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hunkim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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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한우를 먹으러 가보자

집에서 비싼가격에 조금만 사서 먹었던 한우... 조촐하게 후라이펜에 구워먹던 제비츄리입니다.. 올해의마지막 솔로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경기도에서살던 저는 가방을 싸서 장흥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자유로운 영혼이니깐요...흑흣
하늘이 맑고 깨끗한 장흥 유치면에있는 보림사에 도착... 기대엄청하고왔지만 현재 공사진행형중이라 아름다운풍경이...또르르...날씨가 더좋으니깐 외롭네요 같이올껄...
숙소앞의 천을따라 길을 걸어가봅니다. 저기다리건너가 장흥 토요시장... 고운 한우들이 저를 기다리고있죠!!!
제가잡은 숙소... 일반실인데도 생각보다 크고 조았던... 아주머니가 친절하셔서 좋았슴니다... 밤에 산책하다가 한컷
오리친구들 귀엽네요 다리건너서 한우의 도시' ㅡ' 장흥시장으로 입성 숙소에서가깝고 ...좋네여 접근성 갑 근데 다리쪽에 공사하는 터라 뭐가 많네요 흥분됨으로 가득찬 쏠로가나가신다!!!
드디어만난 장흥 삼합..뜨헝..너무마시썽... 기름칠하고 고기올리고 버섯올리고 표고올리고...캬으..마씻성 표고올리기전에 찍었는데...저사진밖에없는이유는 이미다먹었기 때문이오 이미 고기는 내 뱃속에 있기때문일거외다...모두맛있는 하루보내세요 빙글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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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파랗고 고기는 빨갛고 오리도 맛있어 보인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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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역 & 봉정사 & 용문 좋은연
새로 생긴 안동역도 잠시 들려 봄 진성님 노래 가사가 전시 되어 있을지 몰랐음 ㅎㅎ 하회마을 가고 싶어 안동 왔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려 봉정사로 변경 안동역 역사 안 출입구 봉정사 출발~~!! 안동 둘러보기는 처음 봉정사 까지 오르기 참 좋은 거리 주차를 하고 표 구매 불교 건축의 전시장과 같다는 말을 들어 기대하며 올라 감 비가 내려 들어가 보지 못 하고 멀리서 사진만 찰칵 정자 옆으로 바위틈으로 물이 흘러내리고 여름에 더워 식히며 산새소리 들으며 쉬지 않았을까 생각해 봄 이 자리에 얼마나 머물며 세월을 흘러 보냈을지 생각하게 된다. 석가모니가 득도 하며 대웅전 천정밑 벽면에 단청으로 부처님을 그렸다고 들었음!! 신라고찰!! 난 이 오래된 것들의 세월의 시간을 높이 산다 그리고 꼭 손 대어 인사한다 두 청년은 건축한 전공인지 한참을 건축물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 받아 옆에 사진찍으며 재밌게 들음!! 보통의 절에 용 그림은 삼조룡이라고 발가락을 3개만 그릴 수 있다고 한다 봉전사에 있는 용은 오조룡이다 발가락이 5개 있다고 한다 보수 하지 않고 그대로임이 보인다 낡고 색이 바래 까매졌다 단청색료를 인도에서 수입해서 칠했다고 천정 그림에도 하나하나 단청이 있고 127개의 글자가 있다 절 지킴이.어찌나 순하던지 있는지도 몰랐음 다 둘어 보고 내려가는 길 산새소리와 물소리로 힐링 타임 그리고 다시 예천으로와 외삼촌과 사촌 만나 추천하는 집으로 이동 연근!!뭐지!! 난 연근 엄청 좋아함 무튼 기대감에 간판 보고 와~~시골스럽다 생각하고 들어감 200그램에 만원 싸다 고기는 문경약돌 돼지 쓰신다고 돼지고기의 퍽퍽함이 없도 껍때기 마져도 질긴감이 없더라 이 집의 비법 연근 가루를 뿌여 구우면 연기다 나지 않는다고 신기방기 진짜 연기 안남 하지만 냄새는 감당해야 됨 ㅎ 돌판부터가 맘에 드는 집 셀프바에 버섯과 연근이 따로 있음 같이 구워 먹다니. 신세계다!! 상차림 새우젓이 소스인 집 소금장도 요청하면 따로 줌 마무리 냉면 숨은 맛집!! 고기 넘 맛나서 5명이서 10인분 먹었다 ㅎㅎ
외국인들이 서울에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모습에 홀리는 곳.jpg (한국인도 홀림;;;;)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봉은사 ㅋㅋㅋㅋ 도심 빌딩숲 사이에 있으면서도 지대가 높아 풍경이 예술임 특히 야경이 정말 예쁨 + (댓글 내용 본문에 복붙함) 외국인들 데려갈 만한 곳 중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들 삼릉공원 봉은사에서 별로 안 먼 곳에 있는 선정릉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잠깐 한바퀴 돌기 좋아 ㅋㅋㅋ 은평한옥마을 북촌보다 좀 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고 (새로 지은 것들이라 당연하지만) 뒤에 산 배경까지 장관이라서 인스타용으로 많이들 가는듯 ㅋㅋㅋㅋ 근데 한옥에 익숙한 한국인들이 가면 생각보다 별로일 순 있음 주의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찾아가야 하고 주변에 뭐가 없어섴ㅋㅋㅋㅋ 낙산공원 낙산공원은 뭐 아는 외국인은 다 가는 풍경 맛집 반포한강공원 공원 자체의 기능은 여의도나 이런데가 더 좋은거 같지만 남산 맞은편에 있고 무지개분수 같은 볼거리도 있어서 반포한강공원도 마니 감 ㅋㅋ 잠수교 잠수교도 드라마 같은데 많이 나와서 (주인공이 우울할 때 샤우팅하는 장소... ㅎ?) 반포한강공원이랑 묶어가면 좋음  강 수면에서 가까워서 그냥 다리 건너는거랑 좀 다른 느낌? ㅋㅋㅋ 건너면 강 북쪽은 교통이 좀 그렇긴 한데 다시 반포로 돌아오는 것도 그렇게 시간 안걸림 선선한 날 산책하면 굿굿 북악스카이웨이나 삼청동 윗쪽 공원들 차없으면 좀 힘들긴 하지만 북악스카이웨이나 그 근방 양재천 여긴 내 생활반경이라 자주 산책 데려가는데 반응 좋음 ㅋㅋㅋ 벚꽃 필 때 특히 예쁨 양재천  타워팰리스 쪽 고층이 빌딩섬같이 보이는게 유니크하고 양재천 끝으로 롯데월드타워 보이는것도 좋아 ㅋㅋㅋ 정동전망대 여기는 서울시청 별관에 있는 정동 전망대인데 덕수궁 앞에 있음 잘 모르는 덬들 많더라 풍경 넘 좋아 여기도 ㅠㅠ 단풍 질 때 가면 짱짱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저기 뻥 뚫린 곳에서 날 화창하면 이런 사진 건질 수 있음 ㅋㅋㅋㅋ 너머로는 미군기지 건물들 보여서 뭔가 색다르기도 하고 ㅋㅋㅋ 르돌치 상수점 여긴 여의도 맞은 편에 있는 카펜데 솔직히 비싸고 걍 그런데 전망 하나는 최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정원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도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경복궁이랑 광화문광장 쫙 보여 트윈트리나 케이트윈타워에서 일하지 않아도 경복궁 내려다볼 수 이따!! 잠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반응 좋은게 잠실 아파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월드타워 가려고 잠실역 내렸는데 저 아파트들 뭐냐고 신기해하면서 신천역까지 걸어갔다옴;;;;; 고층 주거건물이 빽빽하게 밀집해 있는게 신기해보이나봐 ㅋㅋㅋㅋ 출처 : 더쿠
역마살에는 휴식이란 없다 - 제부도, 두물머리
5월 1일. 3월달에 군생활을 마치고 다시 돌아온 사회는 생각이상으로 정신이 없다. 코로나탓인지 일자리 구하는것도 쉽지않고 그동안 못만났던 인연을 다시 이어나가느라 어느새 4월이 끝나갔다. 4월 말 집근처 약국에 취직을하고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기자 다시 역마살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일단 가까운 곳부터 다니기로 하고 처음 간 곳은 광명동굴. 과거 탄광이었던곳을 꾸며 2011년 시민의 공간으로 재창조한곳이다. 이곳에서 처음으로 한국관광 100선을 접하게 되었다. 그래! 이번에는 한국관광 100선이다! 그렇게 처음 간 곳은 제부도. 집에서 얼마 멀지도 않은 이곳은 시간이 맞지 않으면 길이 물에 잠겨버린다. 모세의기적이라 불리는 길 답다. 2키로가 넘는 바닷길을 따라 들어가면 조그마한 섬이 나온다. 바다답게 강한 바람이 시원하다. 어제부터 해수욕장에는 캠핑을 하던 사람이 많았던 모양이다. 점심을 못먹어서인지 배가 고프다. 조개구이를 먹으러간다. 무한리필인만큼 열심히 구워먹는다. 이미 쓰레기통에는 하얗게 구워진 조개껍데기만 가득하다. 조개구이는 먹는건 즐거운데 팔이아프다. 든든한 배를 두드리며 다시 섬을 벗어난다. 도로가 끊기는 시간이 다가온탓이다. 끝시간이 다가와서인지 나가는 차가 많다. 이미 주차장은 텅비어있더라니. 길건너 전망대에서 해가지는 모습과 도로가 잠기는 모습을 바라본다. 들어갈때까지만해도 도로주변은 뻘로 가득했는데 이미 도로 바로 아래까지 물이 찰랑거린다. 도로를 막는다며 전망대에서도 철수하라는 방송이 들린다.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한다. 제부도를 다녀온지 3일이 지났다. 어린이날이니 어딘가 떠나보기로 하고 양평 두물머리로 향한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한강이되는 곳이라는 뜻의 두물머리는 양수리로도 불리는 곳이다. 과거 마포로 들어가기 전 배들이 모이던 곳이었다고도 한다. 두물머리로 가기 전 늦은 점심식사를 한다. 마당이란 곳으로 곤드레밥이 유명한 곳이다. 매일 다른 메뉴로 상다리 부서지게 반찬이나온다. 상당히 맛있다. 두물머리로 가는길인데 차가 심각하게많다. 다리를 건너는 순간부터 이미 주차장이다. 30분이 지났을까 드디어 다리를 건넌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바로 앞에 차가 바로 주차장으로 들어간다. 아직 2키로는 더 가야하는데 왜 저기서 주차를하지? 라는 생각을하며 더 들어간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현명함에 무릎을 쳤다. 차가 30분째 그자리 그대로다. 문득 현수막으로 주말에 올 경우 주차까지 2시간이란다. 왜 그것을 농담으로 받아들였을까... 운좋게 1시간만에 주차를하고 두물머리까지 걸어간다. 다음에 또 오게된다면 그들처럼 입구에 주차를해야겠다라고 다짐하며 길을 따라들어간다. 로터리에 있는 주차장은 3시까지밖에 운영을 안한단다... 그럼 여기올때까지 기다린사람은 다시 유턴해서 돌아가는거군. 눈앞에 넓은 강이 펼쳐진다. 산책하듯이 길을 걸어간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풍경이 멋지다. 미세먼지탓인지 빛이 퍼져서 더 아름답다. 연핫도그 하나씩 뜯으며 강을 바라본다. 내일 다시 출근이라니 가슴이 서늘하다. 시간이 꽤 늦어서인지 두물머리를 벗어나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고속도로를 탄다.
강화 가볼만한곳 석모도 여행코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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