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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 시계

아르마니 시계 사려고 하는데 네이버를 조금만 찾아봐도 홍콩독수리하며 다들 말리더군요 시계 내구성이 어쩌고 하면서 근데 저는 시계의 내구성보단 디자인을 보고 사는건데 내구성이 그렇게 크게 상관있을까요? 시계엔 별 관심 없어서 사촌동생이 사준 캉골나토밴드가 전부인데 그 시계와 비교했을땐 내구성 차이가 있나요? 아르마니는 10만원 캉골은 3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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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나쁘지 않음 디자인 좋고 내구성 그딴거 중요하지 않아요 시계 시건보려고 차는것도 아닌데 기계식 시계 입문 하면 중국 무브라서 쓰레기 될수도 있는데 쿼츠는 일본리 짱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쿼츠는 어디꺼나 대충 비슷할꺼에요 욕먹어도 캉골보단 나따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자기 만족으로 사는건데요 뭘. 그냥 끌리는거 사세요. 근데 사람들이 다들 별로라 하는건 이유가 있는거겠죠. 저도 저 독수리로고 떨어져서 돌아다닌거 봤어요ㅋ저도 주변지인들테 비추하는 브랜드에요
ㅋㅋ저도 알마니로 시작해서...해밀턴까지 착용하지만..시계는 브랜드이기전에 악세서리이자 내옷차림과 매칭하기 때문에 한개로 끝이아니라 여러개가 있어주면 더좋아여..이제 시작인거죠
저도 저가 시계부터 해서 알마니도 예전에 산게 있긴하네요 디자인 괜찮아요 그리고 시계에 관심이 많으시고 쿼츠에서 오토메틱으로 입문하시는것도 아니시라면 패션시계로는 무난합니다 그리고 가격이 20~30이 넘어간다면 다른제품을 권해드리겠지만 10만원이라면 구입하셔서 착용하셔도 무방할거에요 ^^그런데 온라인으로 구매하시는거라면 잘판단하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알마니같은경우는 이미테이션이 많거든요 10만원이라고는 하지만 가품을 구입하셨을시 기분이 상하실수도있으니 잘알아보고 구매하세요^^
저도 8년전 20살에 가장쉽게접해서 나름비싸게 (45만?)샀는데, 지금은 시계로서의 매력이 전혀없는 로렉스 짝투시계만도 못하게 느껴지는시계에요. 티쏘 prc200 30만원대면 사는데 첫시계는 국민시계로시작해도 괜찮을것같네요. 되팔아도 이름이잇어 잘팔리는걸로 알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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