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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주요 외신들로부터 맹비난 포화를 받는 박근혜 정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13490.html 아사히신문 사설로 ‘한국 국정화’ 비판 “일본에 올바른 역사인식 요구 힘잃어” https://thenewspro.org/?p=15694 디플로마트, 박근혜 정부 “전략적 통합”으로 추악한 역사 고쳐 써 디플로마트는 20일 “한국 정부의 역사 고쳐 쓰기”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인들이 안보라는 이름 아래 자신들의 국가 정체성을 구성하는 중대한 요소를 잃어버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https://thenewspro.org/?p=3657 파이낸셜타임스, 박근혜 정부 독재시대로 회귀하나? 이런 가운데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 (Frankfurter Rundschau)가 지난 22일 ‘박근혜를 얼음처럼 차가운 도살자 박정희의 딸’이라고 표현한데 이어 영국에서 발행되는 권위 있는 비즈니스 신문인 파이낸셜타임스가 박근혜 정권 하의 대한민국이 독재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사를 게재해 국제사회의 이런 시각이 보편화 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키고 있다. 특히 파이낸셜타임스는 박근혜의 비판자들이 박근혜 정권을 독재주의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27일 서울발로 사이몬 먼디 기자의 ‘Strength of South Korea’s democracy faces stern test -한국 민주주의가 얼마나 강한지 엄격한 시험을 겪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박근혜 정부의 행동들이 ‘독재주의’라는 주장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www.mediainnews.com/default/index_view_page.php?board_data=aWR4JTNEMjk5MjA4JTI2c3RhcnRQYWdlJTNEMCUyNmxpc3RObyUzRDMzNTclMjZ0b3RhbExpc3QlM0QzMzU4%7C%7C&search_items=cGFydF9pZHglM0QxNw==%7C%7C 디플로마트 "ISIS발언 박근혜, 새로운 고드윈법칙 만들어가고 있어" 정치전문지 디플로마트는 27일 '고드윈 법칙(인터넷상에서의 논쟁 및 토론이 길어지면 누군가 나치 혹은 히틀러를 사용한 비유가 나올 확률이 100%라는 법칙)'을 들어 "박근혜가 새로운 고드윈 법칙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http://www.mediainnews.com/default/index_view_page.php?board_data=aWR4JTNEMjk5MzM2JTI2c3RhcnRQYWdlJTNEJTI2bGlzdE5vJTNEJTI2dG90YWxMaXN0JTNE%7C%7C&search_items=cGFydF9pZHglM0QxNw==%7C%7C 미 주간지 '더 네이션' "독재자의 딸이 노동자 탄압하다" 심층분석 (주)미디어인뉴스 박광수  입력 : 2015.12.06 20:43 조회 : 1,396 [미디어인뉴스-박광수 기자]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BBC, 파이낸셜타임스, 아사히신문. 디플로마트 등 박근혜 정권에 외신의 비판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미국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주간지 '더 네이션(The Nation)'이 "독재자의 딸"로 표현하며 맹비난에 나섰다.  '더 네이션'은 1일 Tim Shorrock 기자가 쓴 '한국, 독재자의 딸이 노동자를 탄압하다(In South Korea, a Dictator’s Daughter Cracks Down on Labor)'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박근혜를 "독재자의 딸"로 표현하며 "노동자와 시민들을 탄압하고 독재정치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640 네이션 기자 "한국 외교관은 이런 일 하나"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708 야 "박근혜 정부, 외신 비판에 반성은커녕 항의에 급급해" 이광길 기자  |  gklee68@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5.12.07  12:07:47 지난 1일자 <더 네이션>에 '독재자의 딸이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던 팀 셔록 기자는 5일 페이스북에 뉴욕주재 총영사관측에서 수차례 전화를 걸어 항의했으며, 만나서 '논의'하자는 이메일까지 보내왔다고 폭로한 바 있다. "뉴욕타임즈는 지난달 19일 사설을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민주적 자유를 후퇴시키려는 작정으로 보인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영국의 공영방송인 BBC는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움직임이 일제시대 일본군의 만행을 외면하려는 일본 보수파와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오늘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0908 ▲  베테랑 외신기자 돈 커크가 <월스트리트 저널>에 기고문을 보내 박근혜 정권의 가토 전 지국장 기소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나는 한국 정부가 가토 기자의 기사에 그토록 심하게 염려한다는 걸 믿기 어려웠다. 내가 보기에 가토 기자의 보도가 어처구니없다면, 그에 대한 기소 역시 어처구니없다." 외신이 박근혜 정부를 바라보는 시각은 곱지 않다. "왜 역사를 국정화하려 하는가?"(영국 BBC), "불교계와 대치하는 박근혜 정부, 박정희 시대 답습하나"(미국 NPR), "비판론자들, 박근혜 대통령 독재자 아버지 따라 강압적 수단에 점점 더 의존"(알자지라) 등 현 정부의 실정에 비판 보도가 잇달아 나왔다. 박근혜 정부는 지금 전세계 주요 외신들로부터 맹비난 포화를 받는 중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292050375&code=990507 NYT의 신뢰도와 영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전 세계 지식인들과 지도자들이 이 신문을 읽는다. 삼성이나 현대자동차 같은 한국 재벌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수 기업들이 NYT에 기사 한 줄이라도 실리기 위해 엄청난 공을 들인다. 그런 NYT가 사설을 할애해 박근혜 정부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대한민국에 치욕이다. 특히 박근혜 정부가 민주주의를 후퇴시켜 북한을 닮아가고 있다는 비유는 뼈에 사무칠 정도로 아프다. NYT 사설로 한국은 독재자가 국가를 쥐락펴락하며 대를 이어 정권을 잡고 있는 ‘삼류 국가’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1997~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을 받을 당시 국가 신용등급이 수직 낙하한 것과 다를 바 없다. 파리에서 세계 정상들을 만나야 하는 박 대통령으로서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를 일이다. 이번 박 대통령의 순방 기간에 한국과 정상회담을 갖는 체코의 정치인과 기업인들도 NYT 사설을 밑줄 그어가며 읽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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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막고 눈감고 사는데 뭔 소용이나 싶다
정작 본인은 모른다는거.
여론은 해외든 국내든 신경도 않씀
@imok 이런 댓글쓸 시간에 부모님 발한번 주물러드려라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여튼.. 담배값이나 좀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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