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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SAF 가요대전, 여러분이 생각하는 베스트 드레서 그룹은?

빛나는 ★들의 축제 현장이었던 2015 SAF 가요대전

무대만큼 화려했던 그들의 패션!!

함께 보실까요??

칼 군무의 끝판왕 세븐틴!!

그들의 완벽한 팀워크는 패션으로도 볼 수 있었는데요~
블랙 앤 레드로 맞춰 입은 세븐틴... 아낀다....내가 많이...♡

우-아~ OOH-AHH~

치어리더가 연상되는 그들의 패션
체크 무늬로 상큼 발랄함을 더한 트와이스!!

드디어 상의 탈의한 VIXX

워후~
사랑의 노예 컨셉다운 패션으로 시.선.강.탈!!!

GOT7 패션도 딱 좋아!!

깔끔한 화이트 재킷으로 맞춰 입은 갓세븐
내가 하면 바둑돌, 니가 하면 패션돌~

2015 가요대전 베스트 홍보대사 AOA!

부농부농 파랑파랑 색색깔 넘치는 옷을 입은 AOA
핫팬츠와 짧은 미니스커트라니..! 우리 심쿵해!!

너는 내 취~향저격~ iKON

패션도 취향저격~
여성들이 선호하는 블랙 앤 화이트로 시크함까지!!

상큼한 레벨이들이 시크해졌다!!

이제까지 보기 힘들던 그들의 성숙미를 볼 수 있었는데요~
이런 레드벨벳의 모습 자주 볼 수 있길!!

섹시한 뱀파이어같은 EXO

블랙으로 컬러 매치해 고급스러움과 시크함까지!!
항상 에리들을 생각하는 엑소의 모습...보이나요...?

블링블링 is 샤이니

각자의 개성에 맞는 코디를 보여준 샤이니
불꽃 카리스마 남성으로 돌아왔네요!
(남친룩으로 캡쳐한다..주섬주섬..)

지금은 소!녀!시!대! 올해도 내년도 소녀시대!!

여성미 폭발 오피스룩을 보여준 소녀시대
여전히 블링블링 낭낭하네요~♡

수컷 냄새 폴폴나는 원조 짐승돌 2PM

독특한 넥 포인트와 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2PM 패션
슈트로도 감출 수 없는 야성미!!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원더걸스!

자신에 맞는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깔끔한 블랙앤 화이트에 레드 포인트까지!!
눈부셨던 2015 SAF 가요대전 포토타임
각 팀의 매력과 개성이 넘쳐나는 패션 현장!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베스트 드레서 그룹은 누구인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남은 연예대상(30일)과 연기대상(31일)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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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걸 ㄷㄷ 하네 저렇게 이뻤었나
샤이니는 항상 각각 다른 매력으로 넘나 예쁨 *_* 거기에 팬심 담아 빅스까지 히히
세븐틴
샤이니 소시 굿
엑소 걍 뭘입어도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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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바꾸고 리즈갱신한 원걸 혜림 ㄷㄷ
원래 패션커뮤니티에 원걸 유빈 패션글 쓰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혜림 메이크업글도 써봄니다 ㅋㅋㅋ 혜림 요새 너무 이뻐져서 놀라는거 저뿐인가요?????? 딱히 성형을 한거같지는 않고 화장이랑 머리스탈 바꾼게 큰거같음 이게 옛날 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메이크업 담당자 혜림앞에서 석고대죄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멍미 혜림한텐 미안하지만 웃기니깤ㅋㅋㅋ 한장 더봅시닼ㅋㅋㅋ 이게 지금 혜림 이제는 혜림이 메이크업 아티스트한테 삼보일배해야댐 진짜 탕웨이 급으로 변신한듯;;;;;;; 눈화장 진짜 bb 진자 무조건 눈꼬리는 빼고봐야하나봄 눈화장 잘보이는 움짤가져와봄 찐하긴 찐한데 부담스럽지 않고 그윽한고다.. 어떻게 저렇게 하는지 궁금 눈화장잘보이는 사진 22222 속눈썹진짜 개 쩌는듯 연장일까요?붙인걸까요? 레드립 진짜 찰떡같이 잘받는듯 뭐 발랏는지도 공개했으면 ;;; 이건 레드는 아닌거같은데 이런 색도 이쁨 핫핑크색 립도 잘어울림 근데 젤첨에 단발로 얼굴형 가려서 이뻐보이는줄알았는데 이렇게 머리 뒤로 다까도 옛날보다 얼굴작아보이는거 보면 뭔가 하긴 한건가..쉐딩인가???? 헤어라인 정돈만으로 저정도로 달라질수잇나요? 츄우~ 입술위에 츄~달콤하게 아 이거 원걸노래 아니지 성형이든 아니든 혜림보면 저도 단발하고 싶어짐.. 물론 단발만 해서 될게 아니지만서도 ......................... 역시 사람은 꾸며야되는구나..다시금 느끼면서 이번 카드는 馬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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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94년생 오빠는 EXO 카이!!! 위에 사진들은 모두 미자(미성년자)시절 사진인데도 남자다움이ㅎㄷㄷ 94가 아니라 84년생 오빠 아닌가??? 그렇지만 이렇게 귀여운 모습도 있다는 거!!! 94 인정합니다ㅇㅇ 맞네 94 오빠 맞네 ㅇㅇ 비율도 워.... 다리 길이 봐... 다리 길이가 오빠 잖아요 카이오빠 8ㅅ8 # 2번 94년생 오빠는 남!!!주!!!!!!!혁!!! 최근 종영한 후아유에서 국민 첫사랑으로 자리매김했죠! 얼굴에 청순이라고 쓰여져 있는 느낌!! 기억이 나...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너 8ㅅ8.. 본격 기억조작을 유발하는 사랑스러움! 그.러.나 그의 키는 188!!!188!!!!! 본업이 모델!!!!!!!!! 하 8ㅅ8....누나가...아니 제 심장이 아파요 오빠8ㅅ8 3번 94오빠!!! 이 눈썹짙은 94년생 오빠는 갓세븐의 잭슨입니다!! 대중들에겐 억지smile 짤로 더 유명하죠?ㅋㅋㅋㅋㅋㅋㅋ 이 짤 진짜 억지로 웃는게 느껴져서 너무 죠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그도 오빠입니다(단호) 최근 살이 빠지면서 더 잘생겨졌다고 하네요! 4번! 엑소 구사즈(94's) 중 한 명인 세훈!! 무지개빛 머리부터 분홍, 은발, 금발, 흑발까지 소화 못하는 게 없네요... 개인적으로 무지개빛 세훈 오빠 8ㅅ8..... 양심따윈 없어... 개나 줘버려 양심은 오빠를 오빠로 부르는 게 뭐가 죕니까?! 예?!!에???!!!! (그러나 무릎을 꿇는다...) 4번!!! 마지막 94년생 오빠는 서프라이즈의 강태오 입니다 서프라이즈는 연기자로 구성된 신박한 그룹인데요 강태오 외에도 서강준, 유일, 공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뜻보면 서강준처럼 부드러운 느낌도 나고 위짤처럼 남성적인 느낌이 물씬나기도 하는 얼굴을 가진 오빠입니다! 멍뭉이 같기도 하고 내 오빠인 것 같기두 하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오빠다 이거에여~ 받아랏!!! 제 핥은 이미 줘버렸으니 여러분들은 어떤 오빠에게 핥를 주고 싶나요? 1. 카이 2. 남주혁 3. 잭슨 4. 세훈 5, 잭슨 핥 파티를 해봅시다!!! 양심따위 개나 줘버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