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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이 뚝뚝 떨어지는 귀여움 담당 캐릭터! 최고는 누구?

(지난 번 결과는 아래쪽에 있어요~)
영화 속에는 무게를 잡고 극의 중심을 이끌어가는 캐릭터가 있는가 하면, 그 주변에서 자신의 매력을 뽐내는 감초 같은 캐릭터도 있지요. 지난 번엔 미모 담당 캐릭터를 뽑았다면, 오늘은 귀여움을 어필하는 캐릭터를 뽑았습니다. 영화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녹였던 귀요미들, 과연 누가누가 있었을까요?

꿀이 뚝뚝 떨어지는 귀여움 담당 캐릭터! 그 중 최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1. 은밀하게 위대하게 - 리해진

세 명의 꽃미남 간첩의 이야기 은밀하게 위대하게. 원류환과 무게감 이미지, 리해랑이 쿨한 이미지를 맡았다면 막내인 리해진은 귀여움을 맡았습니다. 물론 이야기의 특성상 리해진이 심각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일 때가 많았지만, 오히려 그 간극 때문에 안그래도 귀여운 모습이 더 귀엽게 느껴졌지요. 역할을 맡은 이현우 자체의 귀여움도 상당했구요.
이럴 때는 멋있지만...
이럴 때는 한 없이 귀여운...
미.. 미안.. 누나 심장좀..

2. 어바웃 어 보이 - 마커스

이미 저 한장의 사진으로 모든 누나들의 심장을 저격했지요. 두 번째는 어바웃어 보이의 마커스입니다. 초롱초롱한 눈, 빵빵한 볼, 거기에 앵두 입술... 극중 설정이 왕따 소년이었다고 하는데 저렇게 귀여운 애를 왕따를 시키다니 전혀 현실감이 없잖아...라는 생각이. 그리고 이 영화로 주목을 받은 니콜라스 홀트는 이 후에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하죠!
이랬던 우리 아이가
남자가 다 되었구나.. 마음이 선덕선덕하구나...

3. 응답하라 1988 - 최택

두 번 말해 뭐합니까. 세 번째는 오늘의 강력한 최다득표 후보! 응답하라 1988 최택! 초롱초롱 강아지는, 귀요미의 필수조건 봉긋한 볼, 거기에 앵두 입술! 여기에 느릿느릿 조용한 택이의 성격과 말투는 그야말로 귀여움의 극치! 응답하라를 볼 때 마다 TV에 손을 넣고 싶습니다 ㅜㅜ 택아, 누나 여깄어 ㅜㅜ 가까운데 왜 손 한번 잡지를 못하니...
에구 우리 애기...
움직이니까 더 심쿵 ㅜㅜ
나도 그래 ㅜㅜ...

4. 킥애스 - 힛걸

클로이 모레츠를 일약 스타덤에 올린 역할! 킥애스의 힛걸이 네 번째입니다. 이제는 꼬맹이도 액션을 하는 시대,,, 힛걸은 마치 만화 속에서 갑툭튀한 것 같은 느낌의 캐릭터였죠! 귀여운 만큼 인기도 많은 캐릭터였어요!
한 장은 아쉬우니 여러장 투척!
카드를 마치기 전에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영화 속 미모 담당 캐릭터 모음! 최고를 뽑아보자!의 승리자는?
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kth16688
6. 송중기: @yumiru3257
뉴트와 레골라스가 용호상박을 이루며 붙었지만 역시 원조의 힘은 막강했습니다. 이 분야의 선두주자이자 아버지, 레골라스가 28표로 우승을 거머쥐었어요. 과연 인간도 아닌 엘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신 분이라... 그 아름다움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ㅎㄷㄷ

이번 투표! 귀요미 캐릭터 최강자! 댓글에 당신의 선택을 남겨주세요^0^/

6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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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당연히 택이죠
택이는 사랑입니다..♥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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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찬 상영중] 소울 - 내일은 내일의 음악이 연주될 것이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는 인사말의 무게도 바꾼 것 같다. 본론을 시작하기 전의 숨고르기 같았던 '안녕하십니까?'라는 형식적 질문이 팬데믹 이후에는 '당신의 삶, 정말 안녕하십니까?'라는 진중한 물음으로 읽히는 날들이 이어지는 중이다. 완전한 종식은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맞겠지만, 언젠가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면 예전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속에 또 하루가 지나간다. '지금 나의 삶은 안녕한가'라는 질문에 대답을 머뭇거리다가 문득 되묻는다. '코로나19가 끝나고 평범한 나날로 돌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안녕을 되찾고, 충만해질까요?'    픽사의 신작 <소울>을 보고 나면,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게 될 것 같다. 평범하다 못해 때로는 지루한 일상에 이토록 목말랐던 적이 있었던가? 모든 지구인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염원하는 이때, 픽사의 신작 <소울>은 가벼이 흘려보내기 일쑤인 하루하루에 담긴 아름다움을 느껴 볼 것을 권한다. 픽사의 방식으로. 영화 <소울> 속 미국 뉴욕(!)에서 사람들은 마스크 없이 거리를 돌아다닌다. '3밀(밀집, 밀폐, 밀접)'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라이브 재즈 클럽에 다닥다닥 모여 앉아 공연을 즐긴다. 지금 현실의 우리에겐 부럽기만 한 풍경이지만 활짝 웃는 주인공 '조 가드너(제이미 폭스)'를 제외한 길거리의 다른 뉴요커들은 왠지 심드렁해 보인다. 무심함은 대도시에서 살기 위해 필요한 심리적 무기인 것일까.    음악 선생님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재즈 피아니스트라는 꿈을 잃지 않는 불굴의 조. 운명은 조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그가 그토록 선망하던 'The Dorothea Williams Quartet'의 피아노 연주자로 공연을 하기로 한 바로 그 날, 불의의 사고를 일으켜 조를 '저 세상'으로 보내 버린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저 세상', 즉 '태어나기 전 세상'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본격적으로 피트 닥터 감독의 가이드를 안심하고 따라가게 된다. 애니메이션의 전형성에서 탈피한 주제, 소재, 설정을 능수능란하게 저글링 하며 시각화하는 픽사의 저력은  <소울>에서 만개한 듯하다. 보통 '소울(영혼)' 하면 사람들이 떠올리기 쉬운 귀신과 사후 세계가 아니라 '태어나기 전 세상'을 공간적 배경으로 삼았다. '태어나기 전 세상'의 둥글둥글한 영혼들은 여느 공포영화의 귀신처럼 무서워서 심장에 무리를 주는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귀여워서 심장을 직격한다. 피카소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태어나기 전 영혼 돌보미들은 간결한 선으로 표현된 2차원의 존재이지만 이질감 없이 3차원의 공간 속에서 움직이며 생경하고 신선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소울> 속 '태어나기 전 세상'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귀여움의 허용치를 초과한 세계다. 또한 <소울>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과 꿈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도록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좋은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한편으로, 이 영화는 어른들의 황량한 마음을 물조리개로 부드럽게 적셔 준다. 특히나 조가 자신이 그렇게 간절히 원했던 'The Dorothea Williams Quartet' 공연을 마친 후에 밀려오는 허무함을 도로테아에게 토로하는 장면이 인상 깊다. 꼭 실현하고 싶었던 목표일수록 달성한 후의 공허함이 크다면, 그때부터 우리는 무엇을 좇으며 살아야 할까? 도로테아는 말한다. "바다를 찾아가려고 하지 마라. 여기가 바다다"    <소울>은 조가 이 세상과 '태어나기 전 세상'을 오가며 깨달음을 얻는 과정과 함께 또 다른 주인공 '22(티나 페이)'가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기 위해 방황하는 것을 보여 준다. 조와 22의 모험에 동참하다 보면, 삶의 목적에 매달리는 것이 오히려 온전한 삶을 사는 데 방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먼지보다도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이야말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우주다. 이 우주적 삶은 악보를 주시하며 엄격하게 연주해야 하는 클래식보다는 즉흥성을 폭넓게 활용하는 재즈나 길거리 공연의 모습과 더 닮은 것이 아닐까?    내일은 내일의 음악이 연주될 것이다. 악보는 봐도 좋고, 안 봐도 좋다.   
[리뷰]'뉴스 오브 더 월드', 스토리가 우리에게 주는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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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사들의 매력
콜린 퍼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샘 클라플린, 니콜라스 홀트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영화 <킹스맨>에서 "Manner maketh man"이란 명대사로 젠틀맨의 정의를 새롭게 한 콜린 퍼스. 최근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다시 한 번, 최고의 영국 남자임을 입증했죠. 연기력뿐 아니라 그가 영화 속에서 입는 슈트는 언제나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는데요. 이탤리언 슈트 스타일이 대세인 요즘 영국식 슈트의 진가를 알린 장본인이죠. 2017년에 개봉할 <킹스맨: 더 골든 서클>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출처: allets.com, 영화<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킹스 스피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킹스맨>의 해리 하트 스타일 높은 어깨선이 특징인 영국식 슈트를 입고 레지멘틀 타이를 매치해 보세요. 영국 신사처럼 보이고 싶다면 안경과 우산 등 액세서리를 적절히 활용하는 걸 추천 해요. 1 블랙 프레임 안경 올리버 피플스 2 커프 링크스 랑방 3 그레이 슈트 알프레드 던힐 4, 5 타이와 포켓스퀘어 모두 드레익스 6 우산 런던 언더 커버 출처: allets.com, 영화<킹스맨: 시크릿에이전트>, FARFETCH, DRAKES, OLVERPEOPLES, ALFRED DUNHILL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오이 오빠’란 별명을 가진 베네딕트 컴버배치. 영국 BBC의 드라마 <셜록>을 통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죠. 개성 있는 외모에 대한 평은 <셜록>을 보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해요. 드라마 속 패션 역시 셜록 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완성했어요. 참, <닥터 스트레인지>가 한창 상영 중이니 컴버배치만의 색다른 ‘히어로’가 궁금 하다면 참고하시길. 출처: allets.com, 영화<셜록: 유령신부>, <이미테이션 게임>, <닥터스트레인지> <셜록>의 셜록 홈즈 스타일 긴 기장의 더블브레스트 코트를 입고 깃을 세워 연출한 게 홈즈 스타일이에요. 이 때, 머플러는 무심한 듯 원루프 방식으로 두르는 게 포인트! 1 뉴스보이 캡 락앤코 해터스 2 더블 브레스트 코트 헤보 3 블루 팬츠 인코텍스 4 가죽 장갑 벨스타프 5 버건디 재킷 에르메네질도 제냐 6 블루 스카프 베그앤코 출처: allets.com, ERMENEGILDO ZEGNA, MR PORTER, BELSTAFF, FARFETCH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영화 <러브, 로지>, <미 비포 유>로 여심 저격에 성공한 샘 클라플린. 깊은 보조개가 매력적인 그는 안타깝게도 이미 품절남이란 사실. <미 비포 유>에서 남긴 마지막 편지는 수많은 여자 관객을 울리는 동시에 윌의 잔상 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들었죠. 영화 속 그의 패션은화려하고 독특한 여주인공 패션에 묻혀 다소 평범한 듯 보이지만 일상 생활에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출처: allets.com, 영화<러브, 로지>, <라이엇 클럽>, <미 비포 유> <미 비포 유>의 윌 트레이너 스타일 브리티시 캐주얼을 연출하고 싶다면 윌 트레이너의 룩을 참고하세요. 버튼다운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 해서 입고 왁스트 재킷을 걸치면 OK! 신발은 스니커즈 대신 데저트 부츠를 선택해요. 1 버튼다운 셔츠 바버 2 스트라이프 스카프 레이버데이 3 그레이 니트 톱 마르니 4 데저트 부츠 처치스 5 왁스트 재킷 바버 6 데님 팬츠 폴 스미스 출처: allets.com, 영화<미 비포 유>, BARBOUR, FARFETCH, PAUL SMITH, SCULP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영화 <어바웃 어 보이> 속 귀여운 꼬마였던 니콜라스 홀트는 ‘마의 열여섯’을 비웃듯 영국 대표 훈남으로 성장했죠. <웜 바디스>, <매드 맥스>, <이퀄스> 등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어요. 출연한 영화 속에서 대부분 단벌 신사거나 옷을 입고 나오지 않아 영화 속 패션보다는 그의 일상적인 패션이 더 눈길을 끄는데요. 190cm의 큰 키 덕분에 ‘재킷+셔츠+팬츠’의 단순한 조합도 멋스럽게 소화 한답니다. 출처: allets.com, 영화<이퀄스>, <어바웃 어 보이>, <웜 바디스> 니콜라스 홀트의 리얼 웨이 룩 항공 점퍼와 스웨트 셔츠를 활용해 캐주얼하게 입을 것. 조거 팬츠와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하는 걸 추천해요. 1 니트 캡 비즈빔 2 MA-1 항공 재킷 알파 인더스트리 3 스웨트셔츠 아미 4 카키색 스니커즈 푸마 5 아이보리 티셔츠 리얼 맥코이 6 조거 팬츠 YMC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FARFETCH, SCULP, OHKOOS, PLATFORMSHOP, WAYLON 출처: allets.com
[연애의참견] 남친이랑 친언니가 나 잘 때 키스하는 걸 목격한 SSUL...jpg
같이 불닭에 소주 마시다가 헤어지자는 남친 ?;;;;;;;;; 바람 펴놓고 왤케 당당하지..?;;;; 내말그말.. 개당당해서 당황함 ; 그렇게 남친에게 차이고 언니한테 하소연하고 있는 고민녀.. 언니가 소개팅을 주선해줌 !!!!!!! 언니가 코칭까지 해줌 그리고 그 코치대로 다 하고있는 고민녀 ㅋㅋㅋ 그렇게 소개팅도 잘 마치고 애프터 신청까지 함 그리고 착실하게 언니한테 보고하는 고민녀 그 후 둘은 연인이 됐음 데이트 간다고 하니까 뮤지컬 보라고 하면서 뮤지컬 티켓을 보내주는 언니,, 심지어 스타일링까지 싹 해줌.. 데이트 끝나고 고민녀 집에 들린 남친 잠깐 얘기하는 사이에 언니가 집에 돌아옴 언니가 술을 사들고 들어왔음.. 그렇게 셋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술을 진탕 마심.. 잠에서 잠깐 깼는데 티비로.. 언니랑 남친이 키스하는 장면이 보임 ;; 애써 꿈일거라고 아닐거라고 부정하는 고민녀 ㅠㅠㅠㅠㅠ 다음 날 전화 계속 씹었더니 알바하는 데로 찾아옴 결국 남친한테 다 봤다고 얘기함 근데 무슨 소리 하는거냐면서 진짜 못알아들음 ;; 말도 안되는 소리긴 둘이 키스하는거 다 봤다는데 근데 남친은 진짜 기억이 안나나봄... .................^^ 술을 너무 마셔서 필름이 끊겼다네...^^ 기억도 안난다면서 실수라는 남친 진심 근데 이것도 쎄하긴 함 언니는 기억할 수도 있잖아.. 갑자기 전남친이 찾아옴 ; 진심 ;; 그렇게 당당하게 바람 핀다고 해놓고 왜 찾아옴 ; ............ 머선 129 ............ 전남친과 사귀던 때,, 둘이 다투고 집으로 들어가버린 고민녀 화나서 담배 한 대 피려는데 고민녀 언니가 전남친 앞에 나타남 고민녀 남친을 아주 대놓고 꼬시는 언니 ;; 심지어 둘이 술까지 마시러 가고 요난리..; 그냥 계속 들이댐 누가봐도 동생 남친 뺏으려고 수작부리는 중 ; 그러고 사귀다가 질리니까 차버림 ...; 그래서 빡쳐서 고민녀한테 이르러 갔나봄 알고보니 둘은 친자매가 아니었음.. 배다른 자매.. 였음... 집 들어가자마자 자기가 먼저 얘기 꺼내는 언니 ; 이 언니도 왤케 당당함 진짜 ; 고민녀는 진짜 화나서 얘기한건데 그런 말도 할 줄 아냐는 언니 ;; ???????;;;; 이건 또 무슨 말이여 이게 왜 잘된 일인지도 모르겠고 왤케 당당한지 모르겠음 ;;;; 하... 언니는 자기 남친이랑 키스했던 거 기억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실수라고 함 ;; 기억도 하면서 그게 왜 실수 ;; 말이라고 하나 갖고 싶다고 다 가져야하는 건 또 뭔.. 진심 처음부터 끝까지 당당함 ;;;;;; 진심 막장드라마가 따로 없음 ;;; 연참 보면서 이런 막장은 도 처음임...;;;; 진심 바람 폈으면서 왤케 당당한건지 모르겠고 자기가 잘못했는데도 당당하게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
[연애 투표]귀여움vs귀여움, 엑스맨 '행크'vs응답하라 '택'
(*지난 투표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연애 투표, 귀여움 VS 귀여움입니다! 사실 투표를 붙이는 입장에서는 투표가 박빙일 때 흐뭇함이 있지요, 그만큼 후보를 잘 골랐다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지난번 투표에서 '택'이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것을 보고, 내가 후보를 잘못 골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붙여봅니다! 택의 귀여움에 도전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를 찾다보니, 엑스맨의 행크 맥코이가 떠오르더군요? 과연 오늘도 택은 무난히 승리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질문합니다. 두 캐릭터중 하나와 백퍼 연애 가능하다면 누구?! 행크 맥코이 VS 택! 1. 엑스맨의 '행크 맥코이' 장점: 훈훈, 귀여움, 똑똑의 삼박자를 갖춤. 무려 슈퍼 과학자. 영화판 만의 설정이긴 하지만 위험할 땐 파랗게 변해서 날 지켜줌. 단점: 가끔은 좀 답답할 정도의 소심함 2. 응답하라 1988 '택' 장점: 잘생김. 훈훈함. 착함. 거기에 바둑도 잘둬서 장래가 창창함(같이 있어서 굶어 죽을 걱정은 없음). 단점: 1988년.. 진짜 감당할 수 있어요? 그럼 하나마나 한 것 같지만 지난주 결과를 공유합니다...;;; 1. 택: @yanghyuk29, @rhcpeppers, @bluemi, @hungup, @maeeee, @cucw5291, @hellomin02, @thdusdk1231, @young1213, @1004are, @cehjm60280, @jesy0412, @soyki, @Singleorigin, @anima1092, @laco00, @drabbit25, @CamelNacta, @chayun6, @hog6211, @kimew1204, @pinenine, @itsmepjy, @nisannmore, @norebang2, @psk2523, @jhhj4860, @CrowdJM, @stellaa223, @vicky0411109, @onno, @kyueun1014, @1000mile, @leeminseo2249, @davins0210, @hongly, @SooneKim, @lsa031224, @lmyms00, @kjy11162, @sinea, @qngml423, @hyewon20020531, @lg020925, @qgpajtdmw, @tnqlsdl2001, @cindy76k, @nantadj, @0310yuna, @inlyj1259, @lovebkmk29, @dksha79, @year727, @Seventeen18, @ruddnjs6090, @yoonyeji2524, @yerin100, @mskim0719, @cooking852, @hoyeoun0704, @9070522, @JeesunYvieSong, @alice2426, @sb90877, @jihyunchoi353, @qufdl0595, @gina8839, @dudrud8369, @gaeun0113, @moms1234567, @suhyun0106304, @suhyun0106304, @sbkf125, @wjsekwls0805, @alkcy1234, @manug0519, @soyeon708, @cuterbfl1208, @dmsrud3284, @shinjihe, @anacheong, @da0509, @rlatndus120617, @kyuyl651444, @thd6646, @kswyura97, @sonyesoer, @minchae1016, @rhdms216, @bhar0506, @lee123456422, @dahyun0804, @tpghk2468, @angel751202, @seon0111, @daeun0405, @jjlove0731, @chlghkwn, @GayoungKim4, @112hyuny, @yesungchoi5993, @id4hero4, @kangssuzz, @luvy 2. Q: @tak12, @littlemonsters, @youandyou, @bornthisway, @lekksj486, @yesol31, @HYAELIMJEE, @FrankieCho, @christa, @olivetea, @jelry2000, @dksdpthf6622, @JaekongYou, @bounce99, @YoonjeeKang, @magnolis, @chesare, @jjas777, @SeongMing 3. 둘을 섞어 놓은 사람: @0104142a 4. 홈즈: @neo126 뭔가 집계가 무의미하게 보이지만 압도적인 표차를 눈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야...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해주신 만큼 이번에는 공약을 겁니다! 오늘도 '택'이 이기면, 다음에는 직접그린 '택 캐릭터'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 승자는 누가될지... 두고보겠어요. (VS아이디어는 언제든지 추천받습니다!)
완소 국제커플 탄생? 클로이모레츠 ♥ 에릭남
할리우드의 핫한 배우이자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가 1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고 기사가 나왔는데요~ 한국에 오자마자 제일 먼저 찾은건....!!! 바로 한국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자, 우리엄마가 사위로 삼고싶어하는 에릭남ㅠㅠ 에릭남과 클로이 모레츠는 작년 내한때 한번 만남을 갖었는데, 그때 수많은 망붕환자들을 대거 양성하기도 했죠.. 에릭남과 함께 할때 유독 더 발휘 되는것 같은 클로이 모레츠의 사랑스러움!! 에릭남도 클로이 모레츠 옆에선 더욱 남성미가 드러나는것 같아요! 귀여운 외모와, 달콤한 꿀보이스는 이미 TV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 증명이 됐고, 거기다 외국의 명문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며, 동양인 최초로 학생회장을 했고,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중국어 총 4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동생을 낳은 어머니에게 미역국을 끓여주고싶어 8살부터 요리를 시작한, 심지어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멘탈미남, 진짜 너무 갖고싶은 남자 에릭남!!! 아들로, 사위로, 남편으로 삼고싶은 에릭남이 한국에 딱 한명이라 에릭남 부족국가라는 말도 나오는 상황에서 에릭남을 양보하긴 심적으로 너무 힘들지만(흑) 한국에 오자마자 에릭남과 V앱을 하는 클로이 모레츠 때문에 에릭남의 행복을 빌어주며 이 만남 찬성하겠습니다..ㅠㅠ 너무 잘어울리쟈나.. 너무 사랑스럽쟈나.. 궁합 안봐도 천생연분일것 같쟈나ㅠㅠ 끝으로 오프라인에서도 계속 되는 클로이 모레츠와 에릭남의 부러워 눈물나는 오프라인 탱큥을 올리며 내 남자를 놓아줄게요~ (마지막 사진은 에릭남의 동생과 사진을 함께찍은 클로이의 가족) 사귄적도 없지만 너무 내남자같은 릭남아.. 행쇼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할리우드 스타들이 팬들을 대하는 법
비행기 안에서 자신을 몰래 찍는 팬을 발견하고 놀란 애덤 리바인 곧 팬이랑 스윗하게 대화함 팬: 바쁜데 안아달라고 하면 안되겠죠? 콜린퍼스: 안고 싸인하면 되지 팬:(톡톡) 안녕 콜린퍼스: 안녕 팬 꼭 안아줌 클로이 모레츠한테 몰려든 파파라치들에게 부딪힌 사람 암쏘리하며 대신 사과하는 클로이 모레츠 팬들이 목놓아 부르자 달려오는 제시카 차스테인 싸인 못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싸인해줌 싸인은 해주지만 사진은 못찍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사진 찍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싸인을 못ㅎ..(싸인해줌) 싸인은 하겠지만 사진은 못찍어요ㅠㅠ 벌써 스텝들한테 15분동안 잔소리 들었거든요 (사진 찍어줌) 팬: 제시카!!!!!!너무 예뻐!!!!!! 제시카 차스테인: 오~ 고마워! 팬: 고마워!! 제시카: 별걸다~ 킴이랑 걷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팬이 붙어서 랩 시작 진지하게 들어주고 있는 칸예 웨스트 일행들은 건물 들어갔는데 건물 밖에서 랩 계속 들어줌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훌륭한 랩이었다며 웃어주고 들어감 호텔밖에서 기다리던 한 노숙자 팬이 반지와 장미를 건네주자 레이디가가는 선물받은 장미 한송이를 팬에게 주고 정말 필요해 보이는 돈을 조금 쥐어준 후 가까이 기대서 사진 찍으려고 함 노숙자가 '나 냄새나는데'라고 하자 '나도 그래'라고 받아쳐주었다고 싸인해주는 중 생일이라고 말하는 팬에게 볼뽀뽀 해주는 세바스찬 스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