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h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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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 잘 들어라. 그들이 입을 다물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루까 19,40) [개요] [루까 19, 3~40]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이여, 찬미받으소서. 하늘에는 평화, 하느님께 영광!" 그러자 군중 속에 끼여 있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선생님, 제자들이 저러는데 왜 꾸짖지 않으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잘 들어라. 그들이 입을 다물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돌들은 소리지를 수 없습니다. 돌은 생명이 없기에 소리를 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들이 하느님을 찬미하지 않고 입을 다문다면” 예수님께서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군중들은 입을 다물지 않고 최후만찬의 파스카의 신비와 부활의 파스카의 신비를 완성하시기 위한 마지막을 마무리하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찬미하였습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 시작이자 마지막이며,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 주님께서 마무리 하시기 위해 선택하신 마지막 막내 자녀인 한국의 나주를 통해 전대미문의 기적과 징표를 보여 주시며 오시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광주대교구에 대해서 입을 다문다면 생명이 없는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대교구에서는 이곳 나주에 인류 역사가 생긴 이래로 최초로 주신 전대미문의 기적과 징표에 대해 조사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내리신 여러 가지 경고 조차도 무시한 채 악성 유언비어를 퍼트리면서 교묘한 말로 거짓을 꾸며대면서 유다와 카인의 몫을 겸비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것들을 보시고 계시는 하느님께서도 노하고 계십니다. 광주대교구에서 하느님을 찬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세상구원을 위해 그 동안 잘못된 모든 것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한다면, 하느님의 노여움을 풀어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는 광주대교구에서 하느님을 찬미 드리는 몫이 생명체가 없는 돌들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복음이 선포되는 교회에서 하느님을 찬미, 찬송을 드리는 일은 당연합니다.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이러한 절박함을 나타내는 구절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하느님 찬미가 돌들에게 넘어가기 전에 주님과 성모님의 간절한 호소의 말씀을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그들(광주대교구)이 입을 다물면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이니 어서 내 아들 예수와 공동구속자인 이 엄마의 말을 그들이 받아들여 세상 구원을 위하여 개선광정 하여야 한다.” (2011. 3. 10.) 1. 광주대교구에 대해 하느님이 노하시는 이유 (2011. 3. 10.) ① 나주를 인준하기는 커녕 ② 하느님께서 내리시는 여러 가지 경고도 무시하고 ③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과 하느님께서 하신 일에 대해)조사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④ 악성 유언비어를 강변식비(억지로 말을 교묘하게 하여 거짓을 꾸밈)하고 ⑤ 예수님을 배반한 제자 유다와 살인자 카인의 몫의 역할 겸비하고 있음 2. 하느님의 노하심을 풀어 드리기 위해 광주대교구는 (2011. 3. 10.) ① 돌들이 소리를 지르기 전에 ② 어서 예수님과 공동구속자인 성모님의 말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③ 세상 구원을 위하여 새롭게 잘못을 고치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사랑의 메시지]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를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을 보여주며 중언부언해가면서까지 그렇게도 수없이 말했건만 광주대교구에서는 인준은커녕 여러 가지 경고도 무시한 채 조사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악성 유언비어를 강변식비하면서 유다와 카인의 몫을 겸비하고 있으니 어찌 하느님이 노하지 않으시겠느냐. 그들이 입을 다물면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이니 어서 내 아들 예수와 공동구속자인 이 엄마의 말을 그들이 받아들여 세상 구원을 위하여 개선광정하여야한다. (2011. 3. 10. 성모님) * 강변식비(强辯飾非) : ‘억지로 말을 교묘하게 하여 거짓을 꾸미다.’라는 뜻 * 개선광정(改善匡正) : 새롭게 잘못을 고치고 바로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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