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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 자체 공방통한 '핸드메이드' 웨딩주얼리가 대세

청담동에 위치한 결혼예물 전문 브랜드인 백작부인(대표 이만호)은 주얼리 디자이너들의 연구와 분석 끝에 탄생한 감각 있는 디자인을 모방할 수 없는 크래프트 기술로 만들어낸 백작부인만의 특별한 하이 퀄리티 예물 쥬얼리 브랜드이다.
<사진제공 : 백작부인>
2007년 강남예물의 메카인 청담동에 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부산, 창원, 울산, 진주 국내에 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고급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어느 지점에서든 최상의 고객 만족을 추구하고 있다.
독자적인 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웨딩주얼리 백작부인은 모든 제품을 원자재 수입부터 디자인, 제작, 생산까지 자체 시스템으로 시행하고 있다.
원자재 수입부터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감하는 상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또한 백작부인은 모든 주얼리를 100% 자체 공방 생산을 하고 있으며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최고급 원료로 제품을 생산한다.
웨딩쥬얼리 백작부인은 상업적 광고나 프로모션에 의해서가 아닌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 고객중심의 서비스 그리고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웨딩 고객을 물론 황정음, 오현경, 루나 등. 많은 셀러브리티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한편, 12월을 맞이하여 백작부인 청담점에서는 아이니 대박람회 참여하여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행사기간은 12월 12일 부터 13일 까지 진행 된다.
자료제공 : 백작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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