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looming05
10,000+ Views

성공하는 사람들의 자신감 습관

자신감의 습관

성공학의 대가 오그 만디노는 자신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까?
만디노는 이렇게 제안한다.

1.용기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용기를 가져라.
스스로 출신이나 부모, 국적 등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우리 운명은 우리 손으로 선택할 수 있다.
성공을 원한다면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는 용기가 필요하다.

2.긍정

자기가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을 긍정해야 한다.
"신발 한 켤레를 더 갖지 못해 짜증이 난다면
이는 두 다리를 갖지 못한 사람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 있다.
내가 가진 두 다리의 귀중함을 발견하면 더 큰 긍정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3.강점 발견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시켜서 목표에 가가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추운 겨울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듯이 늘 실패만 하는 사람은 없다.
지금 당장 가진 것이 부족하고, 재능이 없다고 생각될지라도
자신이 가진 장점을 찾아내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면
자신감과 성공이 찾아올 수 있다.
------------------------------------------------------------------------------------------
- 뇌가 섹시한 직장인 추천도서 33가지
- 뇌가 섹시한 전문가가 되는 독서법
- 뇌가 섹시한 CEO 추천도서 33가지
- 뇌색남녀가 되는 독서법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르포/일본 넘어…중국 전기차의 현주소 선전(심천)
... <사진=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심천). 셔코우 해상 터미널 인근의 상업지구> ... 친환경 자동차의 중심 도시 중국 선전(심천) 친환경 자동차와 친환경 도시는 ‘한 세트’였다. 중국 동남부 광둥성에 위치한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심천, 深圳)의 첫인상이 딱 그랬다. 지난 18일, 홍콩을 경유해 중국 4차산업의 전진 기지인 선전의 셔코우(蛇口)항에 발을 들여 놓았다. 권위있는 글로벌 상인 ‘더 브랜드 로릿’(The Brand Laureate) 시상식 취재를 위해서였다. 셔코우 해상터미널을 빠져 나오는 순간, 초대형 크레인들이 시야를 막아섰다. 육중한 크레인들이 공중을 떠다니며 5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들을 쌓아 올리고 있었다. 건설 노동자들이 분주하게 오갔고, 현장의 쇳소리가 요란했다. 선전엔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본사 중국 정부가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기지'다웠다. 이곳 선전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세계 최대 상업용 드론 제조사 디장(DJI) 등이 둥지를 틀고 있다. <사진= 선전의 대중교통 버스와 택시, 일반 자동차는 모두 전기차다. 소음도 공해도 없는 선전의 거리.> ... 먼지가 날리는 건설 현장을 조금 벗어나자 완전 다른 분위기의 도시가 얼굴을 내밀었다. 바다에 인접한 태자(太子)광장 인근 상업지구는 서울 강남 그 이상의 풍경이었다. 무엇보다 도시 자체가 ‘클린’(clean)했다. 이유는 교통수단 때문이다. 선전시의 대중교통과 승용차는 모두 전기차다.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렇듯, 전기차의 현주소와 미래를 선전시에서 목격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은 선전시에 본사를 둔 비야디(BYD)이다. 배터리업체로 출발한 비야디는 미국 테슬라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비야디(BYD), 미국 테슬라와 세계 전기차시장 양분 에너지경제연구원이 2018년 말 발표한 보고서(‘2018년 일본 전기자동차 보급・촉진을 위한 당면과제’)에 따르면, 2017년까지 전기자동차의 최대 강자는 일본의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이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17년 가장 높은 세계 전기자동차 판매 대수를 기록한 것은 Renault-Nissan-Mitsubishi alliance로 119,195대를 판매하였으며, 중국의 BYD Group이 113,949대로 그 뒤를 이었다”고 했다. 일본의 경우,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체제가 무너지면서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체도 힘을 잃었다. 그러면서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은 중국의 비야디(BYD)와 미국의 테슬라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에너지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전세계(71개국) 전기 승용차 판매는 테슬라가 14만5702대를 판매해 1위를 기록했고, 비야디는 10만5574대를 팔아 2위에 올랐다. 순위는 의미가 없다.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를 직접 생산하는 비야디가 테슬라보다 성장 속도나 매출 실적면에서 훨씬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비야디는 CATL에 이어 중국 배터리 제조사 2위다. <사진= 선전의 한 택시 기사는 "택시 한번 충전에는 2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사진= 택시 단말기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 “버스와 택시 모두 전기차…세계 최초의 도시” 이런 비야디가 자리잡고 있는 선전시는 중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적인 도시로 변모했다. 선전시는 2017년 말 시내 1만6000여대의 버스를 모두 전기차로 교체했다. 지난해까지 1만3000여대의 택시도 전기차로 바꿨다. 기자가 탑승한 택시의 기사는 “택시 충전엔 2시간이면 된다”며 “선전은 아마 버스와 택시를 모두 전기차로 바꾼 세계 최초의 도시일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상업지구엔 버스와 택시가 꼬리를 물고 늘어섰는데도 매연이나 소음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았다. 택시 기사가 엄지를 척 올릴 만도 했다. 선전시가 이렇게 급속하게 무소음, 무공해 도시로 변할 수 있었던 것은 막대한 보조금 정책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첨단산업 육성정책인 ‘중국 제조 2025’에 따라 2009년부터 전기차 구매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해 왔다.(중국은 2025년까지 매년 300만대 전기차를 새로 생산할 계획이다.) 전기차 뿐 아니라 선전 택시의 핀테크 기능도 탁월했다. 택시 단말기 화면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떴다. 승객은 택시 요금으로 스마트폰을 QR코드에 갖다대기만 하면 된다. 신용카드 결제 단계를 생략한 중국 핀테크 시장의 힘이다. <사진= 스타벅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 '루이싱 커피'.> <사진= 테이크아웃 루이싱 커피 컵과 홀더에 QR코드가 박혀 있다.> ... 택시 단말기와 커피 매장의 ‘QR코드 위력’ QR코드의 위력은 비단 택시만이 아니었다. 루이싱커피(Luckin Coffee) 매장도 그랬다. 루이싱 커피는 중국에서 스타벅스의 아성을 뛰어넘어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다. 한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시켰다. 컵 하단과 종이컵홀더에 QR코드가 보였다. 심지어 매장 티슈에도 QR코드가 박혀 있었다. 이런 선전은 거대한 중국 시장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미국 경제잡지 포춘은 지난 7월, ‘세계 500대 기업’ 순위(전년 매출 기준)를 발표하면서 It’s China’s World(중국 세상)라는 제목을 달았다. 포춘의 이 제목처럼 화웨이, 텐센트 비야디(BYD), 디장(DJI) 등의 선도적 기업을 품은 선전시는 그 ‘중국 세상’의 중심에 있었다. <중국 선전(심천)=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비교의 마약(feat. 무너진 자존감 세우기)
비교의 마약(feat.무너진 자존감 세우기) 당신의 자존감을 갉아 먹는 도둑놈이 있다. 바로 비교라는 놈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비교를 하며 살아간다. 옆집남자, 옆집여자, 학교친구, 직장동료 지나가는 행인..... 재산을 비교하며 외모를 비교하며 학력을 비교하며 살아간다. 비교대상보다 내가 나으면 어깨가 으쓱 좋아.. 내가 부족해보이면 어깨가 쳐짐 싫어.. 처음에는 내가 대단한줄 알고 어깨를 으쓱하며 웃고 살지만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그러면 결국 어깨가 축 쳐진다. " 내가 이거밖에 안된거야? ㅠㅠ " " 난 못난 놈이야. " 당신이 제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비교를 통해서 얻을것은 단 하나다. 바로 초라한 그대의 현주소.. 아니 그대 자신... 나는 엄청난 비교쟁이였다. 비교로 인해 내 공격력은 매우 뛰어났다. 남들보다 더 앞서고 싶었고 남들보다 더 돈을 많이 벌고 싶었고 남들보다 더 인정을 받고 싶었다. 그렇게 내 삶은 승승장구하듯 잘 풀렸다. 남들이 보기에도 꽤 괜찮았다. 어느시점이 되면서 비교의 마약(주술)이 풀리는 것이다. 눈을 떠보니 정신이 확 들었다. 1. 남들만 보고 살다보니 나를 잃어버렸다. 2. 남이 기준이 되다보니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잃어버렸다. 3. 자존감은 땅으로 꺼졌고 쓸데 없는 자존심은 솟구쳐 올랐다. 5. 비교를 통해 나를 괴롭히는 재주만 늘어남 6. 신이시여! 전 언제 행복할수 있나요? 7. 비교를 통해 얻은 것을 다 잃어버림 물론 나는 지금도 비교쟁이다. 눈에 보이는데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귀에 들리는데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느껴지는데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그런데 작은 변화는 있었다. 키가 큰 사람을 보며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나는 왜 키가 작지?" 라는 한탄 안한다. 연예인을 보며 "멋지다" 는 생각을 하지만 " 나는 왜 이렇게 못났지"라는 험담 안한다. 고급 외제차가 지나가면 "와~" 라고 하지만 "내 차는 똥차?" 라고 짜증 안한다. 고급 아파트를 보며 "좋겠다" 라고 생각하지만 " 난 빌라 전세" 라고 푸념 안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대단해" 라고 생각하지만 " 난 뭐야?" 라고 비난 안한다. 한탄 안한다. 험담 안한다. 짜증 안한다. 푸념 안한다. 비난 안한다. 남의 것은 내 것이 아니다. 내 것이 가장 좋은 법이다. 내 얼굴이 가장 좋고 내 집이 가장 좋고 내가 하는 일이 가장 좋고 지금의 내 모습이 가장 좋은 것이다. 비교는 나에게 독과 같다. 내 것이 아닌데 남의 것을 부러워한 나머지 내가 가진 초라한 것을 무가치하게 여긴다. 그렇게 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러면 내가 살 가치가 없어진다. 도박에 빠지면 재산을 탕진하듯.. 비교의 1단계 : 나도 너처럼 되고 말테야 비교의 2단계 : 왜 나는 안되는거지? 비교의 3단계 : 나는 쓸모 없는 사람인가봐 비교의 4단계 : 나는 살 가치가 없어 비교의 5단계 : 나는 왜 살아가는 걸까? 우리가 불행한 것은 갖지 못해서가 아니라 남들에 비해서 갖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 때문이 아닐까? 도대체 그 남이라는 기준은 무엇일까? 끝이 있는 것일까? 왜 남의 내 삶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걸까? 그렇다면 내 삶은 남이 주인이란 말인가? 만약 그 남의 삶의 행복하지 않는다면? 물론 남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영원히 그 남이 내가 될수 없다. 한때 나는 내가 몹시 싫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좋아진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누군가의 얼굴로도 살고 싶지 않고 누군가를 닮아가고 싶지 않고 누군가가 기대하는대로 살고 싶지도 않다. 그냥 나대로 잘 살고 싶다. 그래서 편하다. 부족한 점은 인정할수 있으며 넘칠 것 같으면 조금 물러설수도 있다. 비교를 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비교로 인한 부정적인 화살을 나에게 돌리지 말자. 나보다 부족하고 못나 보이는 사람을 비교하며 자신을 위로하거나 기쁨을 얻지말자. 타인의 고통이나 아픔을 공감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으로 자신을 달래는 것은 매우 불손하다. 비교를 꼭 해야 한다면 사람과 하지 말고 부족했던 나의 어제와 비교를 하자. 확 와닿지는 않겠지만 나는 그 어느누구와도 비교할수도 없고 비교되어서도 안된다.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나의 현재위치정도는 파악할수 있다.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쳐다볼 시간에 그냥 열심히 힘을 내서 묵묵히 내 갈길을 가자. 그러면 비교하지 않아도 멋진 나를 만난다. 비교할 시간이 있다면 타인의 장점을 통해 교훈삼아 배우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며 타인의 단점을 통해 교훈삶아 배우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당신이 여전히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그만큼 할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만큼 자기 확신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열심히는 살았을지 모르지만 지혜롭지 못했다. 자신과의 진실된 소통을 하지 못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부모라면알아야할10가지★
1.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다. 옳은 말만 하지 말고 좋아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자.  2. 사랑은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노력하는 기술이다.  생각하고, 공부하고 표현하고, 연습하자.  3. 식탁의 분위기가 가족관계를 결정한다.  밥상머리 교육 자제하고  함께 밥 먹고 싶은 부모가 되자.  4. 지혜로운 사람은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찾는다.  자식 탓만 하지 말고, 문제의 원인을 내부에서 찾아보자.  5. 자식은 우리 곁에 잠시 머무는 손님이다.  서운하거나 속상할 때는 자식을 마치 귀한 손님처럼 생각하자.  6. 성공과 행복의 열쇠는 장기적인 시간 전망이다.  미래로 미리 가서 늙었을 때  자녀와의 관계를 상상해보자.  7.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모르는 척하는 일이 많아야 한다.  모든 것을 알려고 하지 말고, 때론 알아도 모르는 척 넘어가자.  8. 관계회복에 사과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다.  원인 제공 따지지 말고 잘못한게 있으면 얼른 사과하자.  9. 부모가 잘 지내는 것이 자녀에겐 최고의 선물이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의 부부끼리 잘 지내자.  10.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소중한 것이 보인다.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여기고  지금 당장 실천하자.  - "표현해야 사랑이다 中" 이민규 심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