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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갑of갑 중국집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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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올린 양반...?? 다른곳은 다 괜찬아도 그놈의 방송땜에 뜬 복성루...그건 절대 아닐세..음식의 깊이를 안다면 그건 정말이지 아닐세...그리고 교동짬뽕은 건데기 많이 없고 홍합도 껍데기홍합 아닐세.제대로 옮겼으면....
울산은 없나요ㅠㅠ
복성루 개지저분개별로 먹고나서리뷰올리시길 여기진짜맛집은없네요 블로거들전용 맛집 짜증
철원 별난짬뽕집도 짬뽕과 탕수육은 대박인디!!
이천 황름룡 문어짬뽕이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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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여권없이 떠나는 서울 속 세계여행
한국에서 여권없이 떠나는 세계여행 한국에서 세계 곳곳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여기에는 없지만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한국 속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여행지도 알려주세요~! 남해독일마을은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귀국하여 정착한 마을이다. 아름다운 바닷가 근처에 자리 잡아 조용하게 노후를 보내기 위한 곳이었지만,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특히 근처에 예쁜 카페들이 많아서 바다 전경을 보면서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다. 일상에서 자유를 찾은 도시인들의 감성 충전소로 임진강, 한강과 서해 바다가 교차하는 뛰어난 자연경관과 그 자연 속에서 스스럼없이 동화되는 뛰어난 건축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한편의 서정시를 연출하는 곳이다. 먹거리와 볼거리가 다양해 데이트 코스로도 사랑받는 곳이다. 스위스마을을 그대로 담아낸 색이 있는 공간으로 럭셔리한 휴식과 미래를 위한 충전하기 좋은 장소이다. 제주도에서 조금 특별한 공간을 만나고 싶다면 바로 여기가 아닐까 건물마다 엔타시스 양식의 돌기둥이 이어지고 마을의 주도로 사이로 남서쪽은 프로방스 풍으로 남동쪽은 그리스에게 해의 화산섬 산토리니가 모델이다. 곳곳에 준비된 포토존 중에 천사의 날개나 등대 모양의 빨간 우체통이 가장 인기 있는 포토존 한국 안에 작은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프랑스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공간이자 함께 하는 어른들에겐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동화 같은 공간이다. 길가에는 유럽 골동품이 늘어선 벼룩시장이 귓가에는 수백 년 전에 만들어진 오르골의 멜로디가 광장에는 마리오네트 공연이 흥겹게 펼쳐진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스위스 건축물과 풍경, 그리고 다양한 박물관, 갤러리, 테마관, 포토존, 트릭아트 등 아주 작은 아름다운 스위스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히로쓰 가옥은 일제 강점기에 군산 지역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전형적인 일본식 가옥이다. 근세 일본 무가의 고급 주택 양식을 띄고 있으며 목조 2층 주택으로, 지붕과 외벽 마감, 내부, 일본식 정원 등이 건립 당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이곳은 정글입니다!", '요즘 애들'이 크리스마스에 쿨하게 노는 법
(사진=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캡처) 이번에도 '솔로 크리스마스' 보낼 거야? #친목 #썸 #연애 #볼링 #포켓볼 #보드게임 #파티 성탄절 이브에 만나서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자 #크리스마스 #이색데이트 #혼자라서 #같이할사람 #구하는중 #2030 크리스마스에 같이 카트(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할 사람 #친목 #정모 #10대 #20대 작지만 소중한 크리스마스를 반려견과 함께 #친목 #소통 #고민상담 #반려견모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단체 채팅방)이 분주하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파티원을 구하기 위해서다. '연인의 날'로 통했던 크리스마스가 솔로∙연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날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실행에 옮기는 '요즘 애들' 90년대생들이 주도하는 모습이다. 오픈채팅방은 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픈채팅방 검색창에 '크리스마스'를 검색하면 300여개의 채팅방이 뜬다. 참여자는 2030 세대가 주를 이룬다. 단순한 친목 모임부터 보드게임 모임, 볼링 모임, 그림 그리기 모임, 캔들 만들기 모임, 반려견 동반 모임, 국밥 먹는 모임 등 모임의 종류는 다양하다. 하지만 목적은 단 하나다. 바로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내는 것이다. (사진=자료사진) ◇ "이곳은 정글입니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요." 채팅은 익명으로 진행되지만 대부분 크리스마스날 오프라인 만남을 목표로 두고 있다. 그래서 11월 말이나 12월 초부터 개설된 채팅방이 많다. 실제로 만나기 전 채팅을 통해 친해지자는 취지다. 크리스마스 친목방을 개설한 A(21)씨는 "채팅방에서 미리 친해져야 오프라인에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채팅방에서는 적극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초반에는 대화상대가 30~50명 정도로 많았는데 지금은 20명 남았다. 적응하지 못하면 알아서 나간다. '인싸'(인사이더의 은어)가 아닌 사람을 거르기 위해 미리 채팅방을 만든 부분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 채팅방에는 "이곳은 정글입니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요"라는 주의사항이 공지로 지정돼 있다. PC통신 초창기의 채팅 문화와도 차이가 있다. 매너 채팅은 기본이고 개인 프로필, 연락처, SNS 등 개인정보 공유가 금지된 곳이 다수다. 여러 채팅방에서 내걸고 있는 수칙을 정리해보면 음란성 발언∙욕설하면 강퇴(강제퇴장), 불편하다는 지적이 3명 이상 나올 시 강퇴, 개인영업∙홍보하면 강퇴, 개인정보 공유하면 강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 마디로 '선을 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한 채팅방의 방장을 맡고 있는 B(29)씨는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공유하면 실제로 만나기도 전에 이성에게 따로 연락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특히 여성들이 불편한 일을 겪는 경우가 많다.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사생활 보호는 필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그림 그리기 채팅방 개설자인 C(28)씨는 오프라인에서도 멤버 간 개인정보를 공유하지 않을 생각이다. C씨는 "우리 모임은 그림을 그리는 게 목적이다. 어떤 걸 표현하려고 했는지, 무슨 도구를 썼는지,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지 등 그림에 관해서만 얘기하면 된다. 오히려 나이나 직업 같은 걸 공개하면 불편해진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 오프라인 모임은 무조건 'N분의 1'…음식도 각자 준비해 공유 오프라인 만남에 있어서도 '요즘 애들' 90년대생의 특징이 뚜렷이 나타난다. 모든 비용은 N분의 1, 즉 더치페이를 지향한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좀 더 낸다거나, 신입 회원이라고 해서 덜 내거나 하는 일은 없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레지던스를 빌리는 모임도 있는데, 이런 경우 음식을 각자 준비해와서 공유한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오픈채팅방에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사람들을 찾는 걸까? B씨는 "애인이 없는 크리스마스에는 늘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던 것 같다. 특별한 날인데 매일 하던 일을 하거나 매일 보던 사람들을 만나고 싶진 않아서 모임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오픈채팅방을 통한 만남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회사 동료 등 지인과 얽혀 있지 않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다. 기존 관계에 대한 피로감에서 해방되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날 그림 그리기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D(27)씨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걸 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 오픈채팅방에 들어왔다. 서로 모르는 사이이긴 하지만 관심사가 같기 때문에 할 얘기도 많고 대화가 즐거울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지혜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은 이런 현상에 대해 "기존 관계에서 힘들었던 사람들이 돌파구를 찾는 것"이라며 "우리는 오히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 등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더 많이 받는다. 취미 활동을 하거나 놀 때는 차라리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최 연구위원은 또 "90년대생은 대가족에서 자란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맞춰가는 과정에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것보다 모르는 사람과 공통의 목표를 달성한 후 '쿨'하게 헤어지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영화 베테랑 만큼이나 유명한 베테랑 바베큐
울산 간절곶, 한적한 곳에 연못과 함께 넓게 자리잡은 베테랑 바베큐. 흑우는 히노케에서 밖에 맛본적이 없는지라 그 비슷한 맛이겠지 했는데 와우!! 눈꽃처럼 사르르 녹는 그맛에 그냥 계속 감탄 또 감탄 🙊 갈비윗살 본갈비, 제일 연한 부위 안거미 200g씩 주문. 어쩜 이렇게 땟깔이 고운지 윤기가 촤르르 난다. 본갈비는 잘라서 구우면 큐브스테이크처럼 되는데 역시 인기가 제일 많은 이유가 있었다. 고기가 두꺼우니 육즙이 풍부하고 씹는맛이 더 좋다. 안거미살은 너무 연하고 부드러워서 이가 약하신 할머니가 생각 났다며 ㅎㅎ 한상 세팅비 5천원에 파무침, 김치, 무쌈, 상추, 묵사발, 끓여먹는 소스를 주는데 묵사발이 시원하고 맛있어 이걸로 배채울뻔~ 고기맛이 좋아 양념장에 고기맛을 방해받고 싶지 않았는데 뜨뜻하게 끓여먹는 소스가 이상하게 라면스프맛이 나면서 자꾸 땡겼음. 안창살이 인기가 제일 많은지 점심시간인데도 준비한 양이 다 소진되어 주문할수 없었지만 본갈비가 넘 맛있어서 아쉽지않음. 메뉴판 뒷면은 흑우를 맛있게 굽는법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있다. 같이 간 친구가 촌시럽게 웰던으로 다익혀 먹으려하길래 집게 압수.. 미듐레어 정도가 적당! 또하나의 대박메뉴 쌈장찌개!! 쌈장으로 어떻게 찌개를, 그것도 짜지 않고 국물이 걸죽하면서 부드러웡🙊 흰쌀밥 안먹는 내가 이 찌개때문에 밥 한공기 게눈 감추듯 먹어치웠다. 건물 반대편으로 나가면 넓은 연못과 아이들이 뛰놀수있는 퐁퐁, 미니 갤러리가 있다. 날 좋은날 와서 밥먹고 산책하면 참 좋을듯.
나만 알기 아까운, 어쩌다 발견한 아메리칸 빈티지 샵
얼마 전에 길거리를 거닐다 이상한 곳을 발견했다. 난데없는 브랜드 스티커들이 잔뜩 붙어있는 곳을 발견하고 문득 문을 열고 들어가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바로 여기다. 처음엔 뭐 미국 형들이 졸라 큰 맥주잔 들고 술잔을 부딪치는 빈티지 술집인 줄 알았다. 이건 뭐... 찾아올 사람만 알아서 찾아오라는 느낌. 그래 사실 여긴 옷가게다. 들어가는 순간 오래된 옷의 냄새가 훅 풍긴다. 각양각색의 옷과 신발, 소품에 후각은 곧 마비되고 이곳 저곳을 들쑤시게 된다. 익숙한 브랜드들이 의외로 많을 거다. 고르는 재미, 찾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나는 빈티지 매니아가 아니었음에도 굉장히 재밌었다. 왠지 간지 줠줠 흐르는 빈티지 데님 재킷 하나 구할 수 있을 거 같지 않냐? 예전에 어떤 빙글러가 애타게 찾던 오버롤 팬츠도 졸라 많이 걸려있다. 여긴 트위드 재킷이 매우 많다. 다 입어보고 싶었지만 일하러 가야해서 시간이 많지 않았다. 그래도 Gordon & Bros의 올드 옥스포드 구두 하나 건져왔다. 모든 물건이 하나씩 밖에 없는 빈티지 샵에서 내 사이즈 맞는 거 찾으면 얼마나 기쁘냐. 3개월 할부했다 그래도.(훌쩍) 주소는 강남구 역삼동 788-35 지하 1층이다. 강남 세브란스 병원 근처다. 역삼역이나 한티역에서 내리면 가깝다. 지도 검색해서 찾아가라. 빈티지를 좋아한다면 후회는 없을거다. 원래 온라인 샵을 6년 정도 하시다가 오프라인 샵은 올해 8월에 냈다고 한다. 이런 데가 잘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 댓가 없이 걍 맘에 들어서 써봤다. 사실 @AshtheReborn 브로 때문에 자극받고 써봄. 드가봐라 함. 난 담에는 여유있게 놀러가볼란다. http://www.omnipeople.co.kr/
배우 이동휘의 패션센스, 5가지 비결
동룡이 이동휘의 패션센스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을 게다. 남친룩의 정석이네 어쩌네 하는데, 이 형 감각이 진짜 좋다. 비결이 뭘까. 한 번 같이 파헤쳐 보자고. 1. 베이직 컬러 조합에 대한 감각 오버사이즈 코트, 통 넓은 바지. 말도 안될 것 같은 아이템도 세가지 이하의 색 조합으로 단순하게 입는다. 두번째 사진 코트, 맨투맨, 모자, 양말의 톤온톤 스타일링을 봐라. 봤으면 우리도 해보는 거다. 2. 범상치 않은 맨투맨 스타일링 능력 32살을 무색하게 만드는 맨투맨. 브로들도 할 수 있다는 거다. 그러나 맨투맨은 너무 평범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 형은 적당한 프린팅과 디자인을 활용해 스타일링한다. 참고해. 3. 핑크 소화 능력 핑크를 아주 자연스럽게 소화해낸다. 그가 어느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분홍색은 사랑이다. 사랑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색이자, 입고 싶은 사랑의 색이다” 그리고 모델 정호연과 열애설이 터지는데.. 아마도 핑크는 사랑을 하면 입을 수 있나보다. 4. 과감한 컬러 감각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양한 색에 대해 엄두를 내지 않는다. 이 형은 패턴 대신에 컬러를 가진 아이템을 조합해 스타일링 한다. 가령 사진처럼 수트+포인트 있는로퍼, 모자+코트, 모자+맨투맨+신발 같은 식이다. 5. 바지 핏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능력 위에서도 봤겠지만 극단적인 와이드 핏부터 와이드 롤업, 1자 핏, 크롭팬츠. 때로는 발목을 드러냈다 감췄다가 그 때 그 때 자신에게 어울리는 바지의 기장과 핏을 짚어낸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게 제일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지릴 뻔) 쭉 쓰면서 느낀 건데 이 형. 내공이 상당하다. 덤. 뭐 이런 존잘 화보도 찍었다. 그러나. 가만보면 패완얼은 아니다. 이 형이 잘생긴건 아니잖아? 우리에게도 희망은 있다. 빙글에 톡기능이 생겼다. 다들 앱 업데이트하고 톡으로 와서 잡담 좀 까봅시다. 아앙, 그리고 인간적으로 댓글은 달고 가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