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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인기 드라마 3분만에 다 보기

<용팔이의 그녀는 귀신님이지만 예뻤고
프로듀사는 응답했다 피노키오가 나르샸다고>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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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가 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묘햌ㅋ
ㅋㅋ 아무도 날 '제제'할 수 없다니 ㅋㅋㅋ 이보게 ..
ㅋㅋㅋㅋㅋ신선한네욬ㅋㅋㅋㅋ
중간마다 타임머신 타셨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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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이방원만 나왔다면 사극이 재밌는 이유 (서사부터 불꽃같은 남자 ㄷㄷ)
태종 이방원 (드라마 나의나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장혁) 17세의 나이로 고려 말에 과거에 합격한 존나 엘리트 특히 대대로 무인집안인 이성계 집안에서 유일하게 과거에 붙은 초초엘리트 지능캐 (여기서부터 설정 끝남) 고려말 조선초 굵직한 사건에 대부분 관여했고 조선건국 1등공신 정치력 쩌는 야망충 킬방원이라 부를정도로 숙청과정에서 비정함을 보여줬으나 왕권강화라는 측면에서 이해가는 숙청이라는 반응도 있어서 까빠들끼리 토론할거리도 넘치는 캐릭터 심지어 아빠는 전쟁의 신 이성계 (수군의 전설이 이순신이라면 육군의 전설은 이성계라는 말이 있음) 아들은 우리나라 역대 넘버원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대왕 젊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할얘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 캐릭터 또 조선에서 즉위와 선위 각각 자신의 의지로 한 거의 유일한 왕이 이방원, 태종. 형제나 가신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었지만 역사상 역대급 아들바보였던 태종 이방원의 숨겨진 면모 대표적인 예로 태종은 조선 역사상 최고 성군인 세종의 아버지. 자기 아들 세종이 정치에만 매진할 수 있게 모든 환경을 조성해줌. 체제정비해서 왕권강화하고 처갓집 식구들이랑 사돈네 몽둥이찜질 해서 외척 없애고 악역을 자처하며 아들을 위해 희생함 권력 정점에서 살아있을 때 다음 후계자에게 권력 넘겨준게 거의 세계 역사에 없을 일이라고 함. 태종 이방원이 세종을 세자에 책봉하고 선위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달 양녕을 폐하고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선위를 통한 왕위계승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세자 책봉 후, 한달만에 육대언들에게 선위 의사 표시 육대언들이 반대하자 한 말 '그 뜻을 드러내지 말라' 세자 책봉 후, 두달만에 세종에게 국보 전달 '호랑이를 18년동안 탔으니 그걸로 족하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세종대왕 역을 맡았던 송중기) 그리고 그 두달 동안의 준비기간에 태종이 한 여러가지 일 중 눈길을 끄는 몇가지 1. 백성을 괴롭게 한다고 몇번 미뤄뒀던 토목 공사를 시작 '토목 공사는 백성을 괴롭게 하는 일이나 필요하다. 나 때에 끝내어 세자는 민심을 얻게 할 것이다' 훗날에도 한 말 '괴로움은 내가 감당하고 주상에게는 편한 것으로 내려주겠다' 2. 신분이 미천한 인재가 세자를 만나게 하는 것을 막지 말라 '양녕과 달리 세종은 게으르지도 않고 학문을 사랑하여 양녕과 같이 보호,단속할 필요가 없다. 세자에게 깊이 인심을 얻게 할 것이다. 전규에 얽메여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지마라. 세자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재가 있다면 초야의 미천한 신분이라도 만날 수 있게 하라' 태종이 넘겨준 인재들 중 황희. 장영실. 박자청. 김인. 윤득홍. 전흥. 하영 등은 모두 얼자 출신이거나 노비 출신 태종 픽으로 시작하여 세종 시대 오랜 기간 활약한 인재들 3. 세종의 장점은 뽐낼 자리 마련하고 아직 경험이 없는 분야는 자신을 보조하게 함 서연에서 세종의 학문에 대한 사랑을 널리 늘어놓은 후 10일 뒤 바로 세자의 첫 서연 자리를 마련했지만 군사지휘에 있어선 세자의 경호를 강화하고 의용위를 새로 설치하여 감무(왕을 도와 직무를 봄)하게 함. 후에 선위하고도 병권은 태종이 잡고 있지만 일은 태종이 하되 병조의 신하들 역시 두명을 제외하곤 전부 세종의 조회에 참석하게 하는 등 세종에게 힘을 실어줌 태종이 상왕이 된 후, 의식대로 병조의 조회를 받은 것은 단 한번 '주상이 어려 아직 군무에 경험이 없어 내가 잠시 맡고 있는 것이나 경험이 쌓이면 넘겨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내가 주상에게 군무에 대해 경험을 주었다면 어찌 주상이 지금껏 못하겠는가? 다만 동궁에 양녕이 있어 경험을 쌓게 하지 못했다' 태종이 상왕으로 있은 것은 총 4년 선위 직후, 군권은 내가 관리하고 국가의 중대사는 가신의 하나로 같이 참여하겠다 선언했으나 2년이 지난쯤엔 내가 늙었으니 얼른 세종이 정사를 다 보는 것이 효도다 언급하기도 그외 어록들 4. 세종은 비대하니 내가 끌고다니며 사냥을 하겠다(?) 5. 세종은 어진 왕이 될 것이다. 성심성의껏 보좌하라 주나라의 문왕같은 왕이 될 것이다(유교에서 가장 칭송받는 왕) 문화와 태평을 지킬 왕이다 6.우리 부자 간과 같은 일은 역대로 없었는데 작은아버지에게 자랑 못하는 것이 한이다 7.흉년이 왔으니 방물과 전은 세종한테만 올려라 8. 세종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주상이 안움직이면 안움직일 것이고 움직이면 움직일 것이다 9. 심히 사랑하노라 10. 주상이 번거로운 것은 아나 항상 보고싶어 부른 것이니 비난하는 신하들이 있어도 어쩔수없다 11. 정종의 승하로 육식을 끊자 수척해지는 것 역시 불효이니 고기를 먹어라 12. 자식이 왕이 되어, 그 아비가 되어 누리게 되니 너무 행복하다( 왕의 아들이자 왕이셨던 분이..?) 이리 효심이 넘치니 근심이 없다 13. 원래도 너가 현명한줄은 알고 있었으나 훨씬 잘해나가는구나 14. 나라를 맡김에 이토록 사람을 잘 얻었으니 나같이 걱정없이 노닐 수 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일 것이다. 역대에 중국에서도 부자간의 사이가 진실로 이런 경우는 없었고 고려에서도 부자간의 사이에 비평할 만한 것이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천하에 없었는듯 하여 행복하다. 15. 매일 보고싶지만 참는다 16. 또한 주상은 힘드니 매일 오지 말라 17. 왕후를 간병하는 세종에게 대비의 병이 걱정되나 끼니를 잘 챙겨먹어 늙은 나에게 효도하라 안먹으려는 세종에게 같이 식사하게 함 18. 주상같은 임금은 얻기 어려우니 슬픔에 몸이 상하지 않게 잘 보필해라 (자매품 내가 죽어도 고기는 먹여라도 있음) 19. 어릴때부터 고기없이는 밥을 먹지 못했는데 초상 후에 고기를 이리 오래 끊다니 어찌 안이쁘겠는가 (그래도 몸 상하지 않게 먹여라) 20. 내가 여러날 어디 놀러가면 내 생각이 날텐데 어찌하나 "이 애비가 모든 악업을 지고 갈테니 주상은 성군이 되시오" (ㄷㄷㄷ) (용의 눈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동근) +그외 백성에게도 따뜻했던 태종 이방원 일화 태종실록 17권, 태종 9년 4월 18일 경인 2번째기사 1409년 명 영락(永樂) 7년 시골 사람 손귀생이 창덕궁을 구경하고 광연루까지 들어와 구금되었으나 석방하다국역원문.원본 보기 손귀생(孫貴生) 등 두 사람을 석방하도록 명하였다. 손귀생 등은 시골 사람인데, 창덕궁(昌德宮)을 구경하고 들어와서 광연루(廣延樓)의 못 아래에 이르렀었다. 순금사(巡禁司)에서 장(杖) 80 대로 조율(照律)하니, 임금이 말하였다. "이들은 무지한 시골 사람이니 방면(放免)하는 것이 옳다. 예전에 조서(趙敍)가 대언(代言)이 되었을 때, 시골 선비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와 숙직하고 이른 아침에 내 보냈었는데, 그 사람이 갈 길을 잃어서 곧바로 침전(寢殿)의 뜰안으로 들어왔었다. 궁인(宮人)들이 놀라서 꾸짖으니, 대답하기를, ‘나가려고 한 것뿐입니다.’ 하였다. 내가 말하기를, ‘이는 무지한 자이다. 좌우(左右)에서 들으면 반드시 법대로 처치하도록 청할 것이니, 빨리 놓아보내서 가게 하고, 이 말을 드러내지 말도록 하라.’고 하였었는데, 바로 이와 똑같은 일이다." [요약본] 시골 사람이 서울 올라와 구경하다 창덕궁 들어옴. 우왕 굿,, 하면서 돌아보다 경비에 걸림 - 근데 정문은 안 지켰나??? 장 80대 때리자 - 이거 죽으란 것임. 성인도 10대 맞으면 골병들었다던 장. 60대면 초죽음. 태종에게 아뢰니 쿨하게 보내줘라,,, 예전에 숙직하던 관원이 지 지인 들여보내 궁궐 구경시킨 일이 있다. 그때도 몰래 보내줬다. 해할 마음 없이 진귀한 궁궐 구경하고 싶어 들어온 무지랭이를 그렇게 심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나? 하고 보내줌. 권신에게 칼 같아도, 일반백성에게 어느정도 따뜻했던 태종.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아인) 피도 많이 보고. 자기 사람은 끔찍히 아끼기도 하고.. 참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인듯.. 서사에 나오기만 하면 흥미진진한 이유가 있었네... 흥미로워서 가져옴... (ㅊㅊ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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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좋은 이유 10
[시리즈 건강]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좋은 이유 10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컵을 마시는 건 매우 좋은 습관이다. 장을 자극하는 찬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훨씬 건강에 좋다. 만약 따뜻한 물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레몬 한 조각을 넣어 마셔보자. 속는 셈 치고 적어도 15일 동안은 꾸준히 시도해 볼 가치가 있는, 공복에 따뜻한 물 마시기. 이 습관의 효과 10가지를 소개한다. 1. 체중 감량 우리가 일어나서 갈증을 느끼는 이유는 잠을 자면서 일정량의 땀을 흘리기 때문. 목마름을 느끼는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빈속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도움을 준다. 따뜻한 물이 밍밍하게 느껴진다면 레몬을 넣어 마셔보자. 2. 탈모 예방 물만 많이 마셔도 모발이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 탈모 환자 80% 이상은 두피열에 의한 모발 손상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두피열을 내리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바로 물을 마시는 것.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모근에 활력을 주어 모발 성장을 돕는다. 3. 생리통 완화 생리통을 완화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체온을 상승시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이다. 체온 상승을 통해 원활한 신진대사와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일어나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 심한 생리통을 어느 정도 가라앉히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4. 해독 날씨가 무더울수록 우리는 선풍기나 에어컨을 항상 가동하고 살기 때문에 체온이 떨어지기 쉽다. 더군다나 그 상태로 잠들었다면 더더욱.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마셔 체온을 상승시키면 땀을 통해 독소가 배출될 수 있어서 해독 효과도 있다. 5. 조기 노화 예방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체내에 쌓이는 독소다. 이 독소를 부지런히 배출시키면 노화를 막지는 못해도 늦출 수는 있다. 따듯한 물은 활성산소로 손상된 피부 재생을 도와주기 때문에 아침에 따뜻한 물 한 컵 마시는 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여 땀을 배출시키면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다. 6. 소화 능력 개선 아침에 차가운 물을 마시면 음식의 지방을 경화시켜 소화를 더디게 하고, 배변 활동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대신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셔보자. 장운동이 원활해져 위장에 남아있는 찌꺼기까지 분해해줄 것이다. 7. 면역력 향상 아침마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감기, 독감, 인후염 등이 유행할 때에도 남들보다 면역력이 강해질 수 있다. 따뜻한 물은 바이러스, 독소, 그리고 박테리아를 제거하여 염증과 병든 조직을 치료해주기 때문. 8. 신경체계의 균형 하루를 따뜻한 물로 시작한다면, 신경체계에 균형이 잡힌다. 따뜻한 물이 아니라 커피를 마신다면, 높은 산성이 많아져 독소가 축적되고, 신경체계가 지나치게 자극받게 된다.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몸이 영양분을 흡수하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되고, 독소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전체적인 신경체계의 건강을 개선해준다. 9. 요로 건강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한 컵 마시면 방광 벽에 부착된 독소와 박테리아와 같은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이들이 방광을 비울 때 더 쉽게 빠져나가게 되고, 이 과정이 요로를 정화하고 체액 저류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요로 감염 등의 질병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다. 10. 코와 목 건강 항상 코나 목이 답답한 이들이라면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따뜻한 물은 감기, 기침, 인후염의 자연치료제라 할 수 있다. 가래(담)를 용해해서 기도를 뚫어주고,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기 때문. 답답한 코도 뚫어주니 속는 셈 치고 내일 아침부터 따뜻한 물로 하루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By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