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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SBS 연기대상] - 달달 터져~ 올해 SBS 케미 폭발 커플을 뽑아라!

올해, 엄청났던 SBS 드라마들!!
그 속의 케미를 폭발시킨 커플들~

다 함께 보실까요??

1. 유 아 인 ♥ 신 세 경 ( 육룡이 나르샤 )

"너! 너, 진짜 사랑해. 난 도저히 어쩌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너 사랑할 거 같다."
ㅎㅂㅎ....하..심장이 아프다..

2. 김 태 희 ♥ 주 원 ( 용팔이 )

용팔이의 헌신적인 사랑에 심쿵! 태쁘의 미모에 한 번 더 심쿵!!

3. 고 아 성 ♥이 준 ( 풍문으로 들었소 )

어린 부부의 케미!
서툴지만 알콩달콩 귀여웠던 커플

4. 유 준 상 ♥ 유 호 정 ( 풍문으로 들었소)

완벽한 상류층 부부
의외의 블랙 코미디로 웃음을 주었던 커플!

5. 임 지 연 ♥ 박 형 식 ( 상류 사회 )

신분 극!뽁!의 정수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6. 유 이 ♥ 성 준 ( 상류 사회 )

야망보다 더 강한 사랑의 힘
"일, 성공도 좋지만 너가 더 끌려..."

7. 지 진 희 ♥ 김 현 주 ( 애인 있어요 )

남편과 ‘불륜’ 한다?!
아내이기 전에 한 남자의 애인
지금까지 이런 커플은 없었다!!

8. 김 아 중 ♥ 김 래 원 ( 펀치 )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남자
그를 치유시키려는 따뜻한 여자

9. 수 애 ♥ 주 지 훈 ( 가면 )

사랑 없이 결혼했다가
진짜 사랑을 하게 된 민숙이 커플

10. 하 지 원 ♥이 진 욱 ( 너를 사랑한 시간 )

비주얼만만 봐도 이건 남사친, 여사친의 케미가 아니잖아?
훈내 진동~ 오기 커플!!

11. 한 지 민 ♥ 현 빈 ( 하이드 지킬 나 )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
"둘 중에 어느 한명도 포기 할 수 없어요..!"
1인 2역 현빈과 한지민의 환상 호흡*_*

12. 박 유 천 ♥ 신 세 경 ( 냄새를 보는 소녀 )

개그마저도 멜로로 승화시킨 무림커플
아무리 망가져도 사랑스럽기만 한~~

2015, 당신이 생각하는 SBS 드라마 베스트 커플은?

아래 주소를 클릭해 투표해주세요~
당첨자에게는 선물을 드립니다!

베스트 커플상 결과는 2015년 12월 31일 밤 8시 55분

[2015 SAF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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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르겠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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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유천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다들 박유천의 최근 이슈에 대해 아실테니 구구절절히 상황을 적지는 않을께요. 다만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자꾸 '화장실'로 쏠리는 것이 안타깝네요. 예전 무슨 프로그램에서 박유천이 심리검사 했던 내용에 언급된 행복과 화장실의 관계에서 시작해서 어릴적 배변훈련의 엄격함, 항문기에 고착되게 만든 트라우마 등등 프로이트 심리학 개론 몇 장만 읽어봐도 나오는 내용을 갖고 한 사람의 성향에 대해 인간 쓰레기인 것처럼 몰아가던데요.. 솔까말, 화장실에서 성욕이 생기는 취향인게 뭐가 문제의 본질인가요? 본질은 성관계를 원치 않는 상대에게 강제로 했다는 성폭력이 문제이지 화장실이라는 장소가 중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화장실이라는 공간이 그에게 뭔가 판타지를 선사하고 무한한 욕망을 끓어오르게 하는 장소라면.. 그게 어때서요? 화장실이 욕망의 터전이 되는 파트너를 만났다면 좋았겠지만, 전혀 그런 취향도, 관계를 가질 의사도 없는 파트너에게 강제한 것이 문제인거죠. 상황이 악화된 건 여자 뒤의 동네 조폭과 박유천 뒤의 전국구 조폭이 붙어버린게 함정이지만요. 이미지가 나쁘지 않았던 연예인이 시궁창에 빠져버린 것은 안타깝지만, 개인의 성취향의 문제가 아닌 강간, 성폭력을 저질렀다면 그에 상응하는 죄값은 치러야 하겠지요. 제 주장의 요점은 개인의 성취향을 근거로 타인을 매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화장실에서의 섹스가 제일 만족스럽다는 커플이 있다면 그게 비난할 거리가 될까요? n명의 사람에게는 n개의 취향과 n개의 판타지가 있습니다. 취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구요. - White 혜연
남자들의 난제. 박신혜, 박보영, 고아라와 신세경
뭐 다 예쁘고 청순하고 연기 잘하는데다 한명을 선택해서 무엇하겠냐만은, 그래도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거 아니겠나요. 세기의 대결,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갑니다 박신혜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사진 여러장) 시선이 아래로 있을 때가 참 좋음. 가지런한 속눈썹이 단아한 인상을 주는듯. 웃는 모습이 예쁘다 (사진 여러장) 이런 강렬한 매력도 있고 이런 아련함 좋다 다음은 박보영 갈게요~ 박보영 팬을 지긋이 바라보는 눈빛+귀염상의 얼굴 이 사진 하나로 덕후 마음 평정. (사진 여러장) 기사 사진이 이정도 오나귀 회견장에서. 완전 꿀떨어지는 피부. (사진 여러장) 늑대소년때 보여줬던 아련함과 클래식함을 잊을수 없음. 아마 그날로 박보영의 팬이 된것으로 기억함. 이렇게 귀엽고 다소 허당스러운 것도 박보영만의 매력. 고아라 홍채색이 예쁜 연예인. 화관이 고아라 덕을 본 느낌 (사진 여러장) 니트 입은 고아라+나른한 표정의 고아라는 환상. 몽환적인 분위기 굿 (사진 상당히 여러장) 이런 강렬한 색감도 좋네요. 약간 현아 느낌도 나는듯 (사진 여러장) 아역부터 꾸준히 활동한 고아라지만, 연기 자체로 인정받은건 아마 응답하라 1994가 아닐까 싶음. 그전에는 이연희와 함께 지독히도 안 뜨는 연기자 중 하나였던것 같은데.. 이건 응사 팬싸인회때 사진. 머리가 짧아서 귀여움. 정말이지 실물 영접하고싶은 연예인. 신세경 청순 글래머의 원조 신세경. 고아라, 박신혜와 마찬가지로 어렸을때부터 연기를 했죠. (사진 여러장) 몸매가 좋다보니 이렇게 몸매를 강조하는 화보가 많음. (사진 여러장) 이런 주얼리 화보들을 보고 현실 탄성을 지름. 너무 고급지고 단아하잖아..! (사진 여러장) 개인적으로 정말 '애정'하는 타짜2 인터뷰 사진들을 마지막으로 턴을 마무리.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이라면 빙글러들의 선택은?
사탕받고싶은 남자연예인을 뽑아보자
재미삼아 사탕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뽑아봐요! 남자회원님들도 컴온컴온^^ 빅스 / 홍빈 (작년 화이트데이는 까먹고 그냥 지나쳤으니까, 올해는 완전 기대할거라고 신신당부 했더니 화이트 데이 당일 약속장소에서 저러고 기다리고있는 남친) 응답하라1988 / 박보검 (저녁에 배드민턴 치다 잠깐 쉬면서 내일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주고싶은 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은 않고 한 참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상꼬마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아끼는 동생) "....네 있어요. 근데 친구는 아니구요." 태양의 후예 / 송중기 "사탕.. 당연히 빙글씨 주려고 산거죠. 설마 지금까지 내마음도 몰랐어요?" 몬스타엑스/ 셔누(손현우) "뭐야 누나.. 오늘도 왜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 벚꽃을 보라는거야 누나를 보라는거야~" 시그널 / 이제훈 "저 정말 이상한 사람아니구요, 오늘 안주면 계속 후회 할것 같아서요.. 앞으로 매년 챙겨주게 될것 같은 사람이라 올해도 놓치기 싫었어요" 시그널 / 조진웅 (무뚝뚝한 대리님과 비밀 사내연애중이라 사탕은 기대도 안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고 자리에 와보니 서랍에 사탕과 예쁜 선물이 있는걸 본 후 대리님이 있는쪽을 황급히 쳐다보니) "V" 치즈인더트랩 / 서강준 "뭐야 일 끝나고 간다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지하에 내 차있으니까 기다리고있어. 얼른 갈게 이따보자" 좋아해줘 / 유아인 "화이트데이고 빼빼로데이고 다 상술이야.. 캬라멜이 충치유발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니?" EXO / 시우민 "선배.. 저기.. 혹시 사탕 좋아하세요? 제가 사탕을 영화관에 맡겨놨는데 퇴근하고 같이 가주실수 있으세요?" 검사외전 / 강동원 "진짜 내가 만든거야! 양 조절 못했으니까 6개월은 먹어줘야돼!! ..근데 진짜 맛있어?" EXO / 세훈 "내가 왜 누나한테 사탕을 줘요.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슈퍼맨이돌아왔다 / 이서준 "이모꺼 업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남자 연예인이 쓰는 향수가 궁금해?
패션과 스타일링의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향수! 향수는 각각의 향에 따라 지적인 이미지, 깔끔한 이미지, 섹시한 이미지, 자상한 이미지 등 향만으로도 한번에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여자들보다는 남자들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단숨에 알릴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잇아이템이에요 ^.~ 내 남자친구도 남자 연예인들처럼 향만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는 매력남으로 만들 수 있는 향수! TV 속에서 보는 멋진 내 이상형의 남자연예인들은 어떤 향수를 쓸지 많이 궁금하시죠!? 남자 연예인들의 향수 리스트를 글로우픽이 준비했습니다 ㅎ.ㅎ! 지금부터 글로우 픽이 엄선한 남자연예인이 쓰는 향수 제품들을 소개해 드릴게요!_! Pick Your Beauty! 1. 배우 소지섭 - 딥티크 탐 다오 오 드 뚜왈렛 남자답고 건강미하면 떠올려지는 배우 중 한명인 배우 소지섭이 쓰는 향수는 딥티크의 탐다오 제품을 사용한다고해요. 열대 다우림 깊속히, 나무와 오래된 사원 그리고 향이 나는 샌덜우드 나무를 끌고 다니는 코끼리 모습을 그린 관능 적인 향수에요. 2. 가수 존박 -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지적여보이면서 순수하고 자상한 이미지의 존박은 조말론의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향수를 쓰고있네요 순수의 향. 블랙베리를 따던 어린 시절의 추억. 블랙베리로 물든 입술과 손이 떠오르는 제품이라고해요. 3. 배우 현빈 -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현빈하면 반듯하고 똑똑하며 다정한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그 이미지에 맞게 매력있는 향수를 사용중이네요~ 진하지 않아 질리지 않으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력이 있는 남녀공용 향수입니다.이 향수는 실제로 서인영, 엄정화등 여자연예인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향수라고해요! 4. 배우 장동건 - 겐조 스포츠 익스트림 옴므 오 드 뚜왈렛 대한민국 대표미남배우 장동건! 40대 중년배우의 젠틀하고 멋스러운 향수는 겐조의 스포츠 익스트림 옴므 뚜왈렛 제품이에요. 활력 넘치고 맑으며 순수한 향.푸른 대나무에 입혀진 바다 내음, 베르가못과 레몬, 페퍼, 클래식 우디 마린향이 중심인 향수입니다. 5. 가수 지드래곤 -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의 향수는 프레데릭말의 뮤스크 라바줴 향수네요. 왠지 지드래곤이 쓰는 향수라 유니크하고 신비로운 향이 날것같은 향수같아요! 치명적인 머스크의 관능적이고 섬세하며 성숙한 어른의 세련되고 고귀한 피부의 향이 나는 향수라고해요. 6. 가수 EXO 백현 - 클린 웜코튼 현재 가장 인기있는 아이돌 가수 EXO의 멤버 백현은 클린의 웜코튼 제품을 사용하네요! 아직은 고등학생 같은 20대 초반인만큼 뽀송뽀송한 향이 너무나 잘 어울릴것 같은 느낌이에요. 세탁 후 건조한 면 타월의 깨끗하고 후레쉬한 포근함이 연상되는 향수입니다. 7. 가수 블락비 지코 - 입생로랑 옴므 오 드 뚜왈렛 아이돌치고 거칠면서 개구쟁이같은 이미지를 가진 지코의 향수는 입생로랑의 옴므 오드 뚜왈렛 제품이에요. 플로랄 스파이시향이 블랜딩된 우디 계열 향수로 우아하고 매력적인 제품이라 하네요! 이미지와는 다른 향수를 쓰고 있어서 흥미롭네요ㅎ.ㅎ 8. 배우 조인성 - 마크제이콥스 맨 오 드 뚜왈렛 이번 여름,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해 극강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인성이 쓰는 향수는 마크제이콥스의 맨 오드뚜왈렛이네요! 베르가못과 진저, 머스크가 자연스럽게 매치된 섬세한 느낌의 향수로 아주 감각적이고 클래식한 느낌으로 왠지 괜사의 장재열 분과 상당히 매치가 잘 되는 느낌이네요! 이렇게 남자 연예인들이 쓰는 향수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기념일엔 선물때문에 고민하지말고 내 남자친구도, 나도 좋아하는 향수로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D Pick your beauty on Glowpick! 화장품 검색 신세계, 글로우픽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http://goo.gl/2GDs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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