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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이 뚝뚝 떨어지는 귀여움 담당 캐릭터! 최고는 누구?

(지난 번 결과는 아래쪽에 있어요~)
영화 속에는 무게를 잡고 극의 중심을 이끌어가는 캐릭터가 있는가 하면, 그 주변에서 자신의 매력을 뽐내는 감초 같은 캐릭터도 있지요. 지난 번엔 미모 담당 캐릭터를 뽑았다면, 오늘은 귀여움을 어필하는 캐릭터를 뽑았습니다. 영화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녹였던 귀요미들, 과연 누가누가 있었을까요?

꿀이 뚝뚝 떨어지는 귀여움 담당 캐릭터! 그 중 최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1. 은밀하게 위대하게 - 리해진

세 명의 꽃미남 간첩의 이야기 은밀하게 위대하게. 원류환과 무게감 이미지, 리해랑이 쿨한 이미지를 맡았다면 막내인 리해진은 귀여움을 맡았습니다. 물론 이야기의 특성상 리해진이 심각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일 때가 많았지만, 오히려 그 간극 때문에 안그래도 귀여운 모습이 더 귀엽게 느껴졌지요. 역할을 맡은 이현우 자체의 귀여움도 상당했구요.
이럴 때는 멋있지만...
이럴 때는 한 없이 귀여운...
미.. 미안.. 누나 심장좀..

2. 어바웃 어 보이 - 마커스

이미 저 한장의 사진으로 모든 누나들의 심장을 저격했지요. 두 번째는 어바웃어 보이의 마커스입니다. 초롱초롱한 눈, 빵빵한 볼, 거기에 앵두 입술... 극중 설정이 왕따 소년이었다고 하는데 저렇게 귀여운 애를 왕따를 시키다니 전혀 현실감이 없잖아...라는 생각이. 그리고 이 영화로 주목을 받은 니콜라스 홀트는 이 후에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하죠!
이랬던 우리 아이가
남자가 다 되었구나.. 마음이 선덕선덕하구나...

3. 응답하라 1988 - 최택

두 번 말해 뭐합니까. 세 번째는 오늘의 강력한 최다득표 후보! 응답하라 1988 최택! 초롱초롱 강아지는, 귀요미의 필수조건 봉긋한 볼, 거기에 앵두 입술! 여기에 느릿느릿 조용한 택이의 성격과 말투는 그야말로 귀여움의 극치! 응답하라를 볼 때 마다 TV에 손을 넣고 싶습니다 ㅜㅜ 택아, 누나 여깄어 ㅜㅜ 가까운데 왜 손 한번 잡지를 못하니...
에구 우리 애기...
움직이니까 더 심쿵 ㅜㅜ
나도 그래 ㅜㅜ...

4. 킥애스 - 힛걸

클로이 모레츠를 일약 스타덤에 올린 역할! 킥애스의 힛걸이 네 번째입니다. 이제는 꼬맹이도 액션을 하는 시대,,, 힛걸은 마치 만화 속에서 갑툭튀한 것 같은 느낌의 캐릭터였죠! 귀여운 만큼 인기도 많은 캐릭터였어요!
한 장은 아쉬우니 여러장 투척!
카드를 마치기 전에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영화 속 미모 담당 캐릭터 모음! 최고를 뽑아보자!의 승리자는?
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kth16688
6. 송중기: @yumiru3257
뉴트와 레골라스가 용호상박을 이루며 붙었지만 역시 원조의 힘은 막강했습니다. 이 분야의 선두주자이자 아버지, 레골라스가 28표로 우승을 거머쥐었어요. 과연 인간도 아닌 엘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신 분이라... 그 아름다움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ㅎㄷㄷ

이번 투표! 귀요미 캐릭터 최강자! 댓글에 당신의 선택을 남겨주세요^0^/

6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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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당연히 택이죠
택이는 사랑입니다..♥
이현우♥
한마디로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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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념배우 클로이 모레츠!
어제 <문제적 남자>에 나온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 클로이는 지난 번에 <SNL>에 나와 막장드라마 연기를 펼치며 김치싸대기 때리기, 점찍고 민소희 변신 등 코믹한 모습도 보여줬는데요~ 에릭남과의 왠지 모를 두근두근 심쿵심쿵한 분위기의 사진들도 많이 보여주며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어요^^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ㅎㅎ 근데 어제는 클로이의 다른 모습을 많이 보게 된 것 같아요^^ 뇌섹인 토크쇼답게 여러가지 독특한 질문들을 던져보았는데요~ 최근 클로이가 가장 관심있는 주제라는 정치와 관련해 미국 대선 후보 중 지지하는 사람은 누구냐?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생각은 어떠냐? 등등 정치적 성향에 관한 질문이 많았는데 클로이는 특별히 꺼리는 것 없이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소신있게 얘기하더군요~ 방송에 나가도 괜찮냐고 물어보는 질문에는 오히려 많이 퍼뜨려 달라고 너스레를 떨 정도~ 정말 쿨하고 멋진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자신이 혜택받은 백인 여성의 입장이라 편향된 관점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이 혜택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정말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깊이 있는 사람같지 않나요? 그리고 자신의 목표는, 자신의 업계에서의 임금 격차를 줄이고 싶다는 것. 전 세계적으로 혜택받지 못하고 있는 여성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것. 젊은 층이 투표를 하지 않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워하고 개선하고 싶다는 것. 이 어린 나이의 소녀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니... 정신이 성숙하고 개념이 꽉 차있는 뇌섹녀인듯!! 또한 클로이 자신도 매번 인터뷰할 때마다 화장은 어떻게 했느냐 머리는 어디서 했느냐 이런 질문만 받았었는데 여기 와서 신선한 질문을 많이 받아서 참 좋다고도 했어요... 저 클로이 모레츠 사실 잘 몰랐는데 어제부터 팬이 돼버렸습니다ㅎㅎㅎ (출연자들도 다들 팬 인증^^) 아직 19살 밖에 안됐다는데 어쩜 이렇게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소신있으며 개념있는지... 또한 틈날 때마다 책도 많이 읽고 시사 이슈에도 관심이 많아서 관심 있는 것들을 스스로 찾아본다고 하네요~ 와우~~~ 많이 본받아야겠어요^^ 소신발언 뇌섹녀 클로이 모레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응원할게요~~~!!! 그럼 마지막으로 클로이가 했던 말 중에 인상깊은 한마디를 남겨야겠어요~ "정치적인 의견이 서로 맞지 않는다 해도 적어도 정치적인 의견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정치 공부를 조금은 했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투표는 의미 있으니까요."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