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NEWS
3 years ago1,000+ Views
회원수만 100만여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음란사이트 소라넷은 16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소라넷은 이미 여러 국가에 서버를 분산시켰고, 심지어 보안을 대행하는 회사까지 고용해 철저히 몸통을 숨기고 있습니다.
이에 소라넷 소탕에 번번이 실패한 경찰이 지난달 23일, 강신명 경찰청장까지 나서서 소라넷과의 싸움을 끝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인기 동영상>

0 comments
Suggested
Recent
5
Comment
1