해당 ID를 사용할 자격이 있는지를 검증하여야 한다. 이와 같이 식별과 검증으로 이루어진 일련의 과정을 인증이라고 한다. 인증이 식별과 검증으로 구성된다고 볼 때 식별을 위한 데이터는 공개될 수밖에 없는 속성이 있다. 그러므로 인증과정에서의 보안은 검증에 초점이 맞추어 지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증 방법은 각 ID에 매칭된 “비밀번호”를 확인하는 것이다. 또한 비밀번호의 불완전한 보안성으로 인하여 OTP나 SMS 요소를 추가로 검증하는 2FA(2 Factor Authentication)도 있다. 나아가 전자서명 생성 키를 검증하는 PKI전자서명 방식도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생체인증도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이 또한 PIK전자서명 방식의 일종이다. 본 백서에서는 사이버 범죄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각종 인증기술들의 문제들을 살펴보고 안전과 편의를 담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제시하고자 한다. II. 기존 인증 기술의 현황 인증은 식별과 검증으로 이루어진 일련의 과정이다. 여기서 식별은 일반적으로 특정된 ID를 이용한다. 그리고 이 ID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기기간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입력되고 제출될 수 있다. 키보드로 입력되는 문자의 나열일 수도 있고 NFC, 적외선 통신 또는 블루투스를 통하여 기기에서 기기로 전송될 수 있다. 보안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 ID를 숨기거나 해독하기 어렵게 하는 방법이 이용될 수도 있으나 핵심적인 보안은 검증 기술에 더 많은 의존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식별에서 보안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식별 자체가 어려워지므로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의 접근을 제한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에서는 검증 기술들에 대하여 고찰하고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여 새로운 기술의 요건을 도출하고자 한다. II.1 종류와 특징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 인증은 재사용 및 반복시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RFC_1334 표준에 명기되어 있다. (참고문헌: Network Working Group IETF문서 RFC 1334.).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인증방식이다. SMS 인증 SMS인증은 일회용 비밀번호를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고 이를 다시 제출 받는 방식이다. 그러나 문자 메시지는 악성코드에 의하여 탈취되거나 유심 스왑 공격에 의하여 제3자에게 전송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미국 전자표준원(NIST)는 SMS인증의 사용을 더 이상 권고하지 않을 것임을 발표하였다. (참고문헌: NIST Digital Identity Guideline Draft Special Publication 800-63-3) OTP 인증 OPT 인증은 일회용 비밀번호 인증을 통칭한다. 다만 SMS를 이용한 인증은 위에서 언급하였으므로 휴대용 OTP 발생기에 대하여만 설명하고자 한다. 휴대용 OTP 발생기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기기에서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므로 기기 자체가 해킹될 염려는 거의 없다. 다만 사용자의 편의성과 비용 측면에서 광범위한 확산과 적용에 한계가 있다. 또한 해킹 위협이 매우 낮은 것은 사실이나 입력과정에서 키보드를 사용하는 제약으로 인하여 악용의 가능성은 존재한다. 일회용 비밀번호가 최소 시간의 유효성을 유지하므로 이 시간동안 재사용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발생기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악용의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참고문헌: 위키디피아 https://en.wikipedia.org/wiki/One-time_password) PKI전자서명 인증 일반적으로 Public Key Infrastructure는 디지털인증서를 발급하는 기관과 인증서에 대한 관리 규약 및 전자서명을 생성하고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즉 단순히 암호화와 복호화에 적용하는 비 대칭 암호화 알고리즘만을 제한적으로 의미하지는 않는다. (참고문헌: 위키디피아 https://en.wikipedia.org/wiki/Public_key_infrastructure#Criticism) 비 대칭 키 기반의 암호화 기술은 데이터 보호 기능이 매우 강력하여 인증과 전자거래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다만 공개키 기반 구조는 사용자가 인증서와 함께 개인 키를 항상 소지하여야 하며 유출에 대한 보안도 잘 유지해야하는 부담이 잇다. 즉 사용자는 스스로 개인 키와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관리하여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이것은 매우 불공평하고 억지스러운 요건이다. 왜냐하면 항상 온라인에 연결된 기기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가 스스로 해커로부터 개인 키를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것은 사실 상 불가능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개인 키를 암/복호화하는 비밀번호를 점점 더 어렵게 만들도록 강요할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키보드 해킹을 방어하기 위하여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수시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따라서 사용자의 만족감은 매우 낮아지고 결국 한국에서는 공인인증서 기반 전자서명 인증 제도에 대한 퇴출 여론이 강렬하게 대두되었다. 생체인증 생체인증 기술은 키보드 사용이 배제된 것처럼 보이지만 생체정보를 등록하기 전에 다른 주 인증 수단으로 먼저 검증되어야 하므로 키보드의 문제로부터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 II.2 문제점 요약 살펴본 바와 같이 현재까지의 모든 인증 기술들은 키보드를 이용하여 문자열을 입력하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입력과정에서 비밀 값이 탈취될 위험이 높고 탈취된 이 값은 다시 키보드를 이용하여 쉽게 악용될 수 있다. 또한 짧은 문자열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비밀 값을 알아내는 크랙이 용이하다는 약점을 피할 수 없다. 키보드는 세계 표준이 공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 사용자보다도 더 많은 기기가 이미 사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제거하거나 표준을 변경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므로 인증 기술이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NIST를 비롯하여 사이버 보안을 다루는 모든 기관과 서비스 제공자들은 키보드 입력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다고 판단된다. 그 결과 최소 2FA 즉 이중 인증을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이중 인증은 사용자에게 번거로움을 강요하여 서비스의 만족감을 저하시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이중 인증이 보안 강도가 2배로 증가한다고 신뢰할 근거가 없고 안전을 담보하기에 충분한 보안 강도를 제공하는 것인가에 대한 증거도 없다. 이것은 단지 사용자와 공격자에게 추가적인 번거로움을 동시에 강요하는 것에 불과하다. II.3 새로운 기술의 요건 보안 강도를 강화하고 동시에 사용자의 편리성을 충족하기 위하여는 아래의 3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첫째, 기존 인증 기술들의 공통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키보드를 이용한 팩터의 입력을 제거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둘째, 다양한 인증 기술들을 중첩적으로 적용하면 사용자의 편의성이 낮아지므로 다중 팩터를 한번의 과정에서 검증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셋째, 전자거래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밀성, 무결성 및 부인불가로 요약되는 전자서명의 최소 기능을 충족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본 백서에서 이와 같은 3가지 핵심 요구사항을 완전하게 충족하는 인터페이스와 알고리즘과 전자서명 기능으로 구성된 새로운 인증기술 패스콘의 세부 사양을 제시한다. #패스콘 #백서 #패스콘기술백서 #PASSCON #비밀번호 #PKI #OTP #생체인증 #SMS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비용줄이는법
요즘은 돈을 모아서 서울에 집을 사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들하죠. 그만큼 일정 월급을 모으는 것도 어렵기도 하고, 저축만 해서는 절대 큰 돈을 모을수가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재테크를 하거나 사업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창업을 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함 그 이상으로 나의 일을 하는 것에 큰 의의를 둘수 있는데요. 남의 일을 할때보다 나의 일을 할때 더욱 열심히하고 꼼꼼히 하게 되기 때문에 사업을 추천드리게 됩니다.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우리나라에서 성공했는데, 이런 큰 기업들도 처음에는 작은 사무실에서 혼자 혹은 직원1명만 두고 시작한 기업들이 많답니다. 꾸준한 성장과 지원을 통해서 굴지가 기업이 될수 있었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하지만 처음부터 많은 비용을 들이는 사업은 오히려 손해를 내는 경우가 많답니다. 얼마나 들지 알수 없기 때문에 사업계획을 잘 세우는 것도 성공사업으로 가는 첫걸음일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처음 사업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초기사업자 완벽하게 비용줄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창업자들이 가장 비용이 많이 것에는 사무실 비용과 부대시설 비용으로 볼 수 있는데요. 사무공간을 개인으로 빌리게 되면 집전세를 들어가는 것처럼 자본이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오히려 사업에 들어가는 자본보다 더욱 많이 들어가게 되면 실질적으로 사업을 위해서 쓰는 비용이 너무 적을 수도 있답니다. 또 세무관련 비용이 다음으로 많이 들어가는대요. 세법 등을 처음부터 다 알수 없고, 성장에 따라서 세무관련을 공부하게 됩니다. 사업자들은 세법을 잘 알게 되면 그 만큼 비용을 줄일수 있기 때문에 비용처리를 위해서 세무사를 고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 사업자들은 의외로 비용처리할것들이 많지 않을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세무사 고용비용이 더욱 많이 나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저도 초기 창업시에 단순히 세금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세무사를 고용했는데, 비용처리할 것들이 많지 않거나 수입이 많지 않다면 굳이 기장처리를 하지 않는게 절약하는 방법이기도 했답니다. 거기에 직원들이 있는 경우는 식대/식비 등 다양한 부분들이 들게 되는데요. 이처럼 사업을 하기에는 많은 비용이 들수 있기 때문에 이 비용을 얼마나 절약하는가가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답니다. 초기 사무실 비용은 공유오피스를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에는 굉장히 많은 공유오피스들이 있습니다. 흔히 소호사무실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사업자들이 모여서 공용공간을 마련하는 형태로 사무실 비용을 줄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가 2년동안 있었던 여의도 하우투비즈 센터는 보증금 60만원에 월30만원 이하의 비용으로 사무실을 임대해서 쓰게 했었는데, 다양한 부대시설 프린트 팩스,회의실,카페테리아 등을 모두 쓸수있었기 때문에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세무적인 부분에서도 크게 조언을 얻었고, 명함디자인도 일정 부분 지원을 무료로 받았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아래는 하우투비즈 센터 전경인데요.서로간의 네트워킹과 더불어 쾌적한 공간덕에 일의 능율역시 많이 올라갔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모르면 늘어나는 세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통 부가가치세는 일년에 2번 종합소득세는 1번만 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가에서 요즘은 예정신고라고 해서 최대 부가가치세 4번 종합소득세는 2번을 내게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있어서 이러한 미리 걷는 세금은 부담이 많이 되기도 하지요. 그만큼 세금을 자주내다보니 이런 세법을 공부하지 않을수 없게 되었답니다. 세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비용을 얼마나 잘 처리하느냐에 있습니다. 사업을 할때는 사업을 위해서 쓴 돈을 비용이라고 해서 일정 부가세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종합소득에 공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비용처리를 하는 것을 기장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세무사가 처리하게 되죠. 하지만 월나가는 고용비용 덕에 요즘은 어플로도 기장을 만들수 있기도 합니다. 머니핀이라고 하는 어플은 기장을 본인이 직접 만들수 있도록 세팅되어 있는 어플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한개의 사업자카드를 통해서 사업을 위해서 쓰는 경우는 사업자카드를 미리 머니핀에 등록하여, 돈을 쓰는 경우에 차곡차곡 목록이 어플에 쌓이게 되고, 이 목록을 구분만 지어주면 기장을 만들수 있게 됩니다. 하루 5분이면 기장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이 어플의 장점은 기장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세무사 비용이 최대 90%까지 줄어들게 되고, 또한 매월 지출과 수입 등을 알수 있기 때문에 사업의 성장세나 리스트를 미연에 차단가능하다는 점에 있습니다. 세금관리를 아예 세무사에게 맡기게 되면 이런 지출등을 신경안쓰게 되기에 돈 쓰는것에 무덤덤해지기도 합니다. 머니핀을 한번 써보길 바랄께요. 거기에 사업이라는 것은 시간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네이버캘린더도 추천드립니다. 제가 1인창업을 진행할때 혼자서 하기 때문에 자기컨트롤이 너무 안되서, 시간을 허송세월 쓰는 경우가 있었답니다. 저는 캘린더를 통해서 30분단위로 일을 진행하고, 컨트롤하기 때문에 타이트한 시간관리가 가능해졌답니다. 또 일정마다 알람이 울리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올말이 아니랍니다. 이렇게 사업자 비용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성공적인 사업을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랍니다. 많은 성장을 겪을 후에 이뤄지는 것이므로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이랍니다~모두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