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JooKwon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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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물이 나네요..

집에 와서 세수하는데 그냥 막 눈물이 나네요. 혹시 엄마가 들을까봐, 수건 물고 울었어요... 미쳤나봐.. 나 미쳤나봐.. 자꾸 막 눈물이 나... 그런데 아무에게도 말할 사람이 . 이젠 울어도 알아줄 사람이. 없네요.
2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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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 가리라.
여기다 말하고. 여기서 울어요..빙글이 친구입니다..
토닥토닥...
힘내세요.. 세상 혼자만 있는거 같은기분.. 저도 겪어봐서 그 서러움 힘듬 알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허허 하고 허탈하게 웃는날이 올꺼예요~ 화이팅!!
힘내세요.. 말할사람 없는게 제일 서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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