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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의 스윙음악# Duke Ellington Orchestra

20세기 초반에는 춤을위한 용도로 음악이 만들어지고 연주되었기 때문에
음향시설이 발전되지 않은 홀에서
인원이 많은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최선의 선택이 였습니다.
보통 오케스트라라고 부르기 보다는 빅밴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스윙재즈 음악들은 빅밴드가 주를 이루지요~
듀크 엘링턴은 에드워드 케네디 엘링턴이라는 본명이 있지만
세련된 옷차림과 기품있는 행동으로 듀크(공작)이라는 별명이 붙어
그의 오케스트라의 이름은 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라고 불리게 됩니다.
2012년 제9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현재의 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는
듀크 엘링턴의 손자인 폴 엘링턴이 대를 잇고있는 오케스트라의 무대였습니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을 시작해서 처음으로 빅밴드를
자라섬 무대에서 볼 수 있었던 뜻깊은 날이였기도 하구요~

Take the 'A' Train

기차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물씬 풍기는 신나는 곡입니다~
따뜻한 봄이 다가오는데 마음만이라도 특급열차를 타고 달려보자구요~ ^O^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이곡이 1942년도에 듀크 엘링턴이 쓴 곡이라네요~
워낙에 유명한 스탠다드 넘버라
루이 암스트롱, 냇킹콜, 엘라 피츠제럴드는 물론 인순이 선생님까지
웬만한 보컬들은 다 불러본 곡입니다~ ^^

Clementine

이곡은 스윙댄스 하면서 들었던 곡입니다~
역시 빅밴드의 곡들은 스윙감이 충만하여
스윙댄스와 잘 어울리는 곡들이 많네요~ ^-^
이번 포스팅도 작년에 블로그에 올렸던걸 다시 포스팅해봤습니다~
곡을 해석하며 재밌는 글을 같이 올려드리면 좋을텐데
제 지식의 전문성이 좀 떨어지는 관계로... 읔ㅋㅋㅋ;;;;;
제가 즐겨듣고 좋아하는 곡들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듣기위한 목적으로 하는 포스팅인 만큼
많은(!) 이해 부탁드리며~
잘못된 정보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o^;;
그럼 오늘도 스윙감 넘치는 힘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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