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9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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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 스우물. .

새벽 3시 45분. . 꿈속 누군가 그리움에 온몸이 떨려 잠을 깼습니다. . 취한듯 가는 눈을 뜨고 머리맡에 휴대폰 시계를 봅니다. . 너무 이른 시간이라 화가 난 맘에 꿈속의 누군가를 잊어버렸습니다. . 누구였을까요?. . 난 왜 그렇게도 금방 잊을 사람을 그리워 했을까요. . 혹시 그사람은 잠 깬 지금. . 내가 보고싶어 하는 그사람은 아닐까요?. . 아니겠지요. . 그럴순 없겠지요. . 만약 그사람이 맞다면 이렇게 쉽게 잊지는 않았겠지요. . ㆍ ㆍ ㆍ 참. . 시간. . 잘가네요. . ㆍ ㆍ ㆍ 내가 없는 그사람의 요즘이 궁금하지 않아 다행이네요. . Fuck ki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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