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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농이의 기업분석 및 아이디어 제안

주농이의 기업 분석 및 아이디어 제안 오늘의 기업 : 피키캐스트 ‘우주의 얕은 재미’라는 슬로건으로 스마트 폰의 대중화와 함께 엄청나게 급속도로 성장한 피키캐스트. 연예, 스포츠, 게임, 웹툰, 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컨텐츠를 제작한다. 피키캐스트의 장점 : 수많은 컨텐츠를 흥미롭고 간결하게 카드형태로 사용자들이 이해하고 보기 쉽게 설정해 놓았다. 또한 현재 이슈, 흥미로운 거리를 엄청난 속도로 잡아내어 그것들에 대한 컨텐츠를 내놓는다. 그래도 역시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장점은 유머와 가독성이다. 피키캐스트의 단점 : 단점? 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피키캐스트는 예전 페이스북 페이지로 있었던 때와 달리 어플과 홈페이지로 독립을 하였다. 독립을 해서 전문성과 페이지의 개성 및 색을 찾아갈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따로 어플을 설치하거나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않는 이상 피키캐스트를 접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무론 자사도 이것을 예상하고 감지했는지 버스나 티비를 통해 광고를 하고 컨텐츠 제작 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에도 발을 넓히기는 하였다. 그래도 접근성에 대한 한계는 있을 터. 또한, 피키캐스트 못지 않게 재미난 컨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가 많아졌다. 아이디어 제안 : 필자가 최근 공항을 이용하다보니 물론 와이파이가 터지는 곳도 있지만 터지지 않는 곳도 많다. (해외 국제 공항의 경우) 또한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같은 경우는 와이파이를 이제야 제공하지만 아직도 기내 안 즉 이륙을 한 상공의 상태에서는 데이터나 와이파이를 쓰지 못 하는 것이 당연하다. 때문에 항공사 측은 간단한 잡지나 영화를 승객들에게 제공한다. 필자가 제안하는 아이디어는 항공에 피키캐스트를 편집한 핸드북 크기의 잡지를 배치하는 것이다. 물론 무료로. 만약 이 핸드북을 공항 내에 비치해 둔다면 승객들은 이 핸드북을 탑승을 대기하며 읽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필자가 기대하는 바는 승객들이 피키캐스트르 핸드북을 와이파이나 데이터가 터지지 않는 기내에서 읽는 것이다. 말인 즉슨, 온라인으로만 접할 수 있는 컨텐츠를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타겟층은 젊은 승객들이겠지만 내용상으로는 피키캐스트의 컨텐츠 자체가 워낙 재미난 것들이 많아 남녀노소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핸드북은 1주일 간격 혹은 5일 간격이 적절한 것으로 보이며 컨텐츠는 금주나 직전 주의 가장 조회수가 많았던 컨텐츠로 제작한다. 물론 너무 자극적이거나 정치적 요소, 음란의 소지가 있는 컨텐츠들은 제외한다. 그리고 핸드북은 20페이지 내외로 한다. 이 핸드북의 수입원은 핸드북 안의 광고이다. 핸드북 비치의 위치는 탑승구와 티켓팅을 하는 곳으로 한다. 핸드북의 중요한 점은 다른 잡지처럼 시간을 내서 굳이 집중해서 읽어야한다기 보다는 피키캐스트 특유의 유머와 심플함으로 간결하고 잠깐 읽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Pikicast #피키캐스트 #아이디어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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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키캐스트는 앞서 말했듯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즉, 패션잡지나 전문책등과 같이 필요한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할꺼같다. 그리고 공항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연령대가 존재하는 곳이기에 정치나 선정적인 정보를 제외한다고해도 분명 이들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콘텐츠들이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피키캐스트는 젊은층들이 주로 이용하는 콘텐츠다보니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기란 쉽지 않을것이다. 이러한 이유 저는 책으로 만들 었을때 그 비용에 걸맞는 이익을 창출하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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