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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카드 릴레이 *_*

사요님에게 카드를 받고야 말았어요! 올해 처음 받은 크리스마스카드가 인터넷으로 받은거라니 으앙.. 그래도 손편지니까 봐줍니다. 힛. 아니 진짜 원래 이맘때면 크리스마스카드가 한통은 와야 하는데 올해 들어 오질 않네요. 으앙. 왜지? 왜때문이지.. 너네 내 주소 까먹었냐 ㅜ.ㅜ
아무튼
<이 편지를 받으신 분들은 24시간 이내로 다섯명의 유저에게 카드를 써야합니다>
이거 때문에 덜덜덜... 하다가 저도 바로 카드를 씁니다. 히히. 위 메인 이미지는 점심시간에 회사 동료가 테이블 위에 슥슥 낙서해 놓은 것을 슬쩍 찍어 제가 씁니다.. 그래도 내가 그렸다고 안했으니까요! 우하하!
키보드로 쓰면 왠지 정없으니까 저도 손글씨로 써보아요 헤헷. 헤헷.
아이 부끄러버라... -////-
제사랑을 받아주세요
다들 고맙습니다 히히히힛
헐. 깜빡... 사요님한테 답장을 안썼네... 별 수 없이 여기다 남길게요
고마워요 짱이에요 ㅅ..사...사...사ㄹ....사라.....사라다 드실래예? 헤헷. 메리크리스마스예요 *_*
<이 편지를 받으신 분들은 24시간 이내로 다섯명의 유저에게 카드를 써야합니다>
아... 행운의 편지다... 히히 그래도
M E R R Y C H R I S T M A S ! *_*
아. 이거 빠뜨려서 다시 씁니다ㅜㅜ
카드릴레이를 받으신 분들은!!!!
1. 카드를 쓴다 (크리스마스카드인 빙글카드를쓴다.. 카드카드.. 라임쩔..ㅋ)
2. 다섯명의 빙친들을 태그해서 사랑을 담는다 (사실 몇명인진 상관음ㅋ슴ㅋ)
3. <이 편지를 받으신 분들은 24시간 이내로 다섯명의 유저에게 카드를 써야합니다> 를 내용에 삽입한다
4. '크리스마스카드 릴레이' 라는 제목을 달아서 여행커뮤니티에 올린다
5. 25일이 지나서 릴레이를 받는 사람은 '연하장 릴레이'로 제목을 바꾼다
6. 2016년 1월 1일까지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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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ose ㅋㅋㅋㅋ 센스최고^^
홍대기기자도 걍 사라다 한뚝배기 하세예ㅋㅋ @hongly
이렇게 다하시면 누구합니까??네~~에 우주님 크리스마스카드 잘받있어요^^
@lhi3737 네네 님도요^^
@jessie0905 좋은저녁 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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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여행 세째 날
전날 친구와 극한의 물놀이를 한 탓인지 저녁에 아쉽게 맥주 한잔 하지ㅠ 못 하고 둘다 K.O 되었네여ㅠㅋㅋ 하지만 세째 날 아침은 일찍 일어나 '등기산 등대공원' 으로 ㄱㄱㄱ(전날갔던 등기산 스카이 워크 반대편ㅎ) 오르다 보니 왼편으로 '그대 그리고나 촬영'지가 있더군요 그대 그리고 나는 '영덕'에서만 촬영 했는지 알고 있었는데 후포에서도 촬영했고 위 사진의 집이 최불암 선생님 댁이였다고 후포가 고향인 친구가 설명 해줬어요^^ 등대로 오르는 길에 친구가 '어릴적 매미도 잡고 놀이터 처럼 놀던 곳이야' 라고 하며 웃더군요.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없는 장소일 수 도 있지만 '친구의 소중한 추억'이 있는 장소이기에 더 좋았습니다^^ 정자를 지나면 앞에 '등기산 등대 공원'이 펼쳐저 있고 그리고 그 앞에 푸른 바다가 보이지요ㅎ 등기산 등대 공원의 등대 모형입니다ㅎ 1800년대 영국 등대 모형이라고 하네여ㅎ 여기는 신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된 곳이고 작은 발물관 있더군요ㅎ 신석기시대는 위의 뽀족한 '간석기'라는 도구를 사용하였고 구석기 때는 이동 생활이였지만 신석기때는 정착 생활을 하였으며 조 , 피 , 수수 작물을 재바하였다고 안내원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설명을 들으며 유물들을 보니 이해가 더욱 쉽더군요^^ 위 사진에 바로 어부님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후포'등기산에 있는 등대' 입니다^^친구 특별출연ㅋ 등기산 등대 공원 둘레길에서 바라 본 '후포항'이구요. 자세히 보면 '후포 여객터미널'이 있습니다. 여기서 울릉도로 갈 수 있다고 하네요ㅎㅎ 암튼 일정을 끝내고 후포가 고향인 친구에게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고맙다'라고 하고 헤어 졌습니다. 나중에 제가 서울로 올라가서 맛난걸루 사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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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벤트] 저는 짤덕후예염
안녕하세요 저는 짤덕후 짤둥이라고 합니드아 ㅋㅋㅋ 짤줍 말고 다른걸로 찾아오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막 부끄럽고 그런데요 ㅋㅋㅋ 그래서 우선 짤 하나 던지고 시작할게요 (수줍) 빙글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글을 봤는데 1등 상품이 무려 갖고 싶은 선물을 주는거 라길래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글을 써봐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 참고 ㄱㄱ https://www.vingle.net/posts/2541522 덕질을 인증하면 선물을 준다니 나는 무슨 덕질을 올해 제일 열심히 해쓰까 고민을 해보니 벌써 제가 짤줍을 300일 가까이 해 왔더라규여. 저야말로 짤줍 덕후라는 말인거져 ㅋㅋㅋ 제가 오늘까지 써온 짤이 벌써 280여개... 정말 2018년에는 내내 짤만 주워왔나 봐여 증거는 바로 제 프로필 페이지 @goodmorningman 을 보시면 다 있죠 제 관심사 유머에는 인정이 85개, 좋아요가 무려 3만개, 댓글은 3857개... ㄷㄷㄷ 그리고 정확히 오늘까지 286개의 짤줍이 있었져 한 카드당 적어도 7개의 짤들이 있으니까 적어도 286*7개의 짤들... 그러니까 음 암산을 해 보면... 최소 2002개 의 짤들을 퍼왔다 이겁니다! 헐 대단해!!!!! 아니 근데 계산 맞나요? 몰라 ㅋㅋㅋㅋㅋㅋ 틀리면 부끄러우니까 계산기 꺼내 볼게여 (10초 뒤) 음 맞군ㅋ 이 정도면 엄청난 덕후 아닌가여 그만 두고 싶어도 그만 둘 수 없게 하는 댓글러들도 함께 하고 있어요 https://www.vingle.net/posts/2543374 https://www.vingle.net/posts/2543379 여기 댓글 남기신 분들 보면 감동의 눈물이 주룩주룩 그리고 매번 100n회 때마다 특집 짤줍도 해왔규요 https://www.vingle.net/posts/2495637 https://www.vingle.net/posts/2406959 다 태그하기는 힘들지만 위 4개의 카드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만 벌써 백여명.... @200620333 @aawuu486 @aida0603 @Aliceblue1901 @alwl222 @anjfktl @aowlralfkzmf @asohy @assgor900 @AUSunnya @ax8733 @banya0310 @C9JunielLOVE @danbi21985 @dbzl44 @ddd9597 @ddsa88 @dreamhellea @dyoon00 @Eolaha @esarah6883 @eugene8405 @evilen82 @freesoulman @gave1 @gbu7267 @ggachirgonyang @ggBebe7 @GoldRoser7 @hebida @hero6840 @highstep @hm2579 @HoondyLee @HSuh @hwapyung3323 @hyojinms @hyoon1008 @ilostsomething @InyoungJung @jcdman @jessie0905 @jng1004 @kain000777 @kangyh12 @kimjh4755 @kimkk @KimSuhwa @kjc0717 @kjin8907 @lifeartist @lion8187 @lovingybh @lulusson @mailtodaum64 @marineLub @mexem @mfeo33 @mgctto2 @mindmj @moon730018 @najhe @neamder @nowandever @nunun @oliveartist @oohoong @Pins @pram0924 @psungh79 @pyh11012 @qhcjf333 @queen1974 @quf6351 @rokmc62 @roygi1322 @sarandon @sasunny @seoyun4028 @shm7041 @sin6erela @slimbear @sonnyon @stayknight @sugoilee @Sungsin2 @sunmommy @SweetBB1224 @tara21 @thesis12 @thourock93 @tomato7910 @uruniverse @vaku @vbi000 @vhvmflgid1 @Vincentive @vkdhfl7642 @vkflrhrhtld @wens @wjd1843 @wonsh4696 @WOOYCHUI @yji4578 @ys7310godqhr 이르케나 많다구여! (파워당당) 그러니까 빙글 산타할아버지! 아 할아버지가 아닐 수도 있네 암튼 빙글 산타님 @VingleKorean 제가 받고 싶은 선물은요.... 짤줍에 도움이 되는... 음... 그러니까 짤은 제가 열심히 노가다해서 줍는거니까 제가 건강해야 되고 제가 튼튼해야 되고 제가 기분 좋아야 되고 제가 안피곤해야 되는거거등여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 한우 투쁠 꽃등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고 싶어요 단백질 섭취를 해야 손에 근육이 생겨서 써치를 잘 하고 지방을 먹어야 뇌에 기름칠을 해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그쳐? 그럴싸하져? 전 아싸도 인싸도 아니니까 그럴싸...ㅋ 뭐 1등 안돼도 괜찮아요 전 찌질하지 않으니까 술마시고 구남친한테 연락하듯 질척대진 않을게여 ㅋㅋ 아직 이벤트 참여자 몇명 안되는 것 같던데 안되면 음료 쿠폰이라도 달라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전 짤 주우러 가야 해서 바쁨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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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필독 매년 가을, 여의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일정이 공개됐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Life is colorful’을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불꽃축제 개최일은 오는 10월 5일. 반복되는 일상에 다채로운 긍정 에너지를 전하기 위한 불꽃쇼와 아트 기획전 불꽃 아뜰리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불꽃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세계불꽃축제. 일 년에 단 한 번, 서울 일대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불꽃축제 명당 자리를 정리해보았다. 콘래드 서울호텔 혼잡한 인파를 피해 불꽃축제를 관람하고 싶다면?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 콘래드 서울을 추천한다. 한강 뷰와 도심 스카이라인 조망을 자랑하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은 친구 혹은 애인과 함께 프라이빗한 1박을 즐기기에 제격. 콘래드 서울호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으로 불리는 워킹온더클라우드. 63빌딩 초고층에 자리 잡고 있어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최고의 뷰에서 근사한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에 꼭 비싼 곳만 있는 건 아니다. 이촌 한강공원이 그 대표적 명당 자리 중 하나. 여의도 한강공원 정반대 편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피크닉 매트만 있다면 초호화 호텔과 레스토랑 못지않게 불꽃축제를 관망할 수 있다. 이촌 한강공원 서울 용산로 이촌로72길 62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솔로든 커플이든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아이디어 공유해dream
눈깜짝할 사이에 벌써 크리스마스 주간이 되었다는!!!! 아직까지 계획도 없이 넋놓고 있을 분들(=나 포함)을 위해서 카드씁니다. 읽어봐주쎄여!! 참고로 지금 와서 1박으로 여행을 가니 고급진 레스토랑에 예약을 하니하고 계획잡는 것은 겁나 부질없는 짓입니다.... 이미 크리스마스 예약은 12월 초에 끝났고요? 지금 여러분이 노리셔야하는 것은 1.예약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거리들/곳들 2.예약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치열하지 않은 곳들입니다. 그럼 저의 아이디어들을 아래 공유해볼테니 읽어봐주십셔! 집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feat.홈파티 크리스마스에 싸우고 헤어지는 커플들도 만만찮게 많은거 아시나요? 정말 어딜가든 사람많고 자칫 예약 안하고 가면 대기 몇시간씩 해야하고.. 번화가가면 사람 너무 많아서 100미터 움직이는데 몇십분씩 걸리고 게다가 날씨는 춥고...... 읽기만해도 가슴이 턱하고 막히신다면 홈파티를 계획해보세요! 이건 커플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시간 같이 보내는 분들에게도 강력추천드려요! 한명 쯤 혼자사는 친구가 있어야하긴 하겠지만요ㅎㅎ 요즘 butter나 다이소같은데가면 엄청 싸고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용품들 많거든요. 그런거 사서 집 같이 꾸미면서 일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리를 잘 못하더라도 요리 배틀같은거 해도 재미있고요. 며칠전부터 레시피책이나 레시피 블로그 보면서 이거 해먹자, 저거 해먹자하고 계획하는 것도 좋을 것 같지 않나요>_< 엄청 간단한 요리같은거라도 같이 만들면서 시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만나신다면 음식 각자 준비해와서 파티하면 홈파티 분위기 제대로 낼 수 있겠네요! 참고로 시키는 건 주의.. 배달 음식 시간 오래 걸려서 싸울 수 있습니다ㅠㅠ 여러명 있더라도 아무말없이 밥 먹기 시작하면 분위기 완전 쑥쑥하다는거... 캐롤 음악같은건 필수로 준비 해 주세요:-) 커플끼리 시간 보내실거라면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같이 길고긴 시리즈물 다운받아서 같이 먹으면서 보면 시간 잘가고 따땃한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겠네요. 게다가 크리스마스 카드 사서 같이 앉아서 쓰고 교환해서 낭독하는 시간까지 보내면 캬캬캬컄 제가 썼는데도 넘나 아이디어 좋은듯^^! 사람 많아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한껏 내고싶다면, 에버랜드 사람 많은거 감수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내고싶다! 하는 분들에게는 요즘 류준열이 광고모델로 열일하고있는 에버랜드를 추천드립니다. 놀이기구 타는 것으로는 롯데월드도 좋긴 하지만 일단 실내이고 생각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많이 안나는듯.... 에버랜드는 그에 비해 넓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할 수 있다는게 장점인듯해요 (에버랜드 알바아님) 놀이기구 타고싶다는 마음은 비우시고 나들이겸해서 가시면 일루미네이션도 있고 퍼레이드도 있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가득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예쁘게 사진찍는 것도 좋지만 반드시 옷을 따숩게 입고 가십셔! 핫팩도 두둑히 챙겨가시는 것도 잊지말기! 번화가 크리스마스 트리 탐방 에버랜드까지 멀리 가기는 싫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싶은 분들은 역시나 번화가로 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사람 정말정말 많은 것은 꼭꼭 감안하셔야합니다! 크리스마스 느낌 많이 나는 것은 서울 기준 명동 롯데 근처, 부산 기준 남포동이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아는 것은 요 두군데인데 다른 지역 사시는 분들 사시는 곳에 큰 트리 있는 곳 어디에 있나요? 알려주세요. 제 아이디어는 이거에요. 우선 따뜻하게 잆으시고요, 카메라 꼭 챙기시고요. 크리스마스 머리띠같은거도 같이 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 보이는 트리마다 함께 사진을 찍는 거에요. 수없이 많은 트리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겠죠? 하지만 정말 추울 것이고 정말 사람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이건 하기 전에 커플이(혹은 친구끼리) 꼭 합의보고 해야 한다는거! (참고로 번화가 데이트 가장 하고싶지않은 데이트 1위로 뽑힌 적 있스므니다...) 이걸로 두시간은 보낼 수 있다, 영화보기 제가 이십대초반에 영화관에서 알바를 했는데요. 크리스마스 이브나 크리스마스 당일에 영화보러 오는 사람들이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대기인수가 100명이 넘어가는 것은 그 때 처음봤었....... 그 때는 아니, 크리스마스에 왜 더 좋은데 안가고 영화관을 오는거지? 하면서 궁금했지만 네.... 그들도 답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답이 없으니 영화를 보러 갑시다! 다행히도 아직까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티켓들이 남아있는 것을 제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니 이 곳은 저희가 예매로 노려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볼만한 영화들도 꽤 있고요. 전 자고로 영화는 즐겁고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애니매이션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2003년 영화이지만 최근 재개봉한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영화이죠, 러브 액츄얼리!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스누피가 영화로 나왔습니다, 로튼토마토 점수 85%로 꽤 괜찮네요, 더 피넛츠 무비 개봉일도 심지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를 노리고 나온게 확실해보이는 몬스터 호텔 2 번외로, 크리스마스 전부터 분위기 낼 수 있는 선물 아이디어! 여친, 남친이 평소에 갖고싶었다고 말했던 자그마한 것들을 선물로 준비해서 산타인척 하며ㅋㅋ 주소로 보내는 거에요. 나이 많이 먹고 저희가 산타에게 선물 받을 일 있겠습니까.. 그런데 산타한테 선물 받으면 재밌을거같지않나요? 유치하다고요? 커플끼리는 유치한거 해도 되는거에요 ㅋㅋㅋ 너는 일 년동안 착한 일을 많이 했으니 선물을 준다 하고 편지를 영어로 쓴다면 현실감 백배!!!!!! (물론 산타할아버지는 핀란드 사람이라고 하지만 우린 핀란드어를 쓰지도 못하고 내 남친은 읽지도 못하자나여..) 어떤가요? 여기까지 재밌게 읽으셨나요? 빙글러분들은 크리스마스 때 뭐하시는지요? 제 주변에는 물어봐도 사실 이 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더라고요. 이 외에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많이 공유 해 주세요:)
다낭, 푸꾸옥만 있나? 나도 있다. 1탄
베트남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가 된 다낭은 2018년 기준으로 6개월에 4백만명이 넘는 여행자가 방문하는 도시다. 이 수치는 지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가 증가한 다낭은 확실히 명실상부 베트남 최고 여행지로 자리매김 하였다. 푸꾸옥도 만만치 않은데, 현지 기관에 따르면 비슷한 시기 푸꾸옥 섬의 방문자는 196만명 정도로 1년에 35퍼세트씩 늘고있다. 이 두 여행지가 급 부상한 이유에는, 두 장소가 갖고있는 매력적인 해변과 베트남 정부의 대대적인 투자로 설명 될 수 있다. 실제로 베트남 정부는 2017년 당시 다낭에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다낭을 홍보하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오늘 소개할 베트남 여행지들은 이곳이 아니다.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간 곳이기도 하고, 수많은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소개한 곳이기 때문에 색다르게 다른 곳을 소개해볼까 한다. 여행 편의 시설은 아직 두곳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만, 이 두 섬이 갖고 있는 매력만큼은 다낭과 푸꾸옥을 뛰어넘는 다고 자부한다. 두 섬 모두, 현지인과 함께 여행하였고 그들의 방식대로 여행했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현지인들에게는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외국인들의 방문은 아직 많지 않은 꼬또 (Co To)와 리썬(Lý Sơn)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한다. 1. 꼬또 섬 꼬또섬의 관해 간략한 설명을 하자면, 이 군도는 "창손"이라는 오래된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배와 보트의 정박지였던 장산을 의미하지만, 응우옌 왕조 때까지 중국 해적들 때문에 사람들의 거주한 흔적이 없었다. 1832년에 들어서야 응우옌 콩 쭈라는 사람에 의해 이 섬에 마을이 생겼다. 군부대 시설이 있다는 이유로 인해 2015년 까지만 하더라도 이 섬을 방문하고자 하는 외국인 여행자들은 베트남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만 했다. 2016년 부터는 이 제제가 풀리면서 외국인들도 방문할수 있게 되었다. 섬을 들어가기전 선착장에서 여권에 도장을 받아야만 들어갈수 있는데 섬에 도착해서 확인하니 꼭 기억해두자. 여름철 폭풍이 들이 닥칠 위험이 있어, 여행을 계획한다면 일기예보를 꼭 확인 해야 한다. 폭풍이 잠잠 해지는 4월 부터 5월 까지가 성수기로 현지인들은 4월 말에 있는 공휴일과 주말을 이용해 이 장소를 많이 방문한다. 이곳에 간다면, 단체 여행객들도 볼 수 있는데 이들 중 회사에서 단체 여행을 나온 곳들도 많다. 꼬또 섬을 가기 위해서는 하노이 Mi Dinh이나 Luong Yen버스 터미널에서 Cam Pha와 Cua Ong행 차편을 이용해야 한다. 편도는 약 200.000동(만원)이다. 필자는 Kumho Viet Thanh 버스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하노이부터 Cua Ong까지 약 4시간이 소요되는데 좌석의 편안함, 넓이 등 시설이 가장 좋다. 흔들림도 크지 않아, 멀미를 피할수 있다. Van Don 삼거리에 도착하면 “BUS VAN DON, BUS QUANG NINH"이라고 쓰여져 있는 버스를 타고 Cai Rong 항구에 내리면 된다. 버스 가격은 8000동 (400원) 으로 저렴하다. 에어컨이 있는 현지 버스이니 여름철에서 시원하고 이동할 수 있다. Cai Rong 항구에서 꼬또 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스피드 보트와 나무배가 있는데 시간차이가 많이나 스피드 보트를 타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스피드 보트는 한시간이 소요되고 가격은 200000동 (10000원)이다. 시간표는 다음과 같다. 1, Van Don – Co To: 6:20 (토요일과 월요일), 8:00 (매일) 13:30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 2, Co To – Van Don: 13:30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15:00 (금요일,일요일). 꼬또에 도착하면, 선착장에서 받아온 도장을 보여줘야 한다. 만약 도장이 없다면, 바로 추방되니 꼭 기억하자. 도장도 있고, 승인도 받았다면 우리에게 남은 것은 단 하나. 여행이다. 선착장과 해변가가 멀지 않아 짐이 많지 않다면 숙소까지 걸어가도 된다. 숙소에 거리를 보고 쎄옴이나 택시를 타고 가도 괜찮다. 꼬또의 숙소는 크게 호텔, 홈스테이와 게스트하우스로 나뉜다. 바닷가와 마주보고 있는 숙소는 물론이고 시내 안쪽에 있는 숙소도 있다. 개인 방의, 화장실이 있는 곳은 2인 기준으로 200,000동(만원) 에서 400,000동(2만원)이다. 아고다 기준으로 가장 비싼 숙소가 500,000동(2만 5천원)이니 자신의 계획의 따라서 결정하면 좋을 것 같다. 가장 중요한 명소는 다음과 같다. 1. 꼬또 등대 - 꼬또 등대는 19세기 후반에 지어졌지만, 태양력을 이용한 첨단 기술로 지어졌다. 정상에 오르려면 숲을 거쳐 지상 16m 높이까지 72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올라가는 길이 쉽지 많은 않지만 섬에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거대한 전경이 여러분을 놀라게 할 것이다. 2. Cau My 절벽 - Co To 섬 방문객들에게 놓치지 말아야 할 1순위로 꼽히는 이 절벽은 섬의 남쪽에 위치해있다. 퇴적암 시스템을 가진 Cau My는 베트남의 다른 섬들에 비해 보기 드문 자연 경관을 만들기 위해 수천 년 동안 바닷가에 침식되어 왔는데, 바위 층은 다른 색깔과 세팅으로 구분되어 있어 일대가 햇빛 아래 선명한 바위 그림처럼 보인다. 3. Hong Van 해변 - Co To에 있는 아름다운 두 해변 중 하나이다. 해변은 하얀 모래와 깨끗한 물이 특징인 Hong Van 해변은 섬의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 해변은 유난히 파도가 작다. 그 이유는 탄란섬이 전면에 서서 바람을 막아주기 때문인데 다른 해변에 비해 이 해변은 수영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4. Van Chay 해변 - 필자가 가본 해변 중 Top 3 하나로 꼽는 이 해변은 섬 서쪽에 위치해있다. 특히 화창한 날에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여행객들에 선물하는 이 해변은 쭉 늘어진 모래사장, 시원하고 맑은 물, 특히 햇빛을 반사하는 푸른 바닷물로 잘 알려져 있다. 필자는 여자친구와 함께 이 해변가를 아침부터 가서 일몰을 보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지루할 틈이 없었을 정도로 재밌는 일정 이었다. 꼬또 섬에서 일몰 장소를 찾는다면 Van Chay 해변을 추천한다. 식당가들도 함께 형성되어 있어, 맛있는 점심과 저녁도 즐길 수 있다. 5. 애기 CO TO - 현지인들에게 애기 Co To이라고 불리는 이 작은 섬은 본 섬과 겨우 1km 떨어져 있다.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에게 이 작은 섬은 웅장한 경치 때문에 "파라다이스"라고 불린다.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낭만적인 해변과 푸른 산과 섬, 시원한 공기와 바닷물이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섬의 외딴 해안에서 일몰 장면을 즐기는 것은 놓쳐서는 안 될 특별한 것이다. 이동 수단 꼬또 여행을 한다면, 섬을 돌아다니기 위해 이동수단은 필수이다. 만약, 오토바이를 탈 수 있다면, 숙소에 부탁해 하루에 150,000 동 (7500원)으로 오토바이를 빌려도 된다. 여행객 인원 수에 따라서 전기차를 빌려도 된다. 가격은 400,000 동 (2만원)이다. 운전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한 번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음식 꼬또는 4면인 바다인 섬인 만큼, 다양한 해산물요리가 있다. 취향에 따라 골라서 먹으면 된다. 1. 해파리 샐러드 - 베트남 다른 지역에서도 있는 요리지만,Co To에서 먹는 해파리 샐러드는 더욱 특별하다. 해파리 샐러드는 지역마다 그 요리법이 다른데, 꼬또에서는 인기 재료은 당근, 오이, 파파야, 잘게 찢어진 닭고기와 야채, 레몬, 쌀쌀한 닭고기로 맛을 낸다. 샐러드 안에 초록 망고가 있어 조금은 아삭하고, 신 맛이 있지만 목에서 넘어갈때는 특유의 단맛 까지 나는 이 지역 대표음식중 하나이다. 2. 갯가재 베트남 갯가재는 여행객들이 한 번쯤은 먹어보야할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새우나 랍스타의 모양을 하고있지만, 길이와 다리 개수에서 차이를 발견할수 있다. 식감은 바삭하고 달은 것이 특징인 이 갯가재는 새우 살에 비해 조금 더 딱따하고 짜다. 갯가재의 요리방법은 간단하다. 삶은후, 그릴에 굽고 찌은 후 양념과 같이 먹는다. 요리를 할 때 갯가재는 핑크색으로 변하면서 특유의 맛을 만들어낸다. 3.조개 국 베트남 조개국에는 다른 동남아 국들과 비슷하게 토마토가 들어가는데 이는 국에 감칠맛을 더 해준다.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공심채도 들어가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다. 만약 야채를 주문한다면 공심채 볶음은 무조건 추천한다. 오늘은 꼬또 섬 하나만 추천하려고 한다. 처음에는 두 곳 다 한번에 소개하려 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두 번으로 나눠서 올리기로 하였다. 다음에 소개할 리썬은 베트남 중부에 있는 섬으로 꼬또 섬과 마찬가지로 아직 외국인 여행객이 많지 않은 곳이다. 짧은 소개 "여행은 현지인의 삶을 엿보는 것이다"라는 나름에 철학을 갖고 24년 인생에서 10년째 해외 배낭여행을 다니고 있는 이산입니다. 여행 유튜버가 대세인 이 시점에서 아직도 매 여행 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릴적 읽었던 한비야 책의 영향 일수도 있고, 동영상 보다는 텍스트를 더 사랑하는 제 마음 때문일수도 있지만, 어릴적 보았던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 "Anyone can cook"을 나름대로 바꿔 "Anyone can travel"로 살기위해 오늘도 스카이스캐너 앱을 키고있는 이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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