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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퀴즈 @.@~

아인슈타인이 1800년대 수수께끼를 만들었습니다.
세상인구의 98%가 풀지 못한다고 하였는데요, 빙글러분들 한번 풀어보세요!
한거리에는 5개의 집이 있습니다.
그리고 집의 색깔은 다 다릅니다.
한 집에 한사람이 살고 국적은 다 다릅니다.
5명의 주택소유자는 각각의 담배, 애완동물, 음료를 마십니다.
누가 물고기를 키우나요?


1.영국인은 빨간집에 산다.

2.스웨덴에서 온사람은 개를 키운다.

3.덴마크 사람은 차를 마신다.

4.초록색집은 흰색집 왼쪽에 있다.

5.초록색집에 사는 사람은 커피를 마신다.

6.팔몰(Pall mall)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새를 기른다.

7.노란색 집 사는 사람은 던힐(Dunhill)담배를 피운다.

8.집5개의 가운데사는 사람은 우유를 마신다.

9.노르웨이인은 첫번째 집에 산다.

10.블렌드(Blend)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 옆에 산다.

11.말을 기르는 사람은 던힐(Dunhill)담배를 피우는 사람 옆에 산다.

12.블루 매스터(Blue Master)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맥주를 마신다.

13.독일인은 프린스(Prince)담배를 피운다.

14.노르웨이인은 파란집옆에 산다.

15.블렌드(Blend)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을 마시는 사람 옆에 산다.

4번을 보면 일단 노르웨이 인이 첫번째 집에 산다고 합니다.
그 다음 14번 노르웨이인은 가장 왼쪽에 있으므로 오른쪽에 파란집이 있습니다.
1번을 보고 오른편 어중간하게 기록해 두시고요,
4번- 초록집이 흰집 왼편에 있다는걸 기록해둡니다.
5번- 초록집 아래에 커피 기록해 두세요.
8번-가운데 는 이제 빨강집 또는 초록집이 되는데,
초록집에게는 이미 커피가 있으니까 빨강집이 우유가 되면서 가운데집이 됩니다.
이제 남은 노란색은 노르웨이인이 사는집이 되고
4번째 집은 초록집이,
5번째 집은 흰집이 됩니다.(노르웨이 오른편에는 이미 파란집이 있으므로 초록색과 흰색이 같이 들어올수 없음)
7번-노란집은 던힐담배를 피운다 기록하시고요,
11번- 파란집이 말을 키운다는 점을 알수 있는데,
이제 남은것은 6번, 10번, 12번, 15번 내용입니다.
이런것들과 나머지 것들을 모두 기록해보시면,
덴마크인, 차 -> 파랑, 흰색
스웨덴인, 개 -> 초록, 흰색
독일인, 프린스 담배, -> 파랑, 초록, 흰색
블루매스터, 맥주 -> 파랑, 흰색
블렌드 담배 엽에 물, 고양이 -> 파랑, 빨강, 초록
팔몰담배, 새 -> 빨강, 초록, 흰색
이때 노르웨이는 우유, 커피, 차, 맥주는 되지 않으므로 물을 마신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즉 노르웨이인 옆집은 블렌드담배를 핀다는 것입니다.
이제 담배가 있는 곳에 파랑을 제외 합니다.
그러면서 블루매스터와 맥주는 흰집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음료와 담배가 있는 곳에 흰집을 제외합니다.
즉 파란 집에 서는 파를 마시는 덴마크인이 살고 있고
초록집에서는 프린스 담배를 피우는 독일인이 사는것을 알수 있죠.
이제 남은 스웨덴인은 흰색집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개로 키우죠.
또 마지막 남은 팔몰담배와 같이 붙는 '새'는 빨간집으로 갑니다.
다시 10번을 보시고, 고양이는 노란집에서 키운다는것을 알수있고 물고기를 초록집에서 산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노란집 : 노르웨이 인, 던힐담배, 고양이, 물
파란집 : 덴마크인, 블렌드담배, 말, 차
빨간집 : 영국인, 팔몰담배, 새, 우유
초록집 : 독일인, 프린스담배, 물고기, 커피
흰색집 : 스웨덴인, 블루매스터, 개, 맥주
정말 어렵네요..$_$
전세계 2%에 해당되셨나요?!
정답 출처 - 네이버 지식인(pse8518님)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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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라고 ㅋㅋㅋㅋ풀고나니 뿌듯하네요 재밌었습니다~~
@bemargot 전세계 2%에 해당되셨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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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초고대 터널의 미스테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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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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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사과문 요약 (요약 있음)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코로나 19’ 환자 발생으로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나다 씹새끼들아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18~21일 대구 다대오지파 건물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중임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쌓아온 편견에 기반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 비방을 유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근데 왜 우리욕함?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일반 언론의 일부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차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건 다 개독탓임.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부탓도 있음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레기도 씹새끼임 이들 비방 인물은 단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입니다. 우리 욕하는 사람들은 범죄자들임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우리 그만 욕해 ㅅㅂ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게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우린 아무튼 잘못 없고 신천지 짱짱임 코로나 19로 인한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30만 성도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러가야됨 ㅂㅂ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대만의 '왕융칭(王永慶)'은 1917년  타이베이 근교 신톈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해 대만 최고의 재벌이 된 그는 학업을 포기하고 16세에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쌀가게를 하면 굶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작은 쌀가게는 시작부터 다른 가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당시 정미 기술이 신통치 않았던 대만의 쌀은 쌀에 섞인 돌을 골라내지 않고 그냥 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돌들을 하나하나 골라내고 '돌 없는 쌀'을 팔았습니다. 더구나 당시에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쌀 배달을 실시하였고 나아가 고객들의  쌀 소비 패턴을 파악하여 쌀이 떨어진 집에 알아서  쌀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 같은 '고객 감동'으로 그는  하루 12말을 팔던 쌀을 100말 이상  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일제의 강제적인 쌀 배급제도 때문에 사업을  접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서 잘 먹이지 못해 말라가는  가축들에게 눈을 돌렸습니다. 밭에서 수확이 끝난 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배추 껍질과 뿌리를 모으고 정미소에서 버려지는 볏짚과 쌀겨를 사들여 사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농가를 돌며 마른 거위들을 사들인 후  사료를 먹여 통통하게 살을 찌웠습니다. 당연히 그가 키운 거위들은 다른 거위들보다 두 배 이상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날개 돋친 듯 팔렸습니다. 그렇게 돈이 모이자 1954년 대만 플라스틱을 창업하여 기업인으로 변신했으며 이후 대만에서 유일하게  '세계 50대 기업'에 들어 '경영의 신'이란  칭호까지 얻었습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그의 성공의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왕융칭 회장은 검소하기로도 유명합니다. 새 양복 한 벌 걸치는 것을 사치스럽게 여겼고  목욕 수건 1장으로 30년간 쓰기도 했습니다. 전화비를 아끼려고 외국에 유학 간 자녀들에게 편지를 써 보내면서 우표 값을 아끼기 위해  여러 장의 편지지에 글을 썼습니다. 2008년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돈이란 하늘이 잠시 내게 빌려준 것"이라면서  생전에 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왔지만,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인한 죽음으로 유서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왕융칭 회장이 대만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가 된 것은 이러한 품성을 바탕으로 한 능력이었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