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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물리치기

♦관절염, 물리치는 무릎연골 강화 운동법
보통 무릎통증은 퇴행성관절염과 무릎인대의 손상으로 인한 것이 대부분이죠.
퇴행성관절염은 무릎연골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연골이 닳아 없어진 것이므로 무릎주위의 근육을 강화시켜 이를 보강하는 방법을 써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무릎을 튼튼히 하려면 무릎을 잡아주는 근육을 강화해야 하는데요,
무릎 근육을 강화하는 간단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1. 의자에 앉아 다리 들고 버티기
① 의자에 앉아 다리를 앞으로 들고 일자로 핀 후에 허벅지에 힘을 6~7초 동안 계속 주고 버틴다.
② 다리를 내리고 3~4초 쉬고 또 반복한다.
③ 한번 할 때 12-13번 정도 아침 저녁으로 하면 좋다.
- Tip
맨발로 하지 말고 모래 주머니나 무거운 물건을 다리에 부착하고 한다면 허벅지에 많은 힘이 들어가고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다.
2. 앉고 일어서기(스쿼트)
① 가슴을 펴고 허벅지가 바닥에 평행이 될 때 까지만 천천히 앉은 후에 다리에 힘을 주어 일어선다. (완전히 주저 앉지 말고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이 되게한다)
② 앉을 때 3~4초 그리고 2초 정도 멈춘 후 다시 3~4초 정도 시간에 일어선다.
③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천천히 하고, 처음에는 20~30회 정도 하면 횟수를 늘려간다.
3. 의자에 앉아서 발 뻗고 당기기.
① 두 발을 수평으로 뻗은 후 양발목을 교차한다.
② 발끝을 가슴쪽으로 당기고 힘을 이용하여 교차한 양발을 아래쪽은 위쪽으로, 위쪽은 아래쪽으로 약 5~10초간 힘을 주면서 운동한다.
③ 꾸준히 하면서 횟수를 늘려가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운동 후 무릎 관리 방법
근육도 피로하고 땀도 흘리고 하였으니 근육의 피로도 풀겸 뜨거운 물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은 화약을 가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고 한다. 운동 후 연골이 열이 나있어 흐물흐물한 상태인데 거기에다가 뜨거운 것이 닿으면 연골이 더욱 빨리 녹아내리게 된다. 운동이나 등산 당일은 간단한 샤워나 내욕을 하거나 얼음으로 무릎주위를 감싸 냉찜질을 해 주면 다음날 무릎이 가뿐해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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