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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라는 해독제

정말로 누구의 마음을 돌려놓고 싶다면,
나 자신의 눈은 물론
그 사람의 눈으로도 사물을 바라봐야 할 것이다.
공감이야말로 서로가 바르다는 확신을 녹이는 해독제이다.
- 조너선 하이트, <바른 마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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