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78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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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쪼그만 아이가 이렇게자랐어요.

한달됬을때 나에게와서 벌써 네살이지났어용. 강쥐를 너무싫어했던~~ 나에게 사랑이란걸알게해준 소중한 아이랍니다. 지금은 없어서는 안되는 막둥이가 됫어요. 우리딸한텐 비밀인데~~ 딸아이 기를때보다 넘넘이뻐요~~ 건강하게 잘자랐음 바랄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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