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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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들 비슷한옷좀 찾아두세요,,

이런느낌? 옷 찾고있는데 돈이 궁한학생이라 8만원이라는가격도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좋은 싸이트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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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나 즈바살리아, 자신이 만든 ‘베트멍’ 헤드 디자이너 물러난다
발렌시아가 활동은 계속 베트멍(VETEMENTS)과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병행해 온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가 베트멍의 수석 디자이너 직에서 사임한다. 뎀나는 지난 2014년 남동생 구람 바잘리아, 동료 디자이너들과 함께 컬트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베트멍을 공동 설립, 론칭하자마자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스타덤에 오른 이다. 창조적 해체주의를 내세우며 혜성처럼 등장한 베트멍은 이 시대의 파격을 상징하는 집단으로 창조적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키며 지난 몇 년간 패션계를 뒤흔들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굳건히 한 길을 지켜가던 그가 베트멍을 떠나는 이유는 <WWD> 인터뷰를 통해 공개한 마지막 성명에서 확인 가능하다. “패션이 지루하다고 느껴 베트멍을 시작했다. 베트멍이 등장하고 패션은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새로운 포문이 열였다. 그래서 나는 개념주의자 및 디자인 혁신가로서 소명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이미 베트멍은 브랜드 스스로 더 창조적인 유산을 낳을 수 있는 새로운 장으로 발전했다.” 한편 뎀나는 베트멍을 떠나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는 반면, 발렌시아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아페쎄 x 브레인 데드 협업 ‘인터렉션 3’ 컬렉션 출시
SF 영화 <퓨쳐 쇼크>를 재해석한 아페쎄(A.P.C.)가 세 번째 인터렉션 컬렉션을 이어간다. 차기 협업의 파트너는 미국 LA 기반 스트릿 컬처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 카일 잉(Kyle Ng)과 에드 데이비스(ED Davis)가 전개하는 브레인 데드는 강렬하고 위트있는 그래픽을 선보이며 론칭 5년 만에 급부상했다. 이번 인터렉션 또한 SF 영화 <퓨쳐 쇼크> 속 상상 세계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영화  제목이 큰 레터링으로 새겨진 옐로우, 그린, 블랙 세 가지 컬러의 ‘스페이시 후드티’, 뒷면에 영화 포스터가 적용된 화이트 컬러의 반팔 티셔츠, 실제 대본 일부가 프린팅된 ‘크립트 청바지’와 ‘이모텝 재킷’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패럴 외에도 청키한 실루엣의 스니커즈와 버킷햇, 에코백, 지갑 등이 포함된 액세서리로 컬렉션의 풍성함을 더했다. 제품은 바로 오늘 글로벌 동시 발매되며, A.P.C.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apc-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포토그래퍼 스티브 스미스(Steve Smith)가 포착한 위 룩북을 감상한 후,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아이템 면면을 확인해볼 것.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 남성 의류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리복 인터벌을 신은 남매 힙합 듀오, 릴 체리 & 지토 모 볼드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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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매력의 투웨이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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