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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순찰대가 박 씨의 차량을 발견했고, 한 경찰관이 사고를 막기 위해 맨손으로 안전지대까지 차량을 밀었습니다. 또 다른 경찰관은 순찰차로 1개 차로를 통제하며 뒤따르는 차들이 피해 가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차를 밀어 이동한 거리는 1㎞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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