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iepark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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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공주들의 인상적인 명대사 5선

디즈니 영화는 공주 캐릭터로 계보를 그릴 수 있을만큼, 다양한 공주 캐릭터를 자랑합니다. 이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갖추고, 각자의 인상적인 이야기를 보여 주었죠. 그리고 그만큼이나 인상적인 대사의 향연을 펼쳐왔습니다. 오늘은 이 공주 캐릭터들의 명대사들 중 다섯개를 추려보았습니다.

1. 겨울 왕국 - 엘사

그래, 난 혼자야. 하지만 혼자고 자유롭지!

2. 공주와 개구리 - 타티아나

이 세상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유일한 방법은 열심히 일하는 것 뿐이다.

3. 메리다와 마법의 숲 - 메리다

내가 공주가 될 필요가 없는 날이 올 것이다. 규칙도 없고 기대 받는 것도 없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날. 내가 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날.

4. 포카혼타스 - 포카혼타스

낯선 사람이 되는 길을 걷는다면, 당신은 절대 몰랐던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5. 라푼젤 - 라푼젤

당신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사람은 필요없다. 당신의 완벽함을 받아 줄 누군가가 필요할 뿐이다.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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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의 대사 정말 인상적이군요
라푼젤 대사에 당신의 완벽함을 받아들일 이 아니고 당신을 완벽하게 받아들일이 맞는 해석 같습니다 당신이 완벽하다는 게아니고 당신을 (당신의모습대로) 완벽하게 받아들일 수있는사람이 필요하다..
엘사 짱. 역시 진리의 겨울왕국
라푼젤의 대사 정말 마음속에 딱 꽃아내리내요
오...진짜 라푼젤은 명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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