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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과 멤브레인 사이…플런저 찾는다면

키보드는 크게 보급형이라면 멤브레인, 고급형은 기계식을 떠올린다. 기계식이 좋은 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쓸만한 제품은 10만원 안팎이다. 멤브레인은 가격이 저렴하지만 아쉬운 타건감이 흠이다. 이렇게 가격과 키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용자를 위해 부상하는 게 바로 플런저(plunger) 타입이다. 플런저 키보드는 사실 멤브레인 키보드를 바탕으로 만든 것이지만 플런저라는 구조물을 키캡 내부에 곁들여 멤브레인 방식보다 한 단계 뛰어난 타건감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다. 여기에 가격은 기계식 키보드 절반 이하라는 장점까지 취한 것. 이런 장점을 앞세워 플런저 키보드는 단일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플런저 키보드…독특한 키감=엠이아이씨의 퀀텀 플런저 키보드는 이런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지난해 키보드 시장이 LED 백라이트로 인기를 모았다면 올해는 상판에 메탈을 적용하고 RGB 컬러를 곁들인 키보드가 나온다는 점을 충실히 따른 것이다. 물론 이 제품은 조금 특이한 게 있다. 키보드 하판과 알루미늄 상판 사이에 아크릴 소재를 덧댄 것이다. 상판에 적용한 알루미늄을 아크릴이 감싼 형태로 적용했는데 이를 통해 얻는 효과는 외적인 것 이상이다. 알루미늄 상판 테두리 부분이 그대로 외부에 노출되면 아무리 가공을 잘 해도 메탈 특유의 날카로움이 사용자에게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제품은 이를 아크릴로 감싸 혹여 생길지 모를 사용자 부주의에 따른 상해나 제품 파손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시각적인 면에서도 투명 아크릴을 이용해 테두리까지 키보드 백라이트가 투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플런저 키보드가 우후죽순 쏟아지면서 브랜드마다 키감에 따른 평가도 나온다. 이 제품의 타건감은 기계식을 기준으로 하자면 청축과 갈축 사이 키감이라고 하는 게 가장 적당할 듯하다. 다시 말해 키압이 다소 높더라도 타건감은 확실한 편이며 청축보다는 적지만 타이핑을 할 때 소리도 명확하게 난다는 것이다. 물론 기계식 키보드 느낌과 견줘 설명한 것일 뿐 플런저 키보드인 만큼 실제 기계식 키보드와 키감을 단순 비교하면 다소 차이는 있다. 하지만 플런저나 멤브레인 키보드로 한정하면 퀀텀 플런저 키보드는 소비자가 선호할 만한 키감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판 레이아웃을 보면 일반 104키와 별반 차이가 없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국내 소비자가 가장 예민하게 보는 엔터키 디자인을 역 ‘ㄴ’자 형태로 디자인한 걸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나오는 키보드 대부분은 일자형 엔터키다. 하지만 국내 소비자는 역‘ㄴ’자 형태를 선호하는 편이다. 덕분에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고 오타 발생을 줄일 수 있다. FN키와 몇몇 버튼을 조합하면 동영상과 음악 재생, 이메일, 인터넷 등 각종 기능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건 이젠 새로울 게 없는 기능이다. 하지만 퀀텀 플런저 키보드에는 몇 가지 눈길을 끄는 단축키가 있다. 보통 많이 채택하는 윈도락(Windows Lock) 기능은 물론 키보드 전체 자판 잠금 기능을 추가해서 사용자가 부재중일 경우 다른 사람이 임의로 자판을 누르는 걸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사용 편한 기능키·레이아웃=이 제품은 또 활용도가 높은 동영상과 음악 제어 관련 기능키를 최상단에 따로 배치해 초보자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볼륨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는 아날로그 느낌 스크롤도 곁들여 멀티미디어를 키보드 자판만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키보드 백라이트는 LED 기능키를 따로 제공, 별다른 조합 없이 해당 버튼만 누르면 3가지 타입 레인보두 LED로 손쉽게 바꿀 수 있다. 물론 백라이트 오프 모드도 가능하다. 물론 매크로 키나 각종 기능키를 제공하는 제품이 많이 나온 상황인 만큼 확실하게 차별화를 둔 기능키라고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제 아무리 좋아도 사용이 어렵거나 번거롭다면 없으니만 못한 게 이런 기능키이기도 하다. 반면 이 제품은 자주 사용하는 멀티미디어 기능키를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핫키 방식으로 제공,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게이밍 키보드로 나오는 제품을 보면 화려한 외관 외에도 게임에 최적화된 전문 제품이라는 인식을 심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화려한 외관은 소비층을 한정하는 문제도 있다. 게임을 즐기는 소비층에게는 어필할 수 있지만 일반 환경에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다는 얘기다. 퀀텀 플런저 키보드는 LED 백라이트 전원을 끄면 생각보다 심플한 외관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회사나 관공서 같은 업무 환경에서 쓴다고 해도 이질감 없이 쓸 수 있다. 물론 LED 백라이트를 켜면 여느 게이밍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변신이 가능하다. 물론 단점도 있다. 손목 높이를 고려해서 키 열마다 눌리는 각도를 달리 하는 스텝 스컬처(Step sculpture)를 적용하지 않은 점은 아쉬운 대목. 이 제품은 최고 수준 제품이라는 타이틀을 붙이기에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기존 제품보다 뛰어난 키감, 메탈과 아크릴 상판을 사용한 점 그리고 직관적인 기능키를 고려하면 일부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가격대까지 고려한다면 구입 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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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조건문, 반복문 등 빈번한 코딩예
1. 함수 스마트메이커로 앱자료 개발 때 가장 궁금했던 것이 바로 함수사용이다. 코딩은 함수를 만들고 그 결과값으로 모든 일들을 처리하기 때문에 함수를 어떻게 정의하고 사용하는지가 가장 궁금했다. 알고 보니 간단했다. 문단 더하기 { A = A+1 } 문단(더하기)을 실행한다. 일반적인 코딩이라면 function 더하기{ A= A+1 } 더하기(); 로 실행을 했을 것이다. 가만히 살펴보면 함수 대신 문단이란 용어를 사용하면 얼추사용이 수월하다. 2. 조건문 if로 시작되는 조건문은 어떻게 사용할까? 판매량이 목표량 이상이면 이 문장(“목표달성”)을 화면에 표시하고, 목표달성여부에 “성공”을 대입한다. 위의 문장을 이렇게 써도 된다. 판매량이 목료량 이상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이 문장(“목표달성”)을 화면에 표시하고, 목표달성여부에 “성공”을 대입한다. } 조건분기문도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 판매량이 목표량보다 작으면 aa 문단을 실행하고, 판매량이 목표량보다 크면 bb 문단을 실행하고, 그 외에는 cc 문단을 실행한다. 문단 aa { } 문단 bb { } 문단 cc { } 그 외에는( 기타의 경우에는, 그 외의 경우에는, 그 외에는, 나머지 경우에는) 어느것으로 해도 무방하다. 3. 반복문 일반적으로 for문에 대한 설명이다. 스마트메이커에서는 for문을 어떻게 처리할까? 문단 합구하기 { 전체합은 0이다. 다음 문단을 100번 반복 실행한다. { 전체합은 이 식(전체함+반복횟수)를 참조한다. } } 반복실행을 제어하고 싶을때는 어떻게 하면될까? 문단 합구하기 { 전체합은 0이다. 다음 문단을 100번 반복 실행한다. { 전체합은 이 식(전체함+반복횟수)를 참조한다. 만일 전체합이 500이상이면 반복 실행을 종료한다. } } 4. 문자의 자리수 구하기 국가명에 “이디오피아”을 대입한다. 문자길이는 국가명의 자릿수를 참조한다. //문자길이 : 5 5. 문자값 일부분 가져오기 등록일자는 “20190917”이다. 등록년도는 등록일자의 일부(1,4)를 참조한다. //등록년도 : “2019” 등록월은 등록일자의 일부(5,2)를 참조한다. //등록월 : “09” 등록일은 등록일자의 일부(7,2)를 참조한다. //등록일 : “17”
무역영어 자격증 가이드 (2019 / for 비전공자, 직장인)
제일 먼저 무역영어 자격증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역영어는 국가공인자격증으로 무역에 필요한 실무와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무역'영어 시험입니다! 영어가 아닌 '무역'실무에 더 치우져있는 시험이고, 무역 관련 지식이 없다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토익을 만점 찍어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반면, 영어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무역실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 무역영어 자격증은 1급부터 3급까지 있는데요. 1급이 상위 자격증이고 그 밑으로 쭉쭉 2급, 3급입니다. 개인적으로 성인이라면!! 비전공자라도 정말정말 웬만하면 1급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장기적인 자격증 플랜이 있으시거나, 벼락치기로 인해 1급까지 자신은 없는 분들에 한해서 2급을 치셨으면 좋겠어요...ㅎ 3급은 성인보다는 고등학생이 많이 응시하는 급수입니다. 무역영어는 년 3회 시행되구요, 2019년은 5월 / 9월 / 12월 이렇게 일정이 잡혀있네요. 3월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전공이든 비전공이든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정말 모든 게 상관없이 5월 무역영어 1급 시험에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제목에서 밝혔던 것처럼 비전공자/직장인을 위한 2~3개월 계획을 잡고!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공부법입니다. 종종 블로그 후기를 보면 한 달 만에, 3주 만에 합격했어요!!!라는 문구로 여러분 마음을 혹하게 하는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들은 대부분 비전공자 + 학생이라서 방학시간을 이용하던가 해서! 하루 공부량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구요. 아니면 전공자라서 기출문제로 빠르게 휙휙휙휙휙 돌려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평범하고 또 평범하며 공부머리가 비범하지 않고, 하루를 공부에 막 쏟을 수 없으니 2~3개월 정도 잡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2~3개월이면 비전공자든 직장인이든 독학으로도 해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인강료보다는 교재비가 훨씬 저렴하니깐 독학으로 시작해봅시다!!! 퍼펙트 무역영어 1급 책이고요, 이론 + 기출문제가 모두 수록된 교재고, 제가 무역자격증 멘토로써 활동한 몇 년간 쭈~~~욱 높은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에요. 책으로 이해가 된다면 독학으로 계속 밀고 나가면 되지만, 혹! 혹!! 혹!!! 무역용어나 개념들을 읽을 때.... 한글인데 왜 읽지모테...*라는 마음이 드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독학을 접고, 인강을 들으세요. (자신이 독학러로써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일주일정도 책으로만 공부해보면 알 수 있어요!! 무역이 생소한 비전공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는 직장인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합격을 위한 확실한 방법이에요! 2019년 상반기가 가기 전에 꼭!!! 무역 자격증을 따고 싶다면, 5월 무역영어 자격증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http://www.bingli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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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테이블을 관리하는 자료는 자료의 보관과 복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데이터가 모아지게 되면 더욱 자료 백업의 중요성은 커지게 마련입니다. 스마트메이커로 자료를 어떻게 백업하고 복원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한 파일복사와 삭제 등의 업무규칙만으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먼저 아래와 같은 폼이 하나 필요합니다. 자료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버튼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업무규칙에서 백업버튼을 클릭했을 때, 복구버튼을 클릭했을 때 다음과 같이 코딩하면 됩니다. 백업은 SS폴더에 있는 DB테이블을 한단계 위인 project에 복사합니다. (SS폴더는 프로그램의 첫번째 보여지는 폼파일명입니다. 자동으로 폴더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복원할 때는 백업한 자료를 원래 위치에 복원하게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백업할 때 이름을 달리해도 됩니다. 여러개의 앱을 개발할 때는 같은 이름이 중복될 수 있으므로 이름을 달리하여 복사한 후 복원할 때만 제대로 된 이름으로 해 주면 됩니다. 업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 "/smartlauncher/.project/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복원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이 문장("백업된 자료를 복원하시겠습니까?\n백업되지 않은 자료는 복구되지 않습니다.")을 화면에 표시한다.('예아니오','질문') 응답결과가 '예'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 "/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 이와 같이 스마트메이커는 자연어 방식으로 코딩하기 때문이 기존의 코딩사용자에게는 좀 낮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익숙해지면 아주 친숙하게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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