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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아이스크림 Best 10

추억의 아이스크림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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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껌바두요! 막대기부분에껌이있었던..ㅌㅋ
하나씩~ 하나씩~ 벗겨먹는~ 빙그레~ 엑~설런트~! 씨엠송 생각나네요ㅎㅎ 조영남 아저씨 ㅋㅋㅋ
엑설런트 캔디바 찰옥수수 아직 파는데여? 글고 찰옥수수 옥수수맛 아님ㅇㅇ 아이스크림콘같은 껍데기 안에 바닐라느님이 들어계심
엑설런트는 정말 엑설런트였어요!! ㅜㅜ
대롱대롱도 그립고~ 학창시절 때 엄청 먹은 빠빠오... 그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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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이었던 아이유의 머리 기르는 과정!
2년 전, 전국에 단발병 환자들을 단발앓이를 하게끔 만든 아이유! 아이유 단발은 아직까지도 단발머리 스타일에 많이 참고가 되는 것 같아요 ㅋㅋ 아이유 머리라고 검색을 하면 자주 등장하는 연관검색어가 '아이유 머리기르는 과정', '아이유 머리 변천사' 등등 인데요, 한번 살펴볼까요?? 단발로 자르고 얼마 되지 않았던 시절 ! 이 사진을 아마 많이들 들고가셨을거에요 ㅎㅎ 단발에 내친김에 앞머리도 싹뚝! 아마 봄 사랑 벚꽃 말고 이 노래가 나왔을 때였죠? 단발에서 조금씩 기르고 있는 과정! 이 머리는 개인적으로 아줌마 같아서 넘나 ☆루 ...... ㅎㅎ 얼굴이 살렸네요 천하의 아이유도 거지존을 벗어날 순 없군요 ....☆ 그래도 예쁘니까 커버가 되네요ㅋㅋ 중단발부터 앞머리도 기르고~~ 어느새 묶어도 예쁜 정도가 되었어요! 당고머리가 묶이는 길이를 지나고~가슴 위까지 오는 길이를 지나고 올해 초에는 가슴까지 오는 머리길이가 된 아이유! 4-5번째 사진은 아마 프로듀사 방영할 때의 머리같네요~! 가장 최근 화보에서 본 아이유! 지금은 가슴을 지나 갈비뼈까지 기른듯 해요~! 아이유가 머리가 빨리 기는 편인 감도 있지만 통상 단발에서 긴머리를 갖기까진 대략 2년에서2년 반이 걸리네요 ㅋㅋㅋ 저도 꾸준히 머리를 기르고 있지만, 가끔 가다 오는 단발병(?) 때문에 힘든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ㅋㅋ..... 그리고 긴 머리는 손이 많이 가서 힘들기 때문에 귀찮아서라도 단발로 자르고 싶었던 적이...^^ 그래도 꾹꾹 누르고 기르고는 있답니다 ㅋㅋ 기르고 싶지만 단발병 때문에 어쩔수 없이 (?) 못기르는 분들!! 우리도 꾹 참고 여신같은 긴머리를 가져보아요 ㅋㅋ
#127 인어가 식용으로 쓰이는 세계
‘인어’가 식용으로 쓰이는 세계. 가혹한 현실, 매혹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세계는 조각가이자 펜화 작가인 ‘이보름’씨의 손 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세계에서 인어는 현존하는 흔한 동물이며 지능이 인간보다 현저히 낮아 식용으로 쓰이는 것마저 합법화되었습니다. 식용으로 쓸 수 없는 상체는 특수 처리되어 장식물이 되고, 희귀한 인어 종은 수조에 갇혀 애완동물로 취급 받기도 합니다. 이보름 작가는 인간의 본능적 에너지를 윤리나 도덕에 의해 억압받지 않고 표현하는 마르쿠제의 ‘억압적 탈승화’ 이론을 기반으로 본인만의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공포심을 유발하는 괴담적 서사와 이를 나타내는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들을 통해서, 작가는 자신의 탈승화를 미학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충격처럼 작가의 작품 속 일상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 사이의 간극에서 거부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혹적인 잔혹동화 같은 묘사를 곱씹을수록, 그 세계와의 관계는 더욱 깊어집니다.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첫인상이 어느새 아름답고 황홀한 감각으로 채워지네요. 글_ 이현진 *아래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할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보름 작가의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257673137&fref=ts
불현듯 떠오른 최악의 위치선정 순간 !!
바로 어제 있었던 MBC 연예대상에서 '레이양'씨의 위치선정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올라왔습니다. 김구라 씨가 대상을 수상하는 과정에서 복면가왕 팀의 축하가 있었고 플랜카드를 PD와 함께 뒷배경으로 거는 상황에서 레이양 씨가 플랜카드가 돌돌 말린채 김구라 씨의 원샷에 함께 걸려 논란이 됐는데요. 이런 논란을 보니 불현듯 그 분이 떠오르더군요... 아마 몇몇 분들도 그 분을 떠올리셨을겁니다 ㅋㅋ 보.싱.와 비록 포지션은 풀백으로 경기장의 구석떼기에 위치해 있었지만 우승 장면에서 만큼은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는 선수였죠. 첼시가 그렇게 갈망하던 챔피언스 리그 첫 우승! 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순간 보싱와는 트로피 그 자체였습니다... 저 상황이 처음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순간입니다 ㅋㅋㅋ 어디에서 주장인 존 테리와 램파드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ㅋㅋㅋ 당시 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본 많은 축구팬들이 이 그림에 분노했습니다 ㅋㅋ 물론 보싱와도 우승에 기여하긴 했지만.. 대체왜!! 왜!! 주장도 핵심선수도 아닌 보싱와가 한 가운데서 트로피를 들었냐는거죠. 심지어 첼시 팬들은 우승하고도 찝찝한 기분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역사의 한 순간에 보싱와는 최악의 위치선정으로 그림을 망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이번에는 K리그 클래식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올 시즌 전북 현대는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많은 전북 팬들은 리그 2연패에 기뻐했고 2년 연속으로 맞는 우승에 뭔가 특별한 우승 세레모니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다 된 밥에 허정무 뿌리기 ;; 허정무의 직무는 프로축구연맹 부총재입니다. 시각에 따라서는 부총재가 함께 우승컵을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축구 팬들에게는 어이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진출처 - OSEN) 이는 마치 국회의원들이 자기 얼굴을 알리기 위해 큰 경기나 특별한 경기에 얼굴을 비추고 사진을 찍는 행위와 별반 다를바 없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축구를 모르는 분들이 보셨다면 허정무 부총재가 전북 현대의 감독이고 최강희 감독이 그냥 구단 관계자로 보였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어제 새벽부터 이어진 '레이양'의 위치선정 논란을 보고 불현듯 떠올려본 최악의 위치선정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축구팬들이 원하는 우승 세레모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우승컵은 제라드가 들어야 제 맛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