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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 실체 파헤쳐

지난 주 '그것이 알고싶다'는 문제의 사이트 '소라넷'을 파헤쳤습니다. 그 동안 인터넷에서 풍문처럼 떠돌던 이야기들, 기정 사실처럼 돌던 이야기들의 실체를 제작진들이 직접 확인했는데요, 이미 누차 지적되었던 몰래카메라 문제도 그렇지만, 이번 방송을 통해 알려진 '초대남'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소라넷을 둘러싼 가장 큰 문제제기 중 하나는, 소라넷이 강간 모의의 공간으로 사용되어 왔다는 점입니다. 모의의 정황과 피해 호소는 있었지만, 경찰은 사실상 수수방관의 상태에 있었기에 실체가 불가능 했는데요. 이 날 방송에서는 이 강간 모의와, 초대남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강간 모의, 즉 실제 초대남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 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한 소라넷 사용자는 '골뱅이(만취) 상태가 된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 성관계를 한 뒤 게시판 등에 모텔과 호수를 게재한다. 이 글을 보고 찾아온 남성들에게 이 여성은 또 다시 성관계를 맺게 된다.'고 밝혀 충격을 주었습니다.
심지어 피해자를 묶어 놓은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른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것은 범죄인데요.
하지만 자신의 범죄에 대한 가해자들의 태도도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피해자에게 '고마워'하거나, '부르면 또 나갈 것'이라고 말하거나 등등.
인터뷰를 본 전문가들의 반응은 이렇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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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면서 소름끼쳤던건 저 사이트 이용하는 사람들 평소엔 일반인코스프레하고댕길거아님?
그저 온라인에서 야동 공유하는데인줄 알았는데 범죄 소굴이네요.
@kdl0264758 그 딸은 무슨 죄가 있어서 짐승 아빠의 업보를 이어받아야 하나요? 심정은 알겠지만 딸의 인생도 생각해주셔야죠. 자기 죄는 자기가 받아야죠. 어느날 갑자기 꼬추가 문들어진다던가ᆢ
댓글을 여러번 달았다 지우는데, 아무튼 여자가 술을 먹는거랑 제발 결부시키지 좀 맙시다. 술을 떡이 되게 먹든 안먹든, 범죄라고 그건 ㅡㅡ
아 미친 ㅇ진심 완전 충격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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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한국 vs 포르투갈 예측
한국은 모든 것을 쏟아야한다. 가나가 우루과이를 이긴다면 승리조차 충분치 못할 수 있다. 한국은 포르투갈 감독 산토스가 로테이션을 돌릴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있는 호날두의 모습은 그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 어떻게 경기에 임하나? 한국: 한국의 첫 경기는 우루과이와 0-0 무승부였고, 이는 진출을 위해 큰 산을 남겨둔 것과 같았다. 그들의 두번째 경기는 정말 가슴아팠다. 한국은 0-2로 뒤지는 상황에서 동점까지 만들었으나 쿠드스가 가나를 승리로 이끌었다. 포르투갈 : 포르투갈은 가나를 3-2로 이기는 흥미로운 스릴러같은 시작을 가져갔고, 우루과이와 팽팽한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브페가 2골을 넣으며 그렇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지난 경기 라인업 황희찬이 허벅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흥민은 계속 안면 보호 마스크를 끼고 출장한다. 포르투갈의 지난 경기 라인업 산토스 감독은 한국전에 앞서 훈련에서 호날두가 훈련하지 않았음을 컨펌했다. 아마 그는 휴식을 부여받을 것 같다. 다닐루 페레이라와 누노 멘데스는 나오지 못한다. 양 팀에서 기대되는 선수? 놀랄 것없이 한국은 손흥민이 포르투갈 수비진을 뚫어줄 것을 기대한다. 그는 아직 골을 못넣었고, 비록 조규성이 가나전 2골을 넣어줬지만, 이 순간이이야말로 그가 빛날 기회가 되어야한다. 포르투갈은 그들의 카드를 다양하게 조합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월드컵 골든 슈즈를 노리며, 선발로 나올 것이다. 경우의 수 포르투갈은 승리 혹은 무승부만 거두어도 조 1위가 확정이다. 한국은 반드시 포르투갈을 이기고 우루과이가 가나를 이겨줘야한다. 그렇다면 골 득실로 행방이 갈릴 것이고, 현재 한국은 우루과이보다 득실이 단 1점 앞서있다. 역대 전적 이 둘은 딱 한번 맞붙은 적이 있다. 그것은 2002년 한국이 그룹 D에서 1-0으로 이겼던 경기다. 한국의 감독 파울루 벤투는 이 경기에 출장했었다. 더 선의 예측 한국은 승리를 위해 앞으로 나갈것이고, 이 경기에서 여러개의 골을 예상한다. 그러나 포르투갈 역시 조의 최다 포인트를 열망할 것이고, 스윽 올라갈 것이다. 한국 1 포르투갈 2
[친절한 랭킹씨] "하와이보다 한국!" 일본인이 가고 싶은 여행지 1위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다시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140여 개국이 코로나로 강화했던 입국 규제를 해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되돌렸습니다. 해외로 여행을 떠난 우리나라 사람은 10월에만 77만3480명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은 아니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521.8%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 10월 국경을 개방한 일본으로 향한 한국인이 많았는데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 일본 사람들도 우리나라로 여행을 많이 올까요? 일본의 대형 여행사 HIS의 '연말연시 해외여행 인기 순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4위였던 서울은 11년 만에 다시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1위였던 하와이 호놀룰루는 서울에 밀려 2위로 내려갔고, 3위였던 방콕은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순위에 들지 못했던 한국 제 2의 도시 부산이 4위로 급상승했는데요. 한국 드라마와 K팝의 세계적인 인기가 일본에서도 이어지면서 많은 일본 여성들이 한국을 찾고 있습니다. 실제 서울을 찾은 일본 여행객 중 70%가 여성이었으며, 이 중 40%가 20대 이하 젊은 여성이었지요. 이어 괌,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파리, 호치민 등이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서울, 부산을 비롯해 세계 각지로 여행을 떠나는 일본인들. 여행 경비는 얼마나 될까요? 지난 여름휴가에 해외로 떠났던 일본인들의 평균 여행 경비는 21만3600엔, 한화로 약 203만원이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평균 여행 경비는 19만6700엔(한화 약 187만원)으로 소폭 줄었습니다. 이는 유럽이나 북남미 등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아시아 지역을 선택한 이들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본인들의 해외 여행지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번 겨울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이 해외로 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