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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해서 새로운 걸 만들어보자.jpg

예를 들면 브로콜리개나
후렌치 나무나
케잌 땅이나
도넛 타워나
우유끈이나
아이스크림 스키 언덕이나
토마 권투장갑이나
칵테일 용 파라솔을 크게 하거나
꽃 우산이나
아님 대형 포크...?레인...?
아님 개죽이... ?


다들 메리크리스마스개 !

3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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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개는 흉측하게 제대로 합성하면 공포게임 물에나와도댈듯
첫번째사진 신선하다 못해 극혐이게.;; ㅜㅜ
먹는걸로 장난치시면 안됩니다
브로콜리개잔인
대박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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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탈출을 꿈꾸는 모태솔로를 위한 충고
스스로가 솔로탈출을 하기엔 부족한 스펙이라고 비난하지 말자. 모든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서는 외모, 재력, 유머라는 3 박자를 갖춰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60억 인구 중 한명만 혹은 조금 더 욕심내서 두어 명만 유혹하면 된다. 그렇다면 당신은 꼭 외모, 재력, 유머 3 박자를 모두 갖춣필요는 없다. 그저 자신의 장단점을 확실히 알고 있고 단점을 적당히 커버하며 강점을 더더욱 돋보이면 그만이다. 어렵나? 쉽게 말해주마 "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라도 확실히 잘해라." - rowenta 진공청소기 광고 단점은 인정하되 당신의 장점을 갈고닦아라. 당신의 솔로 기간이 과도하게 길다면 그건 단순히 당신이 이성을 만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이라기보다 이성으로써의 매력이 부족하고 누군가의 연인이 되기에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러니 제발 "남중, 남고, 공대를 나와서...", "저희 회사에는 이성이 없어서...", "그동안 시험 준비를 하느라..." 따위의 변명은 하지 말자, 당신과 똑같은 혹은 당신보다 더 악조건 속에서도 사랑의 꽃을 피워가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다. 솔로 기간이 1년을 넘어가는가? 그러면 인정하자, "아... 내가 내적이든 외적이든 이성적 매력이 심하게 떨어지는구나..."라고 말이다. 그리고 당신의 단점을 보다 디테일하게 파악해보자. "내가 요새 너무 살이 쪘나...?", "외모가 별로인가...?", "심하게 재미가 없나...?"라고 말이다. 그 후 그것을 있는 미화하여 자기합리화에 빠지거나 과도하게 자신의 단점을 부풀려 자기비하에 빠지지 말고 단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그리고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보자. "내가 외모적으로는 좀 별로지만 말은 그래도 좀 잘하는 것 같은데...", "내가 수줍음은 많이 타지만 그래도 옷은 좀 잘 입는다는 소리 듣긴 하는데...", "내가 딴 건 몰라도 연봉은 좀 되지!" 등등 별것 없어 보이는 당신도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보면 나름의 장점을 찾아낼 수가 있을 것이다. 장점을 찾아냈다면 그 장점만큼은 다른 사람보다 월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말을 좀 하는 편이라면 이성이 당신을 만났을 때 "아니... 세상에... 사람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라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란 말이다. 착한 건 장점이 아니다. 사람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단순히 착한 것은 장점이 아니다. 물론 '착하다'는 것은 인간적인 매력이 될 수 있지만 이성적 매력이 될 수 없다는 소리다. 당신이 얼마나 착한지 모르겠지만 간디 혹은 테레사 수녀급의 선함이 아니라면 결코 이성에게 어필할 수 없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본성과는 관계없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착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내가 다른 사람보다는 좀 착한 편이지...", "사람들이 나에게 착하다고 하던데 그게 내 장점인가?", "내가 다른 건 부족해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 만큼은..."과 같은 생각은 버리도록 하자. 빨간 고무장갑에 방수 기능이 당연한 것처럼 연인으로써 '착함'은 너무도 당연하고 흔하디 흔한 스펙이다. 만약 당신이 '착함'으로 이성을 유혹하고 싶다면 '착함'에 '센스'를 더해야 한다. 여자가 짧은 치마로 불편해하면 말하지 않아도 당신의 재킷을 벗어 건네주거나 종업원에게 무릎담요를 부탁하고, 남자가 비싼 저녁을 살 때 불쑥 당신의 카드를 내밀어 본? 다던가, 반사적인 "고맙습니다."가 아닌 "잘 먹었어요~ 정말 음식이 맛있더라고요~ 감사해요~"와 같은 멘트를 날릴 줄 알아야 한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당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라. 당신이 물건을 판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당신은 어떤 사람을 찾아야 할까? 당연히 당신이 파는 물건을 필요로 하고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야 한다. 얼마 전 미국에서는 조폐공사 직원이 몰래 찍었던 5센트짜리 동전이 317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35억 원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이 동전은 조폐공사 직원이 비밀리에 단 5개만 찍어내었으며 교통사고 현장에서 발견되었고, 감정사의 오류로 위조품 판정을 받고 40여 년간 서랍 속에 방치되었다는 점 등등의 특별한 사연이 담겨있었고 그 가치를 알아본 사람이 35억 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동전을 낙찰받았다. 만약 어떤 사람이 그 동전을 들고 당신에게 찾아와 1억 원에 팔겠다고 했을 때, 당신은 과연 그 동전을 선뜻 구매할까? 아마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매스컴에서 그 주화의 가치에 대해 오두방정을 떤다 하여도, 당신은 그 주화의 가치를 잘 알지 못하며 심지어 그 주화의 가치를 알고 싶어 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니 당신은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당신의 매력을 강요하기보다. 당신의 매력과 가치를 알아봐줄 사람을 찾아야 하는 거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말은 전국 나무꾼협회에서나 말해라. 싫다는 사람에게 세 번 이상 찾아가 고백하면 경찰청 2016 S/S 신상 실버 뱅글을 찰 수도 있는 세상이다. 연애라는 게 꼭 내가 미치도록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불타는 사랑을 쟁취하기보다 당신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과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당신에겐 보다 현실적인 연애가 될 것이다.
[백종원의 3대천왕] 이유 불문, 대체 불가, 전국민이 사랑하는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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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16년동안 시골에 버려둔 부모.p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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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
숨에 섞지 못한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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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마저 예술적인 화가들의 작업실.jpg
1) 파블로 피카소 사물의 형태를 해체하고 새로운 정신을 창조해내는 20세기 현대 미술의 거장의 작업실 2) 살바도르 달리 기묘하게 녹아드는 시계로 상징되는 초현실주의의 거장 3) 마크 샤갈 부드럽고 몽환적인 그의 그림들 4) 알베르토 자코메티 뼈대만 남아있는 조각으로 유명 5) 알렉산더 칼더 움직이는 조각, "모빌"을 처음으로 만든 미술가 6) 후안 미로 쾌활하고 생기가 넘치는 작업실 7) 알폰스 무하 화려하게 장식되어있는 가구들과 구석구석 가득한 식물들을 보면 얼핏 성 같기도 하다. 8) 프랜시스 베이컨 세계 최고가를 달성했던 뭉크의 절규를 2위로 밀어버린 화가 20세기 유럽회화의 역사에서 가장 강렬하고 불안하며 논란을 많이 일으키는 이미지로 창출되었다. 인물 형상을 그로테스크하게 담아 기괴하게 표현하고 인간의 폭력성을 담아내었다. 9) 존 싱어 사전트 "마담 X"는 그의 대표작품이다. 미국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상류층의 그림들을 많이 그렸다. 10) 폴 세잔 프랑스의 대표적 화가로서, 현대 미술의 아버지 11) 잭슨 폴록 물감을 흩뿌거나 흘리는 "액션 페인팅"의 선구자 12) 로이 리히텐슈타인 팝 아트의 선구자 출처 공간 자체도 예술적이네요 ㅎㅎ 이중에 한군데만 가볼 수 있다면 어딜 가고싶으신가요 !!
각 월별 여행가기 좋은 우리나라의 도시들
1월 - 전라북도 무주/장수 눈꽃산으로 유명한 덕유산 일출 스팟으로도 유명하고 산이 눈에 쌓인걸 보고 있으면 평화로워짐 2월 - 경상남도 통영 굴 처돌이들 모이십시오,,,, 2월은 굴을 먹는 달입니다,,, 굴도 굴이지만 예술가가 많이 나온 지역답게 경관이 너무 이쁨 3월 - 전라북도 전주 전주는 언제 가도 괜찮은 지역이지만 3월에 가면 향교에 산수유 꽃이 피어서 한복입고 사진찍기 너무 좋음 ㅠㅠ 음식 흡입하는거 잊지 말기. 4월 - 경상남도 진해 군항제는 이미 너무 유명해서 4월만 되면 사람이 미어터지지만.. 그래도 벚꽃이 다발이다 느낄만한 곳은 아직 진해말고는 못봤넴.. + 대구 이월드나 제천, 김제 모악산 등 다른 벚꽃 지역도 있다고 함! 5월 -  전라남도 순천만 5월이 되면 순천에서는 봄꽃 축제가 열립니다,, 기사로 찾아봤을 때는 총 1억송이가 심어져 있다고 합니다,,, 6월 - 전라남도 담양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길은 꼭 6월에 느껴보도록 하십시오 더 늦게 가면 덥습니다. 더워 뒤집니다. 7월 - 전라남도 여수 제가 쳐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쓰다보니 전라도 여행지가 많긴 하네요,, 크흠, 큼,,그래도 여수 밤바다 보기에는 여름이 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8월 - 충청남도 태안 몇년 전부터 여름 여행지에 종종 언급되기 시작한 태안입니다,, 갯벌, 휴양림, 해수욕장, 빛 축제 등등 즐길거리가 무척이나 많아요 9월 - 경상북도 경주 9월 밤에 경주에서 본 밤하늘을 아직도 잊지못훼,,, 왜 수학여행때는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이쁜 관광지가 너무 많았음 경주월드는 덤임 10월 - 충청남도 아산 온천 ㅎㅇ 딱 날씨 쌀쌀해질때 온천가면 이것만큼이나 행복한게 없음 천안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서울에서 가기 편함! 11월 - 전라북도 정읍 어르신들이 11월만 되면 내장산 가는 관광버스를 괜히 타는게 아녀유 정읍 내장산 단풍보면 압도당함 그냥 집에서 디즈니 보는게 좋은 시절에 엄빠 손잡고 끌려가서 봤던 단풍이 아직도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음 12월 - 강원도 인제 인제라고 하면 그냥 군대 있는 곳 아냐? 했었지.. 근데 겨울만 되면 분위기 난리남 라임 좀 쩌는듯ㅋ 한가지 단점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교통이 마비될 수 있음 전남 장성 백양사도 이쁘대! - 맨날 가든/모텔 간판들만 잔뜩 붙은 여행지만 생각하지 말고 잘 돌아보면 좋은 여행지 넘넘 많은듯해서 써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거니까 여긴 왜 없어 라는 댓보단 여기도 좋더라는 댓으로 달아줬으면 좋겠어 ㅠㅠ 출처ㅣ쭉빵카페
역사를 담은 찰나의 사진들.jpg
1911년,마추픽추 발견 후 찍은 첫번째 사진 1887, 파리 에펠탑 건설 1968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폴로 8호가 보낸 사진 1884년 자유의 여신상 건설중 유아시절 아돌프 히틀러 1970, 세계 무역센터 (World Trade Center) 아카데미 시상식 뒷편의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1999, 구글 창립 기념사진 월트 디즈니 최초의 드로잉 1930, police 1965, 스티븐 호킹박사와 아내 제인 와일드 1936, 헬가 괴벨스와 함께 산책하는 히틀러 1933, 사진작가가 유대인이란걸 알았을때 괴벨스의 눈빛 1941.4월 런던. 세계 제 2차전쟁중 사람들이 역에 피신해있다 1940, 히틀러 파리 입성 1945, Kissing the War Goodbye 1918, 뉴욕 군중 앞에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1939년 러슈모어 산을 건축. 1955년 독일, 공주 이반과 알렉산더 왕자 1978, 소녀 힐러리 클링턴 제럴드포드 대통령과 펠레 1945, 2차대전 끝에서 뉴욕 항구에 도착한 미군들이 갑판위로 올라와 함성을 지르는 모습 2001년 9월 11일 비행기가 충돌하는 그순간 1944,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 제2차대전, 독일 엔지니어가 Messerschmitt BF109 E3를 테스트 하고 있다 1940년 5월 18일, 뉴욕 6번가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남자. 헤드라인 "나치가 이제 파리에서 75마일 거리에 있다." 1910. 5월 20일, 9명의 왕 왼쪽부터 - 노르웨이의 왕, 불가리아의 차르 ,포르투갈의 왕, 독일 황제 그리스의 왕 ,벨기에의 왕 앉아있는 -스페인의 왕 ,영국의 왕 ,덴마크의 왕 1918년 11월 11일.1차 세계대전이 끝난 것을 기념하게 위해 거기로 나온 수천명의 사람들 윈스턴 처칠 (Winston Churchill), 1895 1912년 4.16일 런던 타이타닉 침몰후 다음날 1927년 솔베이 의회.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자들 아이슈타인, 하이젠 베르크 (1932 년 노벨 물리학상), 슈뢰딩거 (1944 년 노벨 물리학상),퀴리 부인(1911 년 노벨 화학상), 파울리 (1918 노벨 물리학상) 브래그 (1915 년 물리학상) ,보어 (1922 노벨 물리학상) 콤프 턴 (1927 노벨 물리학상) 1919년 6.28일 베르사유 조약체결을 보기위해 책상과 의자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 1944, 7월 맥아더, 루즈벨트 & 니미츠 1950, 뉴욕빌딩 창문을 닦고 있다 세계 제2차대전. 이오지마 섬에 미국 성조기를 꽂는 군인들 1912, 타이타닉호 출항하다 1945, 윈스턴 처칠 Victory 세계 제2차대전의 종식.독일 국회의사당 건물에 소련군 깃발을 꼿고 있다 1940. 10월, 전장에 나가는 아버지에게 손을 뻗는아이 1989, 무너진 베를린 장벽 1944, 6.15 바다로 추락하는 일본 전투기 1945, 포츠담 회의에서 처칠, 스탈린, 해리 트루먼 1945. 8.1 일본 토야마가 2차세계 대전 중 불타고 있다 1945, 맥아더 장군이 일본의 항복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안네의 일기'의 안네 프랑크 1945, 미국 병사가 아돌프 히틀러 거리를 루즈벨트 거리로 바꾸고 있다 1937년 5월 6일.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에 불이 붙은 직후의 사진 1962.월드 프레스 '올해의 사진' 군사 반란에 상처 입은 군인에게 마지막 의식을 주는 성직자 1955년 4월 18 일.아인슈타인이 죽은 날 그의 사무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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