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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운영자의 크리스마스 선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남동부에 있는 찰스턴이라는 도시에서 한명의 레스토랑 운영자가 아이들을 위해 50대의 자전거와 헬맷을 선물했다. 손수 자신이 산타복을 입고 아이들에게 자전거를 나눠주고 있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자전거가 필요한 이유를 60초 동영상으로 찍도록하는 콘테스트 형식으로 크리스마스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콘테스트에 참여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50명을 선정하는 자전거를 선물했다.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새로운 자전거를 선물하는 이유는 그의 어렸을때 경험에서 시작되었다. "어렸을적 중고 자전거를 마을에서 샀어요. 새것처럼 정비하고 페인트를 칠한 후 자전거를 다시 되팔았어요"라며 자전거를 좋아하고 자신의 어릴적 겪었던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자전거를 선물을 했다.
새로운 자격요건에는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자격요건도 갖추고 있었는데 찰스턴에 주거해야하며 1학년부터 8학년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다. 동영상을 제출한 아이들 중 "자신이 얼마나 잘 타는지 꼭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한 당찬 아이도 이번 크리스마스에 새로운 자전거를 얻게되었다. 동영상에 대한 전체적인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지만 자전거를 원하는 아이들의 말에서 얼마나 에너지가 넘치고 생기가 있었을지 가늠이 된다. 정말 따뜻한 자전거 선물은 차가운 겨울도 녹아버리는 존재인 것 같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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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증에진짜.자전거 기부 꼭 참여해 보고싶다능능 ㅎㅎㅎㅎ
나이들어가며 보니 내것을 챙기는 것도 좋지만 나눌 수 있는 것도 행복의 하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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