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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의 스윙음악# Tony Bennett

토니 베넷 할아버지는 재즈보컬리스트로 5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뭐~ 토니 베넷은 워낙 유명한 보컬이라 소개는 넘어가구요~
오늘 추천해드릴 세곡은 이 할아버지의 유명한 곡은 많겠지만
HOT한 가수들과 함께한 듀엣곡 세곡을 준비해봤습니다.

The Lady is a Tramp (feat. Lady Gaga)

이곡을 맨처음 들었을때 경쾌한 리듬과 남녀 두 보컬의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
레이디 가가와의 듀엣이였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 ㅋㅋ
이곡 소개하려고 네이버에 검색했다가 토니 베넷이 레이디 가가 누드를 스케치 했다는거에 또 충격!! 읔ㅋㅋ
여튼 노래 제목만큼이나 자유로운 느낌을 잘 살려준 레이디 가가의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이라 생각됩니다.
중간중간 토니 베넷과 레이디가가의 중간중간의 대화가
곡 분위기에 잘 맞아떨어지는 곡이라 즐겨듣는 곡입니다~ ㅎㅎ

The Best is Yet to Come (feat. Diana Krall)

예전에 건대 재즈바인 JAZ에서 사장님이 추천해주셔서
새벽 4시가 되도록 콘서트 DVD를 보다 왔는데
그 주인공이 다이애나 크롤이였습니다~
남성들의 시선을 끌만한 금발의 매력적인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하는 외모는 물론!
담백하고 허스키한 보컬로 중성적인 매력과 4살때부터 시작한 재즈 피아노 실력의
재즈 보컬이자 재즈 피아니스트입니다~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feat. Michael Buble)

마이클 부블레는 스윙 스타일로 스탠더드 팝을 노래하는 가수로
유명한 가수라 어디에나 다 끼는 듯한 느낌이네요 ㅋ;;;
살아있는 재즈계의 전설 토니 베넷의 연륜이 묻어나는 성숙된(?) 보컬과
현대의 재즈 보컬의 대를 잇는 마이클 부블레의
뭇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로맨틱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입니다~ ^^
요즘 블로그에도 신곡 포스팅하기가 쉽지않아
이전에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던 곡들을
한번더 소개해드리면서 추가로 소개해드려보겠습니다~
스윙댄스 동호회에서 스윙댄스를 추면서 접한 재즈라
아무래도 재즈를 소개하더라도 스윙리듬을 기반으로한
스윙재즈를 소개해드리는게 많을거 같고,
재즈음악은 아니더라도 스윙감 있는 재즈풍의 음악들을 소개해드리는
포스팅이 될거 같아 타이틀은 #케이준의 스윙음악#이라 붙이며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전문성이 다소 떨어져도 기분좋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소개하고자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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